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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회 기후위기 특강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 오전 국회의원 및 직원 대상 기후위기 특강에 참석했다. 특강의 주제는 '기후위기 시대 대한민국 경제의 생존전략과 국회의 역할'로, 홍종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겸 국회의장 직속 기후위기 비상 자문위원장이 강의를 맡았다.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이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없이는 환경은 물론, 국제정세, 경제문제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시대가 됐"며 "탄소국경조정제도, 미국의 IRA, 유럽의 리파워EU 등 기후위기 대응정책이 무역장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우 의장은 "기후위기를 여러 의제 중 하나가 아니라 절박한 생존의 문제, 미래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내가 지구를 지킨다는 의지로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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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추석 맞이 소외계층 대상 차례상비 6000만원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0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제주도민 모두의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지원활동은 다가오는 한가위에 맞춰 차례상 준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명절 전에 각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양영철 JDC 이사장은 “이번 지원금을 포함한 JDC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도내 취약계층과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바란다”며 “JDC가 앞장서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함께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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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2024 제2회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 이하 ‘고용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10일 가든호텔에서 '2024년 제2차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용부와 공단은 중소기업 경영진이 인사관리 전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기업 활용을 지속해서 확산하기 위해 2022년 에르코스 농업법인 등 20개 회원사와 함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을 발족했다. 2024년 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등 40개 회원사가 매년 3~4회 정기 모임을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에 대한 고민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직무 중심 인사제도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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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RE+(Renewable Energy Plus) 2024' 참가
삼성SDI가 9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너하임(Anaheim)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에너지 전시회인 'RE+(Renewable Energy Plus)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A Sustainable Future Driven by PRiMX(프라이맥스로 구현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전력용 'SBB(Samsung Battery Box) 1.5', UPS(무정전 전원장치)용 고출력 배터리, LFP 배터리 등 다양한 ESS용 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SDI는 이달 미국 출시 예정인 차세대 전력용 ESS 배터리 'SBB 1.5'를 전면에 내세운다. SBB는 20피트(ft) 컨테이너 박스에 하이니켈 NCA 배터리 셀과 모듈, 랙 등을 설치한 제품으로 전력망에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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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위캔두, 서울 동원중학교서 2년 연속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운영하는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가 9월,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동원중학교에서 2년 연속으로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위캔두 프로그램은 학생회 및 학급 임원을 대상으로 한 임원 수련회에서 진행됐으며, 리더로서의 자아 성찰과 시간 관리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이번 위캔두에는 총 2개반, 72명의 동원중학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두 교시로 구성되어, 1교시 ▲’나는 내가 좋다’ 시간에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리더로서의 자기 성찰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학생들은 강점스티커를 활용한 아바타 실습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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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시안 무선 목 어깨 마사지기’ 출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레그 뷰티(Leg&Beauty) 브랜드 센시안의 2세대형 ‘무선 목 어깨 마사지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동국제약에 따르면 ‘센시안 무선 목 어깨 마사지기’는 밀착력이 좋은 부드러운 실리콘 마사지 헤드가 위에서 아래로, 밖에서 안으로 정교하게 움직여 림프 순환에 맞는 마사지가 가능하고, 목과 승모근을 깊게 자극해 준다. 부드럽고 뭉근한 주무름이 특징인 ‘일반모드’와, 지압모드와 일반모드가 반복되는 ‘다이나믹 모드’ 중 선택이 가능하며, 온열 기능까지 지원해 개인의 몸상태에 따른 맞춤 마사지를 설정할 수 있다.무엇보다 복잡한 조작을 없애고 작동 버튼을 전원&마사지 모드와, 온열 모드 2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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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은 지난 9일 1층 로비 및 외래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나눔 통합브랜드 '희망의 씨앗'을 활용해 장기기증을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와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제7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는 생명나눔 주간 동안 원내 축복의 계단에 희망의 씨앗 장식을 달아 장기기증에 대한 환자와 내원객, 교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증희망등록 신청서를 비치하며 기증희망등록 상담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에 동참할 계획이다.홍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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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성분변경 관련 식약처 상대 항소심 ‘승소’
메디톡스가 메디톡신 50, 100, 150단위에 대한 식약처의 허가취소처분 등 취소 항소심에서 1심에 이어 재차 승소했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0일 대전고등법원 제2행정부(재판장 김병식)가 메디톡신(50, 100, 150단위)에 대한 품목허가취소 처분 등을 취소한 1심 판결을 취소해 달라는 식약처의 항소를 전부 기각하는 판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을 향해 도약하고 있는 메디톡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매진하겠다”고 말했다.메디톡스를 대리한 권동주 법무법인(유한) 화우 변호사는 “법원이 식약처의 위법한 행정처분에 제동을 걸어 제약사의 권리를 구제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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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캘리포니아 교통국 방문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현지시각 9일 미국 캘리포니아 교통국을 공식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기술·인적 교류가 정체된 상황을 극복하고 협력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진행됐다.공사와 캘리포니아 교통국은 2006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기술 및 인적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왔었다.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도로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삼겠다”며, “특히, 도로 안전관리시스템, 스마트 도로 기술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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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최대 송배전 시공기업과 미국 초고압 전력망 건설사업 공동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현지시각 9일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미국 전력 및 송배전분야 시공 1위 기업인 번스앤맥도널과 미국 765kV 송전망 건설사업 및 연계 신사업 공동추진 등을 위한 협력합의서(Allianc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합의서 체결은 지난 6월 양사 간 CTO 면담시 번스앤맥도널의 765kV 공동 사업 제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번스앤맥도널의 풍부한 시공 경험과 한전의 우수한 기술 역량을 활용해 1970년대 이후 축소됐다가 재개되는 미국 765kV 송전망 사업에 양사가 공동으로 협력해 진출하기 위함이다. 이날 김동철 사장은 한전의 765kV 엔지니어링 역량과 송전망 건설‧운영 현황 등을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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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자원순환 연계한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자원순환과 연계한 노인 일자리를 만들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취약 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사업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9일 충남 태안농협중앙회에서 태안시니어클럽,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24년 서부공감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발대식·중간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세로 태안군수와 정재옥 태안군의회 의장, 한선규 태안시니어클럽 관장, 문대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해당 사업은 폐플라스틱과 버려진 장난감을 모아 고효율 LED 조명 등으로 만든 뒤 이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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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한국사내변호사회와 '개인정보 정책 및 규제대응' 세미나 성료
AI라는 변화된 환경에서 개인정보 이슈가 지속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 이하 '화우')가 한국사내변호사회와 공동으로 <개인정보 정책 및 규제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화우에 따르면 AI 시대 개인정보 정책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의 역점 현안임과 동시에 기업도 발맞춰 대응해야 하는 주요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되었다. 아울러 최근 국내외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잇따르며 기업의 정보보안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 화우는 이런 상황에서 개인정보위, KAIST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개인정보 관련 각종 리스크를 예방하고 보호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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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우수기업 수상
친환경에너지 선도기업인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기치 아래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량 대폭 감축의 가시적 성과를 인정받았다.한난은 판교지사와 청주지사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한강유역환경청장상과 금강유역환경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과 국민보호를 위해 2019년 11월 도입한 제도로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되는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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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환자안전의 날 행사 개최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지난 9일 진료동 2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참여한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렸으며, 매년 행사를 주관해 온 QA팀과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단국대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QA팀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안전의 날을 기념해 ‘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Improving diagnosis for patient safety)’을 주제로 ‘다 같이 해서 더 가치있는 환자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 의료진과 내원객에게 ‘안전한 진단을 위한 실천사항’에 대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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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행가래, 강원' 연합 봉사활동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원주시 원인동 남산근린공원에서 강원원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원주시와 합동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공동추진 프로젝트 '행복가득 가치충만 미래발전, 강원'으로 뭉친 원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봉사 활동의 명칭인 '행가래, 강원'에서 ‘행가래’는 ‘행복가득, 가치 충만, 미래 발전’을 뜻하는 약칭으로, 참여한 공공기관들이 화합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가치 아래 동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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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쿠웨이트 유일 광통신 케이블 공장 준공
대한전선이 광통신 케이블의 생산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섰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쿠웨이트에서 현지 시간으로 9일 ‘대한쿠웨이트(Taihan Kuwait)’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쿠웨이트는 쿠웨이트 현지의 대표적인 건설 및 무역 기업인 랭크(Rank)社와 공동 투자해 만든 쿠웨이트 최초의 광통신 케이블 생산 법인이다.이번 행사에는 쿠웨이트 상공부(MOCI)의 차관과 MOC(통신부)의 차관을 비롯해 산업청(PAI), 투자진흥청(KDIPA), 정보통신기술규제국(CITRA) 등 쿠웨이트 정부 주요 관계자와 박종석 주쿠웨이트 한국 대사, 이형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쿠웨이트 무역관장 등이 참석했다.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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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뇌수막류 미얀마 환자에 새 삶 선물
뇌수막류로 평생을 고통받은 11세 미얀마 소녀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받고 미소를 되찾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해외환자 초청 치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수술비 전액은 앞서 병원과 치료비 후원 협약을 맺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지원했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구성욱)은 선천적 기형 중 하나인 ‘뇌류’를 앓던 미얀마 소녀 이딴다초의 수술을 성공리에 마치고 지난 8일 고향의 품으로 무사히 돌려보냈다고 10일 밝혔다. 강남세브란스에 따르면 ‘뇌수막류’는 두개골 일부가 열려 그 틈으로 뇌 조직이나 수막 일부가 튀어나오는 기형이다. 혈액 순환이나 뇌 기능에 문제가 생겨 장애가 발생하기도 하며, 다른 두개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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