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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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재생 페트병 전환 과정 담은 칠성사이다 캠페인 공개
롯데칠성음료가 소비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의미를 담은 친환경 캠페인을 공개했다.롯데칠성음료는 100% 재생 MR-PET(Mechanical Recycled PET)을 적용한 칠성사이다의 제작 배경과 재활용 문화를 조명하는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음료 용기의 친환경 전환 과정에서 소비자의 분리배출 참여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올바른 PET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일상의 모습을 통해 개인의 작은 행동이 자원순환 체계 구축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광고 영상은 직장인, 학생, 캠핑객 등이 사용한 PET 용기를 분리배출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재활용을 실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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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시스템파리 2026 F/W 컬렉션 공개…비정형 디자인으로 글로벌 패션 감각 제시
한섬이 해외 패션 무대에서 공개한 시스템파리의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 흐름을 이어간다.한섬은 시스템파리의 2026년 가을·겨울(F/W)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파리패션위크 기간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에게 먼저 소개된 제품군으로, 시스템과 시스템옴므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이번 시즌 컬렉션은 ‘노웨어 니트’를 주제로 남성과 여성 의류, 잡화 등 300여 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기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 방향성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대표적으로 클래식한 아우터와 스포츠웨어 소재를 함께 활용하거나,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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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코리아빌드위크서 맞춤형 인테리어 상담 공간 선보여
현대리바트가 대형 인테리어 박람회를 통해 주거 공간 개선을 위한 제품과 상담 서비스를 선보인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리모델링 제품 전시와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주방, 욕실, 붙박이장, 벽지, 마루 등 리바트 집테리어 주요 제품을 적용한 모델하우스 형태의 공간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실제 주거 공간에 적용된 인테리어 구성을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대표 전시 제품인 ‘L500G’는 벽과 천장, 몰딩, 도어까지 동일한 색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원톤 인테리어 전용 제품이다. 현대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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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2kg 대용량 아이스크림 ‘메가팩’ 선보여…여름 수요 공략
배스킨라빈스가 여러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대용량 아이스크림 제품을 통해 여름철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배스킨라빈스는 최대 9가지 맛을 담을 수 있는 2kg 용량의 ‘메가팩’을 선보이고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메가팩은 기존 하프갤론보다 약 1.6배 큰 용량의 핸드팩 제품으로, 가족 모임이나 여럿이 함께 즐기는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플레이버를 담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사전 예약 기간에는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예약 제품은 지정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후 일정 기간 동안 전국 매장에서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배스킨라빈스는 여름철 무더위와 휴가 시즌을 맞아 대용량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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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재한 신임 대표 선임…AI 전환 사업 강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신임 대표 체제를 출범하고 인공지능 전환(AX)과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6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재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재한 대표는 그동안 클라우드 인프라·디지털전환 부문장과 사업부문장을 맡아 기술 기반 사업 전략 수립과 서비스 확대를 이끌어왔다. 이전에는 카카오 시스템엔지니어링 리더로 근무하며 카카오톡 인프라 아키텍처 설계와 운영 업무를 담당했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 대표 체제 아래 AI 인프라와 하이브리드 GPUaaS 등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는 동시에 기업과 기관 고객을 위한 AI 전환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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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갓석박지 800g 소용량 제품 선보여
아워홈은 6일 별미김치 ‘아워홈 갓석박지’의 800g 소용량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코스트코 19개 점포에서 1.5kg 제품을 처음 내놨으며, 출시 후 월평균 판매량이 53% 증가했다. 이에 1~2인 가구를 겨냥한 800g 제품을 추가로 개발했다.아워홈 갓석박지는 무의 아삭한 식감과 갓의 알싸한 풍미를 조화시킨 별미김치다. 시원 칼칼한 양념으로 개운하고 깔끔한 감칠맛을 구현했으며, 갓과 무, 고춧가루, 생강 등 주요 원재료는 국산 농산물을 사용했다.회사 측은 "석박지 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별도 손질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800g 용량으로 구매와 보관 부담을 낮췄다"고 밝혔다.신제품은 지난달 31일부터 아워홈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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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 창립 45주년 맞아 오리 시리즈 100g 증량 판매
다향은 6일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다향 오리’ 시리즈 3종의 중량을 100g 늘린 한정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주요 제품은 ‘다향 훈제오리’ 700g, ‘1등급 다향 훈제오리’ 700g,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 500g이다. 기존 제품 대비 100g을 추가 증량했다.다향 훈제오리 700g은 이마트에서,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 500g은 롯데슈퍼에서 판매된다. 1등급 다향 훈제오리 700g은 이마트와 롯데슈퍼 모두에서 구매할 수 있다.회사 측은 "훈제오리와 오리 정육 슬라이스 3종에 100g을 더한 구성으로 9월과 10월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다향은 1981년 설립된 종합 축산 육가공 브랜드로, 오리고기를 비롯해 닭, 돼지 등 단백질이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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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BMW i7에 ‘아이온’ 공급…전동화 파트너십 강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BMW 플래그십 세단 신형 ‘7시리즈’의 순수 전기 모델 ‘i7’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iON)’ 제품군 3종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순수 전기 모델 i7은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승차감과 정숙성에 강력한 전기차 퍼포먼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전기 세단이다.한국타이어는 BMW의 엄격한 품질 및 성능 기준을 충족해 오리지널 타이어에만 부여되는 ‘스타(Star)’ 마크를 획득했다. 공급되는 ‘아이온’ 제품군은 ▲사계절용 ‘아이온 에보 AS’ ▲겨울용 ‘아이온 아이셉트’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슈프림’ 등 3종으로, 각각 20·21·2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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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시대, 강남맛집과 MOU로 배송형 협찬·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플루언서 체험 플랫폼 체험단시대가 국내 체험단 플랫폼 강남맛집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배송형 협찬 시장 확대와 콘텐츠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배송형 체험 캠페인 저변을 넓히고 기업과 인플루언서 간 연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체험단시대는 자체 운영 데이터와 콘텐츠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매칭해 광고 효과를 높이고, 강남맛집은 다양한 광고주와의 배송형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양사는 전국 단위 배송형 캠페인을 확대하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체험 마케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2027년까지 배송형 체험 캠페인을 월 6,000건 규모로 끌어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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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생산 현장 문 열고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개최
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지난 5일 부산공장에서 2026년 가족 초청 행사 ‘Youth Day! 소중한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를 개최했다.그룹 분할 출범 후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여름방학과 연계해 마련됐다. 초등 고학년 및 중·고교생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보호자 1인 포함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공장장 환영사, 회사소개, 라인투어, 점심식사, 명사초청강연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원료가 입고되는 부두부터 CGL(도금)-CCL(컬러코팅)라인을 견학하며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했다.특히 자녀 연령대를 고려해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를 초청,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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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기록적 폭염에 ‘차열도료’ 문의 5배 증가…판매량도 급증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KCC의 차열도료 관련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문의 유형은 시공 단가, 기능 및 효과, 시공 방법 등이 주를 이뤘다.KCC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차열도료(상도)와 시공 관련 하도·중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총 70만리터를 넘어섰다. 이는 약 15만㎡(축구장 21개 크기)를 시공할 수 있는 양으로, 2023년 대비 2025년 판매량은 2배, 올해(1월~8월 5일)는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차열도료는 태양광 적외선을 반사하고 흡수한 열을 외부로 방출해 표면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성 도료다. KCC 쿨루프 지원 사업 적용 결과 시공 전후 건물 외부 온도 차이는 약 15도(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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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냉방비 걱정된다면?…‘코리아빌드 LX Z:IN’으로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고단열 인테리어 제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LX하우시스 전시관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갖춘 ‘뷰프레임’ 창호를 직접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외부 열기의 실내 유입을 막고 냉기 유출을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슬림한 창짝으로 넓고 깔끔한 뷰를 제공하며,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출시 이후 계속 선정됐다.특히 원데이 시공(오전 9시~오후 6시)이 가능해 하루 만에 공사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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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AI 인프라 전환 성과 조명
SK에코플랜트가 AI 인프라 중심 사업 전환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반도체 제조시설 구축, 산업용 가스,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AI 데이터센터(DC), IT 자산순환(ITAD)에 이르는 AI 인프라 전 밸류체인 구축 성과를 조명했다. SK하이닉스 청주 M15X 준공,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울산 AI DC 프로젝트, 부평 AI DC 연료전지 공급 등이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ESG 측면에서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사업장 안전보건 △지속가능한 공급망 등을 중요 주제로 선정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자회사까지 포함한 IRO(Impact·Risk·O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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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오는 7일 열고 본격 청약에 나선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2개동, 전용면적 45·59·84㎡, 총 67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청약은 이달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31일~9월 3일이다.우미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5-2생활권 ‘공공시설 복합단지 특화권역’에 위치해 인근 초·중학교(예정)·유치원(계획)·복합커뮤니티센터와 약 3만7000㎡ 규모의 문화공원이 조성된다. BRT 정류장 인접으로 정부세종청사 이동이 편리하고, 오송역(KTX·SRT)·남청주IC·외곽순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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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주유소 업종 1위 선정
GS칼텍스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주유소 업종 1위로 선정됐다. 최근 국가고객만족도(NCSI) 주유소 부문 18년 연속 1위에 이은 쾌거다.NBCI는 소비자가 인식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해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로, 브랜드 인지도·이미지·관계 구축력·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GS칼텍스는 모바일 플랫폼 '에너지플러스'(가입자 250만 명 돌파)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주유 경험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표 서비스 '바로주유'는 결제·포인트 적립·쿠폰 적용을 하나로 통합해 주유소 현장에서 복잡한 절차 없이 주문·결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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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AI 데이터와 근로자 복지 중심 안전 패러다임 전환
DL이앤씨가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과 근로자 체감형 복지를 결합한 건설 현장 안전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우선 AI 기반 ‘선제적 위험 경고 시스템’을 도입해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출입관리 시스템과 AI 위험도 분석 모델을 연계해 사고 취약 근로자를 사전 식별하고, 기상정보·중장비 이동·화재 감지 등 현장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작업 상황을 예측한다. 작업자의 작업장소와 행동 패턴까지 AI가 분석해 위험 예측 정확도를 높이며, 이동식 CCTV를 자동 호출해 관제사가 즉시 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폭염 대응에도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다. IoT 기반 체감온도계로 실시간 측정해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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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조 글로벌 팹 증설 경쟁, RCS 기술력 첨단 공정 필수 인프라 확대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와 첨단 패키징이 확대되면서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신규 팹 투자 확대와 환경 규제 강화가 맞물리면서 온실가스 처리 설비(RCS)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최근 마이크론,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미국과 한국, 대만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신규 팹 건설과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는 향후 수년간 대규모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공정이 고도화될수록 식각(Etching)과 증착(CVD) 공정에서 사용하는 과불화화합물(PFCs) 등 온실가스의 사용과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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