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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2차 선정’ 지역 맞춤형 전략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5개 시·군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월, 1차 시범지역 공모를 통해 고양시, 동두천시, 양주시 3곳이 지정된 바 있다. 이번 2차 시범지역 공모에 김포시, 파주시, 포천시, 가평군, 연천군, 총 5개 시·군이 신청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5개 시·군과 협력하며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또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컨설팅과 협의회를 진행하며 지역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파주시) 지역이 키운 인재, 인재가 키우는 파주 ▲(김포시) 맞춤 교육·돌봄, 살고 싶은 글로컬 미래 교육도시 ▲(포천시)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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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신품종 수박 선보여
롯데마트가 고객과 농가 모두를 만족시킬 신품종 수박을 출시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신선 식품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자, ‘신선을 새롭게’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라며 "신선을 새롭게는 산지의 신선함이 고객의 식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산지에서부터 소비자가 상품을 선택하는 순간까지의 전 유통 과정을 면밀히 분석해 개선하는 프로젝트다"라고 전했다. 롯데마트는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의 품질 개선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는 모종부터 수확 시기까지 농장별로 관리하는 ‘산지 재배 일지’를 도입한데 이어 올해는 ‘AI 선별 수박’까지 선보이며 재배와 선별 과정을 이전보다 고도화해 품질의 일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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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진압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19일 동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진압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소방대원 35명과 소방차량 12대가 동원됐다. 전기자동차 화재를 가정해 보유 중인 이동식침수조, 질식소화덮개 및 기타 화재진압용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대원의 역량을 강화했다.주요 훈련내용은 ▲배터리가 있는 전기차 하부를 침수시켜 화재를 진압하는 이동식침수조 설치·숙달 훈련 ▲차량 전체를 덮어 화재를 진압하는 질식소화덮개 전개 훈련 ▲차량 하부에 관창을 넣어 방수하는 상방향관창 사용훈련 ▲기타 화재진압용 장비 활용방안 의견 청취 등이다.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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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전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안전보건국제표준 인증 도입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 전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ISO45001 국제표준 인증을 도입한다. 경기도는 19일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ISO45001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ISO45001은 산업재해 예방과 최적의 작업환경을 유지를 위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국제표준 인증이다. 경기도는 기존 ISO45001 국제표준 인증을 받은 21개 시설을 제외하고 157개 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말까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부천시장애인재활시설은 157개 시설 가운데 첫 번째로 인증을 받은 근로사업장이다. 도는 9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 전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국제표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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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이후 감소했던 백일해 환자 급증 ‘비상’
경기도는 올해 6월 18일 기준 백일해 환자가 576명으로 최근 10년 총 환자 401명보다 많다며,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 등 주의를 당부했다. 백일해 환자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 27개 시군에서 발생했으며 광주시(122명), 남양주시(83명), 고양시(73명), 파주시(69명), 안산시(55명) 순으로 환자가 많다. 연령별로는 10~14세 282명, 15~19세 206명 등 초·중·고등학생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양상을 보였다. 올해 전국 환자는 2천416명인데, 경남 811명 다음으로 경기도 환자가 많다. 문제는 발생 추이인데, 지난해 같은 기간 5명보다 무려 115배 이상의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576명은 2014~2023년 총환자 401명보다 많은 수준이다. 이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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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기흥‧수지구 주민 83만명 관할 ‘용인서부소방서’ 개서
인구 107만 용인특례시의 소방 수요를 분담할 용인서부소방서가 19일 기흥구 신갈동 청사에서 개서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서식에 참석해 “인구가 110만에 육박하는 용인은 화재나 구조나 소방수요가 전국 1등이다. 하루에 약 220건씩 용인에서 발생한다” 면서 “이런 중에 오늘 용인 서부소방서가 개청하고 의용소방연합회가 설립했다. 오랜 숙제를 해결하는 기쁜 날이다”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지금은 임시로 이곳에 개청을 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제대로 된 건물과 부지, 또 가장 적절한 곳에 제대로 된 서부소방서를 개청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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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 발령
18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경기도가 같은 날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일 평균 개체수가 동일 시군구에서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내려진다. 이번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당일인 18일 파주시에서 2명의 군집사례가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군집사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의 환자가 증상 발생 간격이 14일 이내이고, 거주지 거리가 1km 이내인 경우를 말한다. 도는 군집사례 환자의 추정 감염지역과 해당 지역 모기 서식 환경,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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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남해해경청장, SK에너지 찾아 기름저장시설물 안전 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채광철)은 다가올 장마철을 맞이해 19일 오후 울산시‘SK에너지㈜’를 찾아 기름 저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울산은 기름을 비롯한 유해액체물질이 저장된 대규모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고, 특히 대형 원유선들의 입‧출항이 잦아 해양 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이다.이날 채 청장은 회사 관계자로부터 시설물 관리 현황과 사고 예방대책 등 주요업무현황을 듣고, 바다에 기름 유출 사고가 났을 때 해경과 신속한 협조 체제가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또 원유선에 적재된 원유가 원유부이를 통해 육상 저장시설로 이송돼 정제되는 과정을 살핀 후, 긴급 상황시 선박과 저장시설 간 기름 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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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첫 ‘AI 시니어 돌봄타운’으로 조성
경기도가 포천시 관인면을 ‘AI 시니어 돌봄타운’ 시범사업 대상으로 지정해 7월부터 다양한 노인 대상 인공지능(AI)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의료 및 디지털 교육 등을 통합지원 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비대면 예방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경기노인 AI+돌봄을 추진 중인데, AI 시니어 돌봄타운은 특정 지역에 AI 통합돌봄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시도된다. 포천시 관인면의 노인인구는 1,192명으로 관인면 전체인구의 47%로 경기도 내 읍면동 중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다. 이는 경기도 전체 노인인구 비율인 16%의 약 3배에 달하는 높은 수치이다. 관인면은 연천군과 철원군의 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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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체 지하차도 303개 대상 호우 대비 피해예방 대책 추진
경기도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침수가 예상되는 지하차도에 자동 진입차단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피해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작년 9월부터 올해 초까지 지하차도를 전수조사 결과 도내 303개 지하차도 가운데 221개에 자동 진입차단장치 설치 등 침수 상황을 고려한 추가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도로 바닥면으로부터 15cm 이상 침수가 됐거나 침수가 예상되는 경우 차량 진입을 즉시 통제하도록 하는 등 행동매뉴얼을 정비해 지난 4월 15일 시군에 전파했다. 또한 도는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지하차도 침수 시 자동으로 진입이 차단되는 진입차단시스템을 2025년까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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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허가 동물장묘업 영업장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도민 제보를 통해 허가 없이 동물장묘업체를 운영한 업자를 적발해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12월경부터 올해 5월 초까지 3년 5개월여 동안 안산시에서 무허가 동물장묘업 영업장을 운영하면서 월평균 70~80여 마리의 반려동물을 화장해 1,4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A씨는 관할 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대기 배출시설인 동물 사체 소각로(소각 능력 25kg/hr) 2기를 가동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생산업․동물수입업․동물판매업․동물장묘업을 하려는 사람은 관할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동물전시업․동물위탁관리업․동물미용업․동물운송업을 하려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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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안데르센극장서 '책 읽어주는 마법사 할머니' 선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안데르센극장(장안읍 장안로 21)에서 오늘 24일부터 6월 공연으로 연극 ‘책 읽어주는 마법사 할머니’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책 읽어주는 마법사할머니’는 유아들을 위한 공연으로 마련됐으며, 마법사 할머니가 벽난로 앞에서 들려주는 동화라는 색다른 콘셉트가 도입됐다. 유아들은 객석이 아닌 무대 위에 옹기종기 모여, 옛날 화로불가에서 할머니가 들려주던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연에 몰입하게 된다.공연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열리며, 주중(24일~28일)에는 오전 10시와 오전 11시에 단체관람이, 주말(29일~30일)에는 오전 11시, 낮 12시에 일반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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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부터 ‘착한아파트 선정 사업’ 추진
경기도가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착한아파트’를 선정한다. 착한아파트는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150세대 이상 주상복합 아파트를 대상으로 세대 규모에 따라 150~500세대 미만, 500~1천 세대 미만, 1천 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눠 모집한다. 구체적으로 ▲근무 환경 ▲고용안정 ▲인권 보호 ▲상생 활동 분야에 대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10월 그룹별 1개 단지씩 총 3개 단지를 선정한다. 선정된 단지에는 경기도 착한아파트 인증 동판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신청 기한,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시군 공동주택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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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소방서, 아파트 화재 초기 진압 기여 시민유공자 감사패 수여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성진용)는 19일 서장실에서 지난달 발생한 우정동 주상복합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데 기여한 시민유공자 임영남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임영남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6시 15분에 우정동 주상복합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화재를 인지하고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초기소화를 함으로써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했다. 성진용 울산중부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초기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이웃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기여해준 임영남씨가 소방관의 영웅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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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민・관・군 ‘합동 수색구조 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9일 다대포 몰운대 인근 해상에서 부산여단 17해안감시기동대대, 민간해양구조대, 연안안전지킴이 등을 동원해 선상 낚시객 추락, 실종을 가정한 합동 수색구조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하구 다대동은 다대포해수욕장, 몰운대 등 관광명소로 행락객 방문이 많으며 갯바위, 방파제 등 낚시 포인트가 많고 나무섬, 모자섬, 쥐섬 등 다양한 섬들이 분포 되어있어 낚시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한 낚시인구 증가로 선상 및 갯바위에서 실족으로 인한 추락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으며, 지형적 특성상 모래 퇴적층이 쌓여 저수심과 암초가 많아 연안구조정 접근이 어려워 수색구조에 어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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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산천 좌석 10년 만에 ‘새단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0년 이상 운행한 KTX-산천 객실 내 좌석 시트를 교체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레일은 10년 이상 운행한 KTX-산천 열차 24대의 특실과 일반실 좌석 약 9000석의 시트를 교체했다. 지난 2022년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해 이달 14일 모두 완료했다.코레일에 따르면 좌석 시트는 KTX-산천 외관을 모티브로 한 문양과 색채 등 코레일이 자체 개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특실은 내부 벽체 색을 본뜬 따뜻한 채도의 웜그레이(Warm Gray) 색상을, 일반실은 산천의 주요 색채인 푸른색과 흰색을 사용해 쾌적하고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이기철 코레일 차량본부장은 “시트와 더불어 좌석 바닥 쿠션도 새롭게 교체해 열차 이용객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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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국내 최초 원전 전력 연계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착수
현대건설이 무탄소 에너지 시대 전환을 주도할 청정연료로 평가받는 수소 생산기지 구축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중구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력거래소 등과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활용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황주호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각 사 사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국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적기에 사업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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