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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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분기 영업이익 6,758억원...전년동기 대비 119% 증가
삼성증권이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증권은 영업이익 6,7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삼성증권에 따르면 세전이익은 6,6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882억원으로 8.3% 증가했다. WM부문은 고객 기반이 확대되면서 성장세를 이었다. 리테일 고객자산은 652.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1.6% 증가했고, 고액자산가(HNW) 고객도 57.2만명으로 27.5% 증가했다. 랩어카운트 순수수료는 495억원으로 52.1% 증가했으며, 퇴직연금 예탁자산은 28.1조원으로 20.7% 증가했다.IB부문도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IB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794억원을 바탕으로 906억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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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협력 레이드 이벤트 실시
넷마블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협력 플레이를 강화한 '스페이스 판타즈문 어나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8월 4~13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한 특별 이벤트로 게임 특유의 개그와 패러디를 담은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벤트 후반부에는 모든 이용자가 협력해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배틀이 8~9일 열린다. 이용자 전체가 협력해 레이드 게이지를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스를 처치해야 다음 스토리가 해금된다.이벤트 개최를 기념해 신규 5성 서번트 '판타즈문'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이 4~13일 진행되며, 이벤트 전용 아이템을 사용하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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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10채 중 6채, 3040이 구입…분양시장 ‘원스톱 학세권’ 주목
올해 1~5월 수도권 아파트 매매 12만7588건 중 30·40대 매입 비율이 60.0%(7만6602건)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57.9%)보다 2.1%포인트 높아졌다.국토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3040 유자녀 가구가 주택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요인은 ‘학교·학원 등 자녀 교육 여건’(32.4%)으로, 주택가격(24.4%)이나 직장 거리(17.1%)보다 높았다. 이에 따라 학세권 개념도 초등학교 인접(초품아)을 넘어 초·중·고교와 학원가를 한 생활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교육환경’으로 확장되고 있다.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에서도 학세권 단지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는 1순위 평균 79.99대 1로 전 주택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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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더그림 웹툰 IP 게임화…'김부장·외모지상주의' 콘텐츠 개발 추진
카카오게임즈가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웹툰 IP를 게임으로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협약으로 더그림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만화·웹툰 IP를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활용한다. 더그림엔터테인먼트는 웹툰 작가 박태준이 설립한 제작사로 '김부장'·'외모지상주의' 등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수의 IP를 보유했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게임으로 확장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파워 있는 IP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의 협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모을 수 있는 게임이 나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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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PGS 서킷 3' 개최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GS 서킷 3'을 5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크래프톤에 따르면 PGS 서킷 3는 하반기 첫 글로벌 프로팀 대회로, 세 개 시리즈가 하나의 서킷으로 연결되며 각 대회 성적이 누적 반영된다. 상반기 열린 서킷 2에서는 동시 시청자 수가 88만 명을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총 시청 시간도 710만 시간으로 직전 대회 대비 20% 증가했다. 이번 서킷부터는 연말 국제 프로팀 대회인 'PGC' 진출 경쟁이 본격화되며, 최근 열린 e스포츠 월드컵에서 획득한 포인트도 PGC 진출에 반영된다.트위스티드 마인즈·버투스 프로·나투스 빈체레 등 각 지역 리그 우수팀 24개가 참가하며, 총상금은 5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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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는 교통망이 곧 자산…대표 교통축 따라 ‘리딩단지 벨트’ 형성
신도시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교통망을 따라 ‘리딩단지 벨트’가 형성되고 있다. 도시 계획 단계부터 교통망 중심으로 인프라가 조성되는 만큼 교통축에 가까운 단지들이 가격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분석 결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전용면적 84㎡ 기준 최근 1년간 평균 실거래가 상위 10개 단지의 BRT 정류장까지 평균 거리는 약 470m로, 전체 단지 평균(약 820m)의 60% 수준이었다. 상위 10개 단지는 모두 나성동(5곳)·새롬동(3곳)·어진동(2곳) 등 BRT 축 선상에 집중됐으며, 이들 세 개 동은 세종시에서 3.3㎡당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높은 동으로 나타났다.인천 검단신도시도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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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이익 193억원…전년 대비 24.4%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533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8%, 영업이익은 24.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2.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2,854억원, 영업이익은 3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1%, 2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25억원으로 22.4% 늘었다.사업 부문별로는 케미컬 의약품 부문이 6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간장용제 '고덱스'는 177억원, 당뇨병 치료제 '네시나'·'액토스'와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암로젯' 등을 포함한 제품군은 8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바이오 사업 부문 매출은 366억원으로 집계됐다.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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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WRC 핀란드 랠리 성료…‘다이나프로 R213’ 성능 입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 ‘2026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10라운드 ‘핀란드 랠리’가 2일(현지시간) 핀란드 이위베스퀼레 일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총 길이 316.04km에 달하는 20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로 진행됐다. WRC 일정 중 가장 빠른 랠리로 알려진 만큼 극한의 속도에서 정교한 차량 제어력과 일관된 타이어 성능이 요구됐다. 경기 첫날 오후부터 쏟아진 기습적인 폭우로 노면이 미끄러운 진흙탕으로 변하고 곳곳에 깊은 물웅덩이가 형성되는 악조건이 더해졌다.한국타이어는 익스트림 전천후 랠리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공급했다. 해당 제품은 폭우로 노면 그립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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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콘티넨탈타이어,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타이어프로서 판매 시작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 콘티넨탈(Continental)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3일부터 전국 타이어프로(Tire Pro) 매장에서 콘티넨탈타이어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협력은 타이어프로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멀티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금호타이어는 자사 제품과 콘티넨탈의 프리미엄 제품군을 함께 운영해 다양한 고객 니즈와 차량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1871년 독일에서 설립된 콘티넨탈타이어는 승용차·SUV·상용차·모터사이클·자전거·특수 산업용 타이어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세계 주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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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에스, 혹서기 대비 이동형 휴게시설 도입…안전 조업 환경 조성 총력
제이에이에스(JAS)가 혹서기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제주·김해·김포국제공항에 이동형 휴게시설을 각각 1대씩 도입했다.카라반 형태의 이동형 휴게시설은 공항 계류장 인근에 이동·배치할 수 있어 근무자들의 휴게 장소 이동 시간을 줄여준다. 내부에는 냉방 시설과 냉장고, 열 방출이 원활한 소재의 의자 등을 갖춰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한다.JAS는 올해 4월부터 기존 작업 사다리를 안전 난간과 작업 발판을 갖춘 'K사다리'로 순차 교체하고 있으며, 기능성 근무화 도입과 웨어러블 보조 장비 시범 운영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개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JAS 관계자는 “안정적인 항공기 지상조업을 위해 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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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와인즈 온 더 윙 2026’ 5개 부문 수상
대한항공이 미국 프리미엄 비즈니스 여행 매거진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최한 ‘와인즈 온 더 윙(Wines on the Wing) 2026’에서 총 5개 부문(1위 1개, 2위 2개, 3위 2개)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20회를 맞은 이 대회는 세계 주요 항공사의 상위 클래스 기내 와인을 대상으로 국제 와인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진행해 평가한다.대한항공은 ‘최우수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와인 리스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국가와 스타일의 와인을 균형 있게 구성하고 기내 환경과 기내식에 최적화된 리스트를 선보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일등석 와인 리스트는 ‘최우수 퍼스트 클래스 기내 와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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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EV 구매 고객 대상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
제네시스가 대한항공과 협업해 전기차 구매 고객에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프로모션 대상은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60 ▲GV60 마그마를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다.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 대한항공 1만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고객은 계약 또는 출고 시 적립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벤트 기간 내 출고를 완료하면 되며, 마일리지는 출고일 기준 다음 달 자동 적립된다.제네시스는 마일리지 적립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푸켓 왕복 항공권(2명, 각 2매)과 인천-괌 왕복 항공권(2명, 각 2매)을 추첨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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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52호에 부산 중부소방서 정연우 소방교 선정
타이어뱅크가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선정하는 ‘소방히어로’ 52호 주인공으로 부산 중부소방서 정연우 소방교를 선정했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정연우 소방교는 2019년 임관 이후 헌신적인 자세로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솔선수범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권 보호에 노력해 왔다. 현장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소방설비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다수 취득 중이며, 소방차 길터주기 운동, 소화전 인근 불법주차 근절 캠페인 등 실생활 재난 예방 활동에도 앞장서 지역사회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했다.정 소방교는 감사장 전달식 당일 관할지역 긴급 출동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그 대신 전달받은 선배 소방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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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4879억원…전년비 109% ↑
대우건설이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949억원, 영업이익 4879억원, 당기순이익 36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4조3500억원) 대비 8.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09.0% 증가한 487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150억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5.4%에서 12.2%로 두 배 이상 상승했다.사업부문별 매출은 ▲건축 2조6656억원 ▲토목 7433억원 ▲플랜트 5115억원 ▲기타연결종속 745억원이다.상반기 신규 수주는 7조1285억원으로 전년 동기(5조8224억원) 대비 22.4% 증가했다. 성남 신흥3구역 재개발(1조2687억원), 천안 성정동 공동주택(4143억원), 성남 제3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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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온실가스 10만톤 감축
GS칼텍스가 2025년 한 해 ESG 분야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 2006년 첫 발간 이후 21번째다.환경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Scope1+2)을 2024년 대비 10만 톤 이상 감축했다. 2025년 무탄소 스팀 공급 계약과 태양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폐자동차(ELV) 플라스틱 전체 밸류체인 RecyClass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가장 존경받는 기업' 뉴에너지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사회 분야에서는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반영해 안전·보건 분야 체계를 지배구조, 전략, 리스크 관리, 지표 및 실적 등 4개 축으로 재정립했다. LSGR(Life S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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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철거현장 비산먼지 저감·안전성 향상 ‘살수드론’ 실증 완료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의 환경·안전관리를 위해 무인로봇 도입 확대를 추진한다.현대건설은 최근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 살수드론을 통한 비산먼지 저감 작업 실증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철거공사 현장에서는 비산먼지 저감과 작업자 안전 확보가 동시에 요구되지만, 고층부나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구역에서 작업자와 장비 접근이 제한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다.현대건설은 무풍 기준 최대 12~15m 반경에 분당 50리터의 물을 집중 살포하는 방식으로 실증을 진행했다. 전원 케이블과 물 호스가 직접 연결된 드론을 적용해 비행시간과 급수량 제약 없이 먼지 발생 지점을 타깃으로 살수 위치와 범위를 실시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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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전달…주거 취약계층 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3일 파주시청에서 열린 G-하우징 사업 기부금 기념식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파주시 G-하우징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주거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기념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확대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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