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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11번가, 새해 첫 월간십일절 ‘로봇청소기 3대 브랜드’ 최저가 판매 外
11번가가 새해에도 뜨거운 인기가 지속될 ‘로봇청소기’를 앞세워 올해 첫 ‘월간십일절’(1/11~15)을 실시한다. ‘로봇청소기’는 높은 편의성과 실용성으로 가전 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품군이다. 11번가는 매년 증가하는 맞벌이 부부, 1인 가구의 확대로 올해도 ‘로봇청소기’에 대한 높은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로보락’을 비롯해 ‘에코백스’, ‘드리미’ 등 로봇청소기 3대 브랜드의 프리미엄 모델들을 온라인 최저가에 선보인다.새해를 맞아 ‘월간십일절’에 처음 참여한 ‘에코백스’의 최상위 모델 ‘디봇 X2 옴니’(129만원대부터)와 ‘디봇 T20 옴니’(119만원대), ‘디봇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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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디야커피, 생딸기 음료 5종 출시 20일 만에 40만잔 판매 돌파 外
이디야커피가 지난 12월 21일 선보인 시즌 메뉴 생딸기 음료 5종(▲제철 담은 생딸기 주스 ▲딸기 듬뿍 라떼 ▲딸기 바나나크림 라떼 ▲생딸기 허니 블랙티 ▲생딸기 바나나크림 플랫치노)이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출시 20일 만에 4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딸기와 우유를 조합한 딸기 라떼 2종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딸기 듬뿍 라떼’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딸기 바나나크림 라떼’는 12월 21일부터 1월 9일까지 20일간 ICED 밀크 베버리지 음료 판매량 중 약 33%를 차지하는 등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한편, ‘제철 담은 생딸기 주스’는 생딸기 본연의 상큼함을 시원하게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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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프리드라이프, 모두투어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外
프리드라이프(대표이사 김만기)가 국내 대표 글로벌 관광레저그룹 모두투어(대표이사 우종웅)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양사의 고객을 대상으로 제휴상품 개발 등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프리드라이프는 9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프리드라이프 본사에서 모두투어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 고객 대상 마케팅 제휴 사업 ▲양사 채널을 활용한 공동마케팅 업무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프리드라이프는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해 크루즈 여행 서비스를 동남아시아 및 유럽, 알래스카, 호주 등의 항차로 확대 운영 중이며, 금번 모두투어와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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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홈쇼핑, 대학생 해외 연수단 2기 출범 外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지난 9일(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방송, 유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선진 유통 시장 탐방을 지원하는 ‘대학생 해외 연수단 2기’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패션디자인과 교수, 대학생 연수단 16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홈쇼핑 직무 소개에 이어, 해외 연수 일정 공유, 신상품 제안서 발표 등 수행 과제를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롯데홈쇼핑은 방송, 유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직무 체험을 통한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유통학회와 ‘대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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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체육 홍보대사 롯데자이언츠 최준용 위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롯데자이언츠 최준용 선수를 ‘학교체육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부산 수영초, 대천중, 경남고를 졸업한 최 선수는 2020년 1차 지명을 받고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최고 구속 152km에 육박하는 강속구로 경기 후반을 책임지는 자이언츠 대표 투수이자 차기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부산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앞으로 최준용 선수는 아침체인지를 비롯한 시교육청의 학교체육 관련 공익캠페인, 행사 동행(참여), 재능기부 등 학교체육 정책 소통 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다.부산교육청은 최 선수의 홍보대사 활동이 부산 체육교육을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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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종민 이원욱 조응천 민주당 탈당…한국 정치 새로운 길 열겠다
원칙과상식 '김종민 이원욱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탈당 전문이다. 우선 불의의 정치테러로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이재명 대표께 위로를 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왜 이 길을 가는가. 우리는 오늘 민주당을 떠나 더 큰 민심의 바다에 몸을 던집니다. “한국 정치에 이의 있습니다. 이게 정치입니까? 이것이 어찌 정치입니까? 이의가 있으면 반대토론을 해야 합니다. 토론과 설득이 없는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토론과 설득이 없는 정치도 있습니까?” 노무현이 3당 합당을 반대하며 손들고 외친 말입니다. 당시 노무현의 절규 중에 ‘회의’라는 단어를 ‘정치’라는 단어로 바꾸기만 한 것입니다. 우리 세 사람의 심정이 이렇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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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생토론회 참석... "30년 이상 노후화 주택은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국민이 바라는 주택'을 주제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 아람누리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우리 정부는 재개발·재건축에 관한 규제를 아주 확 풀어버리겠다"며 "30년 이상 노후화된 주택은 안전진단 없이 바로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또 "다주택자를 집값을 올리는 부도덕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징벌적 과세를 해온 건 정말 잘못된 것이고 그 피해를 결국 서민이 입게 된다"며 "우리는 중과세를 철폐해 서민들이, 임차인들이 혜택을 입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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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신사업 경쟁력 확보 ‘AI 전담조직’ 출범
롯데건설은 신년사를 비롯해 그룹차원에서 ‘AI 트랜스포메이션(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사업 혁신’을 강조한 만큼 R&D조직과 사업본부 인력으로 구성된 AI 전담조직인 ‘AGI TFT’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 범용인공지능)는 특정 조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AI에서 한 단계 발전해, 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넓게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의미한다.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에서 ‘AGI TFT’ 출범행사를 가졌으며, 롯데건설 ‘AGI TFT’팀 30여 명과 롯데정보통신, 글로벌 컨설팅업체 PwC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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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협력사와 기업 혁신 ‘박차’…건설업 위기 극복
DL이앤씨가 건설업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DL이앤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전사적인 기업혁신의 첫 발걸음으로 통합 매뉴얼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력사와 소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나아가 소통과정에서 매뉴얼 제작과 혁신 활동에 대한 협력사들의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장 최고 전문가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매뉴얼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DL이앤씨는 본격적인 통합 업무 매뉴얼 제작에 앞서 지난해 12월 중순 마창민 대표가 직접 주요 협력사 대표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마 대표는 “품질과 안전 개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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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준법지원센터, 폭설피해 대비 제설 작업 등 사회봉사 대상자 긴급 투입
법무부 춘천준법지원센터(춘천보호관찰소, 소장 유정호)는 1월 9일 내린 폭설에 대비해 영세민 거주지에 사회봉사 대상자 10여 명을 긴급 지원해 상습 결빙 구간 제설 및 제빙 작업을 했다고 10일 밝혔다.영세민 거주지 내 노약자 결빙 낙상사고를 사전 방지하는 한편, 사회봉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사회봉사명령은 1989년 제도가 도입된 이후 태풍, 폭우 및 폭설 등 각종 재해피해복구에 일익을 담당해 오고 있다.춘천준법지원센터 유정호 소장은 “이번 폭설로 인해 피해복구작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사회봉사 대상자를 집중해 투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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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윤대통령에 ‘이태원특별법’ 수용 요청... “거부권 아닌 수용하는 게 현명”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10일 '이태원 참사 특별법'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법안 수용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픔이 있는 곳에 정치가 있어야 한다"며 "윤 대통령은 특별법에 담긴 국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 법안의 정부 이송 즉시 거부권이 아닌 수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 책무이자 국회의 의무"라며 "늦었지만,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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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주거문화전시관 ‘더샵갤러리’서 미디어아트 전시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샵갤러리'에서 고객과 소통 위한 ‘ABC-XYZ 미래의 축’ 미디어아트를 전시 중이다. 포스코이앤씨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현대미술을 통해 전달하고자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ABC-XYZ : 미래의 축’은 문명의 비약적 발전을 이뤄낸 ‘문자’를 소재로 한 미디어 영상으로, ‘ABC’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산군의 베이스캠프(Annapurna Base Camp)를 뜻하면서 동시에 알파벳의 시작을 의미하는데, 안나푸르나 여행 중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3차원의 X, Y, Z축 위에 가상의 ‘히말라야’를 구현하면서 찰나의 기록을 남기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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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공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통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공로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주택‧인프라가 낙후한 지역(새뜰마을)의 주택 내·외부 환경을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해 개선하는 사업이다.HUG는 공사의 업역인 주거복지 증진과 관련된 해당 사회공헌사업을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7년째 동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작년까지 총 16억5000만원을 기부, 약 950여 가구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지난해에는 부산 서구, 충남 서천, 경북 청도, 충북 청주지역을 사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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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현근택 성희롱성 발언 논란에 이재명, 윤리 감찰 지시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의 현근택 부원장이 한 지역정치인 A씨의 여성 비서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에 빠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논란 확산으로 이재명 대표는 현 부원장의 성희롱 의혹과 관련해 당 윤리감찰단에 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친이재명계인 현 부원장은 비이재명계인 윤영찬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성남중원 출마를 준비 중인 상황이었는데 이번 사태로 향후 거취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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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에코바디스 ESG 평가 2년 연속 ‘골드 메달’ 획득
KCC글라스(대표 정몽익)가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3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2년 연속 ‘골드 메달’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2007년 파리에서 설립된 에코바디스는 지금까지 170여개국, 10만여개 기업을 평가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이다.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에 걸쳐 평가를 실시하며 평가 결과는 글로벌 기업 사이에서 각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 이행을 증명하는 데 사용된다.KCC글라스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등급별 점수 기준이 상향된 가운데 KCC글라스는 지난 평가에 이어 상위 5%에 해당하는 골드 메달 등급을 유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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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대표발의 법안 2건, 국회 본회의 통과… 2024년 첫 성과
이상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울산 북구)이 대표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건이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국민체육진흥법은 체육지도자 교육 과정에서 이수해야 할 필수 교육을 기존 성폭력 등 폭력 예방 교육에서 스포츠윤리교육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기존 법은 학교 체육교사, 국가대표 선수 등이 체육지도자 자격을 취득할 때 성폭력 등 폭력 예방교육 이외의 연수과정을 면제받을 수 있었다 . 그러나 체육계에서 인권침해 , 스포츠비치, 도핑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견되면서 체육지도자 양성 과정에서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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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태원특별법' 일방 처리 유감 표명... "여야 합의 없어"
대통령실은 9일 이태원 참사 재조사를 위해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요구로 상정된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을 국민의힘 의원 표결 불참에도 불구하고 의결했다. 대통령실은 대변인실 공지를 통해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이 여야 합의 없이 또다시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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