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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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베트남 IBST와 건설기술 분야 MOU 체결
롯데건설은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건설부 산하 건설연구소(IBST)에서 IBST와 건축, 토목, 환경 분야의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IBST는 베트남 건설 분야 최고 연구기관으로서 약 600명의 연구인력이 연구개발, 표준정립, 인증, 감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IBST는 롯데센터하노이 건설의 인연을 시작으로 롯데건설 기술연구원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국제공동연구를 진행하며, 현지 건설환경에 최적화된 초유지 콘크리트의 성능 인증 및 자문 등을 통해 기술협력을 지속해 왔다.양측은 상호 신뢰와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양국 건설시장에 대한 정보 공유, 건설기술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베트남 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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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분양홍보관 3월 15일 개관 예정
(주)한라가 오는 3월 15일 수원역 초역세권에 공동주택·오피스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분양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할 예정이다.(주)삼부산업개발이 위탁해 생보부동산신탁이 신탁하고 (주)한라가 시공하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총 3개동 규모다. 공동주택 전용 39~49㎡ 288세대 2개동과 오피스텔 전용 18~25㎡ 234실 1개동, 총 522가구로 조성된다.‘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KTX,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철도와 지하철 1호선, 분당선, 수인선(예정) 환승역인 수원역과 도보 5분 내 거리에 위치해있다. 수원역은 서울역에 이은 유동인구 전국 2위로,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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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혁신도시 內 아파트·오피스텔, 2년 만에 공급
지방 지역경제와 부동산시장을 이끌던 혁신도시 내 아파트, 오피스텔이 2년만에 공급된다.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계기로 지방 지역의 성정거점이 되는 곳이다. 이전한 공공기관과 지역의 연구소 및 대학, 산업체, 지방단체가 협력하여 최적의 혁신여건과 더불어 주거 및 교육, 문화 등을 갖춘 자족도시로 개발돼 왔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체계적으로 개발된 혁신도시는 ‘검증된 입지’라는 평가 받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2017년 6월 진주혁신도시에서 분양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시티’는 1순위 청약 결과 88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7158명이 몰려 평균 30.72대 1을 기록하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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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9 기술공모전’ 진행…중소기업과 상생협력
현대건설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상생협력을 이끌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나섰다. 현대건설은 오는 4월 30일까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술 ▲건설 특화/차별화 기술 ▲건설 적용 가능한 정보통신기술(ICT)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응모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되는 국내 중소기업이다. 즉시적용이 가능한 기술의 경우에는 ‘사업화 계획서’를, 추가개발이 필요한 기술은 ‘기술개발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응모작은 모집 기간까지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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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업 시장 회복 시그널…울산, 거제 부동산 시장도 ‘예의주시’
국내 조선업 시장이 회복 시그널을 보내며 다시금 꿈틀거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절반에 가까운 물량을 쓸어 담으며 2011년 이후 7년만에 중국을 제치고 선박 수주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조선업이 살아나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배후 부동산 시장에 대한 훈풍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올 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국가별 선박 수주 실적 최종 집계(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 1.24일 발표 자료)에서 한국은 세계 선박 발주량 2,860만CGT 중 1,263만CGT(44.2%)를 수주해 국가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이후 7년만에 중국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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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그 수혜지는 어디?
월곶~판교선 복선전철(이하 ‘월판선’) 건설사업의 노반공사 기본설계가 착수되는 등 본격 추진되면서 월곶~판교선이 예정된 주변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8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월판선 노반공사 기본설계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월판선은 1년 3개월간의 기본설계 후 2021년 착공예정이다. 월판선 건설사업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인 시흥, 광명, 안양, 성남 판교를 동서로 연결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월곶~판교선이 개통되면 광명역(ktx)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송도역과 시흥시청역, 광명역, 인덕원역, 판교역에서 주요 철도 노선과 환승이 가능해 주민들의 교통편의는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수도권 내에서도 이동시간 단축이 크게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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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맞은 호반그룹, 새 디자인으로 새출발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그룹이 그룹통합 CI(Corporate Identity)와 건설계열 주택브랜드 ‘호반써밋’, ‘베르디움’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호반그룹의 새로운 CI는 호반의 심볼마크인 블록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블록형태 안에 있던 호반을 밖으로 꺼내 심플하게 바꿨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기존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심볼마크의 그레이 블록은 호반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오렌지 블록은 밝은 미래를 상징한다. 호반의 로고에는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기반에 행복과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호반의 한결같은 마음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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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차세대 ERP 시스템 ‘LENCIS 4.0’ 도입
롯데건설은 지난 4일 전사 포털 및 핵심 업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ERP 시스템인 LENCIS 4.0을 구축하고,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시스템이란 재무, 인사, 조달 등 필수 자원관리 및 마케팅영업, 설계, 견적, 시공, 사후관리, 안전환경관리 등 핵심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시스템이다.롯데건설은 지난 2008년 LENCIS(Lotte E&C Innovative Information System)라는 명칭으로 자체 ERP를 개발해 사용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ERP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IT 기술변화에 대응하는 시스템이라는 의미를 담아 'LENCIS 4.0' 명명했다.LENCIS 4.0은 기존에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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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9년 글로벌 사랑나눔 ‘스타트’
현대건설은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현대건설 직원, 현대차그룹 직원,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해외봉사단, 국제협력기관 코피온과 함께 미얀마 양곤 타케타 지역에서 11박12일 간 글로벌 CSR 활동을 진행했다. ‘해피무브 봉사단’은 2009년에 만들어진 현대차그룹의 대표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현대건설은 이번 봉사단 파견 주관 계열사로 미얀마에서 해피무브 대학생 60여명과 함께 다양한 CSR활동을 펼쳤다.현대건설은 건설 시공 경험 및 기술 활용해 미얀마 양곤 타케타 지역 소재의 초등학교·고등학교·공립 유치원 등에서 각 지역별 특성에 맞춰 ▲건물 외벽 및 노후 교실 보수 ▲벽화 조성 ▲쉼터 조성 ▲현지 아동 특별 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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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부산 ‘오션 파라곤’ 마수걸이 분양
동양건설산업이 오는 4월 초 부산 문현동에 공급하는 ‘오션 파라곤’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 ‘오션 파라곤’은 강남 명품 아파트로 알려진 ‘파라곤’ 브랜드를 단 부산 지역 첫 번째 단지이며 동양건설산업이 조합아파트에 ‘파라곤’ 브랜드를 달고 공급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지난해 5월 하남 미사신도시에 공급한 `미사역 파라곤`은 1순위 청약에서만 809가구 모집에 8만4875명이 청약해 우리나라 역대 두 번째, 중대형 아파트로는 역대 최고의 청약자 수를 기록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부산에서도 그 여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부산시 남구 문현동 119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오션 파라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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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설계로 업무효율 높인 지식산업센터…일할 맛 나네~
지식산업센터가 기업 수요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편의시설을 적용함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인 상품들이 업무시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사무실과 함께 다양한 지원시설이 들어서 보다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까지 분양받을 경우 재산세와 취득세 등의 세제감면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많은 기업 수요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렇다 보니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대 투자 상품으로 각광받으며 투자수요까지 몰려드는 추세다. 계속된 부동산 규제로 인해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투자여건이 악화된 점도 지식산업센터로 투자수요를 불러들이는 요소 중 하나다. 이처럼 실수요 및 투자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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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방식 택한 ‘방배삼호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신탁방식(한국토지신탁)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울 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가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지난해 정부의 안전진단 강화조치 후 재건축 첫 관문을 통과한 최초의 단지가 된 것이다. 한국건설기술원은 지난달 28일 소위원회를 열고 방배삼호아파트가 안전진단 종합평가 47.21점을 받아 D등급(조건부 재건축)으로 최종 확정, 이를 관할 기관에 통보했다.방배삼호는 2006년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아 재건축사업을 추진해오다가 사업이 장기화되자 추진동력을 잃고 표류했다. 그러다 지난 2017년 주민들이 의지를 모아 신탁방식으로 사업방식을 전환하면서 사업 재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고, 이번에 안전진단을 통과하는 등 가시적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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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입주민 일동, 우수․안전시공 공로 ‘감사패’ 전달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입주자들에게 우수한 기술력을 중심으로 높은 시공품질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2,001세대의 대규모 단지인 ‘남양주 라온프라이빗’이 우수한 품질과 안전한 시공으로 원활한 입주를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입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대규모 단지임에도 입주민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입주 기간 동안 철저한 관리와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던 ‘라온 입주관리 서비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6년 3월 라온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일대에 선보인 ‘남양주 라온프라이빗’은 전용 59~84㎡ 총 2,001가구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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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 시장 핵심 키워드는? ‘비규제’와 ‘교통호재’
최근 분양 시장에서 교통호재를 갖춘 비규제 지역들이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비규제와 교통호재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신규 분양 단지들이 청약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교통호재를 품은 비규제 지역인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서 지난해 9월 공급된 ‘안양 KCC스위첸’도 1순위 청약에서 81가구 모집에 2,648명이 청약해 평균 32.6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양시 만안구는 월곶판교선 신설역(가칭 만안, 안양역)이 예정된 곳으로 그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돼 분양 당시 많은 청약자들이 몰렸다. 높은 인기를 입증하듯 정당계약 3일만에 모두 완판 됐다.또,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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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오는 5월 분양
금성백조는 5월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는 금성백조가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로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다.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2기 마지막 신도시로 마곡, 청라 등과 함께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다. 인천 서구 당하동과 마전동, 불로동, 원당동 일대에 약 1,118만㎡ 규모로 조성되며, 총 3단계 개발 중 현재 서울과 인접한 1단계 막바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특히 계양천과 신설역사를 기준으로 북검단 입지는 검단신도시 내 다양한 인프라가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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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19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3천호 입주자 모집
LH가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3000호’의 입주자를 오는 14일부터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자격요건을 갖춘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는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신청자격은 사업지역별 시·군·구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거나 소득 대비 임차료 비율이 30%이상인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 등이다.사업지역은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전역과 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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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분양 성수기 돌입한 ‘부산시장’…역세권·브랜드 따라 ‘양극화’
본격적인 봄 분양 성수기를 맞은 부산시장이 올해도 지역별 양극화 현상이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지난 2018년 분양시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부산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32개 단지에서 1만2359가구(일반분양 기준)로 청약자는 10만4293명, 경쟁률은 평균 8.43대1을 기록했다.그런데 지역별로 경쟁률 편차가 심했다. 북구(21.06대1)와 동래구(14.25대1), 영도구(12.16대1), 서구(8.43대1) 등 4개 자치구만이 부산 평균 경쟁률을 웃돌았다. 또 부산진구(0.87대1), 금정구(0.45대1) 등 10개 자치구는 부산 평균 경쟁률에 미치지 못했다.지난 한해 북구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아파트는 지난해 5월에 분양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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