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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핼러윈데이 인파안전관리 총력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중구 동성로 로데오거리(클럽골목)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력 및 안전관리 장비를 집중 배치해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대구시청·소방안전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통해 파악한 취약지점에 인력 배치 등을 협의했고, 핼러윈 기간 중에도 합동으로 상황관리를 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주말이 시작되는 27, 28일과 핼러윈데이 당일인 31일에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다. 경찰력은 1일 81명(순찰차 7대)이 투입되어 인파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중부경찰서장과 자율방범대(93명)가 합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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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11번가와 온라인 결제 업무 제휴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우리나라 대표 오픈마켓인 11번가(대표 하형일, 안정은)와 온라인 결제 및 다양한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11월 1일부터 11번가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양사는 11번가에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와 11번가는 24일 오후 판교에 위치한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사용자 편의성 제고 및 혜택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제휴를 위해서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와 11번가 안정은 대표 및 양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온라인 결제 서비스 협력을 기반으로 할인 및 리워드 프로모션, 보험 제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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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광주 5·18묘지 방문 첫 일정... 대통령 소통 적극 나설 것”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25일 혁신위 출범 이후 첫 일정으로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다음 주 정도면 위원들이 정해지면 제가 5·18(묘지)에도 모시고 갈 것이고, 출발은 그게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 위원장은 "제가 여기 온 것은 제 얼굴 자체가 좀 다르지 않나. 변화를 상징한다. 변화시킬 것"이라며 "당하고도 허심탄회하게 거침없이 대화할 것이고, 당 대표는 물론이고 기회가 주어지면 대통령과도 거침없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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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임직원 및 조합원 7인 표창 수상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24일(화)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신협 직원과 조합원 등 총 7명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금융 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을 법정기념일인‘금융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을 개최하며 저축·투자, 혁신금융, 포용금융 유공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금융의 날 기념식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신협은 포용금융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저축과 투자로 금융활동의 모범이 된 임직원 및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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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카자흐스탄 법인, IFC로부터 6000만 달러 투자 유치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 법인 ‘신한파이낸스’가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이하 ‘IFC’)로부터 6000만 달러(원화 약 810억 원) 투자를 유치하며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번 투자 유치 조인식은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모미나 아이자주딘(Momina Aijazuddin) IFC MCT(중동, 중앙아시아, 튀르키예 지역) 금융기관그룹 담당 수석대표가 비대면 랜선방식으로 진행했다. IFC는 세계은행(World Bank)그룹 산하 기관으로 개발도상국의 민간부문 투자를 담당하는 세계 최대 개발금융기관으로 지난 해 약 100여 개 이상 국가에서 약 437억 달러(59조원)의 민간투자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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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올해 전국·서울 강동 최다 청약 기록
DL이앤씨는 이달 초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가 최고 35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에 성공한 데 이어, 경기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과 서울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이 올해 전국, 서울 강동구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인 24일 진행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3042명이 몰리며 평균 24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전국에서 공급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다. 최고 경쟁률은 430.4대 1을 기록한 전용면적 95㎡A에서 나왔다. 해당 주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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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선박 위성조난신호 100번 중 96번꼴 오발신... 대응책 마련 필요 지적
해양경찰에 접수되는 선박 위성 조난신호의 90% 이상이 오발신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이 해경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선박 위성 조난신호 접수 건수는 2천515건으로 집계됐는데 이 중 96.5%인 2천426건이 오발신 신호였다. 이 의원은 "오발신 신호로 해경력이 낭비되는 것도 문제지만, 진짜 조난신호가 접수됐을 때 신속히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라며 "합동 점검을 강화해 신호기 오발신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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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F, 개도국 공무원 초청 ‘EDCF 협력 워크숍’ 개최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은 우크라이나, 베트남, 르완다 등 총 14개 개발도상국의 개발협력 담당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3박 4일 일정으로 ‘제27차 EDCF 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워크숍에 참가한 각국 공무원들은 EDCF 이해증진 세미나와 한국의 개발협력 관련 특별강의, 산업현장 방문 등을 통해 EDCF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경제발전 성과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전시 긴급대응을 위해 EDCF 지원을 최초로 추진 중인 우크라이나 개발협력 정책 담당 고위 공무원도 이번 워크숍에 참가했다. 24일 워크숍 첫날 프로그램은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됐다. 장혜영 중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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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4주년 기념식 개최
정부가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4주년 기념식을 26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중근의사숭모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박민식 보훈부 장관, 김황식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 독립유공자 유족 등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하고 "코레아 우라"(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다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조국의 완전 독립과 동양 평화의 정착을 주장했던 안 의사는 1910년 2월 14일 사형을 선고받고 3월 26일 순국했다. 정부는 안 의사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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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은행, 풍문고등학교 경제반 학생들과 ‘1사 1교 금융교육’ 진행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이 지난 19일 서울풍문고등학교 경제반 학생 약 2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B저축은행에 따르면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와 인근의 고등학교가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어려워하는 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건전한 금융생활을 돕는 교육프로그램이다. KB저축은행은 본점 인근에 위치한 서울풍문고등학교와 작년 2월에 자매결연을 맺고 경제금융동아리 학생들과 수능이 끝난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두차례 실시한 이후 올해 경제반 학생들과 함께 세번째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 날 교육은 안전한 주식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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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경준, '민간 풀타임 일자리 감소' 민주당 주장 반박... “통계 왜곡”
통계청장 출신인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이 '올해 상반기 60세 미만 민간 분야 풀타임(전일제) 취업자가 줄었다'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은 거짓이라고 25일 반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통계청 고용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에 전일제 환산(FTE·full-time equivalent)을 적용해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60세 미만 풀타임 취업자가 1년 전보다 9만2천명 줄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 의원은 이에 대해 "민주당이 '자의적 기준'으로 풀타임 취업자를 계산해 왜곡된 수치가 나왔다"며 "통계 왜곡 의도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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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아람코와 저탄소 암모니아 구매의향서 체결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아람코와 저탄소 암모니아 구매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이번 LOI는 양사가 지난해 체결한 수소공급망 구축 협력 MOU를 한층 강화한 것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생산될 저탄소 암모니아를 한국으로 공급, 활용하기 위한 양사의 협력 계획이 담겨있다.아람코는 탄소포집 및 저장기술(CCS)을 적용한 저탄소 암모니아를 생산할 계획이며, 에쓰오일은 이를 수입해 수소로 전환 후 자체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연계사업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에쓰오일 전략관리총괄을 맡고 있는 류열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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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행복한 회사 생활’ 만들기 노력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코로나19 이후 리오프닝으로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임직원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 만들기에 나섰다. 제주항공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건강관리, 경험 개선 및 소통 촉진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제주항공에 따르면 우선 2017년 항공업계 최초로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모두락(樂)’을 설립해 사회적 의무를 실천하는 동시에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또 지난 9월 중순부터 사무실을 벗어나 휴가지 등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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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8.1대 1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024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접수 결과 530명 모집에 4,316명이 접수해 평균 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지난해는 474명 모집에 4,055명이 접수해 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올해 접수 내용을 살펴보면 공립 중등학교 교사는 382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3,476명이 접수해 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공립 중등특수학교 교사는 5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28명이 접수해 대 5.6대 1의 경쟁률을 찍었다.32명을 모집하는 장애인 구분 모집에는 30명이 접수해 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시교육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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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갤러리’서 MZ작가 설치미술 전시 중
포스코이앤씨는 ‘더샵갤러리 2.0’에서 고객과 소통 위한 설치미술 전시 ‘The Answer:( )*’를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의 주거문화전시관 ‘더샵갤러리 2.0’은 ‘자연이 살이 숨 쉬는 공간’을 주제로 포스코그룹의 IT·강건재·스마트홈·친환경 디자인까지 모두 담아 지난 9월 새롭게 오픈했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설치미술 전시 ‘The Answer: ( )*’는 지속가능성과 환경에 대한 인식을 표현하기 위해 MZ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소재와 질감을 활용해 설치장식품, 가구 등의 작품들을 전시했다.참여한 MZ작가 중 ‘Mingyes(밍예스)’씨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대답으로 ‘휴글컬쳐(Hugel Kul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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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교통안전공단, 이륜차 대규모 광역단속…146건 단속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25일 서면교차로 일대에서 교통경찰, 싸이카, 기동대, 교통안전공단(3개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이륜차 광역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단속방법은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인접도로 총 41개 지점에 통행하는 이륜차를 대상으로, 교통법규위반 행위는 물론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소음⋅불법 구조 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 일체에 대해 계도 및 단속했다.올해들어 총 인원 1,172명의 경찰을 투입해 10여회 이륜차 광역단속을 통해 총 866건의 단속으로 이륜차 교통사고는 감소 추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륜차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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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해수위 등 3개 상임위 국감 진행... 오염수 공방 전망
국회가 25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보건복지·국토교통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농해수위 국감에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둘러싸고 여야가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앞서 지난 20일 수협중앙회 등을 대상으로 한 국감에서도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오염 처리수' 발언을 두고 신경전이 일어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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