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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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남녀 함께 접종 가능한 HPV 백신 가다실®9 새 모델로 래퍼 마미손 선정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산)는 만 9~26세 남녀가 함께 접종할 수 있는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가다실9의 새 모델로 신비주의 래퍼로 유명한 마미손을 발탁하고 가다실9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새 광고영상을 7일(목) 공개한다고 밝혔다.가다실9 새 광고는 “같이하자9(구) 가다실9같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뮤직비디오 형태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홀로족' 마미손 그리고 커플들의 모습과 함께 ‘혼자도 좋지만, 혼자 보다는 같이 할 때 만들어지는 가치’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마미손은 가다실9 광고 로고송 제작에도 참여하여, 중독성 있는 랩을 선보인다. 로고송 ‘함께하자 9’는 HPV 감염은 남녀 모두에게 노출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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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코로나19 바이러스 무력화 어피바디 확정
항체 기반 치료제 전문기업 앱클론(174900, 대표이사 이종서)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는 중화항체 신약 물질(AV103)을 도출한 데 이어, 코로나19 결합 어피바디의 바이러스 중화능 효과도 확인했다고 밝혔다.항체 크기의 1/25 수준인 어피바디는 크기는 작지만 항체와 같이 높은 특이성을 가진 항체 유사 단백질로서, 신속한 합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회사는 자체 라이브러리에서 수십 종의 코로나19 결합 어피바디를 선정하고 최근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이 중 가장 우수한 바이러스 중화능과 물성을 가진 코로나19 결합 어피바디를 확정하고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는 단독 혹은 이중항체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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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바이오, 실버케어센터에 '씨엘케어1.0' 기증
중견바이오기업 씨엘바이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요양기관 어르신을 위해 경기도 파주 소재 실버케어센터 '플로렌스 너싱홈'과 공식 후원협약식을 갖고, 3억원 상당의 특수의료용도식품 '씨엘케어1.0'을 긴급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씨엘바이오에 따르면 '플로렌스 너싱홈'(Florence Nursing Home)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담은 요양전문 보호시설로, 간호사가 직접 재택간호를 펼치는 '너싱홈' 형태의 고품격 실버케어센터로 명성이 높다. 자체 농장을 운영중이며 주변 농장과도 협조해 어르신을 위한 신선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고, 전문 간호사와 전담 요양보호사들이 치매환자를 포함한 5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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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에이치엘비, 아필리아 미국 FDA와 pre-NDA 미팅
에이치엘비는 지난 3월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아필리아(Apealea)'에 대해 엘레바와 개발사인 오아스미아(Oasmia pharmaceutical AB)가 4월 30일(미국 현지시간) FDA와 난소암 신약허가신청을 위한 사전미팅(pre-NDA meeting)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에이치엘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미팅은 전화로 진행됐으며, FDA와 논의된 내용을 충실히 준비해 NDA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아필리아는 파클리탁셀(paclitaxel)의 3세대 개량 신약으로 오아스미아의 독점 기술 플랫폼인 'XR17'을 사용해 개발된 항암제로, 유럽에선 올해 1월 난소암 치료제로 공식 시판허가를 받은 약물이다.에이치엘비 미국법인인 엘레바의 알렉스 김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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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인천광역시로부터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기간은 지정일로부터 코로나19 확산 종료 시점까지다.복지부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확산하면서 응급실 감염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중증응급진료센터 운영을 추진했다. 감염관리와 진료 능력 등이 우수한 상급종합병원 및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중증응급진료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코로나19 증상(발열·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응급치료와 관리를 위해 의심환자가 응급실 진입 전에 ▲사전환자분류소 ▲격리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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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김성환 교수팀, 딥러닝 기반 AI로 피부암 검출 및 진단 성공
50대 주부 A씨는 최근 오른쪽 눈 아래 큰 점이 신경 쓰였다. 예전보다 크기가 커지고 색깔도 점점 짙어졌기 때문이다. 아프거나 가려운 증상이 없어 그냥 점으로 생각했다. 그녀는 혹시 몰라 병원을 찾았고, 의사로부터 피부암의 일종인 기저세포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도 이 암은 다른 피부암(흑색종·편평세포암)에 비해 치료가 쉬워 병변 주위의 암 조직을 때어내는 간단한 수술로 제거가 가능했다.피부암은 대개 가려움증이나 통증 같은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평범한 점이나 반점, 결절에서 암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구분해내기가 매우 어렵다. 치료 없이 계속 방치해 두면 피하와 근육, 심지어 뼈에도 퍼질 수 있어 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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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전립선동맥색전술 80례 돌파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비뇨의학과 신태영 교수팀이 지난달 16일 전립선동맥색전술 8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전립선동맥색전술은 허벅지나 손목을 0.2cm 크기로 절개한 뒤 얇은 카테터를 전립선 양쪽 혈관까지 밀어 넣어 미세 혈관을 막음으로써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는 시술이다. 기존의 수술적 치료와 비교해 하부요로증상을 개선하는데 비교적 간단하고,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평가를 받아 2016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신태영 교수는 비뇨의학과 전문의로는 세계 최초로 전립선동맥색전술을 직접 집도했다. 2015년 4월 전립선동맥색전술을 한국에 소개한 신태영 교수는 이듬해 11월 신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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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빅데이터 기반 ‘약물 부작용 감시 시스템’ 효용성 입증
장기간 약물 복용으로 발생 가능한 ‘약물 부작용’의 빈도를 빅데이터 분석으로 보다 빠르게 알아낼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황희, 김헌민 교수, 디지털헬스케어연구사업부 유수영 교수 연구팀은 빅데이터 분석 방법인 공통데이터모델(CDM)을 활용, 뇌전증 치료를 위해 항경련제를 장기 복용하는 소아 환자의 혈액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약물 부작용의 빈도를 분석해냈다고 6일 밝혔다.과거 간질이라고도 불렸진 뇌전증은 경련, 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신경계 만성 질환 중 하나로 전체 인구의 0.8~1.2% 정도가 앓고 있다. 약물 복용을 통해 뇌전증 발작을 예방하는 것이 주된 치료인 만큼 환자들은 수년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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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조대웅 대표 "파킨슨병 치료신약물질,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내년 상용화 전망
코스닥 바이오신약 개발회사인 셀리버리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당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후보물질 'iCP-Parkin'의 연구개발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는 "올해 말 혹은 내년 상반기에는 가시적인 비즈니스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파킨슨병은 퇴행성뇌질환으로 기존에는 발병할 경우 진행을 늦추거나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에 그쳐왔다. 그간은 정맥주사 시 혈뇌 투입이 되어야 하는데 세포 안으로 투약이 불가능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이에 셀리버리는 파킨슨병의 궁극적인 치료 가능성을 이번 논문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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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창립 79주년 기념식 거행
일동제약그룹은 6일, 창립 79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임직원들은 일동제약 설립자인 故 윤용구 회장의 창업 정신과, 그동안 회사를 위해 애써온 모든 일동인들의 헌신을 되새기며 새 각오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정치 일동홀딩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일동제약그룹이 명망 있는 회사가 되기까지 수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이겨내고 성공해왔다”고 강조하며 “회사를 위해 헌신한 모든 일동인들과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또, “우리는 남다른 공동체의식과 애사심으로 뭉치는 기업문화를 갖고 있으며, 이는 일동만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자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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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올로맥스, 신규 함량 출시로 처방 영역 확대
대웅제약이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올로맥스’의 신규 함량 출시로 처방 영역을 확대한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6일 올로맥스의 신규 함량인 40/5/10mg(올메사르탄/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과 40/5/5m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함량 추가로 올로맥스는 기존에 출시된 20/5/5mg, 20/5/10mg과 함께 총 4개의 라인업을 구축했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올메사르탄 함량을 기존 20mg에서 40mg으로 높여, 추가적인 혈압 강하 효과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개발됐다.올로맥스는 대웅제약이 지난해 출시한 자체 개발 복합 개량신약으로, 세계 최초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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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촉]조순령 제일파마홀딩스 경영기획실 홍보팀 대리
▲조순령 제일파마홀딩스 경영기획실 홍보팀 대리 = 24일(일) 오후 2시,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신사역 5번 출구), 연락처 : 02-67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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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어버이날 앞두고 부모님 선물로 척추 의료가전 찾는 고객 급증“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의 척추 의료가전이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라젬에 따르면, 지난 4월 세라젬 마스터 V4 렌탈 및 구매가 전월(3월) 대비 약 2배 이상 상승하며, 어버이날 선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세라젬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효도 선물 시즌인 어버이날이 다가오면서 홈케어 의료기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하고, 여기에 세라젬 V4의 신제품 효과가 맞물리면서 4월 렌탈 및 구매 증가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지난 3월 출시된 세라젬 V4는 식약처로부터 근육통 완화 효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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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알바이오팹,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제품 CE 인증 획득…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 주력
3D 바이오프린팅 전문 기업 ㈜티앤알바이오팹(246710, 대표이사 윤원수)이 자사의 3D 프린팅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제품에 대해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티앤알바이오팹은 자사가 개발한 흡수성합성폴리머재료인 'TnR Mesh'(티앤알 메쉬) 약 7,000개 모델과 'TnR Nasal Mesh'(티앤알 나잘 메쉬) 120개 모델에 대해 CE 인증을 완료하고, 유럽 등 해외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고 밝혔다.'티앤알 메쉬'는 두개악안면의 외상 또는 수술 등으로 인한 결손 부위를 재생/재건하는 생분해성 인공지지체(임플란트)이다. 독자적인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됐으며, 수술 중 성형이 쉽고 수술 후 환자의 후유증이나 부작용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티앤알 나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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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SK케미칼과 비뇨기의약품 공동 마케팅 협약체결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SK케미칼과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쏘메토’ 등 5개 비뇨기의약품에 대한 공동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의 국내 공동마케팅 개시일은 5월1일이다.한국팜비오와 SK케미칼이 공동마케팅에 합의한 제품은 쏘메토320mg연질캡슐을 비롯해 요로감염증 치료제 ‘모누롤산’, 간질성 방광염 치료제 ‘게그론캡슐’, 요석 전문 치료제 ‘유로시트라-케이서방정’, ‘유로시트라-씨산’ 등 5개 품목이다.이 중 특히 SK케미칼이 기대를 걸고 있는 품목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쏘메토320mg연질캡슐’(성분명: 세레노아 레펜스 지질성스테롤추출물/serenoa repens lipidosterolic ext. / 이하 세레노아 레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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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전립선암 로봇수술 관련 논문 발표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전립선암 환자가 2017년 1만 2800명으로 2016년에 비해 7.1% 늘었다. 전문가들은 전립선암은 일명 ‘선진국 병’으로 평균 수명은 길어지고 영양 섭취는 좋아져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전립선암 수술은 암 세포 제거와 환자의 비뇨기계 기능 보존을 동시에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최대한 주변 조직을 살리면서 암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세밀한 수술이 가능한 로봇수술이 전립선암 환자에서 많이 시행되고 있다.단일공 수술은 배꼽의 구멍 하나만을 이용해 수술을 진행하는 방법인데, 전립선암 로봇수술이 많이 시행됨에도 단일공 로봇수술은 기술적 제한으로 정밀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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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 한국제지자원진흥원 이사장 취임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이 재단법인 한국제지자원진흥원 제4대 이사장에 취임했다.한국제지자원진흥원은 제지자원(폐지)의 안정적인 수급과 선진화된 유통 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해 제지업계와 제지원료 업계, 정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재단으로 현재 128개 제지·원료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다.최병민 이사장은 폐지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한 ‘단체표준인증’ 취득 독려와 순환자원 사용 촉진을 위한 ‘순환자원인정제도’ 준수 장려를 2020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순환자원인정제도’는 종이를 연간 1만 톤 이상 생산하는 제지업체가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은 폐지를 5% 이상, 2021년에는 10% 이상 사용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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