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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부모 주도 건국중 ‘통학로 개선 모델’확산 나서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9일 오전 8시 20분 건국중 등하굣길에서 개최된 ‘학부모와 함께하는 건국중학교 통학안전 간담회’를 직접 찾아 소통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이갑준 사하구청장, 건국중 학부모·교직원, 서부산권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안전하게 탈바꿈한 건국중 통학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개정된 도로교통법 준수’,‘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불법 주정차 금지’등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부모들이 주도적으로 통학로 안전 확보에 나선 건국중 사례를 새로운 ‘통학로 개선 모델’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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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일 권택환 교수의 장애인식 개선 직장교육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0일 오후 2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소속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직장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권택환 교수의 ‘맨발 걷기와 함께하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주제로 진행한다. 권 교수는 강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맨발 걷기 효능에 대해 알려준다.권택환 교수는 대구교육대학교 특수통합교육과 교수와 부설 장애학생지원센터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특히 전국 맨발 학교 교장으로 더 잘 알려진 ‘맨발 걷기’ 운동의 권위자로서 저서 ‘맨발 혁명’을 통해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특강이 직원들의 장애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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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아동보호전문기관 초청 간담회 가져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황철주)는 6월 18일 소 내 강당에서 아동학대 사범들의 효과적 재범 억제를 위한 실질적 방안 모색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3개 기관에서 기관장을 비롯한 관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례회의에서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와 재발 방지 사례, 양 기관 간의 아동학대 가해자에 대한 정보공유 등을 통해 적극적인 아동 보호에 힘쓸 것을 협의했다.황철주 보호관찰소장은 “최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아동학대 심각성에 대한 아동 인권의 중요성과 아동학대 재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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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부산 1인 자영업자 증가세 심각…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시급
부산이 최근 6년간 자영업자 수가 전국 최대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이는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자영업자 수 증가와 그에 따른 과다 경쟁, 자영업 몰락의 악순환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곽규택(부산 서구·동구)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시도별 1인자영업자(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통계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에서다.이에 따르면, 전국의 1인 자영업자 수는 2018년 407만명 4000명에서 지난해 426만 9000명으로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부산은 2018년 21만 3000명에서 6년새 23% 증가한 26만 3000명으로 조사되었는데, 이같은 수치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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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아파트 소음 문제로 새벽에 찾아가 특수재물손괴 등 '집유'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 박태안 부장판사는 2024년 6월 12일, 아파트 옆집 소음 문제로 새벽에 이웃집을 찾아가 특수재물손괴, 주거침입, 협박, 폭행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자신이 소유한 대구 북구 B아파트 세입자가 옆집의 소음문제를 토로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기로 마음먹었다.이에 따라 피고인은 2024. 1. 16. 오전 3시 45분경 피해자(30대)의 주거지 현관문 앞에서 초인종을 눌러도 피해자가 응답이 없자 소지하고 있던 공구로 현관문을 수차례 내리쳐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했다.이어 위 아파트 옥상에 올라간 후, 옥상과 연결되어 있는 베란다 창문을 통해 주거지 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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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지인 12명 상대 155억 상당 편취 하고 호화로운 생활 징역 15년
부산지법 동부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최지경 부장판사,이호태·주미소 판사)는 2024년 2월 6일, 지인 12명을 상대로 사모펀드 투자금, 우리사주 투자금 명목으로 155억 원 상당을 편취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편취한 금원 중 76억 1096만 원 가량을 백화점 명품관에서 사용했고, 명품 의류와 가방을 착용하고 수입차를 구입하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영위했다.배상신청인 F에게 일부 편취금 1,500만 원의 지급을 명했다(가집행 가능). 나머지 배상신청인들(B, C, D, E, G, H, I)의 배상명령신청은 범행 기간 중 여러 차례 이자 명목으로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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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법률안 대표 발의…응답률 15%미만 여론조사결과 공표 금지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6선)의원은 18일 여론조사 결과 공표금지 기간 중에 응답률 15% 미만의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지 못하도록 하고, 홍보행위도 금지사항에 추가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공정한 선거를 위해 현행법에서는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에 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하여 보도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하지만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응답률이 낮아 신뢰성이 확보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선거운동을 통해 홍보하면서 선거 직전의 민심을 교란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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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산불발생…4시간 38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9일 오전 1시 2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상덕리 산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38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109명을 긴급 투입해 오전 5시 4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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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유부남 사실 숨기고 7년간 교제하던 여성 낙태 시키고 협박 유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노태악)는 결혼한 사실을 숨기고 7년간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면서 피해자에게 영문도 모른 채 결혼식이 취소되고, 두차례 태아를 잃는 경험을 하게하고,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게되자 피해자에게 사진과 영상들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해 부동의낙태, 협박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징역 1년 2개월)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 2024. 5. 30. 선고 2024도922 판결).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상고이유 주장과 같이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부동의낙태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판단을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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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세입자 거주 소형빌라 구매…취득세 감면” 법안 내놨다
국민의힘 윤상현 (인천동구미추홀구을) 5선 국회의원은 세입자가 1년 이상 거주한 소형빌라를 살 때 올해에 한해 취득세를 최대 200만원까지 감면하고 추후 재차 주택 취득 시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자격을 유지하도록 하는(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세입자가 1년 이상 거주한 전용 면적 60㎡ 이하 (소형·저가) 주택으로 취득당시가액 (아파트 제외) 수도권 3억원·비수도권 2억원 이하의 집을 올해 말까지 구입하면 생애 최초 주택에 대한 취득세를 200만원 한도까지 감면해 주는 혜택 뿐만 아니라 생애 최초 취득세 감면 자격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내용에 핵심이다. 현행법은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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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산불발생... 4시간 59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8일 오후 5시 11분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산 75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59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39대, 진화인력 252명을 긴급 투입해 오후 10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광주광역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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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집단휴진(6.18.) 당일 휴진 의원급 의료기관은 313곳…의원급전체의 11.9%
부산시는 6월 18일 집단휴진 당일 휴진으로 확인된 의원급 의료기관은 2,622곳 중 총 313곳, 의원급 의료기관 전체의 11.9퍼센트(%)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지난 6월 13일 정부의 휴진신고 명령에 따른 휴진신고 의료기관은 의원급 의료기관 87곳이었으며, 전체 명령대상의 3.3퍼센트(%)로 파악한 바 있다. 이는 구·군에서 병·의원급 의료기관 총 2,790곳을 점검한 결과다. 의원급 의료기관 2,622곳 중 313곳이 휴진한 것으로 확인됐고, 병원 143곳과 종합병원 25곳 중 휴진한 것으로 확인된 곳은 없었다.시는 시민들의 의료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6월 18일 집단휴진 당일 부산의료원과 보건소의 연장 진료를 실시했다.부산의료원은 내과, 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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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강진군 축제 방만 운영…행정사무조사‧주민감사” 청구하겠다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은 “강진군의 (축제 방만 운영에) 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에 이어 예산의 목적 외 사용 등 (예산집행지침) 위반에 대해 (행정사무조사와 주민감사) 청구 등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고 18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달 7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수 의지만 앞세운 주먹구구식 축제 추진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면서 조례(條例)에 따라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도 생략됐다”며 “게다가 의회 의결도 거치지 않고 주요 (비용을) 다른 예산에서 전용해 가져다 쓴 것은 (명백한) 불법이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여기에 더해 김보미 의장은 “이번 처사는 (군민을) 우롱하는 것이고 (의회를) 무시하는 행위다”라고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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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국가유공자에 생필품 전달
효성이 18일 오전,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남부보훈지청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쇠고기 죽과 사골곰탕 2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성 관계자는 "전달된 생필품은 6·25를 앞두고 국가유공자분들께 직접 배달될 예정이다. 고령인 국가유공자들을 고려해 섭취와 소화가 용이한 제품으로 선별했다"라고 전했다. ‘사랑의 생필품’ 나눔은 2015년부터 매년 2회 서울남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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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고단백 혼합 15곡’ 판매
롯데마트와 슈퍼는 다음달 17일(수)까지 ‘고단백 혼합 15곡(4kg)’을 9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귀리, 렌틸콩 등 15종류의 곡물로 구성해 일반 혼합 잡곡 대비 2배가량 많은 100g당 11g의 단백질을 함유했다. 더불어 수입 원물을 공동 소싱으로 대량 구매해 기존 상품인 ‘세계15곡(3kg)’ 보다 100g당 단위 가격이 약 25% 저렴하다. 해당 상품은 롯데마트 전 점(맥스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롯데슈퍼는 오는 27일(목)부터 범서점, 잠원점을 포함한 200여개점에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다.‘고단백 혼합 15곡’은 롯데마트와 슈퍼가 물가 안정 차원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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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군, ‘롯데 마케톤’ 통해 신입사원 공개 모집
롯데 유통군이 직무 역량 중심으로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할 신입사원을 오는 6월 30일(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롯데 관계자는 "롯데 유통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계열사 통합으로 진행하는 이번 ‘채용 연계형 마케팅 인턴’ 공개 모집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홈쇼핑, 롯데멤버스 총 5개 계열사에서 롯데그룹의 직무 역량 중심 채용 방식인 ‘아이엠(I’M) 전형’으로 선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선발 전형은 롯데 유통 계열사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마케팅 직무역량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6월 30일(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선발된 인턴들은 ‘마케팅(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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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OO100 샴푸, 여행용 샴푸 증정 이벤트 진행
모두투어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헤어케어 브랜드 MOO100(무백)과 여행용 샴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무백은 설페이트, 파라벤, 실리콘 등 걱정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최소화한 헤어케어 브랜드이다"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이벤트는 6월 17일부터 출발하는 인솔자 동반 유럽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600박스 한정으로 밤부민트 샴푸 여행용 간편 스틱 파우치를 제공한다"라며 "이벤트 기간은 600박스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객실당 10ml 용량의 샴푸 스틱 10개가 담긴 1박스가 제공된다"라고 말했다. 무백 밤부민트 샴푸는 예민해진 두피와 모발에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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