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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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금융지주
<부서장급> ◇ 승 진▲시너지추진부장 최영철 ▲IR부장 강근희 ▲ 리스크관리부장 김중완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정진우 ▲글로벌기획부장 이지민 ▲경영연구소 팀장겸연구역(부서장대우) 이윤재 ◇ 전 보▲HR부장 진정선 ▲브랜드홍보부장 김태현 ▲정보보호부장 손영환 ▲준법지원부장 주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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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CJ ENM 스튜디오스, 안전보건경영 국제 표준인증 획득 外
CJ ENM 스튜디오스(대표이사 하용수, 윤제균)가 국내 콘텐츠 제작업계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콘텐츠 제작 현장의 안전과 보건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선도기업으로서 한층 강화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목표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산업 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국제 표준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측해 산업 재해를 효율적으로 예방하는 등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해당 인증이 부여된다.CJ ENM 스튜디오스는 2023년 1월 대표이사 직속 안전관리팀을 신설해 주기적으로 제작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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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랜드 키디키디, 드타미 프로젝트와 무누 콜라보 기획전 진행 外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에서 운영하는 유·아동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드타미 프로젝트와 무누 콜라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11월 드타미 프로젝트와 무누 콜라보 론칭 후 고객 요청으로 리오더를 진행해 선보이는 앵콜 기획전이다.콜라보 컬렉션은 니트 베스트, 풀오버 스웨터, 바라클라바, 발토시 등 무누의 인기 아이템에 드타미 프로젝트의 시그니처 양 패턴과 컬러가 조화롭게 믹스된 상품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지난 11월 드타미 프로젝트와 무누 콜라보 론칭 당일 완판을 이끈 ‘니트 베스트’ 아이템을 재출시해 고객의 이목을 끌었다. ‘니트 베스트’는 팔 부분의 여유 공간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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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더존비즈온, 인사담당자 위한 ‘13월의 보너스’ 이벤트 개최 外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의 직장인 필수앱 NAHAGO가 직장 생활 특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기업의 업무 효율성도 높이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맞춰 더존비즈온은 아직 NAHAGO를 접하지 못한 이들을 대상으로 NAHAGO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더존비즈온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내달 29일까지 WEHAGO Smart A 10을 사용 중인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13월의 보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인사담당자가 소속 직원을 NAHAGO로 초청하고, 단 한 명이라도 가입하면 풍성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벤트 응모방법은 간단하다. 인사담당자가 직원에게 초대문자를 보내고 수신한 직원이 NAHAGO에 가입하면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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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위믹스 재단, 40원더스 영입 위한 거버넌스 투표 시작 外
위믹스 재단이 위믹스3.0(WEMIX3.0) 메인넷의 노드 카운슬 파트너(Node Council Partner)인 ‘40원더스(WONDERS)’ 영입을 위한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했다. 이번부터 40원더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거버넌스 투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투표에는 40원더스에 합류한 기업들이 참여한다.현재 글로벌 게임 개발사 ‘유비소프트’ 영입을 위한 투표가 진행 중이다. 투표 기간은 1월 15일(월) 오후 3시까지며, 기간 내 과반수 이상 찬성 시 영입이 완료된다.위믹스 재단은 위믹스3.0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력하고 있다. 생태계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40원더스와 함께 안정적인 메인넷 운영과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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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 CES 2024에서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外
두산이 CES 2024 현장에서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열고, 지속가능하고 더욱 안전한 미래를 위한 기술을 선보였다. 두산그룹(박정원 회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 개막에 앞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세계 미디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됐다. 두산밥캣 스캇박 부회장, ㈜두산 지주부문 CSO(최고전략부문) 김도원 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송용진 부사장 등이 연사로 나서 무탄소 토털 에너지솔루션과 AI 로봇 및 무인자동화를 적용한 소형 중장비 등 두산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소개했다. 두산밥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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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컴투스 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1기 발대식 개최 外
컴투스 그룹(의장 송병준)은 대학생 서포터즈인 ‘컴투스 플레이어’ 1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및 콘텐츠 산업에 높은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이 컴투스 그룹의 채용 정보를 비롯한 여러 소식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 프로그램이다.이번 ‘컴투스 플레이어’ 11기 발대식에서는 컴투스 그룹 소개와 함께 새로운 서포터즈들이 준비한 신규 콘텐츠 기획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0기로 활동한 참여자들과 앞으로 활동할 11기 대학생들이 만나는 자리도 이뤄졌다.특히 ‘컴투스 플레이어’ 10기 수료자 중 우수한 역량을 펼친 2인을 선발하여, 서포터즈 활동을 돕는 ‘멘토 플레이어’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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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코로나 일양약품 본사 압수수색..."코로나 치료제 주가조작 의혹"
일양약품이 자사 제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효과를 왜곡 발표해 주가를 띄웠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일양약품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했다.경찰은 일양약품이 지난 2020년 3월 이 회사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를 코로나19 환자에게 투여한 뒤 48시간 내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70% 감소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발표해 주가를 띄운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는다.당시 일양약품의 주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2만원을 밑돌다가 2020년 7월 24일 10만 6500원까지 올랐다.경찰은 주가가 최고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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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자체생산 기장미역 종자’양식어업인 배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기장군수산자원연구센터(소장 박해경)에서 자체 생산한 미역 종자를 관내 어업현장에 배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배부한 미역종자는 연구센터가 ‘2023년 고리본부 사업자 지원사업’일환으로 고리원전 사업비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연구 생산한 성과물이다. 그간 연구센터는 실내 수질 및 배양관리 방법 개선을 통해 실내배양 단계가 완료된 미역 종자 400틀, 쇠미역 종자 200틀의 해상 가이식 연구를 수행했고, 지난해 12월 미역 종자 314틀, 쇠미역 종자 139틀 생산에 성공했다. 이후 연구센터는 배분된 미역종자의 수확 시까지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향후 종자생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연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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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본장, 새해맞이 다양한 사은행사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4년 새해를 맞아 경륜과 경정본장에서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작년 중랑지점과 인천지점에서 배포된 무료입장권을 소지하고 스피돔 본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스피돔을 방문한 횟수에 따라 스피돔 매점이용권, 식사권, 3만원 상당의 사은품 등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다.또한 다음 달까지 매주 일요일에는 경륜경기 직관을 고집하는 조기입장 열성팬 1200명에게 손과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음료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경정장 본장에서도 1월 한달 동안 노블레스와 프리미엄 지정좌석실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셀프바를 통해 토스트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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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24년 경륜 무사고 안전 경주 기원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4년 1회차 경륜 경주 시작에 앞서 안전한 경주 개최 기원을 위한 무사고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고9일, 밝혔다. 지난 5일 오전 광명스피돔 인필드에서 진행된 이번 안전기원제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과 1회차 입소선수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 기원문 낭독과 헌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전기원제에 참석한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과 경륜선수 모두 올 한 해에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들의 신뢰와 안전한 경주 운영을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편, 2024년 개장 30주년을 맞은 경륜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2월 29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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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정 우수선수 시상식, 김민준 최우수선수상 수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12월 28일 미사리경정장에서 2023년도 경정 우수선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경정 우수선수 시상식은 2023년 분야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총 6개 부문 11명의 선수가 수상했다.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은 김민준(13기 A1)에게 돌아갔다. 김민준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경정과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3년 미사리경정장의 최고 강자로 자리잡았다. 김민준에게는 상금으로 1천만원이 수여됐다. 또한 모범적인 경주와 자기관리가 뛰어난 선수에게 주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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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최종 4개 사업 선정...역대 최대 규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28억 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가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을 진입로 개설, 주차장 조성 등 ‘생활기반사업’과, 누리길 조성, 경관사업 등의 ‘환경문화사업’으로 구분된다. 군은 지난해 9월 2024년도 주민지원사업으로 3개 사업 19억여 원을 확보하였으나, 최근 생활기반사업 1건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최종 4건(생활기반사업 2, 환경문화사업 2)으로 늘어나 2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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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에 대해
대법원은 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에 있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에 대해 피고인이 일관되게 공소사실을 부인하는 내용의 경찰 작성 피의자신문조서는 증거동의를 했기에 증거능력 자체는 인정되지만, 원심이 그 중 일부 내용만을 근거로 피고인의 진술태도나 지적상태·인지능력 등과 같은 피고인의 상태를 추단한 후 이를 공소사실을 뒷받침하는 유죄의 증거로 사용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는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에게 추행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봐 이와 달리 판단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한다고 판결했다.사안의 개요는 자폐성 장애 겸 지적장애인이 ‘추행’을 하였는지 여부에 관한 사건이다. 먼저 ‘추행’의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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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스타벅스, 청년 취업 활성화 위한 커뮤니티 스토어 8호점 오픈 外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스타벅스 ‘종로R점’을 커뮤니티 스토어 8호점으로 전환 운영하며, 1월 9일 JA 코리아(대표 이은형)와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매장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점포에서 판매되는 상품 한 개당 300원을 파트너 기관(NGO)에 기부해 지역사회 발전과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 8호점을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매장으로 운영하며, 운영 목적에 따라 교육의 중심지이자 학원가, 서점 등이 인접해 청년들의 활동이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종로 지역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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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백현동 수사 무마 금품 수수 의혹', 곽정기·임정혁 기소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의 수사 무마를 청탁해준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총경 출신 곽정기(50·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와 고검장 출신 임정혁(67·사법연수원 16기) 변호사가 9일, 나란히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김용식 부장검사)는 이날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곽 전 총경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곽 전 총경은 2022년 6∼7월 부동산 개발업자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으로부터 백현동 사건 경찰 수사 관련 수임료 7억원 외에 공무원 교제 및 청탁 명목 자금 5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곽 전 총경이 "경기 남부(경찰)청에 인사를 좀 해야 한다"는 취지로 수임료 외에 현금 5천만원을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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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결]퇴거 요구하는 모텔 업주, 잔인하게 살해한 30대 2심에서도 징역 27년 선고
퇴거를 요구하는 모텔 업주를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고법 1형사3부(김병식 부장판사)는 9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38)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27일 오후 4시께 충남 서천군 B(69)씨가 운영하는 모텔에서 B씨를 폭행해 바닥에 쓰러뜨린 뒤 소화기와 흉기, 둔기를 200차례 넘게 휘둘러 잔인하게 살해하고 사체를 손괴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B씨가 비용을 내지 않고 객실을 이용하려다 모텔 업주 A씨가 이를 제지하며 퇴거를 요구하는 데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1심 법원은 "피고인은 피해자의 신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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