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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김동일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가져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19일 오후 2시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상공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일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고금리, 고물가 등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지역기업이 당면하고 있는 애로를 세무당국에 직접 전달하고, 세정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간담에 앞서 부산지방국세청은 국세행정 운영 기본방향과 중소기업을 위한 세정지원에 대한 설명을 하고, 경기침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간담시간에는 부산상의가 지역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재무적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 자체로 경기침체에 대응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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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전임 원내대표단 격려 만찬서 적극적 정국 대응 당부... "나이브하게 봐선 안돼"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단을 서울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 가운데 현 정국 상황을 거론하며 적극적 대응을 강조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만찬에서 윤재옥 전 원내대표·이양수 전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을 격려한 뒤 "나이브(안이)하게 봐선 안 된다. 치열하게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앞선 국민의힘 의원 만찬들과 마찬가지로 "똘똘 뭉치자. 원팀이 되자"고 재차 당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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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 펼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9일 기장읍 교리삼거리 일원에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중교통 친화도시 도약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중교통 이용에 대해 보다 많은 군민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도록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이뤄졌다.이날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기장군 직원, 기장군의회 의원, 기장경찰서 및 모범운전자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 교차로를 통행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또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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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체육활동 마일리지' 사업 예산 8배 확대 추진
정부와 국민의힘이 19일 고령화 시대 전 국민의 스포츠 활동 장려를 위해 인센티브 프로그램인 '튼튼머니' 사업의 내년도 예산을 8배 확대 편성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특별위원회는 이날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체육활동 지원시설인 '국민체력 100센터'를 방문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당정회의를 개최했다. 튼튼머니 사업은 11세 이상 국민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면 일종의 마일리지 개념인 '튼튼머니'를 적립해주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김희정 특위 위원장은 "(튼튼머니 사업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이 예산이 전면적으로 확대 편성될 수 있게 힘을 합치겠다"며 정부 측 요청대로 내년도 예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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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제9대 전반기 마지막 회기 마무리
부산 기장군의회는 6월 18일 군수 및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82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례회는 의원발의안 7건을 포함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과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의원발의안으로 △냉난방비, 양곡비 등 경로당 보조금 운영비로 통합을 위한 법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방안 촉구 건의안 등이 이번 정례회 안건심사를 통과했다.총괄 결산 규모는 전년도 이월금을 포함한 예산현액 1조 1285억 원에 세입 결산액 1조 1470억원, 세출 결산액 8555억 8000만 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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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번 주말~내주 초 대표 출마 선언할 듯... 측근 장동혁 의원 전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번 주말이나 늦어도 다음 주 초에 차기 대표 출마 선언할 것이라고 19일 측근인 장동혁 의원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한 전 위원장의 출마 여부에 대해 "그거(출마)는 맞다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출마 시점은 "주말이나 내주 초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장 의원은 당내에서 이견이 나온 '어대한'(어차피 대표는 한동훈)이라는 말과 관련해서는 "'어대한'은 민심이 모인 현상"이라고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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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정 ‘주52시간제’ 규제 유연화 방침에 "근로시간 개악 협조 못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정부와 여당이 주52간제 규제 유연화 방침을 세운데에 반박하며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장시간 노동으로 때우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며 "대통령실이 주 52시간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하고, 여당도 관련법을 개정하겠다고 나섰다"며 "민주당은 그런 제도 개악에 절대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지난 17일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주52시간제 규제를 유연화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으며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업종별 특수성 등을 고려해 근로 형태가 다양하고 탄력적으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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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에 ‘법사·운영위’ 1년씩 순차적 담당 제안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19일 22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년씩 순차적으로 맡는 안을 더불어민주당에 추가로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마지막 제안’이라는 단서를 단 추 원내대표는 이날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구하기 등의 이유로 도저히 수용하기 어렵다면 법사위와 운영위를 앞의 1년은 민주당이 맡고, 다음 1년은 국민의힘이 맡자"며 "전향적인 검토와 수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민주당이 우리의 여러 제안을 거부해 왔다. 협치는 대화와 양보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또 수정 제안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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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지티엑스에이운영, ‘재난관리 업무협약’ 체결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9일 수서~동탄 구간을 공동사용하고 있는 지티엑스에이운영과 각종 재난 예방·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은 이번 협약으로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운영기관 간 자원 및 긴급업무 지원 등 상시 안전관리 채널을 마련해 협력적 재난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율현터널 수직구 합동 안전점검과 훈련, 안전문화 활동 등을 함께하며 효과적인 재난관리 정책교류 및 안전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와 GTX-A로 수서평택고속선을 이용하는 국민들께 ‘절대안전’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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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직속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다음달 출범... AI 민관 협력 지원
윤석열 대통령이 주도하는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위원회가 다음 달 출범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9일 "윤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국가AI위원회가 다음 달 출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가AI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자문회의로서 윤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반도체 분야 민관 협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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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최고 49층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본격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서 지하 6층~지상 49층, 2개동, 전용면적 84~197㎡,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212가구 △109㎡ 42가구 그리고 펜트하우스로 구성된 △148㎡ 2가구 △149㎡ 1가구 △197㎡ 1가구 등이다.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청주 센트럴시티’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아파트,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을 갖춘 청주 유일의 복합문화단지다. 이곳에는 현대아울렛 청주점(예정), DA관을 갖춘 메가박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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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글로벌 신용평가사 2곳서 잇달아 투자적격등급 획득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Fitch)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인 ‘BBB-(Stable)’을 획득했다. 올해 3월 무디스(Moody’s)에서 ‘Baa3’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로써 롯데렌탈은 국내 렌탈 업계 최초로 3대 글로벌 신용평가사 중 2곳에서 투자적격등급을 획득했다. 피치는 롯데렌탈의 ▲확고한 시장 지위와 ▲안정적 사업구조 ▲우수한 자산 건전성 등을 강점으로 평가했다.롯데렌탈이 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을 받은 건 지난 3월 무디스의 ‘Baa3’ 획득 이후로 두 번째이다. 피치의 ‘BBB-’ 등급은 무디스의 ‘Baa3’ 등급과 동일 수준으로, 두 신용평가사 모두 투자적격등급으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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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딸기’ 선보여
오리온은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딸기’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고함량 단백질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초코’, ‘바나나’에 이은 세 번째 제품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딸기는 250ml 1병 기준 달걀 4개 분량의 24g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으면서 당 함량은 최소화한 고단백 저당 제품이다"라며 "오리온 글로벌연구소의 식품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딸기 풍미까지 잘 살려내 ‘맛있는 단백질’을 완성했다"라고 말했다. BCAA 4000mg과 아르기닌 900mg, L-카르니틴 300mg 등 19종의 아미노산과 칼슘 300mg을 함유해 영양도 한층 강화했다.오리온은 ‘맛있는 건강’을 콘셉트로 닥터유 제품군을 지속 확장하면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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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7만세대…새 아파트 없어서 못 파는 지역은?
전국 미분양 아파트가 7만여세대를 넘어선 가운데 올해(1~4월 기준) 미분양이 없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 분양가 상승 등 불가항력적 요인이 부동산 시장을 뒤흔들고 있지만, 미분양 물량이 없는 지역에선 더할 나위 없는 청약 열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올해 1~4월 기준 전국에서 미분양 세대수가 제로(0)인 지역은 총 66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만 13개 지역이 미분양 물량이 없는 지역으로 나타났고 △경기(9개 지역) △경북(9개 지역) △전남(7개 지역) △강원(6개 지역) △전북(6개 지역) △충남(4개 지역) △경남(4개 지역) △인천(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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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가천대 길병원과 ‘방한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 MOU 체결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이 가천대 길병원과 외국인 의료 관광객 수요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19일 인천 가천대 길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아시아나항공 원유석 사장,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이 참석해 양사 간 의료 마케팅 협력을 맺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길병원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앙아시아 노선(울란바타르·타슈켄트·알마티) 방한 외국인 탑승객들에게 최대 15% 항공권 할인 혜택과 무료수하물 1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길병원은 해당 탑승객들에게 VIP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아시아나항공 특별가를 적용한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공항·숙소에서 병원으로 이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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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청소년 초청 과학아카데미 개최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설립한 공익재단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사장 홍석우)은 19일 경기도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과학관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아동과 청소년을 초청해 과학 아카데미 프로그램 ‘어서와 과학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에 선발한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장 해설관람, 우주 과학 체험 행사 등을 진행했다. 에쓰오일의 과학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소외 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올 해 8회에 걸쳐 30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에쓰오일은 국가 과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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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국내 첫 미국 뉴욕 맨해튼 최중심 주택 리모델링 사업 진출
반도건설이 최근 미국 LA 주택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이어 국내 건설사 최초로 미국 뉴욕 맨해튼 최중심 주택 리모델링 사업 진출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현지시간 18일 뉴욕에서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주상복합아파트 매매계약’에 따른 잔금 지급을 완료하고 본격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반도건설에 따르면 맨해튼 55th 주상 복합 건물 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뉴욕 맨해튼 최중심부인 센트럴 파크 남쪽 미드타운 황금 입지에 자리한 노후화된 주상복합 건물을 매입하여 K-주거문화와 우수한 주택 시공 기술력을 접목하는 국내 건설사 첫 주거 리모델링 사업이다. 준공 이후에는 임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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