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정책·지자체

횡성군, 동물복지문화센터 건립 착수

2025-03-07 21:50:56

조감도 이미지 확대보기
조감도
[로이슈 이지연 기자] 횡성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반려동물 인프라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우천면 양적리에 위치한 퇴비공장을 개보수하는 방식으로 동물문화복지센터 건립에 착수했다.

1층 200평 규모에 총 사업비 20억을 투입하며,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3월 공사에 들어간다.

입양상담실, 교육실, 입소실, 진료실, 미용실을 갖추고 100여 마리의 유기견을 안전하게 양육·관리할 수 있는 34호의 보호실과 외부운동장이 함께 설치된다.

횡성군은 그동안 지역 내 동물복지 기반시설이 없어 유실·유기 동물보호 업무를 인근 지자체에 위탁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동물복지문화센터가 건립되면 반려동물 전문교육과 동물 보호관리 등 기본적인 역할을 직접 수행하면서 반려동물 입양문화와 올바른 동물보호 인식개선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