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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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3가구 추가 공급
대림산업은 이달 중에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3가구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당첨자 추첨 과정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공동주택은 지하 5층~지상 49층, 전용면적 91~273㎡, 총 280가구 규모다. 입주는 올해 12월 예정이다.공급신청은 만 19세 이상의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전용면적 ▲97㎡B ▲159㎡A ▲198㎡ 등 3가지 타입이 공급된다. 분양가는 97㎡B 17억4100만원, 159㎡A 30억4200만원, 198㎡ 37억58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 조건이다. 중도금 및 잔금 대출은 제공되지 않는다.모집공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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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반포3주구 ‘미세먼지∙바이러스∙소음’ 줄인 클린아파트로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이 반포3주구 재건축사업을 미세먼지나 바이러스, 소음 등 유해요소를 대폭 줄인 클린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첨단 기술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선도해왔으며,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저감시키는 기술 개발을 지속해왔다.우선 반포3주구 세대 내부에는 래미안 IoT 홈큐브를 제공해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실내 공기질 개선을 돕는다. 또 고성능 헤파필터가 적용된 전열교환기를 통해 신선한 외부 공기를 실내에 공급하고, 실내에 쌓인 오염된 공기는 외부로 배출할 예정이다.각 동의 입구에는 퓨어게이트를 설치해 에어샤워를 통해 고속의 바람으로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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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 선정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으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CDP Korea 명예의 전당’에 2년 연속 입성하는 성과를 이뤘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삼림자원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평가 결과는 전 세계 금융기관에 제공돼 투자지침서로 활용되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와 함께 가장 신뢰도 높은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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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등 서울 사대문 內 도심 부동산 ‘주목’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강력한 부동산 규제를 쏟아내고 있음에도 서울 사대문 내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 수익형부동산 시장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2월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강북 도심을 포함한 서울 동부권이 0.05%로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높은 상승세를 유지한 것이다. 오랜 기간동안 생활 인프라 기반이 잘 갖춰진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사대문 내 위치한 부동산은 녹지공간을 비롯해 의료, 교육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먼저 북한산, 북악산, 서대문국립공원, 정동공원 등의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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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우장산숲 아이파크’ 평균 66.15대 1로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1027-50번지 일대에 짓는 ‘우장산숲 아이파크’가 평균 66.15대 1, 최고 89.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2일 진행한 ‘우장산숲 아이파크’의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50세대 모집에 총 9,922명이 청약해 평균 66.1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9.6대 1로 15세대 모집에 2,175명이 몰린 전용면적 84㎡A 주택형에서 나왔다. 주택형별로는 △59㎡A 65.33대 1(12세대 모집 784명 접수) △59㎡B 66.4대 1(58세대 모집 3,851명 접수) △59㎡C 74대 1(6세대 모집 444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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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5월 분양
수원 서부권의 노른자위인 화서역 인근에서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지하철1호선과 신분당선의 더블역세권 단지로 41층 초고층으로 지어진다.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을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41층, 5개 동, 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460실 등 총1,1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84㎡~189㎡ △오피스텔 단일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예정) 화서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과 KTX 및 분당선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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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5일 분양
제일건설㈜은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Lake City)’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옥정신도시는 지하철 7호선 연장 호재로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인데다, 사업지는 옥정신도시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호수 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입지 등의 장점을 갖춰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는 옥정신도시 동측인 A10-1∙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최고 29층, 총 26개 동, 전용면적 74∙84∙101㎡ 총 2474가구로 조성된다. 이번에 A10-2블록 122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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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용이한 입지 ‘갑(甲)’ 오피스텔 ‘주목’
출퇴근이 편리한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젊은층 수요가 많은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출퇴근 시간은 ‘삶의 질’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향후 수요 유입을 좌우할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우앤서베이가 지난해 6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62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출퇴근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퇴근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30%(만족 22%, 매우 만족 8%)에 불과했다. 또, 출퇴근 소요시간에 따른 출퇴근 만족도에 대한 질문에는 30분 미만일 때 59.8%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보여 출퇴근 시간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30분~1시간은 22.5%가 만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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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역교통망 ‘8조원’ 투자…노선별 부동산 기대감 ‘상승’
지난 6일 국토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오는 2021년 3기 신도시와 주요 공공택지에 대해 사전 청약제를 도입해 조기 분양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 방안에는 수도권 광역교통대책을 위해 약 8조원을 투자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국토부는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고양선, 하남선 등 철도망 계획과 설계 등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시작하는 GTX-B 노선은 부평~신도림~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평내호평을 거쳐 경기 마석역까지 약 80㎞ 거리다. 최고속도는 시속 180㎞이고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역까지 27분, 마석역까지는 50분이면 도착한다. 국토부는 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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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외관디자인 갖춘 아파트…수요자들 ‘시선강탈’
그동안 백화점이나 미술관 같은 곳에서 적용됐던 독특한 외관이 아파트뿐 아니라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에도 적용되면서 차별화된 디자인 바람이 불고 있다. 아파트가 독특한 외관 디자인을 갖춘 경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있다. 프리미엄까지 붙는 경우도 있고 입주민들의 자부심도 높아 실수요가 꾸준한 편이다.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공급된 광주광역시 '무등산자이&어울림'은 10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6524건이 접수돼 평균 40.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주광역시 역대 최다 청약통장이 몰린 이 단지는 지역에서 보기 드문 커튼월룩을 도입해 외관에 차별화를 둬 수요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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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DMC리버시티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15일 오픈
GS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A6블록에서 ‘DMC리버시티자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DMC리버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전용면적 84~99㎡ 620가구 규모로 이주대책 대상자 우선 분양을 제외한 530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84㎡A 143가구, 전용면적 84㎡B 151가구, 전용면적 84㎡C 162가구, 전용면적 84㎡D 46가구, 전용면적 99㎡ 118가구 등 총 62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설 덕은지구는 64만여㎡, 총 9개 블록 4815가구 규모의 택지지구로 공동주택 부지 7개 블록(주상복합 2개단지 제외) 중 3개 단지 총 1600여 가구가 자이 브랜드 단지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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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구·경북·부산에 ‘생계지원키트·헌혈증’ 기부
현대건설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에 힘을 보탰다.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플랜코리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부산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생계지원키트(생필품, 식료품, 손 세정제 등)를 전달했다. 또 2019년 한 해 동안 현대건설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 500장도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윤영준 본부장(부사장)과 플랜코리아 김병학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현대건설은 작년 임직원 성금으로 모금된 ‘사랑나눔기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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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대 업무지구’ 인근 아파트 분양 활기
서울 광화문, 강남, 여의도 등 서울 3대 업무지구와 가까운 곳에서 나오는 새 아파트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들 아파트는 직주(職住) 근접 입지 덕에 출퇴근으로 허비하는 시간이 확 줄어들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여파로 이들 지역 내 공급 가뭄도 이어질 전망이어서 신규분양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국토부 ‘2018년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주택으로 이사한 이유는 직주근접이 31.0%로 2위를 차지했다. 2016년(20.0%)에 비해 무려 11.0%포인트나 늘었다.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도 서울시 직장인 중 거주지와 직장이 동일한 구에 거주하는 사람은 2008년 42%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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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청약통장 필요 없는 부동산 공급 ‘활기’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건설사들이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비규제 부동산 상품을 활발하게 공급하고 있다. 별도의 브랜드를 만들어 지식산업센터를 내놓는가 하면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을 마친 단지 내 상업시설의 분양도 서둘러 진행하고 있다. 또 주거형 오피스텔과 생활형숙박시설의 공급도 활기를 띠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현대 테라타워 광명’ 지식산업센터 및 상업시설,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 지식산업센터, ‘힐스테이트 도안’ 단지 내 상가, ‘더샵 광주 포레스트’ 주거형 오피스텔, ‘수원역 가온팰리스’ 소형 오피스텔,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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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미세먼지 저감 특화시스템 적용
최근 수년간 사회문제로 자리잡은 미세먼지와 함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까지 확산됨에 따라 공기청정에서 세균·바이러스까지 잡아내는 첨단 시스템이 새로운 주거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건강과 위생을 중시하는 수요자의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맞춰 자체 개발한 미세먼지 저감 설비와 더불어 세균·바이러스까지 잡아내는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등 저마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수요자 마음잡기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미세먼지와 코로나19 여파가 아파트 설계를 또 한번 진화시키고 있다”라며 “단지내 조경설계나 숲, 공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내세우던 새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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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현대건설기계와 5G 스마트 건설기계·산업차량 플랫폼 공동개발 및 사업화 MOU 체결
KT는 현대건설기계와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5G 스마트 건설기계·산업차량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KT AI/DX 융합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과 현대건설기계 공기영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와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무인지게차 대상 ▲5G 기반 원격관제 플랫폼, ▲AI 음성제어 솔루션, ▲영상 및 AR(증강현실)을 통한 A/S 지원을 위한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4월 작업장의 환경과 장애물을 인식하고 최적경로로 자율 주행하는 무인지게차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 출시했다. 자율주행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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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광역시, 5~7월 아파트 2만3000여 가구 일반분양
대구 부산 등 지방광역시에서 7월까지 2만3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8월부터는 지방광역시 민간택지 분양도 전매제한이 소유권 이전등기 때까지 강화돼 규제를 피하기 위한 분양물량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7월 대구, 부산 지방 광역시에서는 3만4333가구(오피스텔·임대 제외)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2만335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지역별로는 대구 9414가구로 가장 많고, 부산 7151가구, 울산 3255가구, 광주 1907가구, 대전 1630가구 등이다.지방 광역시는 현재 대구 수성구만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있다. 부산은 해운대구, 동래구 등이 청약조정대상지역이었으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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