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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TX 등 광역철도사업 정부 투자심사 대상서 제외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인데도 지방비가 들어간다는 이유로 다시 투자심사를 받아야 하는 현행 행정절차가 불합리하다는 경기도의 건의를 정부에서 수용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포함한 경기도내 광역철도사업 추진이 한층 빨라지게 됐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월 7일부터 총 사업비의 70%이상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의 경우 투자심사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을 담은 지방재정법 시행령이 시행됐다. 이번 시행령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이후 중앙투자심사를 다시 받아 예산 편성해야 하는 행정절차가 예비타당성조사 이후 바로 예산편성으로 변경돼 최소 4~5개월 정도 사업기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현행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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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모나리자, 위생용품 3종 설 선물 선보여 外
㈜모나리자가 위생용품 3종 설 명절 선물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명절에 많이 사용하는 키친타월이 눈길을 끈다"라며 "'모나리자 뽑아쓰는 3겹 키친타월 100매(9입)'은 한 손으로도 쉽게 쓸 수 있는 팝업 타입으로 설계돼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물, 기름 등에 젖거나 오염되지 않는 소프트팩 키친타월이라 주방은 물론 캠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라며 "또한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깨끗하고 부드러우며, 3겹 구조로 물과 기름을 신속하게 흡수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무잉크, 무향 처리되어 음식에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모나리자 원통형 미용티슈 80매(4입)'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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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세계경제올림픽’에 경제국가대표 선수로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5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다보스 포럼)에 참가합니다. 1월 18일~24일까지 5박 7일 일정입니다. ‘다보스 포럼’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은 ‘세계경제올림픽’으로 불릴 만큼 권위와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초청된 인사들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저명한 기업인·경제학자·정치인·언론인 등이 모여 경제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국제적 실천과제를 모색하는 세계 최대의 브레인스토밍 회의입니다. 국내 정치인, 자치단체장 가운데는 김동연 지사가 유일하게 세계경제포럼의 초청을 받아 참여합니다. 세계경제올림픽에 한국의 경제국가대표 선수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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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는 오는 2월 4일까지 ‘2025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재정 지원은 ‘일자리 창출’과 ‘사회보험료’ 2개 부문으로 나뉜다. 먼저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용 인력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30인까지의 인건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기간은 지원개시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인증사회적기업은 최저임금의 40%, 예비사회적기업은 50%를 기본 지원한다. 또한 취약계층 근로자 고용 시 20~30%, 전년도 일자리창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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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특급의 날’ 할인 프로모션 추진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오는 17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 59분까지 올해 첫 ‘특급의 날’ 소비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특급의 날’ 이벤트는 배달특급을 통한 소비 촉진을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할인을 제공하는 배달특급만의 정기 할인 프로모션이다. 이벤트 해당 지역은 가평군과 여주시, 연천군, 포천시, 의왕시, 과천시, 안산시, 안성시, 이천시, 동두천시, 광명시와 광주시, 구리시까지 총 13개 지역이다. 해당 지역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2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특급의 날 할인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의 쿠폰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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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앞두고 임금체불 해소 위한 무료상담 서비스 운영
경기도가 설날을 앞두고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설 기간 임금체불 집중상담’을 무료로 운영한다. 경기도노동권익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상담은 도내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생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에게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을 통해 임금체불이 확인되면, 사업주에게 체불 해소를 독려하고, 미지급 시에는 권리구제 절차와 근로복지공단 생계비 융자제도를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경영 악화로 임금 지급이 어려운 사업주를 위해서는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제도’를 통해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경기도노동권익센터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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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탈세 기획부동산 일당 대법서 중형 확정
경기도 평택시 일대에서 유령 농업회사법인으로 농지를 취득하고 허위농업경영계획서로 취득세를 포탈한 기획부동산 일당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대법원은 기획부동산 총책에게 6년, 공범 두 명에게 각각 2년과 1년 6개월의 징역을 선고했다. 농지를 취득한 법인에는 2천만 원의 벌금형이 확정됐다. 기획부동산 총책인 A는 공범인 B를 대표자로 세워 C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고, 취득한 농지에 벼농사를 지을 것으로 거짓 신고해 취득세 약 2천1백만 원을 전액 면제받았다. 이후 A는 배우자 D와 함께 서울시 강남구 소재 사무실에서 해당 농업회사법인이 취득한 농지를 수십 명에게 쪼개어 팔아 20억 원 이상의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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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사직전 관광업계 살리기 위해 상반기 예산 382억원 조기 투입
경기도가 비상계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경기도 관광예산의 70% 이상인 382억 5천만 원을 올 상반기 집중 집행한다. 올해 경기도 관광분야 사업예산은 작년보다 10.6%(55억 3천만 원)가 증가한 575억 원이다. 이중 국비는 64.7%(26억 4천만 원) 줄어든 반면 도비는 17%(81억 7천만 원)가 증가했다. 2025년 경기도 상반기 집행할 사업으로는 ▲문화관광자원 개발 사업 93억 원 ▲관광지 개발 사업 52억 4천만 원 ▲탐방로 안내체계구축 19억 8천만 원 ▲경기둘레길 관리, 운영, 활성화 8억 원 ▲리얼 코리아(Real Korea) 경기 웰컴 캠페인 22억 원 ▲국제회의/컨벤션 개최 지원 6억 5천만 원 ▲지역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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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석민 쇼핑호스트, 해수부 장관상 수상
NS홈쇼핑의 전석민 쇼핑호스트가 제12회 한국식문화 세계화 대축제에서 현대음식부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NS홈쇼핑 관계자는 "'한국식문화 세계화 대축제'는 한식의 날 재정 및 한식 세계화를 위해 ‘대한민국 한식포럼’이 주최하는 식문화 대축제다"라며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며 세계 100여 개국 참관 및 누적 관람객 100만 명 이상을 유치한 대규모 행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의 요리 경연은 지난 11월 15일 진행됐으며, 지난 12월 2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라며 "경연에는 전국의 한식대가, 식품명인, 기능장, 한식교수, 요리연구가 등 각 분야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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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제는 경제의 시간, 3가지 방향으로 경제위기 극복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기업인들을 만나 “이제는 경제의 시간이다.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북돋울 수 있는 데 정치권, 온 국민이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김 지사는 연초부터 경제살리기 현장방문을 진행 중으로 14일 자영업자·소상공인에 이어 15일에는 반도체기업인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오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경기도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소통․공감 토크’를 열고 “오늘 불법 계엄으로 인한 내란종식의 중요한 한 고비를 넘어섰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경제의 시간이다. 이 안개가 걷히면 바로 온 국민들, 경제주체들이 실감하게끔 우리 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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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S-OIL, 한화, BGF리테일, 상반기 채용 진행"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상반기 주요 기업에서 신입 및 인턴 채용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S-OIL, 선진, 동광제약, 한화, BGF리테일, 가비아 등이다"라고 말했다. S-OIL은 오는 26일까지 두 자릿수 규모로 ‘2025년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2025년 4월 중 입사 가능한 자, 교대근무 가능한 자, 고등학교 혹은 전문대/대학교 졸업자 및 2025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자 등 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필기시험 △AI역량검사 △1차면접 △2차면접/체력검정 △최종합격 통보 △입사순으로 진행된다.하림 그룹 계열사 선진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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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메종페랑, 2025 드링크인터내셔널 순위권 진입
아영FBC가 수입하는 세계적인 코냑 브랜드 메종페랑(Maison Ferrand)이 2025년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 선정 베스트셀링(best-selling) 및 탑트렌딩(Top-Trending) 코냑 브랜드 순위권에 랭크되며 3대 코냑 브랜드를 넘어서는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아영FBC 관계자는 "메종페랑은 단순히 코냑 제조에 그치지 않고 독창적인 숙성 방식과 블렌딩 기법으로 코냑의 가능성을 넓혀왔다. 특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양조된 코냑을 현대적인 풍미와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소비자와 업계 전문가들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라며 "현재 메종페랑은 세계적인 위스키 애호가들과 바텐더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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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공수처 2차 조사도 불출석... 공수처 강제조사 대신 체포적부심사 대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6일 오후 2시에 윤석열 대통령을 상대로 2차 피의자 조사를 하기 위해 출석을 요구했으나 윤 대통령이 이에 불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에서 "오후 2시 조사와 관련, 윤 대통령 측은 변호인을 통해 오후 1시 50분쯤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취지로 불출석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체포 첫날인 전날 10시간여에 걸친 조사에서 공수처 검사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채 조사를 마쳤다. 이어 공수처가 서울서부지법에서 발부받은 체포영장은 전속관할권을 위반해 무효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공수처는 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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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살 자녀 방치·학대 살해한 30대 부부 구속 기소
미숙아로 태어난 생후 25개월 아이를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방치한 부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아동학대살해, 상습아동학대, 상습아동유기·방임 등의 혐의로 30대 아버지 A씨와 어머니 B씨를 각각 구속기소 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6일 대전 서구 자택에서 만 2세(생후 25개월)인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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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폐가 체험 SNS 생중계 중 불내고 도주한 20대 조사 나서
폐가 체험 현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생중계하다가 불을 내고 도망친 20대들이 시청자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울산 북부경찰서는 이들이 지난 14일 오전 3시께 북구 천곡동의 한 재개발구역 아파트 세대 내에서 불을 낸 것으로 파악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켠 채 이곳에서 폐가 체험을 생중계하던 중 문이 잠기지 않은 한 세대 안에서 종이와 커튼에 불을 붙였고 실시간으로 보던 시청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들 중 1명의 신상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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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주파출소' 해킹시도 고발 대응... “법적 책임 물을 것”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가짜뉴스 신고 온라인 플랫폼인 '민주파출소'에 대한 해킹 공격이 있었다면서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산하 허위조작감시단은 이날 "지난 14일 오후 6시께 자동화된 공격 도구를 사용해 민주파출소 데이터베이스를 탈취하려고 했던 사이버 테러가 있었다"고 말했다. 감시단은 "이번 악의적 해킹 시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응당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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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명태균 인사청탁’ 관련 의혹 녹취 공개... “보수 유튜버 요청”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보수 유튜버의 부탁을 받고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에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녹취파일에서 명 씨는 2021년 8월 지인과의 전화 통화에서 "어제 고 박사(가) 여의도연구원, '거기 자기 좀 부탁한다' 해서 자문위원 해서 몇 가지, 한 10명 이야기해서 해주고"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 통화에서 명태균은 고성국(고 박사)으로부터 여의도연구원 인사청탁이 있었고 자신이 들어줬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고 씨는 이와 관련 일체의 인터뷰를 하고 있지 않는다고 지인이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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