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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합병 불확실성 없다...홀딩스 상장도 고려 중"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에 대한 불확실성을 끊어내 차질없이 마무리할 예정임을 밝힘과 동시에 지주사 셀트리온홀딩스을 상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25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서 회장은 "주주들이 원해서 합병을 하는 것"이라며 "주식매수청구권을 다 행사하더라도 그 만큼의 자금이 준비돼 있다. (주식매수청구권이) 더이상 합병의 불확실성으로 남아있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3일 임시 주주총회서 진행된 합병계약서 승인에 대한 표결 결과 합병안이 가결됐다.연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 절차 완료 이후에는 셀트리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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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환경개선 시범사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논산시(시장 백성현), 장성군(군수 김한종)과 함께 ‘공사중단 건축물 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공사중단 건축물 환경개선 시범사업’은 공사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의 안전관리 지원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지원기구인 한국부동산원은 안전관리를 위한 가설울타리 설치를 지원했으며, 지자체(논산시·장성군)는 관계자 동의 등 행정 지원과 향후 유지·안전 관리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특히 논산시에 설치된 ‘가설울타리’에는 인근 초등학교(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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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매출 1조9천억원 달성…출범 후 첫 분기 흑자전환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이 출범 후 첫 실적발표에서 흑자전환에 성공, 2020년 4분기 이후 12분기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이날 발표된 한화오션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9169억원, 영업이익 741억원, 당기순이익 2316억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100%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한화오션은 지난 5월말 새롭게 출범 후 본격적인 경영체질 개선과 사업부제로의 조직개편 등을 통한 효율성 강화 및 생산성 향상에 주력해 왔고 그 효과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대폭 증가한 것이 흑자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고 한화오션은 설명했다.한화오션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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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출소예정자 대상 제5회 채용면접
정읍교도소(소장 심성일)는 10월 25일 소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제5회 채용면접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출소예정자 2명과 정읍상사가 참여해 1대1 채용면접을 갖고 출소예정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된 삶의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 출소예정자들에게 기술교육 및 전문 자격증 취득 과정을 상담했다.심성일 소장은 "참여해 준 기업체 대표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채용업체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출소자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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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박용진 의원의 발언, 전혀 사실 아니다"
법무부는 10월 25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채널A ‘돌직구쇼’ 방송에 출연해, "여당(정책위, 법사위)과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이,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독단적으로 폼잡고 덜컥 ‘한국형 제시카법’을 발표했다. 이러면 불쌍한 여당이 뒷수습을 해야 하는데, 야당 탓을 하게 되는 등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면 안되지 않냐. 법무부장관이 이러면 안된다. 정부와 여당이 의논 좀 하라"는 취지로 발언했으나, 박용진 의원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한국형 제시카법’을 발표(10.24.)하기 전에, 10월 18일 여당 정책위의장 유의동 의원, 법사위원장 김도읍 의원, 법사위 간사 정점식 의원에게 해당 법안들에 설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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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더존비즈온, 지주사 합병으로 비용 절감 기대...목표주가 상향"
삼성증권은 더존비즈온이 지주사 합병으로 비용 절감 효과와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경영 효율화 및 신사업 진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25일 밝혔다. 합병에 따른 이익 개선도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3만 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더존비즈온과 다존홀딩스의 합병 기일은 2024년 2월 29일로, 주주총회에서 합병이 승인될 시 더존비즈온은 지주사에 지급하던 상표권 등 연간 70억 원 규모의 비용을 절감해 연간 약 50억 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이 예측한 더존비즈온의 2024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폭은 5.4%다. 오동환 연구원은 “합병에 의한 영업이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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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지 않는 촬영, 성범죄자가 되는 지름길
최근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로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이 증가하였다. 소형 카메라는 물론 다양한 물건의 카메라까지 개발되었는데 이로 인한 범죄들이 증가하고 있다.다양한 형태의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하여 대중교통수단, 화장실, 탈의실, 숙박업소 등에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한 몰래카메라 범죄가 기승을 부린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의 경우에는 경각삼이 널리 퍼져 피해자도 쉽게 자신이 피해자가 되어 영상의 피사체가 되었다는 인식을 할 수 있지만, 육안으로 이것이 무엇인지조차 알기 어려운 초소형 카메라를 숨겨둔다면 발견하기 매우 어려워 그대로 피해를 보게 된다.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에 의거하여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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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기북부지부, 제40호 후원기업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최용식)는 10월 24일 가공식품 도매업체 ㈜미가푸드(대표 김문정)에서 ‘아름다운 동행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제40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현판식에는 ㈜미가푸드 김영수·김문정 대표, 문화예술위원회 김덕기 회장, 경기북부지부 최용식 지부장 외 직원 1명이 참석했다. 후원기업으로 선정된 ㈜미가푸드는 경기북부지부에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며, 후원금은 보호대상자의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김덕기 회장은 “현판식 사업은 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재원 마련 창구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지부와 문화예술위원회는 후원기업 발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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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진주본사·오리 사옥 예식장 무료 개방
LH가 최근 예식장을 구하지 못해 결혼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신혼부부들을 위해 사옥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그동안 LH는 진주 본사 1층 강당 남강홀과 경기남부지역본부(오리사옥) 1층 로비공간을 직원 예식공간으로 활용해 왔다. 특히 오리사옥은 교통접근성이 높아 지난 2015년부터 연평균 약 30회, 봄·가을 결혼 성수기에는 매주 결혼식이 진행될 정도로 직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LH는 오는 11월부터 웨딩홀, 신부대기실, 피로연장 등 예식시설이 갖추어진 진주 본사와 경기남부지역본부 2곳을 우선적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할 계획이다.아울러 2곳에 대한 신청 수요 등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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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재난관리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재난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재난 예방·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에스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운영기관 간 자원 및 긴급업무 지원 등 협력적 재난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합동 안전점검, 훈련, 안전문화 활동을 함께 전개하며 민관협력 중심의 상시 안전관리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민관협력을 기본으로 재난 예방·대비 중심의 협력적 재난관리 거버넌스 체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재난관리 정책교류와 안전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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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H CORE Tech Support 고객사 초청 포럼’ 개최
현대제철이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H CORE’ 고객사를 대상으로 건설제품 제작 품질 향상을 위한 노하우 공유 및 기술지원 확대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지난 24일 충남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H CORE Tech Support 고객사 초청 포럼'을 개최해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고 기술지원 체계를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번 기술지원 포럼은 현대스틸산업을 비롯한 우리나라 10대 철강 구조물 제작사(이하 철구사)를 대상으로, 현대제철의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H CORE’의 제작 품질 향상 노하우 및 기술지원 확대 방안 공유와 VOC 수렴을 통한 실질적 기술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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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 분양 돌입
우미건설이 27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일대 ‘다운2지구’에 선보이는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우미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공공택지에 위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만큼 평당 1100만원 후반~1200만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돋보인다.청약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1일 1순위, 11월 2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이후 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부산광역시·경상남도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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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충남지부, 엔터그린택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조원규)는 24일 지부장실에서 ㈜엔터그린택(대표 이규호)와 법무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및 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법무보호대상자와 지역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연계 상호협력 ▲취업 프로그램 적극 참여 ▲맞춤형 인력양성 및 인재 추천 등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조원규 지부장은 “양질의 일자리가 재범방지와 곧 직결되기에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자립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이규호 대표는 “이번 계기로 공단의 재범방지 사업에 보탬이 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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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 분양 시동
금강주택은 오는 27일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조성되는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7-2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10개동, 총 6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4㎡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74㎡ 133가구 ▲84㎡A 218가구 ▲84㎡B 311가구 등이다. 금강주택에 따르면 이 단지는 동탄2신도시 내 5400여 가구의 금강펜테리움 브랜드타운 프리미엄과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가 예정된 용인 남사읍과 맞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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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올리는 ‘대형병원’…부동산 가치 상승 키워드로 ‘우뚝’
우리나라는 이제 노인인구가 10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2023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950만명(전체인구 중 18.4%)으로 확인됐다. 노인인구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해 오는 2025년에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전체인구 중 20%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인구)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에도 노인인구는 계속 늘어나며 2050년에는 190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이처럼 노인인구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형병원과의 거리가 가까운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위 병세권 단지들은 주말, 야간 시간대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의료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누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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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대형마트서 바코드 떼고 제품 절취 '집유·사회봉사'
창원지법 형사2단독 신동호 부장판사는 2023년 10월 13일 창원의 한 대형마트에서 28회에 걸쳐 180만 원 상당의 제품의 바코드를 뗴어낸 다음 가져가 절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2023고단1492). 또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범죄사실) 피고인은 2023년 4월 7일 오전 10시경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대형마트 창원점에서, 그곳 직원들 및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3만1800원 상당의 카누커피 3통(시가 합계 9만5400원)을 미리 준비한 장바구니에 넣은 후 제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떼어낸 다음 이를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것을 비롯해 2022년 11월 14일부터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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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이슈] 기아, ‘더 뉴 K5’ 사전계약 개시…2784만원부터
기아는 ‘더 뉴 K5(The new K5)’의 사전계약을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에 따르면 사전계약에 돌입한 이번 K5는 지난 2019년 출시한 3세대 K5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미래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사양을 적용해 더욱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K5의 디자인은 기아의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더욱 역동적인 외장과 세련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이와 함께 기아는 K5에 무선(OTA, Over the 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음악·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탑재해 고객에게 SDV(SDV, Software Defined Vehicle) 기반의 첨단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한다.이밖에 ▲기아 디지털 키 2 ▲빌트인 캠 2 ▲전동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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