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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전세사기 관련 공인중개사 52곳 대상 특별점검
경기도가 지난 4일부터 ‘수원 정모씨 일가족 전세사기’와 관련된 공인중개사 52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진행 중인 가운데 정씨 일가가 직접 운영하는 업소 2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11월 30일까지 시군, 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정씨 일가 전세 피해 물건을 1회 이상 중개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52곳(수원 50, 화성 1, 용인 1)을 특별점검 중이다. 적발된 2곳은 모두 수원에 위치하고 있다. A업소는 정 모씨 아들이 대표로 있는 곳이었으며 B업소는 정 씨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에 접수된 피해 신고 가운데 이들 업소와 관련된 부분을 확인한 결과, A업소는 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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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3회 2023한국홀스타인 품평회 국무총리상 등 최고 성적 거둬
지난 10월 18일~19일 2일간 안성팜랜드(안성시 공도읍 대신두길 28)에서 열린 제23회 2023한국홀스타인 품평회에서 경기도 젖소가 준그랜드챔피언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 입상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심사결과 총 22개 부문 66두의 시상(최우수 22, 우수 22, 장려 22) 중 경기도는 52두의 입상성적(최우수 19, 우수 17, 장려 16)을 거두며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입상축 중 최고의 젖소를 뽑는 챔피언십 8개 부문 중 준그랜드 챔피언 국무총리상(전체 출품우 중 2위 입상축)을 포천시 덕흥목장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는 등 경기도가 총 6개 부문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또 최우수 육종 농가는 여주시 대영목장이 선정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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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대산업재해 사전 예방···교육 현장 위험성 평가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위험성을 미리 파악하고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섰다. 현재까지 전 기관 중 80%가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4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의 확인과 개선대책 수립‧이행을 위해 위험성 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인 위험성 평가 방식을 교육 현장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가장 잘 아는 근로자가 스스로 유해하거나 위험한 것을 찾아내고,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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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관 직업훈련생, 전국기능경기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법무부는 교정기관서 기술을 숙달한 직업훈련생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천안시 등에서 열린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직업훈련생 22명이 참가해 보석가공, 가구, 실내장식 등 9개 직종에서 금상 1개, 은상 5개, 동상 3개, 우수상 2개, 장려상 7개 총 18명이 수상했다. 특히 작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귀금속공예 부분 금상에 이어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 보석가공 부문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K씨는 “지난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직업훈련을 통해 배운 기술과 기능경기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로 돌아가 더욱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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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굿리치, 컴패션과 손잡고 4년만에 '비전트립' 재개
인슈어테크 GA 굿리치(대표 한승표)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 함께 ‘비전트립’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굿리치는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빈곤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활동을 진행해 왔다. 비전트립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4년간 중단됐으나 올해 재개된다 매달 임직원들이 결연을 맺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 의료지원 등 재정적 및 정서적 지원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소정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고 있으며,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의 기념일에는 추가 기부를 통해 보다 특별한 행복을 응원하고 있다. 굿리치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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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부산·울산소방본부와 선박화재 합동 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지난 12일부터 24일까지 울산소방본부 및 부산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계류선박 화재취약 항포구를 선정, 선박화재시 신속대응을 위한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관내 정박 중인 선박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합동화재 진압훈련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최근 3년간 울산관내 계류선박 화재 발생 현황을 보면 총 6건으로, 2022년 2월 남구 성외항 낚시어선 1척 전소 포함 6척 손실 등 동절기 계류어선 화재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훈련 중점내용은 ▲ 신고접수 및 초동조치 ▲ 화재확산방지를 위한 인근 선박 분리 조치 ▲ 화재진압 장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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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5년간 8억 여원 공금횡령 교직원 징역 3년
부산지법 서부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이진재 부장판사, 김도완·강보라 판사)는 2023년 10월 12일 피해자 학교법인 OO학원이 관리·운영하는 C고등학교 행정실 교직원으로 근무하면서 5년간 생활관비 등 공금 8억 여원을 횡령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여)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2023고합100).피고인은 C고등학교 행정실의 교직원으로 근무하면서, 2010. 3.경부터 지출·예산·결산 업무 및 C고등학교 숙소의 회계 업무를 담당했고, 피해 법인이 함께 관리·운영하는 D중학교의 같은 업무 또한 겸직해 담당했다.피고인은 2016. 1. 28.경 C고등학교 행정실에서 숙소의 회계 업무와 관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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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위험 성범죄자 거주지 제한법」 (‘한국형 제시카법’) 등 입법예고
법무부는 「고위험 성폭력범죄자의 거주지 제한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과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마련, 10월 26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제·개정안은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해 거주지를 제한하고 성충동 약물치료를 확대해, 고위험 성범죄자가 출소할 때마다 반복되었던 거주지 논란을 줄이고 국민들을 성범죄로부터 더욱 두텁게 보호하려는 취지다.주요 내용은 ▸아동·상습 성폭력범죄를 저질러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고위험 성범죄자에 대해 「거주지 제한명령」 부과 가능 ▸검사의 청구에 따른 법원 결정으로 고위험 성범죄자의 거주지를 ‘국가 등이 운영하는 시설’로 지정 ▸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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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비전문가 최연혜 사장…가스공사 미수금 16조 개선 의문”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국회의원(서울 노원병)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 국정감사에서 “한국가스공사를 비롯한 산자부·중기부 산하기관에 윤석열 정부의 비전문가 낙하산 인사가 78명에 달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김성환 의원이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과 해당 기관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윤석열 정부 임기 시작 이후 산자부·중기부 산하기관에만 78명의 낙하산 인사가 자리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은 대표적으로 알려진 낙하산 인사 외 정당인과 MB정부 대통령실 인사 등 추가 적발된 것으로 이러한 행태는 낙하산 인사를 넘어선 인사 카르텔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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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신형 호위함 건조 성공적 마무리로 '함정 명가' 입지 다져
HD현대중공업이 신형 호위함 건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함정 명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HD현대중공업은 24일 울산 본사에서 인도서명식을 갖고, 2,800톤급 신형 호위함 8번함인 ‘춘천함’을 인도 예정일에 맞춰 해군에 적기 인도했다고 밝혔다. 춘천함은 기존 1,500톤급 호위함(FF)과 1,200톤급 초계함(PCC)을 대체하기 위해 총 8척의 2,800톤급 호위함을 건조하는 울산급 Batch-Ⅱ 사업의 마지막 함정이다. 총 8척의 신형 호위함 중 HD현대중공업은 3번함 ‘서울함’, 4번함 ‘동해함’, 7번함 ‘천안함’, 8번함 ‘춘천함’ 등 4척의 건조를 맡아 코로나19 유행 등 적지 않은 어려움 속에서도 모두 차질 없이 적기에 인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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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주연 드라마 '법쩐', 주연과 단역 몸값 무려 2천배 차이
한 드라마에서 연기자의 최대 출연료는 2 억원 , 최저 출연료는 10 만원으로 드라마 출연료의 주연과 단역 격차가 최대 2000 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이상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 울산 북구 ) 이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과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 연기자 임금제도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 ’ 보고서에 따르면 , 지난 2 년간 방송된 9 개 드라마 중 주연과 단역의 출연료 격차가 가장 컸던 드라마는 배우 이선균이 주연한 SBS ‘ 법쩐 ’ 으로 회당 연기자 최대 출연료는 2 억 원이었고 , 최저 출연료는 10 만원이었다 . 주연과 단역의 몸값이 무려 2,000 배의 차이를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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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T&G, 임직원간 소통 강화 위한 'CEO 타운홀 미팅' 개최
KT&G가 '일하기 좋은 직장'을 목표로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임직원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CE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타운홀 미팅 이외에도 2030세대 구성원들이 모인 'KT&G 상상주니어보드', 출산 및 양육 복지제도 적극 도입 등 임직원들이 수혜 받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KT&G의 사례를 로이슈가 카드 뉴스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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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비행 및 상습 준수사항위반 소년 구인·임시퇴원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 후 보호관찰 이행 태도가 매우 불량한 K군(17세)을 10월 23일 검거해 「보호관찰 등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K군은 올해 7월 소년원에서 나오면서 보호관찰 및 야간외출제한명령을 부과받았으나, 밤늦게 외출해 면허 없이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상습적으로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위반했으며, 보호관찰관의 지도ㆍ감독에도 불응했다.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K군이 소년원에서 나와 보호관찰을 받기 시작한 지 2개월이 조금 더 지났지만, 준수사항 위반 정도가 매우 무겁고 추가 일탈 및 비행 방지하고자 구인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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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배상법」 및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법무부는 10월 24일 전사 · 순직 군경 유족이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가배상법」 개정안과 국가배상액 산정시 ‘병역의무 대상 남성’에 대한 차별을 폐지하는 「국가배상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가배상법 개정안] 현재 국가배상법에 따라 전사·순직 군경 본인 및 유족의 국가배상청구가 일체 금지되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유족 고유의 정신적 고통으로 인한 위자료 청구의 근거를 마련.▸[국가배상법 시행령 개정안] 현재는 국가배상액 산정 시 병역의무 대상 남성의 경우 군복무기간을 취업가능기간에서 제외하나,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군복무기간을 전부 취업가능기간에 산입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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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세계 최연소 소믈리에 챔피언 초청 기내 와인 교육 실시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담당 객실승무원들이 세계 최연소 소믈리에 챔피언에게 기내 와인을 배웠다. 대한항공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훈련센터에서 퍼스트클래스 담당 객실승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기내 와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세계 최연소 소믈리에 챔피언이자 대한항공 와인 컨설턴트인 마크 알머트(Marc Almert)가 직접 강의를 맡았다.마크 알머트는 독일 쾰른 출신의 소믈리에로, 지난 2019년 27세의 나이로 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월드베스트소믈리에(World’s Best Sommelier) 대회에서 세계 최연소 소믈리에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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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소방청, ‘교통사고 예방·사고대응’ 역량강화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과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지난 23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소방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소방공무원 대상 맞춤형 체험교육을 통해 소방차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고, 삭도·기계식주차장 구조현장의 안전사고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공단과 소방청은 긴급출동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큰 소방차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공무원 운전역량강화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케이블카, 리프트 등 삭도설비 및 기계식주차장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현장 체험교육 실시 및 공동 사고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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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프리미엄’ 누리는 첫 분양 단지…수요자 발길 계속
분양시장에서 ‘지역 첫 분양’의 타이틀을 가진 신규 단지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첫 번째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추고, 최초라는 타이틀 선점 효과를 통해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첫 분양 단지의 인기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향후 추가적인 공급이 이어지고 개발이 진행되면 시체 차익이 상당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서다. 실제 신도시에서는 초기에 공급된 시범단지들이 후속 단지 대비 높은 시세 차익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동탄2신도시 초기 공급 단지인 ‘동탄역 시범 더샵 센트럴시티’의 경우는 전용면적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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