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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서울점’ 확장 이전 오픈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서울점’을 28일 새롭게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밝혔다.‘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팅크웨어 본사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업계 유일의 오프라인 브랜드 스토어이다. 2013년 인천에서 처음 문을 연 이후 서울, 부산 등 총 16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아이나비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선팅 필름, 전기차 선쉐이드,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차량용 제품의 시연, 상담, 구매, 장착, A/S까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팅크웨어에 따르면 확장 이전한 서울점은 기존 매장에서 운영하던 서비스에 더해 전기차 전용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팅크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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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22척 2조5천억원 대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총 2조5354억원의 규모의 컨테이너선 22척을 수주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선사와 ▲8400TEU급 컨테이너선 4척 ▲2800TEU급 컨테이너선 8척 ▲18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울산 HD현대미포에서 16척(28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 1800TEU급 컨테이너선 6척), 전남 영암의 HD현대삼호에서 6척(1만6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 8,4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을 각각 건조해 2028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HD현대삼호에서 건조하는 8400TEU급 컨테이너선에는 LNG와 디젤을 모두 연료로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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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자체 개발 잠수함 앞세워 중남미 시장 진출
HD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잠수함을 앞세워 중남미 잠수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HD현대중공업은 현지시간 24일부터 27일까지 페루 리마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 ‘SITDEF 2025’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HD현대중공업은 글로벌 방산기업인 LIG넥스원과 공동으로 220㎡ 규모의 전시관을 꾸렸으며, 지난해 4월 페루 해군으로부터 수주한 차세대 호위함과 더불어 페루 정부와 함께 공동개발 중인 차세대 잠수함을 선보였다.또 이번 전시회에서 HD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수출용 잠수함에 대한 프로모션 세미나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페루 국방부 장관, 해군참모총장 등 페루 정부 관계자 및 한국 해군본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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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찰·소방 협력관 제도’ 시행 한 달… 현장대응력 강화
경남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지난 3월 24일부터 전국 시·도 경찰청에 도입된 ‘경찰·소방 협력관 제도’가 시행 한 달을 맞아 신속한 공조(경찰·소방협력관 각 4명 상호 배치)로 현장대응력이 강화 됐다고 28일 밝혔다.이 제도로 교통사고나 화재 등 긴박한 현장에서 인력·장비를 요청하고, 사상자 현황 등 현장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등 협업 체계로서 유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제도 시행 후 경찰-소방 협력관을 통한 공동 대응은 한 달간('25. 3.24.~4.23.) 4,187건(일평균 139.5건)을 처리했고,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3.2%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3월 하순경 발생한 산청·하동 산불로, 소방이 경찰에 출동을 요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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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LS그룹, 동반 성장 위한 MOU 체결
한진그룹과 LS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동행을 시작한다.한진그룹과 LS그룹은 지난 25일 동반 성장과 주주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사업 협력 및 협업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진그룹과 LS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각 그룹의 핵심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항공우주사업, 도심항공교통(UAM)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한 항공우주산업 기술 고도화 ▲도심항공교통(UAM) 운영시스템 인프라 및 충전 인프라 구축 ▲항공운송 수단의 친환경 인프라 확대 및 전기화 기술 협력 ▲전기차 충전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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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서, 농촌 빈집 털이범 50대 구속
경남 함양경찰서(수사과)는 함양군 일대 농촌지역을 돌며 빈집에 침입, 총 4회에 걸쳐 100만 원 상당의 금품, 귀금속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50대)를 절도 혐의( 6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25. 3. 31.부터 4. 14.까지 농촌 지역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 출입문을 열고 침입하는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범행 전·후 CCTV 및 범행이용 차량 추적 중, 4. 14.경 피의자가 범행을 위해 다시 함양으로 진입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차량 주변에서 잠복, 범행을 마치고 담을 넘어 나오는 피의자를 발견, 추격 끝에 현행범으로 검거했다.경찰 수사 결과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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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반도체특별법’ 신속 제정 공약... "국내생산 반도체 최대10% 세액공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8일 반도체특별법 신속제정을 통한 업계 발전 및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글로벌 경제패권은 누가 반도체를 지배하느냐에 달려 있다. 반도체를 지키는 것은 우리 미래를 지키는 것"이라며 후보 선출 후 1호 공약으로 반도체 산업 지원 계획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또 "반도체에 대한 세제 혜택을 넓힐 것"이라며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반도체에는 최대 10%의 생산세액 공제를 적용해 반도체 기업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인재 육성 지원계획에 대해서도 이 후보는 "우리나라가 우위를 점한 메모리 반도체 외에도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경쟁력 제고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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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가상자산 공약 발표... 현물ETF 도입·'1거래소 1은행' 폐기 등
국민의힘은 28일 가상자산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박수민·최보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 등 미국, 유럽, 싱가포르 등 디지털 자산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주도권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자산시장 주요 2개국(G2)이라는 목표 아래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산업 생태계를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먼저 가상자산 거래소 한 곳에 하나의 은행만 계좌를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1거래소 1은행 원칙'을 폐기하겠다고 공약했다.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디지털 자산 육성 기본법·토큰증권발행(STO) 법제화 등의 공약도 제시됐다. 아울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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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 싱크탱크’ 해산 논란에 비판... "준법 의식 부재"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측 싱크탱크로 불린 '성장과 통합' 관련 논란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권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 회의에서 "이번 '성장과 통합' 논란은 민주당의 탐욕과 무능, 이재명식 준법 의식 부재를 낱낱이 드러낸 사건"이라며 "대선도 치르기 전에 자리 나눠 먹기부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성장과 통합'은 정책 혼선과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속에 출범 8일 만인 지난 24일 해산하면서 사실 여부를 놓고 내부 혼란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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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대 부당대출 의혹' 기업은행 전·현직 직원 구속심사
800억원대 부당대출 의혹을 받고 있는 IBK기업은행 전·현직 직원들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8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기업은행 직원 조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또 오후 2시부터는 부당대출 의혹으로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직 직원 김모씨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그 배우자, 입행 동기와 사적 모임, 거래처 등이 연계된 882억원 상당의 부당대출이 적발됐다며 수사를 의뢰해 검찰이 압수수색 등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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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외제차 교통사고 한 번에 6500만원 챙긴 보험사기단 검거
고가의 외제차를 중고로 구입해 고의 사고를 내고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정모 씨 등 10명을 적발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범인 정씨의 주도로 외제차인 벤틀리와 포르쉐를 중고로 구입하고 누구나 운전할 수 있는 종합 보험에 가입해 사고를 내고 수리비와 치료비 등 명목으로 65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뒤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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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 가정의 달 맞이 특별 프로모션 출시 外
더 플라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케이크와 고급 카네이션을 한정 판매한다.더 플라자는 매년 기념일마다 특별한 케이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꽃잎 모양을 정교하게 쌓아 올린 초콜릿 케이크가 인기를 끌며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20% 증가했다. 올해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생화를 올린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카네이션 케이크는 생화를 초콜릿으로 감싸 꽃다발처럼 연출했다. 밀크 초콜릿과 아몬드를 섞은 무스를 초콜릿 시트 사이에 채워 넣어 달콤하고 깊은 풍미를 더했다. 오렌지 껍질과 쿠키로 아삭한 식감을 살렸고 초콜릿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7만 5천원이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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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종합건설, 인천 ‘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
양우종합건설이 인천 계양구 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 시공권을 따냈다.2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선관)은 최근 총회를 열고 양우종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인천 계양구 효성동 153-1번지 일원 상록주택, 삼익연립, 세림연립 등 3개 연립주택을 하나로 묶어 추진하는 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은 향후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7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대행자는 코람코자산신탁이 맡았다.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은 지난 2021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데 이어 지난해 9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얻었다. 사업지 인근에는 효성동초, 효성남초, 성남초, 북인천여중,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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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홈플러스· MBK 압수수색… 경영진 수사 돌입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28일 홈플러스 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가 신용등급 하락을 사전 인지하고 기업회생을 준비하면서도 단기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보고 경영진의 사기 등의 혐의를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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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휴대전화 개통되고, 계좌서 5천만 원 빠져나가'수사중
부산남부경찰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휴대전화가 저절로 개통되고, 은행 계좌에서 5천만 원이 빠져 나갔다'는 내용에 대한 진정서를 지난 4월 24일 접수해 수사 진행중이라고 28일 밝혔다.경찰은 수사중인 사안으로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했다.KBS부산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휴대전화가 먹통이 된 60대 남성은 수리센터와 대리점을 찾았고 먹통이유가 통신사와 계약해지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더 황당한 건 자신 명의의 또 다른 전화가 새로 개통됐고 같은 날 자신의 계좌에서 1천 만원 씩 다섯 차례 5천 만 원이 모르는 사람에게 이체됐다는 사실이다.이를 확인한 자녀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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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고교서 특수교육 학생 흉기 난동으로 6명 중경상
청주 시내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28일 오전 8시 41분께 특수교육대상 학생(2학년)이 흉기로 난동을 부리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교장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후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도 난동 뒤 인근 공원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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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21마리 새끼고양이 잔인하게 숨지게 한 20대 징역 1년 6월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2025년 4월 16일, 약 2개월에 걸쳐 분양 받은 새끼고양이 21마리를 잔인하게 숨지게 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20대)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23. 6. 27.경 양산시에 있는 산림청 한 관리소 앞에서 J로부터 새끼고양이 1마리를 분양받은 후 승용차를 운전해 울산으로 돌아더던 중 갓길에 정차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목적으로 주먹과 손바닥으로 새끼고양이를 숨지게 해 그 사체를 승용차 밖으로 집어던졌다.피고인은 그때부터 2023. 8. 24.경까지 총 13회에 걸쳐 새끼고양이 21마리를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거나 죽음에 이르게 했다.피고인은 과거 길고양이 소리에 시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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