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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24년 매출 26조 4312억원 달성…상장 이후 최대
KT가 연결 기준 매출 26조 4312억원, 별도 기준 매출 18조 579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0.2%, 1.1% 성장했다고 밝혔다. 별도 서비스매출은 16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4분기에 시행한 인력구조개선 등 일회성 인건비 반영으로 연결 기준 8095억원, 별도 기준 3465억원을 기록했다. 일회성 인건비를 제외할 경우 연결 영업이익은 1조 8118억원,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32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8%, 12.4% 증가해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무선 사업은 온라인 무약정 요금제 ‘요고’ 등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며 전년 대비 1.3%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5G 가입자 비율은 전체 핸드셋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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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용혁(메리츠캐피탈 홍보실장)씨 모친상
▲정병임씨 별세, 이행진·용혁(메리츠캐피탈 상무)·진·광미씨 모친상, 이은주씨 시모상, 명승우씨 장모상 = 13일, 서울 홍익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 02)2600-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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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24년 영업이익 66억원...흑자 전환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3일 2024년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92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 역시 매출 1,891 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아울러 컴투스는 여러 주력 게임 및 신작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573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각각 1.7%, 17.9% 성장했다. 지난해 10주년을 맞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지속적인 글로벌 상승세와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한 KBO 및 MLB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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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024년 영업이익 2156억원...흑자 전환
넷마블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490억원(YoY -2.5%, QoQ 0.3%),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734억원(YoY 19.3%, QoQ -28.6%), 영업이익 352억원(YoY 87.2%, QoQ -46.3%), 당기순손실 1,667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연간으로는 매출 2조 6,638억원(YoY 6.5%), EBITDA 3,700억원(YoY 216.5%), 영업이익 2,156억원(YoY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63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집계됐다. 4분기 해외 매출은 5,369억원(4분기 전체 매출 대비 83%)이며, 2024년 누적으로는 2조 1,130억원(24년 전체 누적 매출 대비 79%)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국가별 매출 비중은 북미 46%, 한국 17%, 유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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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영업손실 481억원...적자 지속
컴투스홀딩스가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공시하고, 퍼블리싱 게임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향상을 도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2024년 4분기 매출 203억 원, 영업손실 413억 원, 당기순손실 260억원을 공시했다. 관계기업의 비현금성 평가손실이 일회성으로 반영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1,493억 원, 영업손실 481억 원, 당기순손실 425억 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대비 2.5% 소폭 감소했고, 관계기업 평가손실이 연결기준 손익지표를 악화시켰다. 별도 기준 2024년 4분기 및 연간 매출은 대폭 성장했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 기조를 지속했다.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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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24년 영업이익 1조1157억원...전년 대비 8% 감소
넥슨이 13일 자사의 2024년 4분기 및 연간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은 지난해 매출 4,462억 엔(한화 4조 91억 원), 영업이익 1,242억 엔 기록(한화 1조 1,157억 원), 순이익 1,348억 엔 기록(한화 1조 2,11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년 연간 기준 환율 적용(year-over-year as-reported)시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 감소했다. 순이익은 91% 증가했다. 지난 4분기는 매출 797억 엔(한화 7,294억 원), 영업이익 -17억 엔(한화 –158억 원), 순이익 320억 엔(한화 2,930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환율 적용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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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김태균 신임 CBO 영입... ‘플렉스 SSD’로 글로벌 사업 강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대표 남이현, 이지효)가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를 영입하고 고객 맞춤형 솔루션 ‘플렉스 SSD™’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말 파두에 CBO로 합류한 김태균 부사장은 30년 이상 반도체 업계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DS부문 전략기획, 사업분석 리더 등을 역임하며 신사업 전략 수립과 사업 추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반도체 업계에서 쌓은 폭넓은 전략기획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김태균 CBO의 합류로 파두의 해외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핵심 전략 ‘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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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포괄2차병원 지원사업 추진방향 논의
정부는 2월 13일 15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위원장 신현웅)」 제14차 회의를 개최하고, “(가칭)포괄2차병원 지원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포괄2차병원 지원사업의 선정기준, 지원내역 및 규모 등에 대해 검토했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료공급·이용체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구조전환이 2차병원과 의원급으로 확산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특히 지역의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역의 의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포괄성과, 중등증 이상의 진료와 응급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진료 역량을 갖춘 종합병원들을 지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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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AI·디지털 협의체 개최
GS그룹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허태수 회장과 최고경영진, 임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디지털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디지털 협의체는 그룹의 변화를 공유하고 내·외부 강사를 초청해 강연을 들은 후 미래 전략을 세우는 협의체다. 올해 신년 임원 모임 이후 전체 사장단과 각 계열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S 경영진들은 이날 AI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사업적 발전을 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양자컴퓨터 등 혁신 기술 시대에 대비할 방안을 강구하고, 미래 사업 생태계를 선도할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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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20일 출시...자동전투와 능동성장 컨텐츠 조화 도전
위메이드가 4년여간 개발해온 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로 MMORPG 시장에 올해 첫 출사표를 던진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2월 20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위메이드는 지난 1월 대대적인 쇼케이스를 열고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주요 특징을 발표했다. ‘MMORPG의 변치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의 진중한 아트, 전투 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클래스, 과정 중심 전투, 수동 플레이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창조한 세계관 속에서 9천 년마다 반복되는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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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중·소상공인 노무 해결 지원
배달의민족 운영사 (주)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우아한 노무 해결사’를 통해 17개월간 총 1,230명의 중·소상공인에게 노무 상담과 교육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지난 2023년 7월 시작한 우아한 노무 해결사는 중·소상공인의 근로기준법 대응을 위해 노무 상담과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소 노무 고민이 있어도 인터넷 검색이나 지인을 통해 알아보는 데 그쳤던 중·소상공인에게 전문적인 상담 기회를 무료로 제공했다"라며 "1:1 노무 컨설팅과 집체 교육, 실시간 전화 상담, 상담 사례집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1:1 노무 컨설팅은 시간 내기 어려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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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발렌타인데이 맞아 ‘프리미엄 가나’ 한정판 쉘 초콜릿 운영
롯데웰푸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가나’의 시즌 한정 제품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가나는 품질을 업그레이드 시킨 가나 브랜드의 상위 라인업이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공식 엠배서더인 안성재 셰프가 추천한 봄 시즌 디저트를 담은 쉘 형태의 초콜릿인 ▲‘프리미엄 가나 베리 무스케익’, ▲‘프리미엄 가나 레몬치즈 타르트’ 등 시즌 한정 운영 제품 2종이다. 무스케익과 타르트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고 전했다. 베리 무스케익은 쉘 형태로 초콜릿 속에 상큼한 베리 무스케익을 담았다. 부드럽고 상큼한 베리 필링 위에 풍미를 더해줄 라즈베리 시럽으로 두 개의 층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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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 25SS ‘로열 브리티시’ 컬렉션 선보여
LF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DAKS)가 품격의 정점을 담은 25SS ‘로열 브리티시(ROYAL BRITISH)’ 컬렉션을 론칭했다고 밝혔다.LF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전세계 패셔니스타들이 주목하는 영국의 로열 패밀리에서 영감을 받았다"라며 "전통과 격식을 중시하는 영국 왕실은 국가 행사와 공식 연회 등 어디서나 세련되고 기품 있는 옷차림을 유지해왔다"라고 전했다. 영국 왕실의 ‘로얄 워런트(Royal Warrant)’를 획득해 약 130년 동안 우수한 품질과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여 온 닥스는 고급 포멀 웨어에 대한 고객 수요를 반영해 로열 패밀리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단아하면서도 정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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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도레도레’ 단독 입점 기념 케이크 할인 프로모션 진행
요기요가 인기 디저트 브랜드 ‘도레도레’의 단독 입점을 맞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요기요 관계자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전국의 도레도레 매장에서 ‘나도좋아 미니’ 메뉴를 최대 29%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요기요 고객이라면 누구나 정상가 3만 5천 원인 케이크를 1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요기요 앱 내 ‘할인랭킹’을 통해 선착순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요기패스X의 무료 배달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도레도레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 이번 요기요 단독 입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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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켈리’, ‘제 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 스폰서십 진행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는 더블 임팩트 라거 맥주 ‘켈리(Kelly)’가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주류 스폰서십을 맺고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겨울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켈리의 브랜드 가치와 품질을 다시 한번 알린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켈리는 100% 덴마크산 프리미엄 맥아를 사용하고, 7℃에서 1차 숙성 후 -1.5℃에서 한 번 더 숙성하는 ‘더블 숙성 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맛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하이트진로는 올 겨울 시즌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모나 용평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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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2025 태백 겨울 축제’ 참가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2025 태백 겨울 축제’에 참가해 15일과 16일 이틀동안 태백산 국립공원 당골광장에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1994년부터 시작된 태백산 눈 축제는 예로부터 풍부한 자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국내 대표 겨울 축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32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지난 7일부터 시작해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태백산국립공원과 황지연못, 황지천 복원물길 일원에서 열린다"라고 밝혔다. 기존 '태백산눈축제'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축제에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2025 태백 겨울 축제'로 명칭을 바꿔 펼쳐진다.동아오츠카는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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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 전 임직원 대상 '준법서약식' 진행
포블게이트(대표 안현준)는 13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이용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준법서약식'을 진행했다.포블게이트 관계자는 "준법서약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직원알기제도(KYE, Know Your Employee) 체크리스트 ▲내부통제규정 준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금지 등의 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포블 거래소의 신뢰를 강화하고 이용자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라고 전했다. 포블 안현준 대표는 “최근 국내외 기업들의 ESG 경영이 강화되는 추세에서 관련법을 성실히 준수하는 것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 생각한다”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준법 교육 및 내부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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