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부고] 민기호(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h1 class="tit" style="margin: 0px 0px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36px; line-height: 44px; font-family: "Spoqa Han Sans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최수현(향년 91세)씨
-
경찰 제주항공 참사 수사본부, 무안공항 관제탑 등 압수수색
경찰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수사본부를 마련한 가운데 무안항공 등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본부장 나원오 수사부장)는 2일 한국공항공사 무안국제공항 담당 부서 사무실과 관제탑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참사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으며 부산지방항공청 무안출장소, 제주항공 서울사무소 등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
경찰, 수강료 3400만원 받고 잠적한 김포 필라테스 학원장 수사
경기 김포 한 필라테스 학원의 원장이 회원들로부터 수강료 수천만원을 받은 뒤 잠적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김포경찰서는 김포 모 필라테스 학원의 회원들이 사기 혐의로 원장 A씨를 잇따라 경찰에 고소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관련 고소장 37건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각 회원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7만∼250만원 수준으로, 총 3천400만원에 달한는 것으로 전해진다.
-
박찬대, 공조본 ‘윤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 촉구... “경호처도 협조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신속하게 내란을 진압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위기가 증폭될 것"이라며 "공조수사본부는 체포영장 집행을 미루지 말고 오늘 곧바로 윤석열을 체포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경호처를 향해 "공무집행을 방해하지 말고 체포영장 집행에 순순히 협조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전복을 기도한 내란 수괴의 체포를 방해하는 것은 내란 공범임을 자백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국민의힘, 경제 법안 일괄처리 야당에 협조 요청... 반도체·국가기간전력망·고준위방폐장법 등
국민의힘이 2일 '국가 미래 먹거리 사업 법안'을 이달 중 국회에서 일괄 처리하기 위한 협조 요청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반도체산업특별법,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 고준위방폐장특별법, 해상풍력법 등 국가 미래 먹거리 사업법을 이번 1월 국회에서 일괄 처리하자고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반도체특별법의 경우 업계가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반도체 연구개발 종사자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 시간 완화에 대해 야당이 전향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한다"고 말했다.
-
최 권한대행, 정부 시무식서 국정 조기 안정 당부... "전심전력 다해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 시무식에서 국정 조기 안정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새해가 밝았지만, 대한민국은 전례 없던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나라가 어려울수록 공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대행은 "국민들께서 염려하지 않고 일상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국정을 조기에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공직자가 전심전력을 다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
[인사] ㈜빙그레
[승진]본부장생산담당 박병구(朴炳玖)상무BD팀장 한만준(韓萬俊)
-
비위 의혹 김진하 양양군수 법원 영장심사 출석... 구속 갈림길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2일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2일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과 뇌물수수,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군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다. 김 군수는 각종 비위 의혹을 받으며 지난해 9월 말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을 '일신상의 이유'로 탈당한 뒤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
군포 아파트 13층서 화재로 1명 심정지·3명 부상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2일 오전 5시 15분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후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비령)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오전 6시 5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불이 난 가구에서 거주하던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졌고 옆집 거주자 등 3명도 연기흡입 등으로 치료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갯바위에 고립된 10대들 구조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 10대 남녀가 고립됐다가 해양경찰이 출동해 구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인천해양경찰서는 전날 오후 3시 46분께 중구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 A(15)군과 B(15)양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된 뒤 출동해 고무보트로 20여분 만에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 두 사람은 걸어서 갯바위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불어난 밀물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경은 밝혔다.A군과 B양 모두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
치매 아버지 폭행 살해 50대 아들 현행범 체포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홧김에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서산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0시 10여분께 충남 서산시 한 빌리에서 함께 살고 있던 아버지(80대)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자 술을 마시고 귀가한 뒤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A씨는 경찰에 "제가 사람을 죽였다"고 자수했고, 출동한 경찰이 집 안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
민주당, 당내 '비상대기령'...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돌방 상황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2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표영장 집행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 의원들에게 '비상대기령'을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비상 대기 지침은 윤 대통령이 전날 저녁 관저 주변에서 집회 중인 지지자들에 보낸 편지에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메시지를 밝히면서 물리적 충돌 등 돌발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다. 실제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한남동 관저 주변에 결집한 상황이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고, 극단의 상황에 치달을 수 있는 위험 신호라고 판단했다"며 "체포영장 집행 관련 상황과 극
-
국민의힘, 여객기참사 유가족 성금 모금 나서... "필요시 특별법·국정조사 진행"
국민의힘이 2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지원을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당 차원의 성금 모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생활, 의료, 심리상담 지원, 근로자 치유 휴직을 포함한 유가족 지원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정부와 협력해 조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필요하다면 국회 차원에서 특별법과 국정조사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헌재, '8인체제' 갖추고 탄핵심판 본격 심리... 내일 준비기일
신임 재판관 2명 임명이 이뤄지면서 '8인 체제'가 된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심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재는 2일 정계선·조한창 재판관이 취임식을 하며 두 달 반 만에 재판관 8명이 모이게 됐다. 지난해 10월 17일 이종석 소장과 이영진·김기영 재판관이 퇴임한 이후 6인 체제로 운영된 이후 약 두 달 반만이다. 헌재는 당장 3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2차 변론준비기일을 열고 국회와 윤 대통령의 대리인들과 쟁점을 추가 정리하고 심리 일정 등을 조율한다.
-
공수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이르면 오늘 집행 전망... 발부 사흘째 6일까지 유효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르면 2일 체포영장 집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달 31일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이후 경찰과 구체적인 집행 시점과 방법에 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대통령 경호처가 영장 발부 이후 "집행 관련 사항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경호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는 입장을 내면서 집행 과정에서 충돌이 날 가능성이 있어 당국이 신중함을 갖춘 모양새다. 공수처는 체포영장과 함께 발부받은 수색영장에 '형사소송법 제110조와 111조의 적용은 예외로 한다'는 내용이 명시된 점 등을 근거로 경호처에 집행 협조 요구할 예정이다.영
-
SK 울산CLX, 매체예술 조형물 ‘매직스피어’ 점등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SK 울산CLX) 정문에 지름 6m 짜리 초대형 발광다이오드(LED) 글로브(Globe) 조형물인 ‘매직스피어’가 설치돼 불을 밝히고 찾는 이들을 맞을 채비를 갖췄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31일 석유화학단지인 SK 울산CLX 정문 앞에 매직스피어 설치를 완료하고 점등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매직스피어는 SK그룹이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전시한 조형물로, SK그룹의 기술과 이를 통해 실현될 청정 미래를 담은 영상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매직스피어는 울산으로 옮겨져 디자인 및 설계 기획 등 6개월간의 작업을 거쳐 매체예술 조형물로 탈바꿈했다. 매직스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현재를 단단히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025년 신년사에서 “모든 임직원이 ‘현재를 단단히 하면서 미래를 준비한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한층 커져 작년보다 힘든 한 해를 예상하는 목소리가 높다면서, 예측불가(Unpredictable)하고 불안정(Unstable), 불확실(Uncertain)한 ‘3U’ 상태의 경영환경이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우선은 안정을 기조로, 기회가 오면 기민하게 대응한다는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자”고 당부했다.박 회장은 먼저 “사업을 단단히 지키기 위해선 시장 지배력 강화가 중요하다”면서 “기술과 제품 경쟁력은 입증한 만큼 자신감을 갖고 치열하게 시장을 이끌어 나가자”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