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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김석진LAB, 성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4종 출시
헥토헬스케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이 일상 건강관리를 위한 성인 맞춤형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알티지(rTG) 오메가3, 퓨어 비타민D 1000IU, 퓨어 비타민D 4000IU, 올인원 멀티비타민 23맥스로 구성됐다. 글로벌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면서 한국인의 식습관과 체내 전달력을 고려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알티지 오메가3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rTG형 원료를 사용했으며, 목넘김이 편하도록 15mm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제작됐다. 비타민D 제품은 스위스산 원료를 사용해 1000IU와 4000IU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개인의 필요에 따라 선택해 섭취할 수 있다.올인원 멀티비타민 23맥스는 23가지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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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행안위원장 “행정통합 핵심…자치구 자치권보장 해법 논의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광역 행정통합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자치구의 목소리를 직접 챙기며 ‘풀뿌리 지방자치’ 수호에 나서 이목을 끌고 있다.신 위원장은 8일 광주 동구청에서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청장 및 대전 유성구·중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광역 시·도 통합특별법에 자치구의 입장을 제도적으로 녹여내기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내어 토의를 진행했다.현장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입법 소통’ 이번 간담회는 국회 행안위의 통합특별법 입법 공청회를 앞두고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이 직접 현장의 우려를 경청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보인다. 신 위원장은 행정통합이 자칫 자치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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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광명 장애인 복지 현장 소통 공로로 감사패 수상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 더불어민주당)이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과 현장 소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임 의원이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이를 의정활동과 정책 논의에 반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임 의원은 ‘2026년 제9회 대한민국패럴스마트폰영화제’ 대회장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아울러 장애인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 선거 과정에서의 접근성 보장, 통합돌봄 정책 정착, 수어 관련 제도적 지원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임오경 의원은 “이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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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개웅교 재가설 공사 “시민 안전 최우선 대책 마련” 촉구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은 지난 6일 광명 개웅교 재가설 공사현장을 찾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개선 대책 마련을 강하게 요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도로 경사 문제로 설계·시공 과정에서 중대한 안전 우려가 제기된 상태다. 이날 임오경 국회의원은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이인영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장인홍 구로구청장 등과 함께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한강유역환경청과의 간담회에 직접 참여해 공사 설계 보완과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특히 “새로 설계된 개웅교의 도로 경사가 지나치게 급해 보행자 및 차량 통행에 위험이 높고, 특히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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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식사이론, 백년가게와 협업한 상생 제품 2종 출시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이 백년가게와 협업하여 형제송정 떡갈비와 신야치킨 닭강정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3월 체결된 백년소상공인 브랜드화 및 판로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의 첫 결과물이다.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협력을 통해 백년가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식사이론 X 백년가게 형제송정 떡갈비는 광주 송정리에서 30년간 운영된 맛집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고단백 제품으로, 이중 숙성 양조간장과 직화 공법을 적용해 육즙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식사이론 X 백년가게 신야치킨 닭강정은 인천 신포국제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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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 출시
주식회사 오뚜기가 제주산 흑돼지를 활용해 홋카이도식 정통 스프카레의 맛을 구현한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제주산 흑돼지와 감자, 당근을 주재료로 사용한 국물형 스프카레다. 장시간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를 더해 기존 카레보다 농도가 묽으면서도 깊고 깔끔한 풍미를 낸 것이 특징이다.밥 외에도 면이나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곁들일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해 가정이나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다. 재료 본연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원물 확보와 가공 단계에 공을 들였다.해당 제품은 오뚜기몰과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GS슈퍼, 제주 지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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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안정적이고 내실 있게 공약사업 추진 중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제19대 부산교육감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6일 오후 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공약이행평가단’회의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4월 교육감 재선거 이후 제19대 부산교육감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했고, 이번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통해 지난해 공약사업 추진실적과 성과를 점검하며 자체평가를 진행했다.공약사업 평가는 지난해 8월 공개모집한 학부모와 시민, 교직원 등 32명으로 구성한 공약이행평가단이 했다.6대 영역, 21개 과제, 73개 공약사업에 대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평가를 했다. 그 결과, 지난해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은 대체로 순조롭게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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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대구시립희망원 강제입소 피해자 국가상대 손배소송 일부 승소
대구지법 제12민사부(재판장 김태균 부장판사, 박소민배·종빈 판사)는 2026년 2월 5일 대구시립희망원 강제입소 피해자 전모(60) 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위자료)소송에 대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는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으로 원고에게 13억 원(청구 18억 8800만 원) 및 이에 대하여 원고가 구하는 이 사건 변론종결일인 2025. 12. 18.부터 이 판결 선고일인 2026. 2. 5.까지는 민법이 정한 연 5%의,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이 정한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다.① 이 사건은 피고가 장애인을 특별히 보호하고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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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메가박스와 협업해 복음자리 스페셜 딸기 메뉴 4종 출시
대상이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와 협업하여 복음자리 스페셜 딸기 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지난해 선보인 스키피 땅콩버터 팝콘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대상다이브스의 과채가공 브랜드 복음자리의 딸기잼과 딸기청을 활용해 팝콘 1종과 음료 3종을 구성했다.복음자리 딸기맛 팝콘은 국산 딸기로 만든 딸기잼을 시즈닝으로 구현해 기존 카라멜 팝콘과 결합한 제품이다. 음료 메뉴는 딸기 과육 함량이 높은 진심의 딸기를 원료로 사용해 라떼, 소다, 쉐이크 등 세 가지 형태로 제작했다.제품 출시를 기념해 복음자리 팝콘 콤보 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바로 짜먹는 딸기잼을 증정한다.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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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회사동료와의 불륜관계 배우자에게 폭로할 것처럼 협박 1억 요구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7단독 심학식 부장판사는 2026년 1월 28일 피해자가 회사동료인 피고인과의 불륜관계를 정리하려고 하자 피해자의 배우자에게 폭로할 것처럼 협박해 1억을 요구해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여)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피해자 B(30대·남)와 같은 회사 인턴으로 입사해 2023. 6. 21.경 알게 되었고 2023. 8. 18.경 불륜관계를 시작, 2023. 12. 9.경 피해자의 아내가 외도사실을 의심하게 되자 피해자는 2024. 1. 중순경 피고인에게 이별을 통보했다.피고인은 2024. 4. 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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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큐, 롯데홈쇼핑 이나카안블랙 히츠마부시 런칭 방송 전량 매진
종합식품 기업 이지큐가 지난 4일 롯데홈쇼핑에서 선보인 이나카안블랙 히츠마부시 캔 선물세트가 런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되었다고 9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방송 종료 10분 전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조기 종료됐다. 동시간대 편성된 식품 홈쇼핑 방송 중 시청률과 판매율에서 1위를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이번 제품은 국내산 풍천장어 한 마리를 활용해 히츠마부시의 식감과 풍미를 구현한 프리미엄 보양식이다. 기존 장어 제품과 차별화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유통과 보관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지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면세점 입점과 해외 수출을 추진하며 유통 채널을 확대할 방침이다.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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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명절 상차림용 간편식 더미식 육즙떡갈비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차림에 활용할 수 있는 더미식 육즙떡갈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소고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배합해 식감과 육즙을 살린 제품이다. 고기 부위별 결에 따라 다지는 크기를 달리해 씹는 맛을 조절했으며, 지방과 갈빗살을 조합해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양념은 대파, 양파, 마늘을 넣은 발효 간장 기반의 특제 갈비 양념을 사용했다. 국내산 배로 단맛을 더했으며, 양념에 재운 고기를 1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해 내부까지 풍미가 배도록 조치했다.고온 오븐에서 단시간 구워내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육즙을 가두는 방식을 적용했다. 조리는 프라이팬에서 약 4분 30초, 180도로 예열된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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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일본 니시마츠건설 상대 일제 강제동원 망인 유족 손배청구 승소 원심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권영준)는 일제 강제동원된 망인의 유족들이 일본 니시마츠건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피고(주식회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피고의 소멸시효 완성 주장을 배척하고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들인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5. 12. 24. 선고 2024다293795 판결).원고 5명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망인들의 유족이다. 망 H은 망 G의 장남으로서 호주상속인이고, 원고 A는망 H의 배우자이며, 원고 B, C, D, E는 H의 자녀들이다. 피고는 1874년 무렵 일본에서 설립되어 토목건설업 등을 운영하는 회사로, 1927년 무렵부터 함경도 일대에 공장을 건설하고 조선총독부의 지원을 받아 압록강 일대 댐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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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모 인천 발대식 개최… 화가 김민자 회장, ‘문화와 나눔의 인천’ 선포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과 문화적 자긍심을 바탕으로 결성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대사모)’이 인천의 문화예술 거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대사모 인천지부는 지난 2월 8일(토) 오후 2시, 인천 남동구 KMJART 갤러리에서 ‘2026 인천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화가 김민자 관장을 인천 총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관계 및 예술계 주요 인사 집결… “인천 문화 도약의 마중물” 이날 행사에는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을 비롯해 박태갑·김명수 대사모 전체 총회장 등 주요 내빈과 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특히 지역 예술계를 대표해 참석한 강형덕 인천미술협회장은 축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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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 합당 결정 시한 13일까지…답변 없으면 없던 일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합당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합당 결정 시한’을 13일로 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조 대표는 “합당하지 않고 별도 정당으로 선거연대를 이룰 것인지 아니면 선거연대도 하지 않을 것인지 또는 하나의 정당 안에서 가치와 비전 경쟁을 할 것인지 명확하게 선택해달라”며 “(토지공개념 등) 조국당 비전과 가치에 대한 태도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그는 다만 ‘합당 결정 시한’에 대해 “민주당이 (최고위 등) 공식 논의와 절차를 거쳐서 (합당 관련 공식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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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대통령께 누 끼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른바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했던 것에 대해 당 대변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간접 사과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 대표는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사된 (종합특검에 대한) 대통령 인사권과 관련해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당의 인사 검증 실패로 대통령에게 누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박 수석대변인은 “당에서 추천된 후보자가 윤석열 검찰의 잘못된 점에 저항하고 바로잡으려던 노력을 하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핍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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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혼선초래, 엄중 책임 물어야”
더불어민주당은 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 고액 자산가의 해외 유출이 급증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면서 ‘가짜뉴스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대한상의가 공신력도 없고, 사실 확인조차 이뤄지지 않은 정보를 유통해 국민과 시장, 그리고 정부 정책 전반에 심각한 혼선을 초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산업통상부는 사실관계를 철저히 밝히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행정적 조치도 마련해야 한다”며 “(보도자료를) 검증 없이 받아쓴 일부 언론의 행태도 지탄받아야 마땅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가짜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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