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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성 단과 전문 '두각', 2025년 중3∙고1 대상 K수학 정규반 특강 모집
강남대성이 대치동에 만든 수능, 내신, 논술 단과 전문학원 두각이 올해 중3, 고1이 되는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K수학’ 정규반과 특강을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두각의 ‘K수학’은 강호길 원장, 이종완, 신재훈, 최종현, 오태형 강사 등 강남대성과 두각의 수학과 대표 강사들의 현장 강의로 진행한다. 공통수학 정규 강좌와 확률과 통계, 미적분, 대수, 기하, 서술형 공통수학 등 특강 강좌가 개설돼 있으며, 대치동에 위치한 두각 K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특강 강좌는 수업 당일 클리닉을 통해 학습에 대한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두각의 ‘K수학’은 상담원장과의 생활, 학습 상담은 물론, 학부모 입시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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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카디오, 佛 기업 발트와 총판 계약 체결..."뇌혈관 의료기기 시장 진출"
오스템임플란트의 심혈관 의료기기 전문 자회사 오스템카디오(대표 박근진)는 프랑스 다국적 의료기기 기업 발트(Balt)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오스템카디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뇌혈관 의료기기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발트는 45년 이상 뇌졸중 환자 치료를 위한 차별화된 임상 솔루션을 제공하며 뇌혈관 질환 분야를 선도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뇌동맥류 치료에 쓰이는 혈관색전용 코일 ‘옵티마 코일 시스템(Optima Coil System)’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스템카디오는 이 제품을 우선 공급받기로 했다. 이 코일은 2018년 미국 식품의약품(FDA)의 승인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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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신임 각자대표에 김재왕 前 GC녹십자웰빙 본부장 내정
지씨셀은 신임 각자대표로 김재왕 대표를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지씨셀에 따르면 김재왕 대표 내정자는 향후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며, 기존 원성용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게 된다.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김재왕 내정자는 영업부문을, 원성용 대표는 연구개발(R&D) 부문을 각각 책임지게 된다.김재왕 대표 내정자는 대구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GC녹십자에 공채로 입사해 GC녹십자와 녹십자피비엠을 거쳐 최근까지 GC녹십자웰빙 IP 본부장을 역임하며 업계에서 34년 이상의 영업 경력과 사업 전반에 걸친 핵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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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평복 교수, 세계통증임상의사학회 회장 취임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이평복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통증센터장)가 지난 1일 세계통증임상의사학회(WSPC, World Society of Pain Clinicians)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년 동안이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WSPC는 통증 연구 및 치료 분야의 발전을 위해 1984년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국제 학회로, 매년 각국의 회원들이 모여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통증 치료의 표준 지침을 정립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평복 신임 회장은 대한통증학회장, 대한척추통증학회장, 세계통증학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낸 통증의학의 세계적 권위자로, 오늘날 통증이 단순히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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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여단급 이하 MANET 통신체계’ 신속시범사업 협약 체결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워리어 플랫폼, 드론봇 전투체계, 아미 타이거4.0 등 대한민국 군의 미래 전력에 최적화된 차세대 통신체계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LIG넥스원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원장 변용관)과 ‘여단급 이하 MANET 통신체계 (이하 MANET, Mobile Ad-hoc NETworking)’ 개발을 위한 신속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153억 원으로 2027년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MANET사업의 핵심기술은 네트워크 인프라가 없는 환경에서 무선 단말기 등에 의해 자율적으로 구성되는 통신 체계이다. ‘여단급 이하 MANET 통신체계 신속시범사업’은 드론 등 무인체계를 비롯해 전투원, 차량 등에서 제공하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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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5시간여 대치 끝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중지... "안전 우려... 유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으나 대통령경호처의 저지에 가로막혀 중단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오후 1시 36분께 "금일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 계속된 대치 상황으로 사실상 체포영장 집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집행 저지로 인한 현장 인원들 안전이 우려돼 오후 1시 30분께 집행을 중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조치는 검토 후 결정할 예정"이라면서 "법에 의한 절차에 응하지 않은 피의자의 태도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앞서 공수처는 지난달 3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내란 혐의로 윤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지 사흘 만인 이날 오전 8시 경부터 경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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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주당 지지 유튜브 전화 걸어 ‘이재명 대표 위해 발언’ 30대 검거
유튜버에게 전화를 걸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살해하겠다고 말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과천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께 민주당을 지지하는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B씨에게 발신자 표시 제한이 된 상태로 전화를 걸어 "이 대표를 살해하겠다"고 말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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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마약 사건 급증, 강력 처벌 앞서 법적대응의 중요성
최근 마약류 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클럽과 유흥업소에서의 마약 관련 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일부 클럽과 유흥업소는 단순한 오락 공간을 넘어 마약류 유통의 온상이 되고 있으며, 판매자와 소비자가 은밀히 접촉할 수 있는 구조를 악용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클럽 내 마약 유통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클럽 MD(마케팅 담당자)와 운영주가 공모하여 마약을 손님에게 판매하거나 직접 투약을 권유하는 사례가 적발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고가의 VIP 룸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최근에는 일부 클럽이 사실상 마약 거래의 안전한 은신처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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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대립각... "수사권 없어" "체포 협조해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대통령 경호처가 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중인 가운데 여야도 이를 두고 상반된 입장으로 맞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이날 "공수처의 이번 체포영장 집행은 대단히 잘못됐다"며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구성된 만큼 공수처는 강제수사 방식을 임의수사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권성동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수처를 향해 "왜 일을 이렇게 하나"라며 "무리한 현직 대통령 체포 시도를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호처장과 경호차장, 수도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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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민주당 의원 13명 고발... “평양 무인기 침투 지시는 ‘허위사실 유포’”
국가안보실은 3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 등 민주당 의원 13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공지에서 "피고발인들은 안보실이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침투를 직접 지시했으며, 여기에 신원식 국가안보실장도 직접 관여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발인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소위 '북풍 몰이'를 들먹이며 안보실의 명예를 실추시키려 했다"며 "피고발인들이 어떠한 근거도 없이 정체도 알 수 없는 자의 제보에 의한다며 안보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은 국가안보에 위해가 되는 범죄행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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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러쉬코리아, ‘2025 루나 뉴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外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2025 루나 뉴 이어(Lunar New Year)’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2025 루나 뉴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은 푸른 뱀이 상징하는 강한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회를 잡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리버스(Rebirth)’ 배쓰 밤과 ‘선라이즈(Sunrise)’ 샤워 젤, 스월 오브 해피니스(Swirl of Happiness)’ 슈가 스크럽, ‘서펜타인 셀러브레이션(Serpentine Celebration) 기프트, ‘바이브런트 바이퍼(Vibrant Viper)’ 낫랩 총 5종으로 구성됐다.‘리버스’ 배쓰 밤은 회복과 부활의 의미를 담은 이름과 뱀을 표현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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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소비자불만해결 사업자협의회 우수사업자’로 선정
NS홈쇼핑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소비자불만해결 사업자협의회 우수사업자’로 인정받아 지난 2일 한국소비자원 대강당(충북 음성군 소재)에서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NS홈쇼핑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 상담 서비스를 위해 전담 상담사를 배치하고, 시니어 고객의 불편사항을 수렴하여 60세 이상 느린말 ARS 제공, 가독성을 높인 보이는 ARS 제공, 상담사 대기 지연 시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품주문 콜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특히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12시간 이내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고객이 직접 셀프 처리 가능하도록 문의 사항의 답변을 수시로 업데이트 하며,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도출해 해결하는 등 고객 만족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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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임금체불 사업주 2024년 2차 명단 공개
인크루트는 지난 12월 30일 ‘2024년 2차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명단은 취업포털 인크루트 웹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 제 43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23조의3에 따라 명단이 공개 중인 체불 사업자 정보를 제공한다. 임금 등 체불로 2회 이상 유죄 확정, 체불 총액 3천만 원 이상 체불 사업주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체불액은 명단 공개 기준일 이전 3년간 임금이다.인크루트 관계자는 "지난 6월에 공개된 1차 명단에 이어 2차 명단에 포함된 상습 임금체불 기업의 인크루트 이용을 차단한다"라며 "기존 인크루트 기업 회원 중에서도 명단에 포함된 경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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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법관 인사 앞두고 고법 부장판사 잇달아 사표... 윤준 서울고법원장 등
내달 전국 법원장을 포함한 법관 인사를 앞두고 윤준(64·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등법원장을 비롯해 차관급 대우를 받는 고법 부장판사들이 잇달아 사표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장과 서울고법 강승준(58·20기), 김경란(55·23기) 부장판사가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연수원 후배·동기 기수로 서울고법 부장판사였던 마용주(56·23기) 대법관 후보자가 임명을 앞둔 상황이 사직 배경에 작용했을 것이란 관측이다. 그 밖에 지방법원 부장판사급인 고법판사 일부도 사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법관 인사 시기까지 시일이 많이 남아있어 퇴직 법관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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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주항공 참사 온라인 악성 게시 수사 확대... 전국 118명 수사단 구성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온라인 악성 게시글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전남경찰은 전날 오후 8시까지 게시물 6건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고 3건은 발부받아 강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인 명예훼손, 모욕 등 관련 게시글은 64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전남경찰청에서만 25명 규모로 운영하던 전담 수사팀은 전국 단위로 확대해 수사국장을 단장으로 전국 16개 시도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를 추가 투입해 모두 118명 규모 전담 수사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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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태균 채용 청탁 의혹' 경북 사업가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공천 개입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가운데 채용 청탁 의혹 관련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창원지검은 전날 경북지역 사업가 A씨와 B씨 등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노트북과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 신분인 이들은 A씨가 아들 C씨 채용을 부탁하며 명씨에게 돈을 전달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A씨 부자와 B씨를 지난해 11월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바 있으며 이날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 등을 통해 관련 의혹 연관성 등을 살펴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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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전직 광주시의원 교도소 복역 중 숨져... 심근경색 진단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전 광주시의회 의원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A 전 의원은 전날 흉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병원 측은 사망 원인을 심근경색으로 보고 있다. 앞서 A 전 의원은 유치원 공립 전환을 돕겠다며 6천2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받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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