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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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지스타 2025’ B2B 전시관 참가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의 B2B(Business to Business) 전시관에 첫 참가한다. 넥써쓰는 이번 참가에서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사업 협력 및 투자 논의 등 비즈니스 미팅을 중심으로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추진한다. 특히 중국과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 등 주요 해외 파트너들과의 미팅이 예정되어 있어, 중동과 아시아 지역 네트워크 확대 및 협력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13일에는 장현국 대표가 2025년을 리뷰하고 내년의 사업과 비전을 공유하는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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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hatGPT for Kakao’ 출시
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ChatGPT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ChatGPT for Kakao’는 OpenAI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한 것으로, 카카오 플랫폼 및 다양한 서비스를 최신 OpenAI 기술과 결합해 이용자에게 AI 경험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이용자는 채팅탭 상단에 위치한 ChatGPT 버튼을 클릭해 바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간단한 질문부터 복잡한 요청까지 카카오톡 내에서 대화하듯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ChatGPT의 답변을 채팅방에 공유하거나, 채팅방에서 대화 중 ChatGPT에 손쉽게 질문할 수도 있다. 이미 OpenAI 계정을 통해 ChatGPT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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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3분기 영업손실 5913억원...배터리 매출 전년 대비 23.2% 감소
삼성SDI는 2025년 3분기에 매출 3조 518억원, 영업손실 5,91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보다 4.0%, 전년동기보다 22.5% 각각 줄었으며,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당기순이익은 편광필름 사업 양도에 따른 처분 손익 등의 영향으로 57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배터리 부문의 매출은 2조 8,2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 전년동기 대비 23.2% 각각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6,30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 둔화와 ESS용 배터리의 미국 관세 정책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 전자재료 부문 매출은 2,31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2% 늘었으나 전년동기 대비 12.1% 줄었다. 영업이익은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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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 발전은 기술자립과 신뢰기반 협력에서 시작“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술자립과 신뢰기반 협력을 두 축으로 하는 인공지능(AI) 전략을 한국과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의 AI 발전 모델로 제시했다. SK그룹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 AI’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경북 경주시 경주엑스포대공원 문무홀에서 SK그룹 주관으로 열린 퓨처테크포럼 AI는 ‘AI 시대의 도전과 기회, 국가 AI 생태계 전략과 해법 모색’을 주제로 미국, 싱가포르, 페루 등 APEC 주요 참가국에서 정부, 기업, 학계 등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 AI 정책과 산업 현장에 대해 AI 리더들과 교류하려는 여러 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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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광주 3쿠션 월드컵 공식 중계 진행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3쿠션 국제대회 ‘2025 광주 3쿠션 월드컵’의 공식 중계 파트너로 참여한다.대회는 11월 3일부터 9일까지 광주 빛고을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세계캐롬연맹과 아시아캐롬연맹이 공동 주최하며 대한당구연맹과 광주시당구연맹이 운영을 맡았다. 20개국 1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80점이 주어진다. SOOP 관계자는 “광주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대회로 지역 스포츠 발전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세계 랭킹 1위 딕 야스퍼스, 프레데릭 쿠드롱, 마르코 자네티 등 주요 해외 선수와 함께 한국의 조명우, 허정한, 김행직이 출전한다. 특히 조명우는 최근 국제대회 우승으로 주목받으며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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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 협업 이벤트 진행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넥슨의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와 협업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SOOP은 ‘아크 레이더스’ 글로벌 발매를 기념해 11월 초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관계자는 “게임 출시와 동시에 이용자 커뮤니티의 반응을 높이기 위해 스트리머 중심의 참여 구조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첫 행사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먼뜰리 게임파티’다. 스트리머에게는 체험용 게임 키를 제공하고, 참여 이용자에게는 실시간 추첨 보상을 지급한다. 관계자는 “월간 게임파티는 새로운 타이틀을 중심으로 이용자가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말했다.이번 협업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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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움, 가을걷이 축제에 500여 명 참여
한컴그룹의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25일 열린 ‘2025 청리움 가을걷이 축제’를 500여 명의 임직원, 가족,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밤 줍기와 화분 만들기 등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청리움 일대에서 밤을 수확하고 직접 만든 화분을 기념품으로 가져갔다. 또한 스탬프 투어와 보물찾기 이벤트를 통해 자연 속 산책과 간단한 놀이를 함께 즐겼다.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잔디 광장에서는 버블 공연과 풍선 아트가 열렸고, 안전요원이 상주하는 에어바운스 놀이 공간이 운영됐다. 청리움 측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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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25 휠체어농구리그 정규리그 우승
코웨이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2025 KWBL 휠체어농구리그 정규리그에서 14승 1패를 기록하며 우승을 거뒀다.코웨이 블루휠스는 최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상대로 61대 36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팀은 챔피언결정전 직행 자격을 확보했다.KWBL 휠체어농구리그는 국내 최초의 장애인 스포츠 리그로,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대회에는 코웨이를 비롯해 고양홀트, 춘천타이거즈, 제주특별자치도 등 6개 팀이 참가해 5개월간 정규 시즌을 치렀다.코웨이 블루휠스 관계자는 “선수들이 시즌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좋은 경기로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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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로벌 발로란트 리그 ‘SVL 2025’ 12월 개최
SOOP이 12월 2일부터 7일까지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글로벌 발로란트 e스포츠 대회 ‘SVL 2025’를 연다. 이번 대회는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8만 달러 규모다.‘SVL 2025’는 라이엇 게임즈의 1인칭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를 기반으로 한 국제 리그로, 다음 시즌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에 앞서 각국 팀들의 전력을 점검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SOOP 관계자는 “SVL은 세계 각국 주요 팀들이 정규 시즌 전에 실전을 경험할 수 있는 대회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에도 경쟁력 있는 팀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올해 대회에는 VCT에 소속된 프로팀을 포함해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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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9월 저작권료 정산 결과 공개
뮤직카우가 9월 저작권료 정산 결과를 발표했다. 가수 아이유의 ‘라일락’이 최근 3개월 평균 저작권료 상승률에서 29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뮤직카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6월부터 9월까지 연속 상승세를 보인 곡 중 아이유의 ‘라일락’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진해성의 ‘바람고개’, 엑소의 ‘지켜줄게’, 서연의 ‘여름안에서’와 원곡 버전이 뒤를 이었다.8월 대비 9월 한 달간 저작권료 상승률이 두드러진 곡으로는 스토니 스컹크의 ‘No Woman No Cry’, 포미닛의 ‘살만 찌고’, 갓세븐의 ‘Look’, 백현의 ‘Bungee’, NCT DREAM의 ‘ANL’이 포함됐다.뮤직카우 관계자는 “아이돌 출신 가수들의 곡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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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베이키’ 태국서 호응…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폰트 플랫폼 기업 산돌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폰트 서비스 ‘베이키(Bakey)’의 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산돌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방콕 일러스트 페어 2025’에 참가해 현지 이용자와 소통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베이키 리브랜딩 이후 첫 해외 전시로, 아시아 시장 확장과 현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전략적 참여였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500명이 베이키 부스를 방문했고, 전시 직후 태국 이용자 수는 전월 대비 4배 증가했다.산돌 관계자는 “태국은 메신저와 SNS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발달해 폰트 활용 수요가 높다”며 “베이키가 현지 이용자들에게 감성적 폰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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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중국 호북성에 ‘희망소학교’ 17호 마련
세라젬이 중국 호북성 지역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소학교’ 17호를 완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농촌 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희망소학교’ 사업은 세라젬 중국법인이 2005년부터 추진해온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북경을 시작으로 산동성, 운남성 등 중국 전역의 초등학교를 재건축하거나 교보재와 설비를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총 17개 학교가 조성됐다.신설된 호북성 희망소학교는 교직원 30여 명과 학생 450여 명이 재학 중이다. 세라젬은 스마트 교육 설비, 도서, 사무용 가구 등을 지원하고, 온라인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디지털 설비를 확충했다. 회사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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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하이웍스 기업교육 서비스 출시
가비아가 그룹웨어 하이웍스 내에 기업용 교육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는 인사 및 조직 관리 기능과 연계해 기업 내 교육 운영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가비아는 지난 7월 겟스마트와의 협약 이후 AI 기반 교육 사업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기업 맞춤형 학습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교육과 인사 데이터를 한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관리자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하이웍스 기업교육은 직원이 그룹웨어 내에서 손쉽게 교육을 수강하고 진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메신저 알림과 메일을 통한 교육 독려 기능, 학습 리포트 제공으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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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대기업 신입 채용 공고 분석 결과 발표
올해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 공고에서 ‘의료·간호·보건·복지’ 분야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인크루트는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취업포털에 등록된 대기업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17개 직종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그 결과 ‘의료·간호·보건·복지’ 분야가 전체의 15%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회사 측은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보건 인력 수요가 늘어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뒤를 이어 ‘생산·정비·기능·노무’ 분야가 12.2%로 두 번째로 높았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일부 제조·생산 현장에서 구인난이 지속되면서 신입 인력 확보에 적극 나선 기업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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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신규 브랜드 집중 조명 ‘신상입주’ 기획전 론칭
오늘의집이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기획전 ‘신상입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신진 브랜드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영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오늘의집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제품 판매 중심을 넘어 트렌드를 제안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소비자와 브랜드가 처음 만나는 연결점을 마련해 시장 생태계의 다양성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기획전에는 가구, 패브릭, 주방, 홈데코, 디지털가전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참여했다. 그중 몇몇 브랜드는 오늘의집을 통해 단독으로 첫 선을 보인다. 1차와 2차로 나뉘는 온라인 팝업은 쉬어, 린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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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북 시즌4’ 선보여
메가박스가 오리지널 티켓의 제작 과정을 담은 ‘오리지널 티켓북 시즌4’를 29일 출시한다. 이번 시리즈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이번 티켓북은 ‘블루프린트(청사진)’ 콘셉트를 바탕으로 오리지널 티켓의 구조와 디자인 과정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한 장의 티켓이 완성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오리지널 굿즈의 상징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티켓북은 기본형과 ‘돌비 에디션’ 2종으로 구성됐다. 돌비 에디션은 블랙과 화이트의 돌비 시네마 심볼을 활용해 몰입감 있는 영화 경험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시즌에는 오리지널 티켓뿐 아니라 ‘오리지널 슬라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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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게임은?…넷마블 ‘세나 리버스’ vs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게임대상 각축전
올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후보작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업계에선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과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유력 후보로 보고 있다. 연속 수상에 도전하는 넷마블과 대상 탈환을 노리는 넥슨 간 양강 구도가 형성된 것. 특히 두 게임은 ‘마비노기’와 ‘세븐나이츠’라는 걸출한 원작 IP를 기반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원작을 재해석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구현한 두 게임의 맞대결 양상에 국내 게임 이용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나 혼자만 레벨업:ARISE’로 게임대상을 수상했던 넷마블은 올해도 본상 후보작을 3종이나 배출했다. ‘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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