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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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제64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JW중외제약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했다.JW중외제약은 서울 서초동 JW타워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주주총회에서 JW중외제약은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이에 따라 JW중외제약 신영섭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김용관 개발본부장과 정규언 고려대학교 교수(융합경영학부)를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주총에서 신영섭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기술수출 성과를 연이어 이루고 주력 제품들의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일시적인 요인이 영업실적에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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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면 심해지는 구순염…습관부터 고쳐야
입술이 자주 하얗게 트고 심한 경우 피가 나도록 뜯는 사람들이 많다. 일시적인 경우 괜찮을 수 있지만 오랜 기간 지속된다면 입술에 생기는 염증인 ‘구순염’을 의심해야 한다. 요즈음 SNS 상에서는 ‘탈락성 입술염’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입술이 건조해지고 트는 것을 질병으로 인식하지 않지만 만성화되면 입 속 세균에 의해 상처가 감염 되거나 더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구순염은 입술을 자주 빨거나 침을 바르는 습관, 찬바람이나 건조한 날씨, 입 안에 있는 칸디다 균에 의한 감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건선 등을 이미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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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이수강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27일 제24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수강 마크로젠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 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수강 신임 대표이사는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i2 Technologies, Ariba, Descartes System Group, LG CNS 등 기업에서 경영 및 컨설팅, IT 분야 내 2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가다. 2016년 마크로젠에 합류한 뒤, 최고운영책임자 및 기술혁신본부장을 역임하며 사업총괄을 담당했다.마크로젠 측은 “이수강 신임 대표이사는 디지털혁신 전문가이자 마크로젠 최고운영책임자로서, 마크로젠 사업 및 조직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물론, 전 직원의 원활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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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자생한방병원, 천안시복지재단에 코로나19 극복 후원금·한약 기탁
천안자생한방병원(문자영 병원장)은 천안시복지재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과 한방쌍화탕 600포를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소재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천안자생한방병원 문자영 병원장과 천안시복지재단 최창호 상임이사를 비롯한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과 한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 지역 노인, 장애인 등 보건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천안자생한방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환자 안전을 위해 매일 철저한 시설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방문자 전원에 대한 체온 측정, 방문 이력 확인, 호흡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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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네틱스, "코로나19 여파로 라텍스 장갑 수요 폭발적인 증가… 공급량 늘릴 것"
바바이오제네틱스(044480)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라텍스 장갑의 공급량을 늘릴 방침이라고 27일 전했다.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전세계 라텍스 장갑의 70% 이상을 생산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공장 가동이 중단되었고, 이에 말레이시아 정부는 지난 18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공장의 절반만 가동하는 조건을 제시했다.전세계적으로 공급량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바이오제네틱스는 현재 수개월치 물량 확보에 나섰지만, 의료현장 등 필요한 곳에 공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공급량을 더욱 늘릴 예정이다.라텍스 장갑의 전세계적인 부족현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바이오제네틱스는 40%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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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상반기 내 코스닥 입성 목표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이 지난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기술특례 상장을 승인받았다.소마젠은 지난 2004년 12월 한국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이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 설립한 미주법인으로, 지분의 56.94%를 마크로젠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미국 유전체 분석 시장에서 우수한 분석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회사는 신한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지난해 기술보증기금과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아 외국기업으로는 최초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바 있다. 소마젠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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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강성구 교수, 美 센트럴플로리다대학GRI 명예교수 위촉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본원 비뇨의학과 강성구 교수가 최근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대학병원 세계로봇수술연구소(GRI)의 명예교수로 위촉됐다고 26일 밝혔다.강성구 교수의 이번 GRI 명예교수 위촉은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천준 교수가 지난 2008년 명예교수로 위촉된 이후 두번째다.강 교수는 앞으로 GRI의 명예교수로서 세계의료진 대상의 전립선로봇수술교육을 맡아 최신술기를 전수하며 국제학계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강 교수의 명예교수 위촉을 계기로 그동안 이어오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미국 플로리다대학병원 GRI와의 교류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GRI는 로봇수술의 세계적 중심지로서, 세계 제1의 로봇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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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대사증후군의 영상진단 가능성 제시
대사증후군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서 허리둘레, 중성지방수치, 고밀도콜레스테롤 수치, 공복혈당수치, 혈압 등 5가지 지표 중 3가지 이상이 기준치를 초과했을 때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할 수 있다.대사증후군은 인슐린저항성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지만 이것이 각 진단기준 요소들의 공통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없고, 진단기준이 모호하거나 불완전하며 진단기준치에 대한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는 제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그런데 최근 대사증후군의 새로운 진단지표로서 영상검사를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가 발표되어 큰 주목을 받고있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핵의학과 김성은 교수 연구팀은 대사증후군 환자 203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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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헬릭스미스, 美 DPN 임상 3상 위한 CRO 선정
헬릭스미스가 미국에서 실시할 DPN 후속 임상 3상(3-2)을 관리할 핵심 1차 CRO로서 'PRA Health Sciences'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헬릭스미스에 따르면 PRA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서, 80여개 국가에 16,000명 이상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계 TOP 5 CRO 중 하나이다. 헬릭스미스는 첫 번째 임상 3상(3-1)에 대한 조사가 끝나가면서 후속 임상3상을 준비해 왔다. 회사의 SOP(표준 운영 절차)에 따라 총 11개의 CRO 후보들에게 RFI(사전정보요청)를 보냈고, 이들로부터 1차 정보를 받아 내부 기준에 따라 평가한 후 먼저 6개사를 선택하였다. 이후 다시 구체적인 실행 제안서와 예산 제출을 받았고, 8개 분야, 100여개 평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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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모바일 사전 문진으로 병원 내 코로나 전파 막는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바일 사전 문진을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이후 하루 평균 6100명 이상이 모바일 사전 문진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병원 출입 시 방문객은 출입구에서 종이 문진표를 작성한 후 출입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출입구에 방문객이 몰려 혼잡한 경우가 발생하고, 밀폐 공간은 아니지만, 좁은 장소에서 줄을 서서 문진표를 작성해야 한다.세브란스병원은 이러한 출입구 혼잡도를 낮추고,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이 있는 환자가 병원 입구에서 안심진료소로 이동할 수 있게 해, 병원 내 감염 전파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12일부터 모바일 사전 문진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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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이텍스, 바이오 자회사 신설… 주주총회 승인
테라젠이텍스(대표 고진업, 류병환, 황태순)는 제약과 유전체 사업부문을 분할, 비상장 법인인 ‘테라젠바이오(가칭)’를 신규 설립하기로 확정했다고 3월 26일 밝혔다. 테라젠이텍스는 이날 경기도 안산 본사 인근에서 제30기 주주총회를 개최, 물적분할을 비롯해 류병환, 황태순 대표이사 재선임과 제무제표 승인 등 5개 안건을 의결했다.테라젠이텍스는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통해 단순∙물적분할 방식의 법인 분할을 결의하고, 이를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었다.이번 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가 승인됨에 따라, 존속하는 제약 사업부문이 신설되는 테라젠바이오 주식 100%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법인 분할을 진행하게 된다. 분할 기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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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 자회사, 외교부와 공조해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성사
오상자이엘(대표이사 이극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외교부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모로코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세계 각국은 코로나19 방역과 진단키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 세계에서 국내 진단키트의 우수성이 호평을 받으면서 한국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지원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한국정부는 현재까지 47개국으로부터 진단키트 지원 요청을 받은 상태이다.오상헬스케어 관계자는 “최근 외교부과 긴밀이 협력해 전세계 60여개국과 협의하던 중, 주한 모로코 대사가 직접 방문해 빠르게 계약이 성사된 것”이라며 “회사는 금일 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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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혈전제거수술 받은 뇌졸중 환자 209명 임상 2 상 시험 임상약물 투약완료
뇌질환 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 ㈜지엔티파마는 재개통되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넬로넴다즈의 임상 2 상 시험을 위한 환자등록을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지엔티파마는 아주대학교 병원 신경과를 비롯해서 7개 대학 뇌졸중 센터에서 8시간 이내에 혈전제거수술을 받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등록을 시작한 지 42개월만에 총 209명에 대한 임상약물 투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넬로넴다즈는 뇌졸중 후 발생하는 뇌세포사멸을 방지하여 사망과 장애를 줄이기 위해 NMDA 활성과 활성산소를 동시에 막는 다중표적약물이다. 국내 뇌졸중 임상연구는 뇌 컴퓨터단층촬영 (CT)과 혈관조영촬영(CTA)을 시행하여 중등도 허혈성 뇌졸중환자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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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여성 갱년기 위한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YT-1)’ 마케팅 전개
휴온스, 여성 갱년기 위한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YT-1)’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갱년기’를 경험하게 된다. 갱년기는 노화로 인해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고, 여성호르몬이 감소해 폐경에 이르는 전후기간을 의미한다. 주로 40대 중후반에 시작되는 갱년기는 짧게는 3~4년, 길게는 10년 이상 이어지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증세를 동반해 여성들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킨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여성 갱년기 환자는 7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고령화로 인해 폐경 여성 비율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갱년기가 길게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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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브랜드 서체 ‘DW임팩타민체’ 개발 통해 임팩타민 BI 강화
대웅제약이 ‘임팩타민’ 브랜드 서체를 개발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간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6일 ‘임팩타민’ 브랜드 서체인 ‘DW임팩타민체’를 개발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DW임팩타민체’는 대웅제약이 아시아 대표 국제 디자인상 ‘ASIA DESIGN PRIZE’에 출품해 금상을 획득한 서체이다.대웅제약은 국내∙외 기업들이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전용 서체를 개발하는 트렌드에 맞춰 ‘임팩타민’ 브랜드 서체를 개발했다. 임팩타민은 ‘대치동 비타민’이라는 입소문으로 성장해 매출 400억원을 바라보고 있는 제품으로, 대웅제약은 이번 서체 개발을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소비자와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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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성 위협하는 고환암, 치료 전 ‘정자 냉동’ 필수
고환암은 남성 호르몬과 정자를 생산하는 고환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생률이 낮은 질환이지만, 최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고환암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2010년 1,365명에서 2019년 2,337명으로 71% 가량 증가했다. 특히 고환암은 20~30대 환자 비중이 높은 데다가, 증가폭도 전체 연령 대비 큰 편이다. 문제는 이 환자들이 향후 결혼이나 출산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암 치료와 함께 치료 후 가임력 보존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비뇨의학과 김대근 교수는 “2017년 기준 전체 5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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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제 51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GC녹십자(㈜녹십자, 006280)는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GC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3,697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 달성 등 주요 경영 실적을 보고했다.또한, 허은철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과 남궁현 전무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을 승인하고, 이춘우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의 사외이사 신규 선임 및 이사·감사 보수한도 안건도 각각 원안대로 의결했다.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GC녹십자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견고한 매출 성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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