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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SK브로드밴드 박진효 사장 “사석위호(射石爲虎)의 자세로 환경 극복·성장 이뤄가자”
SK브로드밴드 박진효 사장은 ‘정신을 집중해 성심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의미의 사석위호(射石爲虎)의 자세로 임직원 모두가 패기와 열정으로 도전적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가자고 2일 오전 구성원들에게 공유한 신년사를 통해 강조했다. 박진효 사장은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도 지난해 초고속인터넷과 유료방송 순증 1위 달성하고, AI B tv와 콘텐츠 결합상품 출시 등을 통해 미디어사업의 성장을 견인했다”며 “ Enterprise사업 또한 매출 증대와 더불어 사업 실행력을 높여 성장 사업의 Scale-up을 본격화했다”고 평가했다. 박 사장은 “2025년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AI 기술 진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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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새해 첫날 '고위험 산모' 세 쌍둥이 출산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이 1일 31주차 세 쌍둥이 산모의 자궁파열이라는 긴급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진료 후 무사히 출산을 진행하며 희망찬 2025년 새해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세 쌍둥이를 임신해 31주 3일째를 맞이한 산모 A씨는 2025년 1월 1일 새벽 4시경 진통을 느껴 이대목동병원 응급실을 통해 모자센터에 입원했다.산모의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고 대량 출혈이 발생하며 자궁파열로 이어졌지만, 평소 쌍둥이를 비롯해 다둥이 분만에 노하우가 풍부한 이대목동병원 의료진은 긴밀하게 대처했고 응급 제왕절개술을 통해 오전 6시 14분 1510g의 여아, 1410g의 여아, 1870g의 남아 등 삼둥이를 출산했다.적은 몸무게로 세상에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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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삼성전자, 초격차 기술 리더십·신성장동력 확보 강조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이 2일 임직원에게 '2025년 신년사'를 사내 메일을 통해 전했다. 한종희 부회장과 전영현 부회장은 이날 공동명의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지금은 AI 기술의 변곡점을 맞이해 기존 성공 방식을 초월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고도화된 인텔리전스를 통해 올해는 확실한 디바이스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AI가 만들어가는 미래는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새로운 제품과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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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통상임금 대법 판결 분석과 대비방안’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오는 9일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 A1룸에서 ‘통상임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분석과 대비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19일 대법원이 H생명보험, H자동차의 통상임금 사건에서 전원합의체 판결로 통상임금의 개념과 판단기준을 재정립한 것과 관련해, 판결 내용과 의미를 분석하고 기업의 실무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조윤지(변시 6회) 변호사의 '통상임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내용 및 의미 분석', ▲정상태(35기) 변호사의 '향후 대응방안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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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한투자증권, 신임 이선훈 대표이사 취임사 및 신년사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시무식을 통해 취임 및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선훈 대표이사 사장은 “잘못된 관행을 제거하고, 새롭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함과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며, “위기관리/정상화 위원장으로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새롭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프로젝트 연장선에서 올해 1분기까지 인력, 시스템, 프로세스, 조직 측면에서 수립한 비상 경영계획을 빠르게 완수하고, 2분기부터는 조직문화와 업무 프로세스, 사업라인 등 근본 체계를 재정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장은 “신한투자증권을 직원에게 사랑받는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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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2025년 삼양 NEW DAY CONNECT’ 진행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 맞이 행사로 ‘2025년 삼양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삼양그룹 관계자는 "삼양 NEW DAY CONNECT는 삼양그룹이 올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라며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을 맞아 다소 경직되고 정형화된 시무식의 형식을 탈피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회장상 및 특별공로상 시상, 신임 임원 소개, Say 삼양 소통광장, CEO 메시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해외 및 지방 사업장 등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김윤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 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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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전국 저소득층 청소년 위한 ‘제11회 희망드림장학금’ 전달
자생의료재단이 지난 20일부터 31일에 걸쳐 전국 저소득층 중학생 대상 ‘제11회 자생 희망드림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19개 자생한방병원이 참여했으며, 해당 기간 19개 병원이 자체 일정에 맞춰 총 38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장학생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의 열정이 뛰어난 학생들로, 각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각 50만원씩, 총 19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학업을 위한 교재비·교내활동비·학원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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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 “올해 수익창출 어렵지만 2026년 이후 준비하자”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전기차 시장의 전망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2026년 이후 시장 회복을 준비하며 올해를 ‘미래 성장을 위한 전환점’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미래 성장을 위한 전환점’의 한 해로 만들어 갑시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입니다. 뱀의 해는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구성원 여러분의 한 해가 도전과 성장의 기회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 회사는 품질과 원가 경쟁력, 미래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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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일회용 인공눈물 신제품 ‘프렌즈 아이원 쿨’ 출시
JW중외제약은 일회용 인공눈물 신제품 ‘프렌즈 아이원 쿨’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프렌즈 아이원’은 아이큐비아 2024년 데이터 기준 인공눈물 시장에서 9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하고 있는 ‘프렌즈 아이드롭’의 일회용 점안제 브랜드다.프렌즈 아이원 쿨의 유효성분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CMC)으로, 안구 건조 또는 바람과 태양에 의한 화끈거리는 증상, 자극‧불쾌감 등을 일시적으로 완화하고 눈의 자극감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CMC는 인공눈물의 주성분 중 하나로 눈 표면의 수분을 유지하고 건조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눈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바람과 먼지, 건조한 공기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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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안공항 머물며 유가족 위로 사고 수습 방안 지속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일에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무안국제공항에 머물며 유가족을 위로하는 등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전남으로 내려간 이 대표는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 차려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헌화한 데 이어 이 대표는 무안국제공항으로 향해 희생자 유가족과 함께 참사 현장을 찾고 사고 수습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대표는 이날도 무안국제공항 관리동에 마련된 전라남도 상황실을 방문하면서 사고 원인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당분간 현장 중심 활동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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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령
◇ 상무 승진▲ 재무본부장 노장욱 ▲ 병원본부장 배상호 ▲ 안산생산본부장 김관호 ▲ 예산생산본부장 유은종 ▲ 윤리경영실장 손장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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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 "모든 역량과 자원 결집해 지속가능성장 만들어 나갈 것"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OC(사업 자회사)와 CIC(사내독립기업), 경영진과 구성원이 혼연일체로 모든 역량과 자원을 결집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 성장을 계속해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박 사장은 2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환경 역시 엄중하고도 도전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정학적 변동성과 글로벌 양극화 및 블록화 심화, 실물경제 침체 등 영향으로 결코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박 사장은 “이 같은 백척간두(百尺竿頭) 상황에서도 SK이노베이션의 저력을 살려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자”며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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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올해는 ‘실행의 해’...투자 우선순위 정교화 필요”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를 ‘실행의 해’로 규정하고 투자 우선순위 정교화를 통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임직원 여러분, 2025년의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우리는 선거, 전쟁 등 지정학적 불안 요소의 증대와 더불어 석유화학 글로벌 공급 과잉, 전기차 성장세 둔화 등 어려운 사업 환경과 끊임없는 도전에 직면해 왔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Cost 경쟁력을 앞세워 약진하고 있는 경쟁 기업들은 우리 사업의 미래 경쟁력을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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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탄핵심판 사건 우선적 심리 입장 재확인... "선택과 집중 해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해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해 우선적인 심리를 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형배(사법연수원 18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속하면서도 공정한 재판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문 대행은 헌재 사건 처리와 관련해서는 "임기를 107일 남긴 재판관의 쓴소리"라면서 "사건 부분은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사건 처리기준을 더욱 구체화하고 집중 처리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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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참석... "정치 혼란 주식시장 힘들게 해 우상향 위해 최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장 안정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원내대표는 이날 개장식에 참석해 "지난 12월부터 시작된 정치적 혼란이 민생 경제와 주식시장까지 힘들게 하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은 비상한 각오로 협력해 증시 안정과 회복, 그리고 우상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증시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불확실성"이라며 "정치가 제 역할을 하고 있냐는 비판 앞에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거듭 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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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 개최
호반그룹이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식을 갖고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호반그룹은 2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신년하례식과 함께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이정호 호반레저부문 부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다울산업개발 김인성 대표 등 호반그룹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에서 호반그룹은 건축과 토목, 안전 부문에서 40개 우수 협력사에 감사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한 해 동안 공사를 수행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평가를 거쳐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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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국민 생명·안전 최우선…절대안전 실현” 다짐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 시무식을 대신해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절대안전’ 실현을 다짐했다.이날 결의대회는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와 김상수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와 함께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안전에 무한한 책임을 가지고 모든 업무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속철도를 구현할 것을 다짐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철도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확립하겠다”며 “철도는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책임지는 필수적인 교통수단이다. 올해도 ‘철도사고 및 중대재해 제로(ZERO)’를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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