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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점프 컴퍼니' 새롭게 추진
성동구가 ‘점프(JUMP) 컴퍼니’를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프 컴퍼니’는 ‘2025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선정된 온라인 기반 가상회사 체험과 오프라인 일경험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회복부터 자립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가상회사 체험은 매일 아침기상, 출근, 목표설정, 신체활동, 식사 등 실제 회사와 유사한 일과를 통해 고립은둔 청년들이 일상의 구조와 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엠제트(MZ) 트렌드인 ‘리추얼(ritual)’을 접목해 아침 이불 정리, 공원 산책 등 사소하지만 꾸준한 습관을 공유하며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가상회사 체험을 마친 청년 중 일정 수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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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YEAP, 일회용 전자담배 ‘YOOZ’ 4종 선보여
전자담배 전문 브랜드 YEAP(옙)은 막시무스코리아를 통해 일회용 전자담배 ‘YOOZ(요즈)’를 전격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YOOZ’는 10ml 액상을 탑재한 제품으로 1만9800원의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해졌고 특히 공기 유입량을 조절할 수 있는 흡압 조절 장치는 물론 단일 및 이중 코일 전환 기능, 디지털 디스플레이(GIF 화면)를 통한 액상 잔량·배터리 상태 확인, C타입 충전 기능까지 적용돼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이번 선보이는 제품은 ▲YEAPPO(포도향) ▲YEAPSHINE(샤인머스켓향) ▲YEAPRH(라임향)▲YEAPAP(청사과향) 등 모두 4종인데 과일향을 부드럽게 구현해 최적의 흡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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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대우써머스, 대한노인회 ICT사업단과 스마트 경로당 영상플랫폼 구축 MOU 체결
대우써머스(주)(대표 송명의)는 지난달 4월 30일, 대한노인회 ICT사업단(대표 권장욱)과 스마트 경로당 영상플랫폼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본 협약에는 전국 경로당을 대상으로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대한노인회ICT사업단에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영상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하는 솔루션으로 국내생산 영상 디스플레이 엔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우써머스 영상 디스플레이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대우써머스는 현재 정부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4K 화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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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금천구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군·구 단위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해 체계적인 건강 통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이다.올해 금천구의 조사 대상은 표본 추출을 통해 선정된 만 19세 이상 주민 915명이다. 구는 조사에 앞서 대상 가구에 선정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했다.조사는 교육을 이수한 전문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태블릿PC를 이용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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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통합청사 유니버설디자인 환경개선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용산구가 ‘통합청사 유니버설디자인 환경개선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일관된 사인 시스템 개발과 명확한 안내 체계 구축을 통해 ‘누구나 찾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한 용산구 통합청사’를 만들고, 유니버설디자인에 기반한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구는 단순한 사인만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청사 전반을 유니버설디자인 관점에서 진단하고, 다양한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한 종합적인 개선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고령자, 외국인 등 모든 이용자가 차별 없이 청사를 이용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제안한다.우선 올 하반기까지 사인 시스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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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상일2동 주민센터 부설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전일 개방
강동구는 상일2동 주민센터 부설주차장 7면을 오는 6월 1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전일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상일동 일대 주민과 인근 직장인의 주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평일과 주말 모두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주차 요금은 한 면당 월 9만 원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거주자주차팀으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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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울산 석유화학산업단지…정책 제안 간담회 개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산업위기지역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이자 국회 기재위 소속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은 15일 울산 석유화학산업단지를 방문해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요번 정책 간담회엔 SK지오센트릭·대한유화·태광산업·효성화학·SK어드밴스드·SK가스·한국화학산업협회 등을 비롯 석유화학 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력요금 등 생산비용 경감 대책 △지정폐기물 처리 절차 개선 △비수도권 지역 투자 임시투자세액공제 확대 △안전 환경 투자의 세액공제 확대 등 울산 지역 석유화학업계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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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1분기 당기순이익 211억원...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
한양증권(대표이사 임재택)은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294억원, 당기순이익 2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 58% 증가한 수치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채권과 IB, 트레이딩 부문에 더해 부동산PF부문에서 우수 인력 영입, 철저한 리스크관리 전략을 지속적으로 축적해온 결과가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임재택 대표이사는 “빠르게 달리는 조직보다 중요한 건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조직”이라며 “수익성과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함께 확보하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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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국회의원 “직무발명 보상…선의 아닌 법률상 의무”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민주당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은 직무발명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는 직무발명 권리보장법(발명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현행법은 종업원이 직무 발명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원하며 사용자가 특허권을 승계하거나 전용 실시권을 설정하는 경우도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사용자가 직무발명을 한 종업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하지 않아도 실효성 있는 제재가 없어 종업원은 법률에 명시된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법원은 “직무발명보상금은 사업자에 비해 열악한 위치에 있는 종업원의 권익보호와 발명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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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1분기 영업이익 709억원...흑자 전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09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1분기 연결 영업수익(매출)은 5,6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709억 원, 연결 당기순이익은 4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흑자 전환했다. 계열사별로 토스증권은 해외 주식 위탁매매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1,56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토스인컴은 약 800만 명의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8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비바리퍼블리카 자체 실적도 개선됐다. 1분기 영업수익은 1,5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51억 원, 당기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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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1분기 당기순이익 100억원...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
다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준호)이 1분기 별도 기준으로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 기록하며 실적 반전에 성공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5%, 20.8% 증가한 수치다. 또한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95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부동산 PF 관련 익스포저와 충당비용을 대폭 줄였고, 채권영업, 법인영업을 중심으로 영업력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상이익은 꾸준히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부동산PF 사업장에서는 충당금 환입도 발생하고 있다. 이번 흑자전환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영업기반 및 손익 확대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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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1분기 영업이익 242억원…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
DB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42억원, 당기순이익 20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5.8% 감소한 수치로, 직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156.7%, 153.8%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물경제 부진과 국내외 정치적 이슈로 인한 변동성 확대 등 쉽지 않은 경영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세를 계속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DB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중점 전략인 PIB 연계 영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IB 부문의 대형 딜 추진과 PI 부문의 성과 가시화를 통해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PF 관련 추가 충당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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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갱랩스(GGLS), 로얄독 작가와의 벽화 프로젝트 공개
AI 기반 리테일 브랜드 굳갱랩스(GGLS)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얄독(Royyal Dog, 본명 심찬양)’과 함께 신사동 플래그십 매장 외벽에 브랜드 철학을 시각화한 변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는 GGLS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술과 감각, 공간과 감정의 융합’을 예술 언어로 구현한 첫 공식 외부 발화 작업이다. 매장 주차장 외벽을 가득 채운 이 작품은 단순한 기능을 넘어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GGLS의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GGLS는 그간 마미손과의 협업,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세븐에잇언더(78UNDER)’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해 왔다. 이번 로얄독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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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입는 로봇' 도입에 열을 올리다
도봉구가 도봉구 소속 환경공무관들의 업무 편의를 위해 ‘입는 로봇’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구는 지난 5월 14일 도봉구청 광장에서 입는 로봇(웨어러블 로봇) 착용 시연회를 열었다. 도입 전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환경공무관들이 직접 입어보고 그 효과를 가늠해보기 위해서다.이날 이들은 입는 로봇을 착용하고 중량물을 들어보며 실제 작업 시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지를 꼼꼼히 확인했다.제조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입는 로봇’ 즉, 근력증강 착용형 로봇은 오르내기기를 반복할 때와 중량물을 들고 이동할 시 하체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또 들어 올릴 때 발생하는 허리부상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해 준다.구는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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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한국의 미(美) ‘머무름에 빛을 담다’' 기획전시 개최
종로구가 이달 16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의 미(美) ‘머무름에 빛을 담다’' 기획전시를 개최한다.한국의 미(美) 시리즈는 한국의 무형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예술적 가치를 알리려는 취지로 2015년 첫선을 보인 뒤 어느덧 16번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속가능한 천연 도료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예기법으로 꼽히는 ‘옻칠’을 조명한다.전시명인 ‘머무름에 빛을 담다’는 무계원에 머무는 순간마다 작품이 따스한 빛처럼 공간을 밝혀준다는 의미를 담아 지었다.서울시 무형유산 옻칠장 제1호(1999)이자 대한민국 나전칠기 명장 제1호(1991)인 손대현 장인(孫大鉉, 1949~)의 건칠 달항아리, 장식장, 소반 등 40여 점의 작품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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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내 청년 대상 독서치료 프로그램 운영 개시
은평구는 관내 청년 대상 독서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은평구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은 지난 4월 은평구립도서관에서 ‘내 안의 3대 정서(불안, 분노, 우울) 다루기’ 주제로 주 1회씩 총 5회에 걸친 독서치료 집단상담을 운영했다.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에서는 ‘독서를 통한 치유,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주제로 주 1회씩 총 2회 독서치료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독서치료는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치료 기법이다. 문학소설·동화·시 등을 활용해 참가자가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글쓰기를 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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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홈페이지 '공유재산 안내 페이지' 신설
용산구가 구청 홈페이지에 ‘공유재산 안내 페이지’를 신설한다.공유재산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소유하는 재산으로, 사적 이익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된다.구는 기존 책자 형태의 공유재산 안내서가 수량이 제한돼 구민들이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고, 홈페이지에는 재산목록만 공개돼 실질적 정보 제공이 부족하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이에 구는 홈페이지에 공유재산 안내 메뉴를 신설하고 공유재산의 개념부터 대부·매각 절차, 신청 방법 등을 유형별로 알기 쉽게 정리해 제공한다. 일반재산의 소재지, 지목, 면적 등 주요 항목을 공개해 투명성 강화에도 나선다.구는 이번 개편을 위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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