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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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 25일 견본주택 오픈
KCC건설은 오는 25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조성되는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5개 동, 전용면적 74·82㎡ 등 총 800실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74㎡ A 200실 ▲74㎡ B 100실 ▲74㎡ C 100실 ▲82㎡ A 100실 ▲82㎡ B 100실(단기 투숙형 제외)로 구성된다.청약일정은 오는 28일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이후 29일 당첨자 발표, 30일~31일 양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단지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조성되는 만큼, 아파트와 달리 다양한 규제에서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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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옥동생활권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11월 분양
동문건설은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번지 일대에서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옥동생활권이며, 중소형의 4베이 위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 높이로,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등 총 166가구와 1인 가구는 물론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4~62㎡ 17실로 구성된다.옥동과 신정동 일부가 포함된 옥동생활권은 울산의 기반시설이 집중돼 있어 ‘울산의 강남’으로 통한다. 특히 봉월사거리에 들어서는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가 고루 갖춘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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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분양
현대건설은 11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세대(임대 포함)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82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세대수는 △59㎡A 163세대 △59㎡B 23세대 △72㎡A 30세대 △72㎡B 147세대 △84㎡ 19세대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백련산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서대문 명문학군까지 갖춘 이 단지는 이미 조성된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까지 품고 있다. 여기에 서대문 라이프스타일 리더들을 위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리뉴얼 상품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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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삼척 청소년 위한 문화축제 개최
포스코건설이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과 함께 삼척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를 연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삼척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 행복공감 삼척 청소년 문화축제’에 참가할 공연팀을 모집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포스코건설이 ‘더불어 함께 하는 기업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삼척시 청소년들에게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해 강원도 삼척교육지원청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한다.삼척시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동아리가 참가대상이다. 모집분야는 댄스 ·보컬·합창·밴드 등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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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 설립…사회공헌사업 확대
반도건설이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자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 설립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으로‘문화대중화 사업’에 나선다. 반도건설이 반도문화재단을 설립,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시‘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에 복합문화공간‘아이비 라운지(Ivy Lounge)’개관식을 가졌다.반도문화재단은 주택사업에 특화된 반도건설 업(業)의 특성에 동탄 지역의 인구 분포와 사회적 요구를 결합해, ‘집’이라는 하드웨어에 ‘문화’라는 소프트웨어를 더해 ‘문화가 있어 더 행복한 집’을 만든다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비전을 설정했으며, 이를 뒷받침할 3가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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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한남자이더헤리지티’에 삼성물산 조경 입힌다
GS건설이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THE HERITAGE)’의 필사수주를 위해 시공능력평가 1위 삼성물산, 주택금융 1위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총공세를 펼친다. GS건설은 한남3구역 재개발을 위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조경 공사 시공에 대한 기술 지원을 기본으로 하는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를 통해 GS건설은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의 조경 시공권을 삼성물산에게 맡기고, 삼성물산은 조경 사업부가 가진 시공 기술력을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에 쏟아 부을 예정이다.지난 10여년간 각각 ‘자이’, ‘래미안’으로 대표되는 아파트 브랜드대전에서 수위를 놓고 다퉈온 만큼 양사의 협력은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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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동반성장 아카데미 열어 파트너사 교육 지원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파트너사 임직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박 2일의 집체교육을 21일부터 3차에 걸쳐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진행한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라 불리는 이번 교육은 각 차수당 50명, 총 150명을 대상으로 16시간 진행된다. 이 교육은 건설산업기본법 및 하도급법에 대한 이해, 건설안전 교육을 통한 건설근로자 안전을 도모 등 파트너사를 위한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롯데건설은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진행하며 지난 상반기에는 5월에 실시했다.롯데건설은 파트너사 대상의 교육지원 외에도 기술 및 자금도 지원하며, 파트너사 네트워크 모임을 시행, 교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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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의 단지 내 상업시설을 분양할 예정이다.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은 1층~지상 3층, 2개동 총 58실로 구성된다. 1745가구에 달하는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뿐 아니라 상일동 일대에 새롭게 입주하는 약 8000여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의 강점은 단지 서측으로 위치한 고덕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넓은 강동그린웨이 명일공원과 상일공원이 인접해 있는 쾌적함에 있다.최근 도심 속 위치한 녹지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대규모 녹지 인근으로 많은 유동인구가 확보되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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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차세대 대장주,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분양
대림산업은 오는 25일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거제에서 가장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단지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아온 만큼 분양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2번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지하 1층~지상 34층, 7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 78~98㎡, 1049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특히 이 단지가 들어서는 거제는 평지 입지의 희소가치가 높고 2017년 이후 새 아파트 공급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거제 시장을 고려해 보면, 새 아파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평지에 지어지는 최고 34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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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축소·이사철 겹쳐 ‘명문학군’ 인근 분양 관심
겨울방학 기간에 명문학군으로 이사하려는 ‘맹모’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수능이 해마다 어려워지는 데다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축소 여파까지 겹쳐 교육 여건이 좋은 곳은 선점하려는 경쟁은 더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유명 사립 초∙중교가 위치한 곳 주변에도 전월세 거주를 원하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 팀장은 “통상적으로 12월부터 2월까지는 추운 날씨 탓에 부동산 비수기로 통하지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곳은 학부모들의 아파트 전세, 매수 문의가 급증하는 시기다”며 “인기 학군 지역은 수요에 비해 물량이 많지 않아 평소보다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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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창간14주년 기획] 文정부 출범 2년반, 집값만 키워…규제 일변도 벗어나야
문재인 정부가 출범 후 2년반 동안 규제 일변도의 부동산 정책을 내놓으면서 주택시장은 그야말로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수요억제를 통해 집값을 잡고 서민을 위한 주택정책을 실행하겠다는 게 현 정부의 복안이다. 하지만 당초 바람과 달리 주택가격은 역대 정부 중 상승폭이 가장 크고, 서민의 내 집 마련 기간은 전국적으로 5년 가까이 늘었다는 분석결과도 나왔다. 게다가 공급위축, 품질하락 등의 우려 속에서 민간주택 분양가상한제까지 시행을 앞두고 있어 원도심 유일한 주택 공급책인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정비사업도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앞둬…서울 집값, 16주 연속 상승지난 22일 정부가 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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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아크로한남카운티’, ‘임대 0’ 파격 조건 제안
올 연말 한강변 재개발사업 최대어로 평가받는 한남3구역에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상징인 대림산업 ‘아크로’가 출사표를 던진다. 대림산업은 한남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명을 ‘아크로한남카운티’로 정했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절대 경쟁력을 지닌 ‘아크로’와 서울의 지리 및 문화 중심지이자 배산임수의 명당 입지를 갖춘 지역명인 ‘한남’ 그리고 아름다운 거주지를 뜻하는 ‘카운티’를 조화시킨 네이밍이다.회사 측은 그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던 상상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오직 한남3구역만의 맞춤형 수주를 위해 글로벌 일류 설계파트너를 영입해 내부의 별도 TF를 조직,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대림산업은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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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 분양 예고
호반그룹의 건설 계열 호반산업은 오는 11월 인천 검단신도시 AA1블록에 ‘호반써밋 인천 검단 Ⅱ’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총 719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72㎡ 168가구 △80㎡(테라스) 16가구 △84㎡ 322가구 △93㎡(테라스) 19가구 △97㎡ 184가구 △107㎡(테라스) 10가구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검단신도시 메인대로에 위치해 근린생활시설, 중심상업시설을 비롯해 검단신도시 내에 예정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의 101역(가칭)이 예정되어 있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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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 지역 대표 건설사 손잡고 ‘시너지’ 톡톡
도급순위 10위권 내 대형 건설사와 지역 대표 건설사가 공동으로 시공하는 아파트가 11월까지 총 54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형사와 지역사의 컨소시엄은 대형사만의 풍부한 시공경험과 지역 수요자들의 니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해당 대표 건설사가 공동시공에 나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그 결과 청약 및 계약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며,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상징성도 갖추게 된다.대형사들의 인기는 올 상반기 공급결과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전국에서 분양한 10대 건설사 아파트 47곳 중 80%인 38곳이 1순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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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형’ 중소형 아파트…수도권 1만6000여 가구 분양
4분기 수도권에서 전 가구 전용면적 85㎡ 이하로만 구성된 아파트 1만6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구매 부담이 적지만 특화 설계로 ‘실속’을 챙길 수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10~12월 수도권에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 아파트 2만2020가구(임대제외)가 공급 예정이며, 이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6553가구가 일반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소형 타입 아파트는 구입 부담이 대형 타입보다 낮은 데다 2~3인 가구가 증가해 몸값이 올라가고 있다. 이에 따라 가격 상승폭도 크고 청약시장에서도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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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원도심의 환골탈태…주목받는 ‘도시재생사업지’는?
주택 노후화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에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실수요자들이 찾는 새로운 주거 선호지로 바뀌고 있다. 신도시나 대규모 택지지구는 교통 및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된다. 계획적인 주거지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장점도 갖추고 있지만 초기 입주 시 겪게 되는 불편함은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고 있다. 계획이 변경되어 학교 및 교통 등 기반시설이 예정대로 지어지지 않거나 늦어지는 경우 입주민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등 불확실성에 대한 단점이 존재한다. 반면 도시정비사업 등은 주로 입지가 우수한 원도심에서 진행됨에 따라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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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특목고 폐지…유명 학원가 인근 아파트 인기
정부가 자율형사립고·외고·국제고를 2025년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유명 학원가 인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자사고와 특목고가 폐지될 것을 대비해 면학 분위기가 잘 형성돼 있고 유명 학원가가 위치한 곳에 터를 잡으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감정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07% 상승했으며, 특히 양천구가 0.09%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천구는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으로 불리는 목동 학원가가 위치한 곳이다. 전세값 역시 0.15% 상승해 0.08% 상승한 서울 전셋값을 이끌었다.이외에도 서울 내 유명 학원가가 위치한 강남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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