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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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파나시 · 휴베나 신임 사장•대표이사 취임
휴온스그룹의 계열사인 ㈜파나시와 ㈜휴베나는 각 신임 사장,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의 의료기기 계열사 ㈜파나시의 신임 사장에는 박병무 전 휴베나 대표이사가 취임했다.박병무 사장은 1963년생으로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와 숭실대에서 각 경영학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이후 한국존슨앤존슨에서 영업본부장, 전무이사를 지낸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지난 2016년 휴베나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휴온스그룹에 합류했다.박병무 사장은 지난 3년반 동안 앰플, 바이알 등 의약품 유리용기 제조 전문 기업이었던 휴베나를 식품, 화장품 제약 및 이화학 관련 원부자재 분야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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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모&장대원, 장 건강 전문 약국 육성 프로젝트 ‘장프로 약국 만들기‘ 웹심포지엄 개최
어린이와 여성 건강을 위한 약사 모임(대표약사 정혜진, 이하 어여모)과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이 ‘장프로 약국 만들기‘의 첫 웹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장프로 약국 만들기‘는 어여모와 장대원이 손을 잡고 ‘장 건강 전문 상담 약사‘를 육성하자는 취지로 진행하는 교육 과정이다.약국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장 건강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다.오는 7일(화) 개최되는 웹심포지엄에는 서울ND의원의 박민수 원장이 연사로 나서 ‘현대인의 건강 요소와 장내 세균숲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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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 분야 연구개발 위한 MOU 체결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지난 31일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와 법유전학 및 소비자 직접 의뢰(Direct-To-Consumer, DTC) 유전자 검사를 통한 개인 식별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개인 식별 분야(STR, SNP) 연구 개발 ▲마이크로바이옴 및 DTC 유전자 검사를 통한 개인 식별 추정 연구 ▲개인 식별 관련 국책과제 수행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마크로젠은 과학수사에서 개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STR(Short Tandem Repeat, 짧은연쇄반복) 및 SNP(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단일염기다형성)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STR 분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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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약품
▲상무보 → 상무 : 류신숙(개발본부장) ▲부장 → 상무보 : 신동희(OTC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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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자생한방병원
◆ 자생의료재단 ◇ 보직 발령▲ 수원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윤문식◇ 임명 발령▲ 재단사무국 △사무총장 고경석 △대외협력실장 장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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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日 허가 신청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달 31일, 파트너사인 ‘클리니젠(Clinigen K.K.)’이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에 뇌실 투여 방식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intracerebroventricular)’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허가 신청에 앞서 희귀의약품에도 지정되면서 상용화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이다. 헌터라제 ICV는 머리에 디바이스를 삽입해 약물을 뇌실에 직접 투여하는 치료법이다. 기존 정맥주사 제형의 경우, 약물이 뇌혈관장벽(BBB, Blood Brain Barrier)을 투과하지 못해 지적발달장애 등 중추신경손상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뇌실 투여 방식의 헌터라제는 헌터증후군의 ‘미충족 수요(unmet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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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네틱스, 콘돔 생산 문의 쇄도에 "공급량 문제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말레이시아 정부가 지난 18일부터 이동제한 명령을 내린이후 전 세계 콘돔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바이오제네틱스에도 국내외에서 콘돔 생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전세계 1위 생산업체 카렉스의 공장가동 중단에 따른 글로벌 콘돔 생산 공급의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콘돔 생산 1위업체인 바이오제네틱스 측은 공급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수요의 증가에 따라서 공급량을 늘릴 수 있는 여지도 충분히 있다고 설명했다.바이오제네틱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콘돔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에서 생산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고 1일 설명했다. 또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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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난치암 치료제 개발 위한 기술 이전
연세의료원이 체크메이트테라퓨틱스와 난치암에 대한 표적 항암 치료제 개발을 위해 31일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체크메이트테라퓨틱스는 기술 발명자인 연세대 의대 의생명과학부 김현석 교수가 전 동아쏘시오홀딩스 바이오텍연구소장인 곽현희 대표와 교원 창업으로 법인 설립한 기업으로 항암제와 기타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이전 기술은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사업의 지원 하에 김현석 교수 연구팀과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한균희 교수 연구팀이 연구·개발한 상피중간엽전이(EMT) 분자아형 위암의 치료 물질에 대한 연구 결과물이다. 기술 이전 책임자는 김현석 교수다. 이번 기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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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경기국제2 생활치료센터 본격 진료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경기국제2 생활치료센터(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이하 경기국제2 센터)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해 운영지원에 나섰다.안산에 위치한 경기국제2 센터는 지난 3월 25일 정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해외 유입에 대비해 개소한 것으로, 무증상 해외입국자는 정부지정 임시생활시설에서 24시간 체류하며 코로나19 검사를 하게 되며 양성 판정 시 생활치료센터나 병원으로 이송하게 된다. 경기국제2 센터는 총 2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지난 30일까지 총 24명이 입소해있다.고려대의료원은 이미 지난 25일 손장욱 교수와 송준영 교수, 최원석 교수 등의 교수진을 포함한 전문 의료진과 행정직원들을 포함해 총 6명의 의료지원단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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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재생의학연구소, 엠디헬스케어-유케어트론과 업무협약 체결
고려대학교 재생의학연구소가 세포외소포(extracellular vesicle) 전문기업 엠디헬스케어, 전자의료기기 및 인공지능 전문기업 유케어트론과 지난 26일 신의료기술 개발에 관한 전략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엠디헬스케어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고려대 재생의학연구소 문두건 소장, 엠디헬스케어 김윤근 대표, 그리고 유케어트론 장지환 대표가 참석해 협약을 맺고 공동 연구 개발에 관해 협의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여 년간 엠디헬스케어가 축적한 나노소포 기반의 질병 진단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비뇨기과적 질병의 진단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올해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바이오텍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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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대 윤진숙 교수 ‘톱콘안과학술상’ 수상
연세대 의과대학 윤진숙 교수(안과)가 대한안과학회와 한국톱콘이 후원하는 ‘톱콘안과학술상’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올해 제28회를 맞은 ‘톱콘안과학술상’은 지난 1년간 우리나라 안과학계에서 수행된 연구업적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윤진숙 교수는 작년 갑상선 내분비 분야의 저명한 국제 저널인 ‘Thyroid(IF 7.786)’에 ‘갑상선안병증의 염증성 병리기전과 HMG1B과의 연관성’에 관해 게재했다.연구 내용은 1차 배양한 갑상선 환자의 안와섬유모세포에서 HMGB1 신호전달을 억제할 경우 세포의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과 NFkB 생성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또, HMGB1의 혈중 농도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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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치주염보다 강력한 조산의 중요인자
치주염이 조산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최근 그런데 입덧이 조산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나와 학계에 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 치과 송인석 교수, AI센터 이광식 교수, 소화기내과 김은선 교수 공동연구팀이 최근 위식도역류질환, 치주염, 조산의 연관성을 인공지능기법을 통해 분석한 결과, 위식도역류질환이 치주염보다 약 2.88배 높은 강도로 조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연구팀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진료받은 731명의 산모데이터를 대상으로 랜덤포레스트 인공지능기법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체질량지수가 가장 큰 요인이고, 임신부의 연령, 기출산력, 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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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브랜드파워 종합병원 부문 20년 연속 1위
서울대병원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발표한 ‘2020 제22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병원 부문 1위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대병원은 종합병원에 대한 조사가 처음 시행된 2001년부터 올해까지 2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2018년 신설된 암병원 부문에서도 서울대학교암병원이 3년 연속 1위를 했다.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진단 평가모델로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6대광역시 1만1800명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인지도와 선호도 등에 대해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연수 원장은 “국민들이 믿고 신뢰한 결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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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복지부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테스트 센터 지정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2020년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인프라 구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평가(Usability Test)’는 의료기기의 정확한 사용을 유도하고 사용오류 및 위험요소를 찾아내어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평가 프로세스로, 임상시나리오를 통해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사용자(end user)가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료기기 설계 초기 단계부터 인허가 획득까지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와 시판 이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수행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국내외적으로 의료기기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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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코로나 무색한 강제합숙에 채용갑질 논란...'리베이트 의혹' 이양구 대표 자질론 부상
최근 코로나19로 기업들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르는 가운데 동성제약이 최종 합격한 교육생들에게 강제 합숙을 행해 논란이 불거졌다. 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에게 염색을 강제하고 별도의 언급없이 마지막 날 불합격자를 통보했다고 알려져 논란은 증폭되고 있다. 이에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의 리베이트 의혹 수사까지 다시 거론되며 일각에서는 이 대표가 회사 이미지에 걷잡을 수 없는 불신을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취업카페인 '제약회사에 대한 모든 것!'에는 '동성제약 진짜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동성제약 영업부에 합격한 교육생이 작성한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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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독일 에보텍과 신약개발 제휴 체결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자사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직전단계 연구를 담당할 핵심 파트너로 독일의 신약연구개발 전문회사 에보텍(Evotec, 대표 베르너 란탈러, Werner Lanthaler)을 선정하고, 일동제약이 보유한 혁신신약 후보들의 글로벌 임상시험 조기진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일동제약과 에보텍은 금년에만 3~6개 연구과제의 협력을 시작할 계획이며 그 성과에 따라 이후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첫 번째 협력 과제는 일동제약의 당뇨병치료신약 후보물질인 IDG-16177이며, 1상 임상시험 허가신청은 2021년 1분기로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2021년부터 매년 4개 이상의 신약후보물질들을 글로벌 임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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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G6’ 식약처 허가 완료
국내 연속혈당측정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무보정 방식의 실시간(Realtime)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6(Dexcom G6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를 하반기 출시한다. 휴온스는 덱스콤의 가장 최신 버전인 연속혈당측정기 모델 ‘덱스콤 G6’에 대해 수입사인 ㈜사이넥스가 최근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덱스콤 G6’는 지난 2018년 휴온스가 국내에 처음으로 정식 출시한 ‘덱스콤 G5’보다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덱스콤G6’는 센서 1회 사용기간이 7일에서 10일로 늘어났으며 제조 공정상 자동보정 기술이 포함돼 손가락 혈당 측정 없이 실시간으로 연속혈당 측정값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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