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삼성증권이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증권은 영업이익 6,7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세전이익은 6,6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882억원으로 8.3% 증가했다. WM부문은 고객 기반이 확대되면서 성장세를 이었다. 리테일 고객자산은 652.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1.6% 증가했고, 고액자산가(HNW) 고객도 57.2만명으로 27.5% 증가했다. 랩어카운트 순수수료는 495억원으로 52.1% 증가했으며, 퇴직연금 예탁자산은 28.1조원으로 20.7% 증가했다.
IB부문도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IB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794억원을 바탕으로 906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26.1% 증가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삼성증권에 따르면 세전이익은 6,6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882억원으로 8.3% 증가했다. WM부문은 고객 기반이 확대되면서 성장세를 이었다. 리테일 고객자산은 652.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1.6% 증가했고, 고액자산가(HNW) 고객도 57.2만명으로 27.5% 증가했다. 랩어카운트 순수수료는 495억원으로 52.1% 증가했으며, 퇴직연금 예탁자산은 28.1조원으로 20.7% 증가했다.
IB부문도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IB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794억원을 바탕으로 906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26.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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