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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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산풍력 제5호 태백귀네미 풍력 단지 준공
한국남부발전이 다섯 번째 국산풍력단지 조성으로 정부의 그린 뉴딜(Green New deal) 정책 선도 및 국산풍력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남부발전은 23일 강원도 태백에서 귀네미풍력 주주사 및 풍력발전 추진지원단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국산풍력 5호 단지 태백귀네미 풍력발전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귀네미풍력은 남부발전이 국산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국산풍력 100기 건설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결실이다. 19.8MW(1.65MW×12기) 규모로, 연간 37GWh 청정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다. 이는 16만 가구의 전력사용량과 맞먹는 양으로, 720억 원의 원유수입, 15억원의 온실가스 감축효과와도 같다.또한 귀네미풍력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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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2기 소통위원회 제2차 운영사업 분과회의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2일 JDC 본사에서 ‘제2기 소통위원회 제2차 운영사업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사업 분과위원회에서는 '운영사업본부·면세사업본부·과기단지운영단' 사업추진 관련 보고 및 논의가 있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신화역사공원 J지구 조성사업’과 ‘영어교육도시 2단계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이뤄졌다.소통위원들은 신화역사공원 J지구 조성사업 관련해 고객 타겟층을 명확히 설정하고,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제주신화 콘텐츠로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그리고 영어교육도시 2단계 사업에 대해 곶자왈 훼손 논란과 관련해 환경단체와 적극적으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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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건설 본격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대한민국 수소경제 안전을 견인하고, 체험중심의 수소 및 가스안전 홍보와 수소 전문인력 교육을 위한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공사는 지난달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입지선정 공모를 통해 충북혁신도시가 위치한 충청북도 음성군을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우선 협상자로 선정했으며, 6월 25일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또한, 8월 음성군, 충북도와 입지 선정에 따른 세부 내용을 협의하는 업무협약 체결을 준비 중에 있다.공사는 전문업체 컨설팅 용역을 통해 전시홍보 콘텐츠 내용을 내실화하고, 에너지갤러리 ‘청연’을 비롯한 전국의 특색 있는 전시·홍보관을 방문해 체험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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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7월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 맞아 전사적 안전문화 활동 전개
한국서부발전이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을 맞아 안전문화 만들기에 전사적 역량을 쏟고 있다.서부발전은 7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생명을 지키는 안전보건, 사람이 우선인 서부발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사업소에서 산업재해 예방 결의대회와 유공자 포상, 안전공감교육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7월 초에는 태안발전본부를 비롯한 전사업소에서 협력사와 함께 노사 합동으로 산재예방 활동을 펼쳤고, 3無(무사고, 무재해, 무고장) 달성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또 안전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안전공감교육’을 통해 현장근로자가 체험하고, 느끼고, 경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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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김제시 태양광발전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과 김제시는 2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김제시 산업단지·농공단지 태양광발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중부발전 노웅환 사업본부장, 김제시 허전 부시장이 참석하여 서명했으며 협약을 통해 김제시 산업·농공단지에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및 공공에너지 자립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중부발전과 김제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추어 사업을 발굴하였고, 친환경·저탄소 그린경제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확산의 모범사례로서 그린뉴딜 추진 측면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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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당진에코태양광 발전소 준공
한국동서발전이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 당진시의 에너지전환특별시 비전에 따른 첫 신재생 발전단지 전환 건설 사례로 당진에코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동서발전은 23일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과 지역주민,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에코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당진에코태양광 발전소는 동서발전, SK가스, 한국산업은행이 공동으로 참여해 총 사업비 540억 원을 투자, 태양광 9.8MW와 에너지저장장치(ESS) 24.5MWh 용량으로 지난 5월 29일에 준공됐다.연간 1만3000MWh의 전기를 생산해 총 3500가구에 공급할 예정이며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해 날씨 변화에 따른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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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촌용수 수질관리 그린뉴딜에 425억 투입
한국농어촌공사는 IC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수질측정이 가능한 농촌용수 수질자동측정망 구축사업에 오는 2022년까지 총 425억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현장에서 직접 시료를 채취하여 실험실로 이송 해 분석하는 기존 수질조사방식을, 현장에 자동측정장치를 설치해 측정된 내용을 디지털화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깨끗하고 안전한 농업용수 관리를 위한 그린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농식품부는 한국판 그린 뉴딜사업으로 이번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하게 됐으며 수질자동측정장치와 수질정보시스템이 완료되면 저수지 수질의 실시간 관측 뿐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 수집과 활용이 가능해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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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인천 서구청-환경산업기술원과 그린뉴딜 기반 미세먼지 저감 협력
한전KDN은 23일 인천 서구청,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그린뉴딜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서구청에서 열린 이날 업무 협약식은 박성철 한전KDN사장, 이재현 인천서구청장,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도심 내 버스정류장의 대기질 개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일생생활의 사회안전망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각종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범사업 지원(제품 설치 인허가 등) ▲ 해당기술의 시제품제작 지원 및 홍보 ▲대기질 개선을 위한 ICT 융합제품 개발 및 디지털 그린뉴딜 사업화 등이다. 이번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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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강원랜드,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 협약 체결
한국마사회가 지난 17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복지관에서 강원랜드와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기환 한국마사회 상임감사, 송석두 강원랜드 상임감사, 양 기관 감사업무 담당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소개, 협력범위 보고, 협약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코로나 확산 관련 감사대응체계 공유 ▲상호 감사인 파견 등 감사활동 지원 ▲감사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반부패 · 청렴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컨설팅 등이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감사업무 전반에 대하여 협력 체제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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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환경공단-수소산업협회와 그린뉴딜 실현 위한 융복합 신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23일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소산업협회와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융복합 신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 및 연료전지 시스템 인프라 구축 ▲폐기물 처리 시 발생 에너지 활용을 극대화하는 처리시설의 새로운 모델 구축 ▲생활용 수소인프라 구축 및 보급 ▲국내 수소 전문기업 기술개발 및 개발기술의 적용 지원 ▲상기 사업과 연관 있는 해외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의 업무에 협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핵심역량과 자산을 활용, 그린수소 산업 활성화 및 관련 산업 생태계 육성에 기여함은 물론 새로운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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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0년도 우수협력사 11개사 선정...‘상생협력’ 결의
한전KDN은 지난 2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11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우수협력사 인증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은 광주․전남 지역 기업을 포함하여 총 11개 기업(싸이버테크, 아이티앤, 에스티로직, 엠쏘, 엠씨에스텍, 오픈노트, 지니텍, 진앤현시큐리티, 포네트, 코리아퍼스텍, 태건에스앤아이)이며, 우수한 기술력과 탁월한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한전KDN과 상생협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20년도 우수협력사로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전년대비 3개사가 증가했으며 우수협력사 선정에 공모 방식을 추가하고 평가항목별 세부 기준을 개선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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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여름 휴가철 운전 시 빗길·졸음운전 주의 강조
도로교통공단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발생하기 쉬운 빗길·졸음운전 교통사고에 대비하는 교통안전 수칙을 발표하며 안전운전 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출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자가용을 이용한 국내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운전 시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공단이 최근 3년간(2017~2019) 여름휴가가 집중되는 기간인 7월 16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연 평균 28,800여 건, 하루 평균 약 613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여름 휴가기간 교통사고로 일평균 약 10명이 사망하고, 926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철을 제외한 연중 기간(1.1~7.1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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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KAI와 협력사 상생협력으로 항공제조업 위기 극복에 앞장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KAI협력사 협의회와 주요 기간산업인 항공우주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KTL, KAI 그리고 협의회는 이날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우주항공부품 품질향상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험·교정·보정 지원사업 지속적 개발 △제3자 시험 활성화를 통한 부품 품질 및 신뢰성 향상 △상생협력 사업*을 통한 협력사 지원 등 항공우주부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최근, 정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항공기 제작 주문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부품수출 중소·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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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中 웹세미나서 '온라인 전시회 추진전략' 발표
KOTRA가 중국에 ‘온라인 전시’ 노하우를 전수했다. KOTRA는 지난 22일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가 주최한 '중국 기업의 국제 경영전략 제고방안' 웹세미나에서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전시회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CCPIT는 중국이 대외무역을 촉진하고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952년에 설립한 무역진흥기구다. KOTRA는 이탈리아 무역·투자 진흥기관(ICE)과 함께 초청 강연자로 나서 CCPIT 직원과 중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상대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다.KOTRA는 해외전시회 온라인 한국관, 중국·일본·동남아 등 10개 지역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한국 우수상품전, 전시회 화상상담 지원시스템 등 추진 중인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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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출장세차이용권 ‘스팀닥터’ 론칭 방송
홈앤쇼핑이 비대면 시대에 발맞춘 세차 서비스를 선보인다.홈앤쇼핑은 전국 200여개 지점을 보유한 전국망 세차서비스‘스팀닥터’를 오는 24일 론칭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코로나19 시대 속에 비대면소비가 주요 관심사인 요즘, 집으로 직접 찾아오는 세차 서비스는 많은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홈앤쇼핑에 따르면 ‘스팀닥터’는 18년 경력의 자동차 내외장 관리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현대자동차, KB손해보험 등 대기업 및 다양한 공공기관들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대 출장 세차 기업이다.24일 론칭하는‘스팀닥터’이용권을 방송에서 구매 시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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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연구원, '중소유통업체 위한 정책체계 개편방안' 보고서 발표
중소기업연구원의 정수정 연구위원은 '코로나 이후 중소유통업체를 위한 정책체계 개편방안'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중소유통업체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는 근거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통계청 등 여러 자료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물론 소매 판매액의 감소와 온라인쇼핑 거래액·모바일 거래액 증가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화 등의 영향으로 나타난 현상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쇼핑이 더욱 가속되었다고 할 수 있다.이에 따른 중소유통업체의 어려움은 이미 오랜 전부터 지속 제기되어온 문제이다. 1997년 '유통산업발전법' 제정을 계기로, 국내 대형유통업체는 ‘대형화·기업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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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최고 기술자격 연이은 배출로 기술력 인정
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외에서 최고 기술자격 보유자를 연이어 배출하며 기술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7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 ‘67회 기능장’ 시험에서 총 7명이 자격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중 건설기계 제품개발 소속 남병우 기장은 이번 ‘가스 기능장’ 취득으로 기존 건설기계정비와 위험물 기능장에 이어 ‘기능장 3관왕’에 올랐다.기능장은 해당 기술의 숙련도와 현장관리 역량을 국가가 인정해주는 최고 기술자격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신규 기능장들을 포함 총 150여 명의 기능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3개 분야 기능장 자격 보유자는 남 기장을 포함해 총 5명이다.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달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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