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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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남·부산,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개발 기대감 UP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계획에 세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남해안에 흩어져 있는 관광자원을 광역 벨트로 조성해 남해안권역을 국내 4대 관광거점으로 육성하자는 것이다. 나아가 남해안권역의 지역경제권까지 형성해 국가의 새로운 중심 성장 축으로 만들려는 게 주요 골자다. 남해안권역의 개발은 역대 정부에서도 추진했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반면 이번 정권에서는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데다 경남·전남·부산 3개 시·도가 힘을 모아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를 국가 계획화 하는 등 추진에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에는 경남도지사와 부산광역시장,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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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글로벌 윤리경영 선포…사회적 책임·청렴성 강화
대림산업이 급변하는 사업환경을 극복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윤리경영을 선포했다. 대림산업은 18일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배원복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과 노사협의회인 한숲협의회 의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강령 선포식을 가졌다.이날 선포식에서 임직원들은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실천을 결의했다. 또 사회적 책임과 청렴성이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점을 공감하고 다짐했다.배원복 대표이사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존속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기본과 원칙으로 일해야 한다”며 “임직원 각자가 이를 체화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해야 자율적, 창의적 기업문화가 자리잡고 세계적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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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필리핀 산 부에나벤튜라 석탄화력발전소 준공
대림산업은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산 부에나벤튜라 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의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필리핀 최초 초임계압 발전소의 준공식인 만큼 이날 행사에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한동만 주필리핀 대사가 자리를 빛냈으며, 사업주인 마닐라 전력회사 경영진과 대림산업 유재호 플랜트본부장을 비롯한 사업 관계자들도 참석했다.산 부에나벤튜라 발전소는 500MW급 규모의 필리핀 최초의 초임계압 발전소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동남쪽으로 약 93km 떨어진 마우반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약 6억8000만 달러 규모로 2015년 12월 착공했다. 대림이 설계, 구매, 시공 및 시운전까지 책임지는 일괄 도급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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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광주전남혁신도시 ‘이노 시티 애시앙’ 분양
㈜부영주택이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1번지에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 ‘이노 시티 애시앙’ 1478세대를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13~20층 23개동 총 1478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A·B·C) 단일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타입별로는 ▲84㎡A 1318세대 ▲84㎡B 80세대 ▲84㎡C 80세대 등이다.공급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한다. 이후 11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계약을 체결한다.공급 가격은 3.3㎡당 평균 860만원대로 선보인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전 세대 시스템에어컨(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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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11월 분양 앞둬
코오롱글로벌은 11월 경기도 수원에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각종 인프라가 집중된 영통구 생활권에 속한 데다 3000여 가구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총 3236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651가구를 일반분양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으로만 선보인다.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영통 생활권과 이어지는 수원의 신 주거 타운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특히 행정구역상 권선구지만 영통구와 접한 ‘더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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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1.25% 사상 최저…수익형 부동산에 수요 집중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1.25%까지 내렸다. 3개월 만에 0.25%P(1.50→1.25%)를 낮췄다.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금리로 인하하면서, 부동산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기준금리 인하는 규제 문턱이 높은 주택시장보다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실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금리 인하 후 전국 3분기 7,8월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5만4002건으로 전분기 같은 기간(5,6월) 대비 8%(4만9858건→5만4002건), 1분기 같은 기간(1,2월) 대비 13%(4만7659건→5만4,002건)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오피스텔 거래량도 크게 증가했다. 전국 3분기 7,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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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분양가상한제’ 시행 초읽기…주목해야 할 새 아파트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가며 상한제 실시 전 공급하는 새 아파트를 선점하기 위한 수요층의 움직임도 분주해질 전망이다. 수도권에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은 주택에 당첨되면 사실상 10년간 주택을 팔지 못하게 돼서다. 국토부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기준을 개선하면서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5~10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아파트에 당첨될 경우 분양가 수준에 따라 인근 시세의 ▲80% 미만인 경우 10년 ▲80~100% 8년 ▲100% 이상 5년으로 전매가 제한된다.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공공택지 내 공동주택 역시 5~10년으로 확대된다.전매제한기간 내 불가피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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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급증…소형 주거상품 ‘전성시대’
‘나홀로족’, ‘DINK(Double Income No Kids)족’ 등 혼자의 삶이나 부부만의 삶을 추구하는 1~2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주거시장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2인으로 구성된 가구의 비율은 전체의 55.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3~4인 가구가 주를 이루고, 3대까지 모여 살곤 했던 과거와 비교되는 모습이다. 통계청은 이러한 소규모 가구의 증가는 점점 가팔라져 오는 2047년에는 1~2인 가구의 수가 전체의 70%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렇게 소규모 가구의 수가 증가하면서 주거 시장에서도 아파트를 대신할 소형 주거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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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식산업센터’, 착한 분양가로 ‘인기 몰이’
수도권 지식산업센터가 착한 분양가격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사업체와 투자자들이 서울이 아닌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는 이들 수요를 잡기 위해 수도권에 지식산업센터를 적극적으로 공급에 나서고 있다. 11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서울권역의 지식산업센터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926만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최근 지식산업센터 촌으로 떠오른 성동지역의 경우는 평균 1000만원을 넘어 3.3㎡당 1265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3.3㎡당 분양가격은 653만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서울 평균 가격에 비해 23%가 낮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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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한남3구역에 ‘백화점’ 아닌 그룹 ‘브랜드’ 입점
현대건설이 입찰을 앞둔 한남3구역에서 현대백화점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사옥에서 현대백화점과 향후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내 백화점그룹 입점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현대백화점그룹은 유통, 미디어, 종합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현대백화점, 아울렛, 현대HCN, 현대그린푸드 등 10개 이상의 계열사를 소유하고 있다.이를 통해 현대건설은 한남3구역에서 ▲현대백화점 계열사 및 보유 브랜드의 상가 입점 ▲상가 컨텐츠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상호 공동 기획 ▲입주민 대상 주거 서비스 제공(조식서비스, 케이터링 등)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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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계룡건설,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18일 분양
포스코건설이 계룡건설과 함께 오는 18일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어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단지가 위치한 대전 중구는 청약과열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거주기간에 제한이 없으며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로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이고,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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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주택 통합브랜드 ‘더 플래티넘’ 론칭 1주년 이벤트
쌍용건설(회장 김석준)이 주택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의 론칭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공식 홈페이지 회원과 잠재 고객 유치를 위한 각종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로그인 및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1년 이상 로그인 기록이 없는 휴면 회원 중 정보를 갱신한 고객, 신규 가입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30명), 44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쿠폰(540명)을 지급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 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물은 등록된 휴대전화번호로 개별 발송된다. 오는 11월에 분양을 앞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및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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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18일 견본주택 오픈
KCC건설은 오는 18일 동작1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앞서 올해 서울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는 이수 지역에 공급되는 후속단지로서 일찌감치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KCC건설이 공급하는 이번 단지 역시 우수한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만큼 또 한 번의 청약 흥행이 예견된다. KCC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812만원선에 책정돼 전용 84㎡ 타입의 경우 약 9억원 선에 형성돼 있다. 지난해 인근 지역에 입주한 단지의 같은 면적이 최근 13억원 이상의 가격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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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브랜드타운 아파트 ‘인기몰이’
건설사마다 아파트에 브랜드를 달고 공급하는 것이 일반화되면서 지역마다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한 주거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타운은 인접한 지역에 동일한 브랜드의 아파트가 수천 가구 이상이 몰려 있는 경우를 말한다. 혹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한 지역에 대거 들어선 주거단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아파트들은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며 시세를 주도하기 때문에 ‘부촌’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실제 평면이나 마감재, 단지 조경 등 기술력이 뛰어나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브랜드타운으로 유입되는 수요는 꾸준한 편이다. 대규모 단지가 들어선 만큼 주변으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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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콜라보레이션’ 통해 서비스 경쟁력 ‘UP’
건설사들이 非 건설사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건설업계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로 옮겨간 가운데 그동안 설계 등의 하드웨어에 집중한 건설사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서비스 부분이 약간은 부족했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다보니 건설사들은 이러한 노하우를 만드는 시간을 버는 동시에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비건설사 협력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소프트웨어 부분을 강화하는 추세다.실제 건설사들은 자체 서비스를 마련하는 동시에 협력사와 제휴를 맺고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를 통해 호텔 서비스, 스마트 홈서비스,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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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복 대림산업 신임 대표이사 “글로벌 윤리경영 도입할 것”
대림산업은 1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배원복 경영지원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배원복 대표이사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을 도입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기업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더불어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한다는 전략 아래 신성장동력 육성과 함께 내부적으로는 강도높은 경영혁신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대림산업은 석유화학사업부 김상우 대표와 건설사업부 배원복 대표로 구성된 각자대표가 경영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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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창경궁’ 11월 분양
현대건설이 오는 11월 서울시 종로구 충신동 60번지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창경궁’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총 181세대로 지어진다. 이 중 일반에게는 전용면적 기준 ▲63㎡ 15세대 ▲76㎡ 41세대 ▲84㎡ 103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 총 159세대가 공급된다.힐스테이트 창경궁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등학교가 인근에 있는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이 많다. 실제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약 300m)에 효제초등학교가 있다.인근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중학교(사대부여중)는 물론 서울과학고등학교, 경동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의 명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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