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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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45 리조트 오소메, 2차 분양 본격화...자연·골프 결합 프리미엄 리조트 공급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벨라45 컨트리클럽 내 프리미엄 리조트 ‘벨라45 리조트 오소메’가 2차 분양을 진행 중이다.이번 단지는 총 30실 규모로 조성되는 소수 정예 리조트로, 30평형 20실과 54평형 10실이 공급된다. 입주객의 프라이버시와 쾌적한 휴식 환경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공은 SG건설이 맡았으며,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 내에는 페어웨이 전망을 갖춘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라운지 카페, 부티크 스토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계획돼 있다.교통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광주원주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약 1시간 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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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입주민과 ‘100일 에너지절약 챌린지’ 진행
포스코이앤씨가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더샵 입주민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챌린지’를 추진하며, 공동주택 중심의 참여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본격화한다.이번 챌린지는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포스코이앤씨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국민 참여형 수요관리 제도인 ‘에너지 쉼표’를 더샵 아파트 단지에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입주민 대상 ‘100일 에너지절약 챌린지’를 운영한다.'에너지 쉼표'는 전력 수급이 불안정할 때 전력거래소가 ‘국민DR’(Demand Response)을 발령하면, 참여자가 일정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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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3900억 규모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 수주
롯데건설이 지난 18일 약 3967억 원 규모의 경남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사업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67-2번지 일대에 용호무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38층, 아파트 6개동, 총 10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롯데건설은 인근 용지공원과 반송공원을 모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테라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단지에 거대한 야외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센트럴 갤러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공원과 최장 1km의 순환 산책로를 배치해 입주민의 일상에 예술과 여유를 더할 예정이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창원 용호동 일대가 산업 기반이 단단하고 주거 선호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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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아파트’, 청약 양극화 속 더 뚜렷해진 선택지로 강세
최근 분양시장에는 청약 결과가 단지별로 상이하게 나타나는 ‘양극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동 편의성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 경쟁률 격차가 확대되는 모습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20개 단지 중 70% 이상이 지하철역 도보권(예정 포함)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11월 경기 성남시 수인분당선·신분당선 정자역 앞에 분양된 ‘더샵분당티에르원’이 100.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4월 충북 청주시 북청주역(예정) 인근에 분양된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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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오피스텔’, 수익률에 이어 거래량도 동반 상승
수도권 오피스텔 수익률이 8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실거주에 이어 투자가치까지 맞물린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KB부동산의 ‘월간 오피스텔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수도권 오피스텔 수익률은 5.3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7년 5월 이후 8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지역별로는 인천이 6.39%로 가장 높았으며, 경기 5.52%, 서울 4.89% 순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도 기록적인 상승세가 뚜렷하다. 인천은 수도권 전체 통계와 마찬가지로 8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는 9년 1개월, 서울은 8년 4개월 만에 각각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거래량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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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룸’ 이상 평면 갖춘 ‘청년안심주택’은 어디?
청년안심주택의 공간 구성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공급되는 단지들을 중심으로 1~2인 가구를 넘어 자녀를 둔 가구까지 고려해 2~3룸 이상으로 활용 가능한 평면이 적용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다양한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려는 흐름으로 풀이된다.과거 청년안심주택이 좁은 면적의 원룸 위주로 공급되어 임시 거처라는 인식에 머물렀다면 최근의 트렌드는 실용성과 확장성에 방점을 두고 있다. 전용면적을 확대해 거실과 주방을 분리하는 것은 물론, 안방 외에 별도의 독립된 방을 확보해 일반 분양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설계를 갖췄다.평면 다양화에 따른 수요자들의 관심은 실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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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교통·학군 3박자”…롯데건설 ‘정동 롯데캐슬 136’ 분양
롯데건설이 17일 서울시 중구 순화동 일원에 조성되는 ‘정동 롯데캐슬 136’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정동 롯데캐슬 136’은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59㎡ 공동주택(아파트형 주택) 102세대와 전용면적 118~119㎡ 오피스텔 34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임대를 제외한 공동주택 62세대와 오피스텔 34실을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 수는 공동주택 △59㎡A 33세대 △59㎡B 13세대 △59㎡C 16세대와 오피스텔 △118㎡ 17실 △119㎡ 17실로 이뤄진다. 실용성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의 공동주택과 희소성 높은 중형 오피스텔로 구성돼 직장인,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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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
롯데건설이 17일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건립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7개동, 전용면적 59~260㎡, 총 107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204세대 ▲84㎡ 752세대 ▲114㎡ 113세대 ▲162~170㎡(펜트하우스) 4세대 ▲170㎡~260㎡(복층) 4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향후 분양 예정인 2단지(1249세대)와 함께 총 2326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이뤄 대규모 롯데캐슬 브랜드타운으로 자리잡게 된다.롯데건설에 따르면 단지 내부는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이 집약된다. 아파트 지하에 세대별로 독립된 ‘대형 전용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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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재건축 ‘전 세대 한강뷰’ 완성
포스코이앤씨가 신반포19ㆍ25차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원 전 세대 한강 조망’을 구현하기 위한 설계를 제안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설계는 일부 세대에 집중됐던 기존 한강 조망 구조를 넘어, 단지 전체를 한강 중심으로 재편한 것이 핵심이다.핵심 전략은 ‘To the HAN RIVER 5 Step’이다. 기존 정비계획을 기반으로 조망 가능성을 분석해 배치의 기본 축을 설정한 뒤, 조망 축을 따라 주동을 회전 배치하는 방식으로 전기공급시설 방면의 영구 조망을 확보했다.이어 대지 레벨을 상향하고 정비사업 사상 최대 높이인 17m High-up Plan을 적용해 저층부에서도 시야가 확보되도록 했다. 여기에 단순한 수직형 배치를 넘어선 나무형태의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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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도 ‘12년 원스톱 학세권’ 인기…청약자 3배 더 몰렸다
신도시 청약시장에서 '원스톱 학세권'이 주요 프리미엄으로 부상하고 있다. 도보권에 초·중·고교를 모두 갖춘 단지는 교육을 위해 이사를 반복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학교의 영향으로 생활 환경도 정돈돼 있어 수요자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원스톱 학세권 선호는 신도시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2기 신도시에 분양한 11개 단지 가운데 반경 1km 안에 초·중·고등학교(예정 포함)가 모두 갖춰진 ‘원스톱 학세권’ 단지 6곳은 청약자 6만8367명을 모았다. 같은 기간 2기 신도시 전체 청약자(8만2510명)의 82%에 달한다.경쟁률 격차도 두드러진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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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가족 구성원 대상 심리상담 ‘에피케어’ 무료 운영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과 구성원 가족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복리후생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SK에코플랜트는 17일 구성원 마음 건강을 위한 ‘에피케어(Eco People Care)’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구성원 본인을 포함해 배우자, 자녀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불안·우울 등 개인 정서부터 직무 스트레스, 자녀 양육 등 가정 내 갈등까지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상담건수는 총 2169건으로 2022년 6월 첫 도입 이후 3년 6개월여 만에 상담 2000건을 넘어섰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이 이용하는 비중도 50%를 웃돈다. 참여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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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4000억 규모 ‘코리안리재보험 신사옥 건립공사’ 수주
DL이앤씨는 서울 종로구 수송동 8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코리안리재보험 신사옥 건립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비는 3982억원이다.DL이앤씨에 따르면 글로벌 재보험사인 코리안리재보험의 신사옥 건립 사업은 업무 환경 고도화, 도심 녹지 및 문화 공간 확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신사옥은 대지면적 7260㎡, 연면적 11만2600㎡에 지하 8층~지상 21층 규모로 건립된다. 5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30년 7월 프라임 오피스로 준공 예정이다. 특히 건물에는 510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2600㎡ 이상의 개방형 녹지공간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도심 랜드마크 기능은 물론 문화∙녹지 복합시설 기능까지 담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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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곳뿐인 ‘연구개발특구’…첨단산업 성장 거점 부각
국가가 지정한 연구개발특구가 첨단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 기반을 집적해 기술 혁신과 기업 성장을 동시에 유도하는 주요 국가 전략 지역이다.현재 연구개발특구는 대덕을 비롯해 광주·대구·부산·전북과 지난해 12월 신규 지정된 강원까지 전국 6곳으로 확대됐다. 이들 지역은 정책 지원과 투자 집중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뿐 아니라 주거·교통·상업 등 도시 전반의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대표적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국내 과학기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카이스트 (KAIST) 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등 주요 연구기관과 기업이 모여 있다. 입주 기관 및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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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일본 LNG EPC 강자들과 협력 강화…글로벌 사업 확대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 및 주요 경영진이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현지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단순 교류를 넘어 LNG 및 플랜트 분야에서 오랜 기간 협업해 온 일본 EPC 기업들과엔지니어링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Toyo Engineering은 석유화학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고도화된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Chiyoda와 JGC는 글로벌 LNG 액화플랜트 시장에서 풍부한 수행 경험을 갖춘 대표적인 EPC 기업으로 평가된다.대우건설은 Toyo Engineering과 나이지리아 Indorama Fertil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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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최고 등급 ‘플래티넘’ 획득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0여개국, 15만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기관이다. 특히 평가 결과는 글로벌 기업들의 협력사 선정과 공급망 관리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KCC글라스는 이번 평가를 통해 노동 및 인권 부문에서 상위 1% 수준의 평가를 받는 등 4개 부문 모두에서 평균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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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천안 新 주거 중심 입지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분양
계룡건설은 4월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을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1㎡로 공급되며, 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임대 포함), 총 1165가구로 공급된다.최근 천안 주거시장은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구조가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규모 호수공원 조성을 계기로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며 일대가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계룡건설에 따르면 성성호수공원 일대는 천안 내에서도 조망과 쾌적성이 뛰어난 입지로 평가된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기반으로 공급되는 단지로 해석된다. 인근에는 삼성SDI, 천안일반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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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태백 하사미 풍력발전단지 준공식 개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영범)이 강원도 태백시 하사미 풍력발전단지 준공식을 개최하며 국내 풍력발전 시장의 선도적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5일 태백시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태백 하사미 풍력발전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코오롱글로벌,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특별자치도 및 태백시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강원도 태백시 하사미동 일원에 조성된 하사미 풍력발전단지는 총 사업비 596억원이 투입된 프로젝트로 지난 2024년 4월 착공 이후 약 25개월간의 공기를 거쳐 성공적으로 완공됐다. 하사미 풍력단지에는 4.4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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