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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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전파 막기 위해 ‘구슬땀’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서울시 강서구청과 운영 중인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방문 환자 및 누적 검사 건수가 2천 건을 넘어섰다. 이대서울병원 내 전용 출입구가 있는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선별 진료를 진행하던 이대서울병원은 강서구청과 협력해 지난 3월 5일 병원 앞 공영 주차장에 승차 검진 선별진료소(일명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및 일반 도보 선별진료소를 확장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대서울병원은 선별진료소 확장 후 여러 건의 확진자를 발견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보건당국과 협업했으며, 검사가 힘든 영아 의심환자도 검사 의뢰를 받아 진료를 하는 등 대학병원으로서의 전문화된 진료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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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지놈-셀레믹스 ‘G-셀레믹스 BTSeq™ 코로나19 염기서열분석 서비스’ 개시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녹십자지놈(대표이사 기창석)은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와 ‘G-셀레믹스 BTSeq™ 코로나19 염기서열분석 서비스(이하 G-셀레믹스 BTSeq™)’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G-셀레믹스 BTSeq™’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 Next-Generation Sequencing) 기반의 코로나 바이러스 전장 유전체 분석 서비스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화학적으로 불안정한 RNA 바이러스로 지속적인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돌연변이 여부의 모니터링은 해당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의 진단과 치료제 및 백신 개발에 필수적이다.이번 서비스는 셀레믹스의 ‘BTSeq™(Barcode-Tagged Sequencing)’ 기술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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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역사상 첫 ‘온라인 개학’ 학생들이 알아둬야 할 건강관리법
오는 9일부터 중·고생 3학년들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첫 ‘온라인 개학’이 실시된다. 갑작스러운 당국의 발표에 일선의 학교와 학생, 학부모들은 난생 처음 진행하는 온라인 수업 준비로 분주한 상황이다. 더 이상 개학일을 미룰 수 없는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지만, 새롭게 시행되는 장시간의 온라인 수업이 학생들에게 미칠 건강 문제들에 대해서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주의해야 할 건강관리법들에 대해 자생한방병원 고원일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컴퓨터 앞 떠날 수 없는 학생들, ‘목·어깨’ 건강 위험이번 온라인 개학에서 진행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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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뿌리는 모기장 ‘뉴이카리액 15%’ 출시
현대약품이 뿌리는 모기장 ‘뉴이카리액’ 15%을 새롭게 출시했다. 뉴이카리액 15%’는 모기의 기피성분 중 하나인 이카리딘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제품이다. 이카리딘은 세계보건기구와 미국환경보호국에도 등록된 원료로, 모기나 진드기 등의 더듬이 감각털을 자극해 먹이를 감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작용으로 모기를 비롯해 털진드기,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 등으로부터 몸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60ml 용량의 스프레이 타입으로 제작돼, 휴대하며 노출이 많은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많거나 성묘객, 농, 임업 종사자 등 모기나 진드기 같은 해충에 노출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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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日 합작사 '비타브리드재팬' 2019년 매출 960억 돌파... 전년대비 40% 급성장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일본 합작사 '비타브리드재팬'이 2020년 2월말 결산 결과, 전년대비 40% 성장한 연매출 960억원을 달성해 일본 도쿄증시 상장이 임박한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닥기업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오상기)는 일본 합작법인 '비타브리드재팬' (VITABRID JAPAN)의 2019년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40% 늘어난 84억엔(한화 960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비타브리드재팬'은 전세계를 팬데믹 상태로 몰아넣은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 지난 3월 매출액이 전년대비 9% 증가한 93억원을 기록하는 등 견고한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 목표 매출액 1,200억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타브리드재팬'은 지난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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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오르내리기,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헬스장을 비롯해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운동시설도 많은 곳이 문을 닫아 사람들이 부족한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나름의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그중 하나로 유행중인 것이 바로 계단 오르기다. 계단에는 사람이 비교적 붐비지도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운동이 가능하며 짧은 시간에 높은 운동효과를 볼 수 있어 효과적이다. 계단을 10분간 오르면 100kcal 가까운 열량이 소비된다.같은 시간 걷는 것에 비해 약 1.5배 가까운 열량을 소모하며 같은 시간 수영을 하는 것과 같은 열량을 소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운동 효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전체 근육의 30%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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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코로나19 검사 받아야 입원할 수 있다”
앞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는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서울대병원은 환자, 의료진 보호와 병원 감염을 막기 위해 ‘입원 예정자 스크리닝’을 지난 5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1박 이상 입원 환자다. 입원 전일 병원을 방문해 외부에 설치된 입원환자 전용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일반병동 혹은 격리병동으로 입원할 지 여부를 결정한다. 선별진료소는 워킹스루 형태로 운영된다. 보호자는 대상이 아니지만 입원 후 병동에서 매일 스크리닝을 한다. 김연수 병원장은 “감염병 확산으로 여전히 위기상황이지만 대학병원은 중증 희귀난치질환 치료를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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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5년새 55% 증가...“예방이 곧 치료”
지방간은 간세포 안에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정상 간은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 정도인데 이보다 많은 지방이 축적된 상태일 때 지방간이라 한다. 지방간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지방간이 간경화로 진행하면 간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방간 환자는 2019년 41만4498명으로 2015년 26만7352명보다 55% 증가했다. 남성이 56.7% 더 많았다.지방간은 크게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이름 그대로 알코올(술)이 원인이 돼 나타난다.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에너지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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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디지털헬스케어기술로 코로나19 일선 의료진 지원
분당서울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거점 병원으로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환자 치료 및 정책 수립 자문 등에서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초기부터 지금까지 확진 환자 진료를 위한 음압 격리 병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별진료소 운영 및 국민안심병원 지정으로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의료기관의 모범적인 대응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 생활치료센터의 의료 지원을 맡아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국면으로 많은 의료기관들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며 정부 및 민간과의 협력으로 바이러스의 확산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지만, 분당서울대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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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남성 비뇨기 필러 ‘더블로 필’ 발매
휴온스가 국내 남성 음경확대 필러 시장에 진출한다.㈜휴온스(대표 엄기안)는 관계사 ㈜휴메딕스(대표 김진환)가 개발한 남성 비뇨기 히알루론산 필러 ‘더블로 필’을 발매한다고 6일 밝혔다.‘더블로 필’은 올해 2월 식약처로부터 ‘음경의 진피심층 또는 피하층에 주입하여 물리적인 수복을 통해 왜소음경증후군의 남성의 음경 확대’에 대한 효과를 확인한 점을 인정받아 품목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더블로 필’의 주성분은 피부 구성 성분 중 하나인 ‘히알루론산(HA)’이다. 250만 달톤(Dalton)의 고분자 ‘히알루론산’이 3차원 망상구조로 가교·결합돼 있어 점탄성과 응집력이 뛰어나 왜소음경증후군으로 고민하는 남성들의 음경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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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과 20년 전 인연, 덴탈마스크와 손세정제로 되갚아
20년 전인 2000년,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위급한 상황을 넘겼던 신생아가 성년이 되어 보호자와 함께 병원을 찾아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물품을 기부해 화제다.4월 3일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세미나실에서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이선영 전략기획본부장, 김영주 사회공헌부장 등 경영진과 당시 주치의였던 박은애 소아청소년과 교수, 성인이 된 이승훈씨와 아버지 이대진 (주)클래식코리아 대표, 김희연 (주)시나몬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코로나19 방역 물품을 기부한 이승훈씨는 20년 전 개인 병원에서 태어났지만 중증 질환이 있어 이대목동병원을 찾았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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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코로나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슈퍼박테리아 적응증 확대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가 국내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이어 카바페넴계 항생제 내성 세균에 대한 살균 효력을 입증 받았다. JW중외제약은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이하 릴라이온 버콘)’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총 7가지 슈퍼 박테리아에 대한 효력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릴라이온 버콘’이 승인받은 적응증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장내세균속균종(CRE) 3종 비롯해 카바페넴 내성 아시네토박터(CRAB), 카바페넴 내성 녹농균(CRPA), 페니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VRE) 등 7가지 슈퍼박테리아다. 국내에서 사용 중인 살균소독제가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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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항암 신약 연구 ASCO 연례회의 초록 채택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목암생명과학연구소(소장 정재욱)와 공동개발 중인 표적 항암 신약 ‘GC1118’의 임상 1b/2a상 중간결과 초록이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의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GC1118’은 대장암 환자의 과발현 된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EGFR,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를 타깃하는 표적 항암제이다. 약물의 작용기전은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유발하는 EGFR과 결합해 암 증식을 억제하는 동시에 면역세포를 불러들여 암세포 사멸을 유발하는 것이다.이번 연구는 ‘GC1118’과 이리노테칸(Irinotecan) 또는 폴피리(Folfiri) 등 기존 항암화학요법과의 병용투여 임상으로, GC녹십자는 이번 A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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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경구용 항암제 ‘티에스원(TS-1)-단독요법’, 비소세포폐암 적응증 추가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지난 3월 19일, 경구용 항암제인 ‘티에스원’(테가푸르, 기메라실, 오테라실칼륨 복합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소세포폐암’의 적응증에 대한 치료제로 추가 승인을 취득하여 단독요법으로서, 이전 백금화학요법으로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 국소 진행성 환자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티에스원’은 위암(진행성 및 전이성 또는 재발성 위암, 위암의 수술 후 보조화학요법), 두경부암(진행성 또는 재발성 두경부암), 췌장암(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췌장암)에 이어 비소세포폐암(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에서도 처방할 수 있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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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임신 시기별 주의해야 할 사항과 예방법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중 노인이나 임산부와 같은 취약계층은 바이러스가 감염되었을 때 일반인에 비해 치료과정이 까다롭다. 임산부의 경우 태아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이 앞서지만 현재까진 수직감염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하지만 출산 후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하고 모유수유나 생활 속 감염의 위험이 있어 예방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임산부는 바이러스 감염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치아 질환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임산부들이 임신 중 치과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이는 태아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생각 때문이다. 특히 지금 시기에 치과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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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지놈케어, 신생아 유전자검사 ‘제노베넷’ 출시
테라젠이텍스의 자회사 테라젠지놈케어(대표 임홍계)는 350여 종의 염색체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신생아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제노베넷’을 출시했다.이 서비스는 신생아 염색체의 수 및 구조적 이상 여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발달장애, 지적장애, 행동장애 등 유전질환 연관 요인을 확인, 이를 통해 예방 및 관리, 조기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또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을 적용, 염색체의 미세 결실, 중복 등과 관련된 350여 종의 광범위한 선천성 질환 인자 보유 여부를 효율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 검사는 출생 직후 산부인과에서 극소량의 채혈을 채취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만 3세 이전 유아기 때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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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KOTRA 지원 속 브라질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다중정량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대표이사 차정학)의 코로나19 진단키트가 국산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에 수출된다.휴마시스는 브라질 공급사와 자사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제품인 ‘COVID-19 IgG/IgM 테스트’ 수입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앞서 지난 3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당 진단키트 제품에 대한 수출용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이번 계약으로 휴마시스는 브라질 시장에 최초로 한국산 진단키트를 공급하는 진단 회사가 됐다. 이에 4월중 첫 선적을 시작으로 총 100만 테스트물량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브라질로 수출할 예정이다.특히 해당 계약 건의 성사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지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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