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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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사우디 아람코와 블루수소 협력 MOU 체결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사우디 아람코와 석유화학 신기술(TC2C), 저탄소 (lower carbon) 미래 에너지 생산 관련 연구개발(R&D), 벤처 투자 등 대체 에너지 협력 강화를 위해 총 4건의 MOU를 체결했다. 에쓰오일은 사우디 아람코와 18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 소재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Saudi Arabia-Korea Investment Forum for Smart Innovation & Growth)’에서 양국의 에너지, 산업 관련 정부 관계자와 경제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에쓰오일과 사우디 아람코는 경쟁력 있는 블루 수소와 블루 암모니아를 국내에 들여와 저장·공급하고, 이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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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국내 첫 전기차 활용 ‘온실가스 감축 사업’ 승인
SK렌터카가 국내 최초로 전기차를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 사업을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고, 지구 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등 전기차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는 지난해 10월 SK텔레콤과 협력해 추진한 SK렌터카 제주 빌리카 지점 전기 차량 도입을 통한 차량 화석 연료 절감 및 온실가스 배출 감축 사업이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배출량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 한 해 동안 SK렌터카 제주 빌리카 지점(현 제주지점)에서 운영중인 기아 니로EV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모델 등 총 60여 대를 활용하며 해당 전기차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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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로 ESG경영 속도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은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렌탈은 개인 고객 대상 전자계약 서비스를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8년부터 시행했으며, 다년간의 비대면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1년 12월에는 법인 고객 대상 전자계약 서비스를 오픈했다.이같은 전자계약 서비스의 실행은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고객뿐 아니라 자사 영업 직원의 안전 확보에도 직결돼 있어 사회적 비용 감소를 위한 것이라는 게 롯데렌탈의 설명이다.롯데렌탈 김경우 영업본부장은 “계약 1 건당 50장의 A4용지를 사용하는데 3년간 B2C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총 5만7000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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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사우디 아람코·두수르와 주조·단조 프로젝트 협력
두산중공업이 지난 40여 년간 축적해 온 주조 · 단조 부문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내에 주단조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두산중공업은 1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Riyadh)에서 사우디 산업투자공사 두수르(Dussur), 사우디 아람코의 완전 자회사인 사우디 아람코 개발 회사(Saudi Aramco Development Company)와 세계적인 규모의 주단조 합작회사인 TWAIG Casting & Forging 설립을 위한 주주간 협약 수정안(amendment to a shareholders’ agreement)을 체결했다.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압둘아지즈 빈 살만 알 사우드 (H.R.H Abdulaziz Bin Salman Al Saud) 사우디 에너지 장관, 칼리드 알팔레(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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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가속화··· 전담 조직 신설
SK케미칼이 협업 모델을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신약 개발 전략을 본격화한다.SK케미칼 (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기존 TF 형태로 운영하던 “오픈 R&D TF”를 정규 조직인 “오픈 이노베이션팀”으로 확대 개편하고 미래 지향적 R&D 혁신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나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라이선스 아웃 등 가시적 성과를 빠르게 창출한다는 계획이다.오픈 이노베이션팀은 SK케미칼의 연구개발을 관장하는 연구개발센터 산하에 정규 조직으로 편성되며 △신약개발 △AI △투자·파트너링 등 3가지 파트에서 전담 인력이 상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신약개발 파트에서는 공동연구 및 자체 파이프라인 발굴과 개발을, AI 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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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맥스, 광주광역시와 MOU 체결
메디컬AI 스타트업 피노맥스(PMX, 대표 김한석)가 광주광역시(이용섭 광주시장)와 AI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피노맥스(PMX)는 CT, MRI 영상을 활용하여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질환과 폐질환 등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단하고 만성질환 바이오마커를 제시하는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MRI와 CT 영상의 구획화(Segmentation)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흉부 CT 솔루션, 뇌 및 전신 MRI 솔루션을 개발 중에 있다.피노맥스(PMX)는 광주광역시와 협약을 통해 ▶의료용 영상진단 AI 솔루션 플랫폼 기술개발과 사업화 ▶인공지능 분야 기업 지원과 지사 설립 추진 ▶인공지능 분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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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세계일류상품’ 3년 연속 선정 기념 ‘감사 대축제’ 나비엔 라이브 특별 방송 진행
경동나비엔이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 벽걸이 보일러 부문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며 꾸준히 경동나비엔에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나비엔 라이브’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매년 우리나라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세계 시장규모가 연간 5천만 불 이상이고 국내 시장규모의 2배 이상을 기록하거나, 수출규모가 연간 5백만 불 이상을 기록하는 기업 중 세계 시장점유율 5% 이상으로 5위 이내를 기록하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만 선정될 수 있어 글로벌 기업을 공인하는 척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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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농림축산식품부, 안전 축산물 생산현장 직접 점검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합동으로 18일 설 성수기 대비 방역 및 수급 상황 점검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과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함께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을 찾아 도축장 진입로 및 운반차량 세척·소독시설, 소독 기록부 등 방역 실시현황 및 도축물량 추이 등을 세세히 살펴보았다.농협과 농식품부는 설 명절 대비 축산물 가격안정을 위하여 작년 12월부터 수급안정 대책을 마련해 왔으며, 평시 대비 성수품 확대공급을 위해 긴밀히 협의하여 왔다.특히, 농협경제지주는 자체 수급조정 상황실을 운영하며 일평균 공급량을 한우는 평시대비 47%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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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브이로그 짐벌캠 ‘Snap-G’ 선봬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휴대용 영상 장비인 브이로그 짐벌캠 ‘Snap-G’(스냅지)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Snap-G’는 4K 60프레임 고화질 영상 구현이 가능하며, 안정화된 하드웨어 제어시스템을 바탕으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담을 수 있다. 또 기존 다수의 짐벌캠 제품들보다 정밀한 터치가 가능한 2인치 Touch LCD를 부착해 촬영 과정은 물론 결과물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최적의 촬영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교체형 배터리 탑재로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 ‘Snap-G’는 2000mAh 배터리를 통해 최대 120분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며, 최대 512GB 용량의 메모리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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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형균 사장 등 대한전선 경영진, 자사주 14만 주 매입 “책임경영 표명”
대한전선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은 나형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 12명이 자사주 14만 주 가량을 매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나형균 사장(CEO)은 5만 주, 김윤수 부사장(COO)은 1만 5천 주, 이기원 전무(CFO) 등 전무급은 1만 2천 주, 상무급은 6천 주 등을 장내 매수했다. 금액으로는 총 2억 5천만 원 규모다. 경영진은 이번 주식 매입을 통해 유상증자에도 전량 참여할 방침이다. 지난 12일 호반산업이 배정 주식 100%에 대해 청약 의사를 밝힌 데다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 유증에 참여하면서, 회사의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 조달에 최대주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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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올해 다짐 응원 고객 프로모션 진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2022년 고객들을 응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내안에 호랑이 – 용맹한 호랑이처럼 올해 꼭 이루고자 하는 다짐은?’으로 오는 24일까지 타이어뱅크 SNS에서 진행된다. 팔로우 후 올 한해 꼭 해낼 목표를 게시판에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행사 종료 후에는 추첨을 진행 기프티콘이 제공된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올 한해도 많은 고객들과 같이 함께 하는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다”며 “코로나19 속에서 침체된 분위기를 올리기 위한 사은 행사를 계속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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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미니스톱 인수 “결정된 바 없다” 공시
롯데그룹이 편의점 미니스톱을 인수한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18일 해명 공시했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일본 이온그룹과 매각주관사 삼일PwC는 미니스톱 지분 100% 매각을 위한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롯데그룹을 선정하고 이번주 초 통보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인수주체로 알려졌던 롯데지주는 공시를 통해 "현재까지 검토 중에 있으며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롯데는 "이와 관련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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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청소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 성료
새로운 대중문화 발굴과 향유문화의 확산에 기여해온 CJ가 K컬처 열풍을 이어갈 넥스트 리더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아동·청소년의 ‘문화꿈지기’를 지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온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지난 한해 지원해온 K컬처 넥스트 리더들이 주도하는 ‘청소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를 온∙오프라인 융합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CJ도너스캠프 청소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는 참여 학생들이 준비한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창작 뮤지컬과 창작 레시피, 창작곡 등 총 26개 동아리별 작품을 영상으로 제작, 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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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UAE와 1조 3천억 ‘천궁-II MFR’ 수출 계약
한화시스템이 국내 방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수출 대열에 합류한다.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II(MSAM-II,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11억 달러(약 1조 3000억원)로 사상 최대의 수출 쾌거를 달성하며, 글로벌 방산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천궁으로 더 잘 알려진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의 핵심 무기체계다. 한화시스템은 천궁의 눈 역할을 하는 핵심 센서인 MFR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2020년 전력화를 마쳤으며, 2023년까지 천궁 MFR 성능개량형(천궁-II MFR)을 양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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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 마련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마트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맞춰 17일부터 31일까지 보름간 전국 2,200여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한다.농협하나로마트는 1,200여개의 다양한 선물세트 구성과 함께 특판기간 중 ▲제휴카드(NH, KB, 삼성, 롯데 등) 결제 시 최대 39% 할인, ▲최대 100만원 상품권 증정, ▲동일상품 구매 시 덤 추가증정행사 등 풍성한 구매혜택으로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함께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올해 설부터 청탁금지법 상 농축산물 선물가액이 명절 전후 30일간 상향조치됨에 따라 농협은 ▲뜨라네 명작 7호 선물세트, VVIP 혼합세트 등 고당도 과일만 선별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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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그랜저 증정’ 마지막 주인공과 행사 가져
타이어뱅크 창립 30주년 기념 고객감사 행사로 진행하는 그랜저 증정 그 마지막 5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 그 행운의 주인공은 충남 서천안점을 이용한 김두영·조예은씨 부부다.이에 타이어뱅크는 지난 14일 세종시 어진동 본사에서 증정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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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5110억원 규모 선박 5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5110억원 규모의 선박 5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소재 선사 2곳과 7900TEU급 LNG추진 컨테이너선 3척, 5만 톤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중 PC선 계약에는 옵션 2척이 포함돼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LNG추진 중형 컨테이너선은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4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며, LNG 이중연료 추진엔진을 탑재해 강화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다. 또 PC선은 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돼 2023년 하반기에 선주사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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