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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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상반기 매출 1482억원…반기 기준 최대 실적
LS마린솔루션이 해저·육상 케이블 시공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482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순이익 13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33%, 영업이익은 약 61%, 순이익은 약 217%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실적에는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매설 사업(TPC2)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저 통신케이블 설치 프로젝트 등이 반영됐다. 자회사 LS빌드윈도 싱가포르와 대만,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초고압 지중케이블 공사를 수행했다.회사는 현재 연결기준 약 66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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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 신제품 출시
한미사이언스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ADESII)'의 신제품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지난 5월 출시한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이다. 회사는 독자적인 펄 제형(Pearl Formula)을 적용해 유효성분이 피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제품에는 자체 원료인 'H-EGTI'를 기반으로 식물성 레티놀 성분인 바쿠치올, 엘더베리 추출물,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 등이 함유됐다.회사 측에 따르면 바쿠치올은 레티놀과 유사한 특성을 가진 성분으로 피부 자극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에서 모공 축소와 모공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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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노성원 교수, 아시아태평양알코올및중독의학회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알코올및중독의학회(APSAAR) 정기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8년까지 2년이다.노 교수는 2024년 9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APSAAR 정기학술대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학회 운영과 국제 협력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번 회장 선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독의학 분야의 학술 교류와 공동연구를 이끌게 됐다.APSAAR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알코올 사용장애와 약물중독, 행위중독 등 중독의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 국제 협력을 위해 설립된 국제학술단체다. 노 교수는 2008년 학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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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에로젯' 출시
부광약품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에로젯정 1/10mg(성분명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에로젯정은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복합한 의약품으로,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이형접합 가족형·비가족형) 또는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총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아포B 단백, 중성지방(TG), non-HDL-콜레스테롤을 낮추고 HDL-콜레스테롤을 높이기 위한 식이요법의 보조제로 허가받았다.부광약품은 기존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제품군에 저용량 제품을 추가해 저용량 스타틴 단일제와 고용량 치료 사이의 처방 선택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회사 측은 최근 이상지질혈증 치료에서 LDL-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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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독일 리베리온과 SOFC 스택 공급 계약
두산퓨얼셀이 독일 에너지기업 리베리온(Reverion GmbH)과 약 1천87억원 규모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스택(Stack)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자체 양산 기술로 생산한 SOFC 스택을 2027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되는 스택은 리베리온의 연료전지 시스템에 적용돼 독일과 유럽 지역 친환경 발전시설에 활용된다.두산퓨얼셀은 지난해 국내에서 SOFC 시스템 국산화와 양산을 완료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SOFC 핵심부품 공급 사업을 해외로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리베리온은 발전과 수전해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가역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회사 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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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경기도 중증외상 생존체계 토론회 개최
아주대병원이 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도 중증외상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 지역필수의료 마지막 안전망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김윤·김주영·김준혁·박상혁·박해철·서영석·소병훈·송옥주·이언주·이재강·최민희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와 보건복지부, 아주대병원이 공동 주관했다.토론회에서는 경기도 내 중증외상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지역완결형 외상진료체계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경기도는 인구 규모와 교통사고, 산업재해 발생 등을 고려할 때 중증외상 환자가 많지만 전문 의료자원이 부족해 외상 이송·치료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정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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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월드, 실내 호캉스 패키지 확대… 테마파크·전망대 연계 상품 운영
롯데호텔 월드가 실내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을 겨냥해 테마파크와 전망대, 아쿠아리움을 결합한 체험형 호캉스 상품을 선보였다.롯데호텔 월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상품은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액티비티 인 월드(Activity in WORLD)' 패키지는 객실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입장권을 포함했으며, 2박 이상 투숙하면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이용권과 라세느 조식 뷔페를 추가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지난 7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5% 늘며 실내 휴가 수요 증가를 반영했다.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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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웍스, 상반기 영업이익 127% 증가… 산업용 이미징 회복세 견인
뷰웍스가 산업용 이미징 사업 회복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상반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뷰웍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천220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27.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6%를 기록했다. 2분기에도 매출 639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16.7%를 달성하며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수익성 확대는 산업용 이미징 부문이 이끌었다. 반도체 검사설비 투자 확대에 따라 머신비전 카메라 수요가 늘면서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 매출은 3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했다. TDI 라인스캔 카메라를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 판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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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의 시대, AI가 산업 현장을 바꾼다"...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 개최
코엑스(사장 조상현)는 DMK글로벌(대표 박세정),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AI 컨펙스(confEx) ‘AI 서밋 서울 & 엑스포(AI Summit Seoul & Expo 2026, 이하 AISE)’를 오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과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AISE는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기술 흐름과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인프라, 산업별 솔루션, 기업의 실제 활용 사례와 비즈니스 전략을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해 선보이는 AI 산업 플랫폼이다.전시장에서는 시게이트(Seagate), 어도비(Adobe), 오라클(Oracle), HP, 젠스파크(Genspark) 등 글로벌 기업 125개사 300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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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마라톤 결합 여행상품 확대…방콕 완판 이어 호놀룰루 일정 선보여
하나투어가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상품 수요 증가에 맞춰 해외 마라톤 연계 여행 상품 확대에 나선다.하나투어는 러닝 여행 플랫폼 클투와 협업해 선보인 ‘방콕 어메이징 마라톤 런트립’이 판매 완료됐으며, 이어 ‘호놀룰루 마라톤 런트립’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방콕 런트립은 오는 11월 26일 출발하는 5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2026 어메이징 타일랜드 마라톤 방콕’ 하프 코스 참가권을 포함했다. 참가권 확보 부담을 줄이고 대회 일정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방콕 도심을 달리는 야간 마라톤에 참여하며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다. 경기 전후에는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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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AI 데이터센터 겨냥 차세대 SSD 컨트롤러 기술 로드맵 공개
파두가 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메모리·스토리지 기술 행사 ‘FMS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 시장 대응 전략과 차세대 스토리지 반도체 기술 방향을 공개했다.회사는 AI 연산 환경 확대에 따라 데이터 처리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는 스토리지 기술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SSD 컨트롤러를 중심으로 한 제품 경쟁력 강화 계획을 제시했다.행사에서 파두는 ‘파두 2.0’ 비전을 발표하고 데이터센터 SSD 시장 대응을 위한 제품군 확대 방향을 밝혔다. 기존 SSD 컨트롤러 중심 사업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 개발로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차세대 제품인 Gen6 컨트롤러도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n6 컨트롤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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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주거 공간별 실내 환경 관리 솔루션 공개
경동나비엔이 여름철 실내 환경 관리 수요에 맞춰 주거 공간별 공기질 관리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경동나비엔은 5일부터 13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체험형 팝업 공간을 운영하고,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욕실 환기 제품 등을 소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실내 환경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거실, 침실, 욕실 등 생활 공간별 특성에 맞춘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 제품 가운데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를 결합한 솔루션은 실내 습도와 공기 상태를 관리하는 기능과 수면 환경 조절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숙면매트는 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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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게임 IP 결합으로 왕뚜껑 브랜드 접점 확대
팔도가 게임 콘텐츠와 연계한 제품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팔도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과 협업한 왕뚜껑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협업 제품은 왕뚜껑 패키지에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게임 이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함께 담아 제품 구매와 게임 콘텐츠 경험을 연결했다.쿠폰 등록을 완료하면 리니지 클래식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왕뚜껑 디자인 기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팔도는 패키지 디자인과 게임 내 콘텐츠를 연계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왕뚜껑은 1990년 선보인 팔도의 대표 용기면 브랜드로, 뚜껑형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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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K뷰티 성장 축으로 제품 혁신·시장 다변화 주목
아마존이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흐름을 분석한 주요 트렌드를 공개하며 제품 혁신과 해외 시장 확대, 운영 역량 강화가 새로운 성장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아마존은 5일 2026년 프라임 데이 기간 한국 뷰티 브랜드의 판매 흐름과 마켓플레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K뷰티 산업의 성장 방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분석에 따르면 최근 K뷰티 브랜드들은 기존 스킨케어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신제품 개발, 신규 국가 진출, 카테고리 확대 등을 통해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첫 번째 성장 흐름으로는 신제품 경쟁력이 꼽혔다. 최근 출시된 기능성 제품들이 해외 소비자의 관심을 끌면서 브랜드 성장의 새로운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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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해외 유통 확대 힘입어 상반기 실적 개선
아로마티카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대와 국내 유통 채널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끌어올렸다.아로마티카는 5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77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8%, 영업이익은 102.7%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은 317억 원, 영업이익은 3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9.8%, 영업이익은 60.1% 늘었으며, 수익성 개선 흐름도 이어졌다.성장은 해외 사업이 이끌었다. 상반기 글로벌 매출은 1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3%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확대됐다.특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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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러즈, 산리오캐릭터즈 IP 수면 관리 앱 한일 동시 출시
허슬러즈가 산리오캐릭터즈 지식재산권, IP를 활용한 게임형 수면 관리 앱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선보였다.주식회사 허슬러즈는 산리오캐릭터즈 IP 기반 수면 관리 앱 ‘산리오캐릭터즈 드림 트래블’을 한국과 일본 주요 앱 마켓에 동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산리오캐릭터즈 드림 트래블’은 헬로키티, 폼폼푸린, 시나모롤, 포차코 등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와 함께 꿈속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수면 관리 서비스다. 이용자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시작하며 잠에 들고, 아침에는 목적지에 도착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서비스는 취침부터 기상까지 이어지는 캐릭터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용자가 정해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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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상반기 영업이익 18.6% 증가…주류·해외 매출 성장
롯데칠성음료가 해외 사업 확대와 주류 사업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다만 2분기에는 원재료 가격과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수익성이 일부 둔화됐다.5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은 1조11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10.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조654억원, 영업이익 1036억원을 기록해 각각 3.4%, 18.6% 늘었다.음료 부문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5005억원으로 1.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13.2% 줄었다. 내수 소비 둔화와 고환율, 원재료 및 물류비 상승 등의 영향이 반영됐다. 반면 탄산음료와 커피, 스포츠음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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