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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박관 교수-박상구 임상병리사, '수술중 신경감시' 교과서 주저자로 참여
건국대병원은 본원 신경외과 박관 교수와 박상구 임상병리사가 대한신경외과학회 내 대한수술중신경감시연구회(Korean Society of Intraoperative Neuromonitoring)에서 펴낸 ‘수술중 신경감시(Intraoperative Neuromonitoring)’ 교과서에 주저자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수술중 신경감시’ 교과서는 신경모니터링을 시작하는 의료진 뿐 아니라 활발히 시행 중인 각 분야 전문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지침가이드를 담고 있다.총 7개 파트의 636페이지의 분량으로, 파트 1 총론은 수술중 신경모니터링에 필요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지식과 수술실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고려해야 할 점등이 담겨있다. 또 각론에 해당하는 파트 2~7에서는 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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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3 건강검진 통계연보' 발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검진 현황을 수록한 '2023 건강검진 통계연보'를 올해로 16년째 발간한다고 31일 밝혔다. '2023 건강검진 통계연보'는 일반건강검진, 영유아건강검진, 암검진, 구강검진으로 구성했으며, 각각의 검진대상, 수검인원 및 판정현황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보건사회 분야 각종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문진과 체질량‧허리둘레‧시력‧혈색소 등 검사항목별 성적,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분포현황도 함께 수록했다.'2023 건강검진 통계연보'는 31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시스템 KOSIS에도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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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한강성심병원, 2024 프리셉터 간호사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 개최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은 지난 12일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신관 2층 회의실에서 ‘2024 프리셉터 간호사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열고 약 1년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프리셉터(preceptor) 간호사란 신규 간호사의 임상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간호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는 교육 담당 경력 간호사를 뜻한다.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간호부는 임상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프리셉터십을 향상시키고자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병원 내 프리셉터 간호사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각 부서 프리셉터들의 임상현장 사례 발표 ▲환자안전 보고방법 ▲간호기록 표준화 교육 ▲프리셉터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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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경기소방 구급대원 대상 소아응급의료 교육 실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권순영)이 지난 30일, 병원 미래의학관 6층 리베르타스 라운지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속 구급대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소아응급의료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아 복통과 경련 등 소아응급질환에 대한 구급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교육은 고대안산병원 소아외과 오채연 교수와 소아청소년과 박지영 교수가 진행했으며, ▲소아외과 환자의 특징 ▲소아복통의 종류와 대처법 ▲5가지 주요 소아응급질환의 원인 및 증상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오 교수는 “성인과 달리 소아응급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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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가철도공단
◇ 본부장급 전보▲ 건설본부 건설계획처장 김종호 ▲ 영남본부장 안성석 ▲ 호남본부장 정기연 ▲ 충청본부장 김용배 ▲ 강원본부장 이명석.◇ 처장급 전보▲ 안전본부 품질관리처장 진욱수 ▲ 기획본부 경영성과처장 신상훈 ▲ 기획본부 재무예산처장 김범수 ▲ 건설본부 심사기준처장 박진용 ▲ 건설본부 사업기획처장 백효순 ▲ 건설본부 고속일반처장 이상현 ▲ 시설본부 시설개량처장 장동삼 ▲ 시설본부 철도안전협력처장 김영균 ▲ E본부 궤도토목처장 허진효 ▲ SE본부 건축처장 윤성민 ▲ SE본부 전철처장 전공준 ▲ SE본부 신호처장 박지하 ▲ 경영본부 경영노무처장 정영균 ▲ 경영본부 재산운영처장김경렬 ▲ 수도권본부 경영지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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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가 신경 누르는 ‘흉곽출구증후군’...로봇수술로 치료
흔히 목디스크나 어깨질환으로 오해하는 이 증상은 팔로 향하는 신경이나 동맥·정맥을 쇄골 안쪽 1번 갈비뼈가 압박해 생기는 ‘흉곽출구증후군(Thoracic Outlet Syndrome)’의 대표증상이다.전 세계적으로 연간 10만 명 중 2~4명꼴로 진단되지만, 다른 질환과 오인할 가능성이 높아 실제 발생률은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흉곽출구증후군에 대한 인식이 낮고 관련 연구도 없었으며, 병력 청취와 진찰을 통해 질환을 의심하는 것 외에 진단과 치료 가이드라인이 없었다.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용희 교수·김인하 전문의가 흉곽출구증후군에 대해 일반적인 쇄골 상부 절개 후 늑골을 절제하는 수술과 로봇수술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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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면 더 심해지는 좌골신경통...척추 부담 주는 자세 피해야
운동량이 적고,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 허리나 엉덩이에서 통증이 시작돼 다리까지 뻗치는 듯한 아픔을 경험하기도 한다. 단순한 피로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벼운 요통을 넘어 다리와 엉덩이, 발가락까지 통증이 확대된다면 좌골신경통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추운 날씨 때문에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경직되는 겨울철에는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좌골신경통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의 수는 19만 3693명으로, 연령대별로는 40대 이후 증가하기 시작해 60대 이상이 약 64%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인구의 13~40% 정도가 평생에 걸쳐 적어도 한 번쯤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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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식의학회 차광렬 학술상에 차 의과학대 강윤정 교수·고려대 박현태 교수 선정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은 대한생식의학회 제87차 추계학술대회에서 4회 ‘KSRM-CHA’(차광렬 학술상) 수상자로 차 의과학대학교 강윤정 교수(기초)와 고려대학교 박현태 교수(임상)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강윤정 교수는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생화학교실에서 난임 요인의 자궁내막 재생 젤 개발과 자궁내막 유래 오가노이드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강 교수는 아셔만증후군에 대한 자궁내막 재생뿐만 아니라 여러 장기에서 유발되는 섬유화와 노화성 기능 저하 질환 등에 대한 오가노이드 기반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 연구를 통해 생식의학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박현태 교수는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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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민생현안 논의 위한 국정협의체 조속 가동 합의... 제주항공 사고 수습 대책위 별도 구성
여야가 31일 민생현안 논의를 위한 위한 초당적 협의체 구성에 나선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과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양측은 또 ‘제주항공 참사’ 수습을 위한 국회 차원의 대책위원회도 별도로 구성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 국민의힘 여객기사고대책위원장인 권영진 의원, 민주당 항공참사대책위원장인 주철현 의원의 3인 공동 운영체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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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란중요임무' 여인형 방첩사령관·이진우 수방사령관 기소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한 사령관들이 재판으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은 31일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국군수도방위사령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위로 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계엄 당일 국회의원 체포조 운영과 함께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을 봉쇄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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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상간남 소송시 피고의 대응 방법은?
최근 상간소송과 관련된 법적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 이혼전문변호사를 찾는 분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 중 하나는 바로 '상간녀소송'과 '상간남소송'인데, 이러한 소송은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상대방(제3자)에게 법적으로 책임을 묻는 절차로, 최근에는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피고로 지목된 분들은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며, 상간소송 피고로 지목되었을 때는 "소장"을 받는 순간부터 신중히 대처해야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바로 이혼전문변호사와의 상담이다. 상간소송은 증거의 유무, 관계의 구체적 내용, 사건의 경위 등에 따라 판결 결과가 크게 달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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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교 졸업예정자 사회진출 역량 개발 지원사업’ 예산 편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본예산에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사회진출 역량 개발 지원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원활한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다.이 사업은 도내 12만 4천여 명의 고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이 주도적으로 선택한 교육활동과 자격증 취득 등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의회와 긴밀한 협력 결과 도내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편성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전국 고교 3학년의 약 30%에 달하는 경기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설계와 사회진출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한 것이다. 수능 이후 졸업 때까지 학생 개인이 사회에서 쌓고자 하는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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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기반 진로진학교육 지원시스템 명칭 최종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실시한 ‘인공지능(AI) 기반 진로진학교육 지원시스템’(이하 지원시스템) 명칭 공모 결과 ‘꿈it(잇)다’가 공식 명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지원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분석해 제공하고,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설계하도록 돕는 온라인 진로교육 시스템이다. 주요 기능으로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온라인 진로적성 검사, 학생 맞춤형 진로탐색 정보 제공 등)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진학 설계 지원(대학 및 학과, 전형 정보‧진학 정보 제공, 인공지능 모의 면접 등) ▲시스템 다국어 번역 안내 ▲학생 개인별 진로 심리검사 이력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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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감사원 2024년도 자체감사활동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감사실은 지난 27일,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공공병원(16개 기관) 중 종합순위 1위, ‘최우수 자체감사기구’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하였다.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각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 및 내부통제을 심사·평가하는 제도이다. 심사 대상기관 677곳의 전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심사(실지·서면)하고 A부터 D까지 4개 등급을 부여한다. 심사기준은 ▲기관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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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도 합동분향소 찾아 추모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이 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경기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했다.김 의장은 이날 오전 정윤경(더민주·군포1) 부의장과 함께 수원역사에 마련된 경기도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헌화와 묵념으로 참사 희생자들추모했다. 김 의장은 조문록에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남겼다.김 의장은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다섯 분의 도민을 비롯해 179명의 희생자를 기억하겠다” 며 “경기도의회는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유족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없도록 안전한 사회를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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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기 신도시 상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면 해제
경기도가 성남·고양·안양·군포·부천시 등 5개 1기 신도시 상가 17.28㎢를 2025년 1월 1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한다고 31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해당 지역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모과정에서 상가쪼개기 등 부동산투기 발생이 우려돼 지난 7월 5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지난 11월 정부가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상가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최근 해당 지역의 지가지수, 거래량 변동률 등을 검토한 결과 지표가 안정화 추세에 있으며, 고양시 등 5개 시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건의한 점도 반영됐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인해 해당 시장의 허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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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산업 수출 활성화로 글로벌시장 진출 가속화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6180만 달러 수출 성과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농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올해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산업수출활성화사업을 전개하며, 국내 농기자재 기업이 수출 인허가를 취득하고 글로벌 마켓테스트를 돕는 등 국내 농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4회의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고, 총 758건의 상담과 1억 124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 이 가운데 2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인도네시아, 필리핀, 독일,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해외 박람회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한국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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