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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헉슬리(Huxley), 신제품 선스틱 2종 W컨셉 단독 선론칭 外
헉슬리(Huxley)가 신제품 선스틱 2종을 14일(월), W컨셉을 통해 단독 선론칭한다.헉슬리의 선스틱 2종은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헉슬리 오더메이드 원료인 모로코 유기농 선인장 시드 오일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진정을 동시에 케어하는 제품으로 공기처럼 가볍고 보송한 텍스처의 ‘선스틱 에어리 터치’, 촉촉한 수분감에 시원한 쿨링감이 더해진 ‘선스틱 워터리 터치’ 두 가지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고, 비건 인증과 리프 프렌들리 처방을 적용하여 민감한 피부는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뷰티를 실천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이다.먼저, ‘선스틱 에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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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직원 신속한 신고로 20대 고객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보이스피싱을 당해 20대 청년이 계좌에서 거금을 인출하는 과정에서 은행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피해가 커지는 것을 막았다. 14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강서구 KB국민은행 발산역점에서 20대 고객 A씨가 현금 3200만원을 인출하려 하면서도 자금의 출처와 인출 사유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은행 직원이 보이스피싱 등 범죄 피해 기미를 눈치채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해 피해를 막았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같은 날 다른 은행에서 이미 5회에 걸쳐 총 1억원을 인출한 것으로 전해져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되는 상황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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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아넷사, '아넷사X포켓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外
선케어 브랜드 아넷사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포켓몬’과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피카츄, 팽도리, 나오하가 함께하는 이번 특별 디자인의 ‘아넷사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To Your Next Adventure!”를 테마로 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태양 아래 펼쳐진 자연을 뛰노는 포켓몬처럼, 우리도 누구나 태양 아래에서 자유롭고 빛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자연이 선사하는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우리를 응원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포켓몬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넷사의 베스트셀러인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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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몰스킨, 봄기운 담은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外
몰스킨(MOLESKINE)이 벚꽃이 피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철학적으로 풀어낸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Sakura Limited Edition)’을 선보였다.신비로운 푸른색 커버 위에 피어난 벚꽃 디자인이 특징인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순간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노트와 △소중한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18개월 다이어리뿐만 아니라 △벚꽃 패턴이 새겨진 분홍색 몰스킨X블랙윙 연필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번 컬렉션은 일 년 중 짧은 기간 동안 꽃을 피우고 사라지지만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소중히 간직되는 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홀연히 피고 지는 벚꽃처럼 찰나의 경험과 감정들도 소중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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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가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장원석)는 4월 14일 보호관찰소 직원과 소속 보호관찰위원들이 합동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학교폭력예방 현수막과 푯말을 게시하고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학교폭력의 심각성 및 예방의 중요성 등을 홍보했다.장원석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위원으로 구성된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범죄 예방을 위한 민간 단체로서 2021년 설립 이후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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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국 몰아친 강풍에 정전·낙석·주택 등 500여건 피해
전국에 몰아친 강풍으로 주택 파손 등 500건이 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행정안전부가 낸 '국민 안전관리 일일상황' 보고서에서 이날 오전 5시 기준으로 주말이었던 12∼13일 강풍 등으로 인해 전국에서 총 574건의 피해가 났다. 전남 구례와 충북 옥천, 강원 삼척에서 낙석 피해가 났고 정전도 발생해 제주 860세대, 울산 울주 55세대, 경기 의정부 3천684세대 등에서 한동안 전기공급이 중단됐다가 복구됐다. 인천∼백령, 목포∼홍도 등 18개 항로·26척의 여객선 운행도 통제됐다. 이날도 전국에 산발적으로 비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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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노무사 팝업 상담센터』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1일부터 갑질 신고와 피해자상담 지원을 위해 외부전문가와 함께하는 『노무사 팝업 상담센터』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무사 팝업 상담센터』는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에 열리는 “팝업 상담센터”형태로, 갑질 피해자를 위해 노무사 직접 대면상담을 실시한다. 갑질 신고와 상담 단계에서 노무사의 전문 상담으로 까다로운 갑질 진단을 지원한다. 외부전문가(노무사)의 상담 도입은 공무원노동조합 및 전교조 단체교섭 의제를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갑질 근절과 예방을 위해 부산광역시교육청(감사관)은 노무사 등전문가 그룹과 꾸준히 협업해 왔다.갑질 신고 및 상담 단계의 『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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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25년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운영 위한 기부금 전달 및 사업 시작
웹젠이 사회공헌사업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의 2025년 운영 준비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웹젠은 이달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에 청소년 교육사업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과 ‘게임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의 연간 운영에 필요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올해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올해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코딩 교육 의무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를 향상시키고 ICT 분야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기획했다. 사회적 배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격차 해소를 위한 무상 코딩 교육과 관내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코딩 의무교육 확대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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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디폴트옵션 펀드 설정액 업계 최초 1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전용 펀드의 총 설정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1조원 이상은 국내 운용사 중 최초다. 제로인에 따르면 11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O클래스) 총 설정액은 1조 39억원이다. 디폴트옵션이란 가입자가 본인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운용할 금융상품을 결정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지정한 운용방법으로 자동 운용하는 제도다. 2023년 7월 도입 이후 현재 국내 디폴트옵션 시장은 총 2조 8,471억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이 중 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가 35.26%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는 ‘미래에셋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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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산불 피해지역 고객에 상품별 지원 대책 마련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주택연금⋅주택보증 등 공사 상품 이용 중 지난 3월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 상품별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 내 보금자리론·적격대출 이용자 본인 또는 가족의 거주 주택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 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원금상환 유예 신청이 가능하고, 이후 3년 동안 원금상환 없이 이자만 납입이 가능하다. 또, 본인 거주주택 또는 그 외 자산(논밭 등)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조기상환수수료가 면제된다. 원금상환 유예는 관할지사 방문 또는 공사 누리집·앱(스마트주택금융)을 통해 신청가능 하며, 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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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펍지 스튜디오와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2억 원 전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S)’와 함께 영남권 산불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총 12억 36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가의 재난 극복에 기업이 적극 동참하여, 사회적 기여를 모범적으로 이어간다는 측면에서 이뤄졌다. 크래프톤은 영남권 산불피해가 사회 구성원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재난이라고 강조하면서, 피해 복구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펼치고자 게임업계 최대 규모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구호 성금은 크래프톤 임직원의 모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더하고, 펍지 스튜디오 및 ‘PUBG: 배틀그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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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수산물 도매시장 성장지원을 위한 출하대금정산시스템 구축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농수산물 출하대금 정산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농수산물 출하대금 정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작년 9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MOU을 체결하여 정산지원 전담은행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출하대금 정산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정산 편의성이 향상되며 농어업인의 판매대금 적기 정산이 가능해진다. 또한 신규 모바일앱을 통해 실시간 출하대금 조회가 이루어져 정산의 접근성이 강화됨에 따라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이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유통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어 도매시장 활성화에 기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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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5년 ‘새출발기금’ 광고 모델로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 발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25년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새출발기금의 광고 모델로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새출발기금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신유빈 선수의 성장 스토리가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끝이 아닌 시작’을 준비하는 소상공인ㆍ자영업자와 잘 어울려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새출발기금은 소상공인ㆍ자영업자를 향한 신유빈 선수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4월부터 지상파 TV 및 보도전문채널 등을 통해 전국 송출하고 있으며,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신유빈 선수가 직접 녹음에 참여한 라디오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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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딥페이크(DeepFake) 범죄 예방을 위하여
최근, 인공지능(AI)의 발달로 인해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지만 이에 못지 않게 부작용 또한 심각하게 사회문제로 이슈화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성범죄는 날로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인물의 얼굴이나 음성을 조작하는 기술로 처음에는 영화·게임·교육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하였으나, 점차 연예인이나 일반인의 얼굴을 음란물 영상에 합성하면서 피해자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악용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딥페이크 범죄는 청소년보호법 제11조 제1항,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정보통신망법 제70조 2항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으며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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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 1.7 버전 ‘눈물은 과거와 함께 묻으리’ 23일 업데이트
호요버스(HoYoverse)는 어반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의 1.7 버전 ‘눈물은 과거와 함께 묻으리’를 오는 23일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메인 스토리 시즌 1의 대미를 장식할 1.7 버전에서는 로프꾼이 ‘비비안’의 과거와 ‘휴고’의 죽음의 진실을 추적하며 새크리파이스 위기의 진상을 밝혀내는 한편, 모킹버드의 S급 에이전트 ‘비비안’과 ‘휴고’가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휴고’가 공동으로 추락한 후 모킹버드와 TOPS 연합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로프꾼은 ‘비비안’과 협력해 적진에서 새크리파이스 코어를 찾게 되고, ‘비비안’의 과거와 칭송회의 음모를 밝히며 위기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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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협력업체와 '2025 KB 상생 페스티벌' 성료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협력업체와 상생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25 KB 상생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과 KB손해사정 김민기 사장을 비롯한 KB손해보험 및 KB손해사정 임직원, 우수 협력업체 대표 등 총 1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5 상생 페스티벌’은 KB손해보험과 협력업체의 상생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2024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업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2025 협력업체 연도대상’도 함께 진행됐다. 사고차량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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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5년 해양시설 집중안전점검…35개소 중심 합동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울산 관내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300㎘이상 기름 · 유해물질 저장시설 등 35개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한다.특히 최근 5년간 해양오염사고를 발생시킨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울산해경 관계자는 “해양시설 집중안전점검 기간 범 정부차원에서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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