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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 창립 45주년 맞아 오리 시리즈 100g 증량 판매

2026-08-06 1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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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향은 6일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다향 오리’ 시리즈 3종의 중량을 100g 늘린 한정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주요 제품은 ‘다향 훈제오리’ 700g, ‘1등급 다향 훈제오리’ 700g,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 500g이다. 기존 제품 대비 100g을 추가 증량했다.

다향 훈제오리 700g은 이마트에서,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 500g은 롯데슈퍼에서 판매된다. 1등급 다향 훈제오리 700g은 이마트와 롯데슈퍼 모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회사 측은 "훈제오리와 오리 정육 슬라이스 3종에 100g을 더한 구성으로 9월과 10월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다향은 1981년 설립된 종합 축산 육가공 브랜드로, 오리고기를 비롯해 닭, 돼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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