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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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교육과장 이부영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장 이원돈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진주국토관리사무소장 추철규 ▲국토지리정보원 공간영상과장 이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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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단지, 선호도 높아진다
‘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흔히 투자의 대상으로 생각됐지만 이제는 휴식처를 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17 집의 의미 및 홈인테리어’ 관련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집의 의미는 ‘휴식의 공간(91.9%, 중복응답)’으로 나타났다. 이어 ‘두 발 뻗고 편히 누울 수 있는 공간(72.7%)’, ‘가족을 의미하는 공간(72.1%)’, ‘가장 사적이고 소중한 공간(65.6%)’, 등으로 조사됐다. 반면 ‘재산 증식의 수단(17.3%)’, ‘사회적 지위를 대변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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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내 공간정보표준 활성화 위해 워크숍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조만승)는 1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국내 공간정보표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2018 공간정보표준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공간정보표준 전문위원회와 기술위원회 위원 등 표준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공간정보표준 적용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표준 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체계 마련’, ‘표준 제정과 개정 에 필요한 표준 용어 정립’,‘표준 적용 활성화 방안 및 발전 방향’등 공간정보표준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와 토론이 진행됐다. 조만승 직무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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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6월3주, 주춤했던 분양시장…활기 되찾나
지난주 분양시장은 6·13 지방선거로 많은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늦추면서 분양시장은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였지만 다음주는 보다 활기를 띨 전망이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14곳에서 총 742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에 대한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특히 브랜드 아파트의 분양이 활발히 이뤄져 많은 예비 청약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서울에서는 GS건설이 고덕주공6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고덕자이’를 공급한다. 또 삼성물산은 신정뉴타운2-1구역 재개발단지인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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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18일 스웨덴戰 ‘월드컵 단체응원전+콘서트’ 개최
‘2018 러시아 월드컵’ 우리나라와 스웨덴의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응원전을 겸한 대형 콘서트가 개최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가든파이브 문화특구사업 ‘ 문화의 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의 함성! 2018 가든파이브 CHEER U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SH공사는 2009년부터 가든파이브 문화특구사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지역경제 발전 등 상생과 사회약자 배려 등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CHEER UP 페스티벌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저녁 6시 30분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국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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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대 오피스텔, 부동산시장 ‘효자상품’
1억원대 자금으로 구입 가능한 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효자상품’으로 불리고 있다. 한 채당 수억원대의 아파트나 상가와 달리 소형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분양가는 1실당 1억원대로 책정돼 비교적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투자할 수 있고 분양가가 낮을수록 높은 수익률로 이어진다는 공식이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있다.실제로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위치한 동탄 아르젠 1차 오피스텔의 전용면적 23㎡의 경우 1억 1000만원대의 분양가로 분양돼 현재 연 임대수익률은 6.01%를 기록하고 있다.반면 단지 바로 옆에 전용 22㎡가 1억200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된 동탄 아르젠 1차 오피스텔의 현재 임대수익률은 4.7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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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자율주택정비사업 지민합의체, 서울서 구성
노후한 10호 미만 단독주택이나 19세대 미만 다세대주택 집주인들이 전원합의를 통해 스스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건설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 주민합의체’가 최초로 구성됐다. 지난 2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된 지 4개월 만이다. 한국감정원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성분석 및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전국 최초의 자율주택정비사업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감정원 통합지원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주택정비 수단인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개소했다. 이를 통해 집주인들에게 사업성분석, 주민합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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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건설,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
협성건설(대표 김청룡)이 오는 15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조성하는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5개 동 규모이며, 공동주택 ∙ 업무시설 ∙ 상업시설 ∙ 문화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분양에서는 주거시설인 아파트 274가구에 대한 공급이 먼저 이뤄진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다. 주거시설 분양을 시작으로 업무 및 대규모 상업시설에 대한 분양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상 3층~지상 5층에는 섹션 오피스 198실,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약 1만6,000㎡ 규모의 상업시설인 ‘동작 협성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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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와 공공성이 만난 콜라보 단지… 골라볼까?
대형 브랜드와 공공성이 결합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대형건설사가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 공공분양 아파트가 대표적인 단지다. 이 두 아파트의 공통점은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높은 대형건설사가 지어 설계면에서 우수하고, 공공성을 갖춰 주변 시세에 비해 임대료 및 분양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된다는 점이다. 여기에 브랜드 파워까지 갖추고 있어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고, 향후 집값이 하락할 가능성도 적다.더불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다양한 주거 서비스와 세제혜택까지 누릴 수 있고, 공공분양 아파트는 주변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낮은 만큼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이렇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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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HUG TOGETHER 멘토링’ 발대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4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HUG TOGETHER(허그투게더)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HUG TOGETHER 멘토링’ 사업은 부산대학교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대학생과 청소년의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HUG의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이다.이번 발대식에서는 멘토-멘티 4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소그룹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 HUG 업무소개, 사무실 견학 등을 통해 공사 업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1:1 결연을 맺은 학생들은 6개월간 주 2회 개별 학습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대학생 멘토는 취업역량 개발비 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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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래도시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LH는 14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 사옥에서 대한토목학회와 ‘지속가능하고 살고 싶은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토목분야 발전과 미래도시 건설, 국토의 효율적 개발을 위해 LH와 대한토목학회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게 될 협력사업의 범위, 실무협의회 구성 등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업무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토목분야 기술발전을 위한 정책 및 기술개발과 토목분야 조사, 연구 및 성과 등 정보 공유, 연구발표‧강연회‧ 간담회 등 교육 참여 및 LH현장 기술지원, 공동 세미나‧토론회 개최, 학술행사 참여 및 후원 등이다. L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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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LH 홀몸어르신 살피미’ 발대식 개최
LH가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의 만족도 제고와 무연고 사망 예방을 위한 전담 직원인 ‘LH 홀몸어르신 살피미’ 신규 채용을 완료했다. 채용 전형에서 최종 선발된 27명은 14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LH 홀몸어르신 살피미’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직무 수행을 위한 격려와 다짐의 시간을 가졌으며, 세부적인 직무교육도 실시했다.이번 채용은 주거복지로드맵의 홀몸어르신 관련 과제를 수행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장애인 고용확대 등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위한 것이다. 특히 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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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자이’ 15일 분양 ‘스타트’…올 상반기 ‘최대어’
GS건설이 오는 15일 서울 강동구 ‘고덕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한다. ‘고덕자이’는 고덕주공6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으로 총 1824가구 중 864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이처럼 일반분양 물량이 많은 만큼 올 상반기 서울지역 분양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9개동으로 구성된다. 일반분양분의 경우 타입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기준 △48㎡ 15가구 △52㎡ 22가구 △59㎡A 193가구 △59㎡B 155가구 △74㎡A 33가구 △74㎡B 35가구 △84㎡A 27가구 △84㎡ B 365가구 △84㎡ C 16가구 △101㎡A 1가구 △101㎡B 1가구 △118㎡ 1가구 등이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국민주택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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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목동아델리체’ 평균분양가 3.3㎡당 2398만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오는 15일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2-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한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총 149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4가구를 일반에 내놓는다. 일반분양분의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181가구, 84㎡ 392가구, 115㎡ 71가구 등이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며 3.3㎡당 평균분양가는 2398만원 수준이다.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자리하며 청약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10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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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신동아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15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15일 김포 고촌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가 자리한 김포신곡6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김포신곡6지구는 전체 5,11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총 4,665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캐슬앤파밀리에 시티’는 작년 12월 1차분 1,872가구가 성공적인 분양을 마쳤고,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2차분은 지하 2층~지상 16층 36개동, 전용면적 74~125㎡ 총 2,255가구 규모다. 세부 타입별로는 △전용 74㎡ 157가구 △전용 80㎡ 330가구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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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부담 줄여주는 ‘착한’ 부동산 어디 없을까?
정부의 잇단 대출 규제로 부동산 구매 심리가 경직된 모양새다. 여기에 오는 7월부터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따져 대출 한도를 정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기존 제1금융권에서 제2금융권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정부가 밝히면서, 수요자들의 부동산 마련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시중금리가 상승국면으로 접어든 점도 수요자들의 부동산 구매를 주저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다. 주택담보대출로 돈을 빌리기 어렵된 수요자들이 신용 대출로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현재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5%대를 넘어섰다. 향후 미국과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금리가 6%대에 진입할 가능성이 점쳐 지면서 이자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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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모바일 행정업무 앱 ‘LH 모피스’ 론칭
LH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는 스마트한 업무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모바일 전자결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LH 모피스’를 론칭했다. ‘LH 모피스’는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라는 의미로 전자결재, 휴가 신청, 사내·외부 메일, 메신저 등 다양한 업무를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모바일 행정업무 앱이다.앞으로 LH 임직원들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빠르게 보고서를 읽고 전자결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 출장 중에도 메일이나 공지사항 확인, PC와 모바일 메신저간 대화가 가능한 실시간 모바일 업무 체계가 구축됐다.‘LH 모피스’는 표준 플랫폼 구조의 시스템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단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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