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차림에 활용할 수 있는 더미식 육즙떡갈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배합해 식감과 육즙을 살린 제품이다. 고기 부위별 결에 따라 다지는 크기를 달리해 씹는 맛을 조절했으며, 지방과 갈빗살을 조합해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양념은 대파, 양파, 마늘을 넣은 발효 간장 기반의 특제 갈비 양념을 사용했다. 국내산 배로 단맛을 더했으며, 양념에 재운 고기를 1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해 내부까지 풍미가 배도록 조치했다.
고온 오븐에서 단시간 구워내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육즙을 가두는 방식을 적용했다. 조리는 프라이팬에서 약 4분 30초, 18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9분간 가열하면 완성된다.
더미식 관계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배합과 특제 양념법을 통해 수제 떡갈비의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배합해 식감과 육즙을 살린 제품이다. 고기 부위별 결에 따라 다지는 크기를 달리해 씹는 맛을 조절했으며, 지방과 갈빗살을 조합해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양념은 대파, 양파, 마늘을 넣은 발효 간장 기반의 특제 갈비 양념을 사용했다. 국내산 배로 단맛을 더했으며, 양념에 재운 고기를 1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해 내부까지 풍미가 배도록 조치했다.
고온 오븐에서 단시간 구워내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육즙을 가두는 방식을 적용했다. 조리는 프라이팬에서 약 4분 30초, 18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9분간 가열하면 완성된다.
더미식 관계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배합과 특제 양념법을 통해 수제 떡갈비의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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