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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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연구원-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지역기반 중소기업 및 전문대학 동반성장과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소기업연구원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16일 ‘지역기반 중소기업 및 전문대학 동반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 양성 및 기술경쟁력을 위한 협력방안 마련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호이익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는데 합의했다. 이병헌 중소기업연구원장은 “이번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중소기업과 전문대학의 연계ㆍ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지역의 인구 감소, 고령화, 도시간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현 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지역대학과의 연계ㆍ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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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0년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
한국중부발전은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20년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당초 9월로 예정되어있던 신입사원 채용을 앞당겨서, 64명(4직급 59명, 6직급 4명)을 채용해 일자리 창출 등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한다.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안전전담인력 확충을 위한 산업위생 분야 경력직 채용을 시행한다. 사회형평적 채용에 앞장서기 위하여 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을 확대하는 한편,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제한채용을 시행한다.채용절차는 1차 직무적합도 검사, 2차 직무능력 평가, 3차 심층면접을 통해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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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아쿠아리움, ‘Cool Summer! Coooool Sale!’ 초특가 프로모션 실시
코엑스아쿠아리움이 오는 17일부터 여름 시즌을 맞아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원한 가격으로 고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코엑스아쿠아리움은 여름 시즌에 발맞춰, 시원한 피서를 꿈꾸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초특가 할인 프로모션 ‘Cool Summer! Coooool Sale!’을 실시한다. 코엑스아쿠아리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원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족 고객을 위한 ‘쿨 키즈 패키지’를 판매한다. 먼저 어린이 고객을 위해 특별 선물이 포함된 패키지 3종을 구성했다. 코엑스아쿠아리움의 명물 ‘상어’ 인형을 증정하는 어린이 1인 패키지는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되며, 여름 시즌 핫 아이템으로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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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초복 맞아 어르신들께 삼계탕 배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시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HF공사는 사회복지관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노인 300여명에게 한방삼계탕과 콩국을 배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이날 삼계탕 배달은 지난 4월 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의 방문상담과 도시락 배달 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HF공사가 기증한 초소형 친환경 전기차 ‘트위지’를 적극 활용해 이뤄졌다.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면서 “이어지는 중복에도 삼계탕 등 건강식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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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온라인 전시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이 공모를 통해 선정한 2020년 초대작가의 첫 전시 ‘더그림ing’의 ‘그리움’이 온라인으로 막을 올렸다고 16일 밝호ㅕㅆ다. 당초 전시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생으로 방역 및 감염예방을 위해 서울경마공원전체가 폐쇄되면서 부득이 연기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6월 19일 무관중 경마를 시행하면서 블로그 내 영상으로 전시를 오픈한 것이다. 말박물관은 전시실에서 실제 작품을 볼 수 없는 대신 컴퓨터 모니터나 휴대전화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고, 연말까지 충분한 기간 동안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첫 전시의 주역인 ‘더그림ING’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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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코로나19 의료진 사회공익 힐링승마 시범 운영
한국마사회가 바이러스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코로나19 의료진에 대해 사회공익 힐링승마 강습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과천 재활힐링승마센터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하며, 의료진 업무 지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토요일 오후 2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1반에 6명, 총 12명의 과천시 보건소 의료진이 참여하며, 재활승마지도자 등 국가자격 코치가 강습을 주관한다.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전례 없는 감염질병에 전세계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사투에도 의료진들은 자신의 소명을 다하며 오늘도 묵묵히 바이러스의 최전선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그러나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서울대 보건대학원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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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모두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2차례씩 저소득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인공 달팽이관 이식 수술비 및 언어재활 치료비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번 6번째로 지원한 봉은호(가명) 어린이는 2019년 난청, 뇌병변, 발달장애 등을 가지고 출생한 남자 아이로 수술비 및 향후 진행 될 재활 치료비 1000만원을 우수리 기금과 회사의 기부금을 합쳐 지원했다.이 밖에도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3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코로나-19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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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거미 행동 모사한 소프트 로봇 개발
거미의 먹이잡기를 모사, 금속이나 세라믹 등 다양한 크기와 소재의 주변 물체를 감지해 붙잡는 거미줄 로봇이 소개됐다. 금속이나 세라믹 등 단단한 소재의 로봇을 활용할 수 없는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 로봇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울대학교 선정윤·김호영 교수 연구팀이 거미의 행동학적 특성에 착안해 전기적으로 주변의 물체를 감지하여 포획하고 불필요한 오염물을 스스로 털어내는 거미줄 로봇을 개발했다.손바닥 크기의 방사형 거미줄을 닮은 이 로봇은 전극 역할을 하는 오가노젤(organogel)을 절연체 역할을 하는 실리콘 탄성체로 둘러싼 샤프심 두께의 신축성 있는 전도성 섬유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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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그린 뉴딜' MW급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 추진
한국중부발전이 그린뉴딜 정책에 맞추어 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중부발전, 카이스트, 한국풍력산업,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대한전기협회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년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 개발과제에 선정됐으며, 지난달 29일 본격적인 연구, 실증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연구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전환정책 기조에 따라 해상풍력 발전단지 부지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수심이 깊은 먼바다에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도입 필요성에 따라 추진된다. 부유식 풍력시스템을 설계하고, 설치 및 운영방안을 도출하여 부유식 해상풍력의 경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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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완주문화재단과 ‘청년, 완주에 물들다’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완주문화재단과 함께 ‘청년, 완주에 물들다’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 행사는 완주문화재단 ‘주민정책연구단’사업의 일환으로 공사 직원이 참여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청년직원 문화만족도 향상을 통한 청년직원 지역정착 유도방안’연구의 실증을 위해 기획됐다.행사 참여자로 선정된 10명의 청년직원들은 완주지역 공예작가들과 4회에 걸쳐 ‘도자컵 그리기, 아크릴화’ 등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완주혁신도시 입주기관 청년직원 문화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조성완 사장은 “지역 문화인들의 재능을 빌려 젊은 직원들이 갖는 문화적 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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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입주민 수익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주제 시민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개최한 'SH 임대주택 입주민 수익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아이디어․사례 시민공모전'을 마치고 15일 오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총 247건의 공모안을 대상으로 공사내부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내 마음 속 청신호 앱’ 등 우수작 4개를 선정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반영하듯 많은 참가 시민들은 모바일 기반의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제안했다. 우수상을 차지한 ‘내 마음 속 청신호 앱’ 역시 언택트방식을 활용한 것으로, 온라인을 통해 ‘가취관’(가벼운 취향 위주의 관계)을 추구하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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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년 시민참여혁신단 본격 활동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5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나주 본원 빛가람홀에서 ‘2020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시민참여혁신단’ 발족식을 갖고, 시민의 목소리를 기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콘진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를 적극 실현하고자 시민들이 콘진원 사업과 기관 운영 과정에 의견을 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한다.이번 시민참여혁신단은 전국 대학생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8월 말까지 ▲콘진원 혁신방향 아이디어 제안 ▲국민참여형 활동과제 제안 ▲사회적가치 증진 활동 발굴 및 제안 등 기관 혁신활동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사회적가치 증진과 지역문제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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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서남아 온라인 한국상품전 3주간 진행
KOTRA(사장 권평오)가 ‘서남아시아 온라인 한국 우수상품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달 22일부터 3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중소·중견기업 113개사가 참가했다. 우리 기업은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 9개 해외무역관에서 유치한 163개 바이어와 454건 상담을 진행했다.K-방역에 대한 현지 관심을 반영해 국내 의료·바이오 기업 29개사는 자외선소독기, 주사기, 혈관조영기 등 품목을 상담했다. 인도 콜래트럴 메디컬(Collateral Medical) 사는 치과업계 종사자를 온라인 상담 현장에 초청하는 등 의욕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전했다.KOTRA도 무역관 담당자와 통역원이 나서 온라인 한국관 입장 고객을 상대로 우리 기업·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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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백두대간 관광곤도라' 개장
부영그룹은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가 ‘백두대간 관광 곤도라’를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백두대간 관광곤도라’는 이달 1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총 44일간 운영하며, 오투리조트 스키장 곤도라 하우스에서 함백산 해발 1420m에 위치한 스키장 정상 휴게소까지 운행한다. 이를 통해 광활하게 펼쳐진 함백산 자연 경관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오투리조트 관계자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제공을 위하해 스키장 정상 휴게소 주위에 다양한 포토존을 구성했다”며 “즐거운 오투리조트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관광곤도라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며, 오투리조트 투숙 고객·지역주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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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전시업체들, 최대 50% 할인으로 업계 활기 부여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됐던 국내 전시 업계가 최근 정부 지원이 확대되면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국내외 전시산업은 3월 이후 전시회 대부분이 취소·연기되면서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6월 개최한 전시산업 산·학·관 간담회에 따르면 국내 전시회는 현재까지 50건이 취소, 112건이 연기되며 위약금, 경영자금 고갈 등 피해가 누적된 상황이다.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그동안 전시 업계를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에 포함하며 대출만기를 연장하고 원리금 상환을 유예하는 등 금융 지원에 힘을 쏟았다.이런 가운데 전시 주최 측에서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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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현대重그룹, 지역 장애인 지원 및 북카페 '소담소담' 개소식
현대중공업그룹은 16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대중공업 조용수 총무·문화부문장과 정천석 동구청장, 홍유준 동구의회 의장, 이정석 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장애인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고 북카페 개소식을 가졌다. 총 지원금액은 3500여만 원에 달한다.현대중공업그룹은 2700여만 원을 들여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북카페 ‘소담소담’을 조성했다.이날 문을 연 북카페는 복지관 1층에 215㎡(약 6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대형 전면 책장 및 개방형 책장을 비롯해 편하게 앉아 책을 볼 수 있는 좌식 공간과 카페 등 갖췄다. 현대중공업그룹은 북카페 조성과 함께 320여권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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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제조기업 대다수는 리쇼어링에 부정적
부·울·경 제조업 현장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리쇼어링(Reshoring,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 )에 대해 부정적 의견이 압도적으로 나왔다. 현 상황에서 리쇼어링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도 극소수에 불과 했다.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16일 ‘부울경 제조업 리쇼어링 수요 및 의견 조사결과’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번 조사의 대상은 부․울․경에서 해외에 생산법인을 보유한 120개 제조기업이다.조사에 따르면 해외 생산거점을 가지고 있는 부울경의 제조기업 대다수는 저임금과 현지시장 공략이 해외진출의 주된 목적이었다. 전체 응답업체의 44.2%가 저임금활용을, 39.2%는 현지시장 공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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