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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프로게임단 ‘DN 프릭스’, 총감독 oDin(주영달) 선임
SOOP은 4일(금), 프로게임단 ‘DN 프릭스’의 총 감독으로 ‘Odin’ 주영달 전 사무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SOOP 관계자는 "주영달 감독은 2016년부터 리그오브레전드 팀 코치로 활동하며, 2016년 롤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2017년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 지도자다"라며 "2022년부터 DN 프릭스에서 사무국장으로 팀에 몸담으며 팀 내부 사정과 선수단 운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다"라고 전했다. 특히, 주 감독은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팀 운영과 선수들의 멘탈 관리에 대한 경험도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주영달 총 감독 체제 아래, LCK 팀에는 정민석 수석 코치, 김창성 코치, 양현민 코치가 함께한다. CL 팀에는 정명훈 감독과 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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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 ‘보양진미’ 프로모션 진행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는 ‘보양진미’ 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일)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이번 보양식 메뉴는 장어, 전복, 소고기, 양고기 등 무더위에 떨어진 기력과 입맛을 동시에 채워줄 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표 메뉴는 여름철 보양식 재료로 손꼽히는 장어로 만든 '깐풍장어'와 '장어초밥', 높은 타우린 함량으로 피로 해소에 좋은 문어를 활용한 '문어 유자 냉채'와 '문어 리조또', 신선한 해산물로 우려낸 시원한 육수에 갈비를 더한 '해물 갈비 국수' 등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인삼, 황기, 대추 등 몸에 좋은 한방 재료를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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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셰플러코리아,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부문 셰플러 비테스코 ‘녹스(NOx) 센서’ 출시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가 승용 및 상용차의 배기가스 배출 모니터링을 하는 ‘녹스(NOx) 센서’를 국내에 첫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셰플러 비테스코 녹스 센서 신제품은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Vitesco Technologies)와의 합병 후, 첫 통합 애프터마켓 제품 포트폴리오로 출시됐다. ▲Gen 2.5(12V) ▲Gen 2.5(24V) ▲Gen 2.8(12&24V) ▲Gen 4.0p(12V) 등 총 4종으로, 내연기관 전 차종(승용 및 상용)에 적합한 260여 개의 제품(SKU)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녹스 센서는 차량에서 배출하는 배기가스의 질소산화물(NOx)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하여 요소수와 연료,공기 혼합비 등을 조절함으로써 배출가스 저감 역할을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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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토니모리 ‘본셉’, 1년 2개월만에 500만개 판매 돌파
토니모리의 서브 브랜드 ‘본셉’은 비타씨 및 색조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다이소를 통해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본셉 브랜드는 지난해 4월 다이소에 첫 입점 후 1년만인 올해 4월에 300만개를 돌파했으며, 이후 2개월만에 추가로 200만개를 판매하여 히트 브랜드로 등극,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토니모리 관계자는 “올봄 다이소를 통해 출시한 비타씨 제품군과 색조 제품군이 레티놀 제품군과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이소몰의 올 상반기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본셉 비타씨 동결 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는 출시 후 품절 사태가 거듭되면서 ‘재입고 알림 신청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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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웅진씽크빅은 지난 3일 열린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강화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547만 459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취득 예상 기간은 2025년 7월 4일부터 2025년 9월 3일까지 약 2개월 동안이며, 증권사와 신탁계약 없이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입한다.매입 완료 시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자기주식 수는 282만 2896주에서 829만 3355주로, 지분율은 2.44%에서 7.18%로 상승한다.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최근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 가치를 스스로 입증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웅진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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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배전망 유연자원 활성화 위한 제도 및 VPP 표준 공청회' 개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통합발전소(이하 VPP)와 배전망운영자(이하 DSO) 간 연계를 위한 기술과 표준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한전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배전망 유연자원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VPP 표준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분산에너지 사업자, 에너지 IT 기업, 학계, 관련 협회 등 170여 명이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공청회에서 한전은 VPP 플랫폼 구조, DSO 연계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분산에너지 통합발전소 플랫폼’ 표준안을 공개하고, 향후 도입 예정인 ‘지역 유연성 서비스 운영규칙’ 이 규칙은 유연자원 확보를 위한 절차, 정산 방식, 서비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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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4년간 세계 수협 이끈다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ICA는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비정부기구로, 수산위원회는 각국의 수협이 속해 있다.앞으로 4년간 세계 수협을 이끄는 지도력이 확보됨에 따라 우리 수산업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지난 3일(현지시간) 노동진 수협 회장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ICA 수산위원회 총회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수산위원회 위원장에 올랐다.임기는 2029년까지 4년이다.2023년 전임 수협 회장의 퇴임으로 수산위원장직을 승계받았던 노 회장은 이번 선출로 국제 수산 협력 분야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을 이어가게 됐다.국내 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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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인공림프절로 동물실험서 림프절 재생 효과 확인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접목된 줄기세포 기반의 재생치료를 통해 림프부종으로 손상된 림프절을 침습적 수술 없이 회복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성형외과 정재훈 교수 연구팀이 호남대학교 강효진 교수·동국대학교 이주희 교수와 협력해 인체 지방에서 유래한 줄기세포를 3D 바이오프린팅을 통해 림프절을 모방한 세포틀(스캐폴드·Scaffold)로 제작하고, 이를 손상된 림프절에 이식하는 동물실험을 통해 림프절의 재생 효과를 관찰하는 데 성공하며 이같이 밝혔다.림프부종은 림프절이 손상되거나 절제된 뒤 림프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팔, 다리 등이 붓는 만성 질환으로, 불편감이 크고 통증, 감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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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하나손해보험과 초기 치매 관리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 전문기업 대교뉴이프는 하나손해보험과 함께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MCI) 대상의 ‘방문 인지교육’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손해보험의 ‘무배당 하나더넥스트 치매간병보험’ 경도인지장애보장(방문 인지교육) 특약 가입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 시 대교뉴이프가 제공하는 방문 인지 및 정서 케어 서비스(브레인 트레이닝)를 이용할 수 있다.‘무배당 하나더넥스트 치매간병보험’은 단순한 보험금 지급을 넘어, 고객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비약물적 치료인 인지강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에 연계된 대교뉴이프의 방문 인지교육은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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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사업 실패로 빚더미 앉자 동반자살 시도해 남편 숨지게 한 50대, "2심에서도 '실형' 선고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학원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앉자 학부모들을 상대로 사기 범행을 저지른 데 이어 동반자살을 시도해 남편을 숨지게 한 50대에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사기,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경기 파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A씨는 2023년 7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학부모 12명으로부터 1억2천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을 넘겨졌다.조사 결과 A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원생 감소로 수입이 줄어들자 피해자들에게 1년 치 학원비를 선납하면 10%를 할인해주겠다고 꼬드겨 이같이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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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판결]중학생 제자 술 먹여 성착취물 제작한 학원장, '징역 6년' 선고
서울북부지법은 중학생 제자에게 술을 먹인 뒤 성착취 영상을 만든 수학학원 원장에게 실형을 선고했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동식 부장판사)는 4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성착취물제작) 등 혐의를 받는 김모(61)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각각 40시간 이수, 7년간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했다.재판부는 "학원장으로서 학생을 올바르게 지도할 위치에 있었고, 직무상 피해자를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성적 학대를 했다"며 "피해자는 범행으로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피해자 부모가 엄벌을 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다만 재판부는 "성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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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결]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입장료 횡령한 공무원, 항소심도 '집유' 선고
청주지방법원은 옥순봉 출렁다리 입장료 수천만 원을 횡령한 제천시 공무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했다.청주지법 형사1-2부(이진용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제천시 7급 공무원 A씨(40대)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관련 세입 업무를 담당했던 A씨는 2023년 10월부터 약 1년간 280회에 걸쳐 입장료 8천4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현장 매표원으로부터 전달받은 수납금을 제천시 계좌에 입금하지 않고 자신의 부동산 투자 대출금 상환 등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고 A씨는 횡령 의혹이 불거지자 피해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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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방법원 판결]결혼 전에도, 이혼소송 중에도 아내 폭행 이어간 30대, '징역형' 선고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은 결혼 전 폭행을 일삼던 30대 남성에게 결혼생활은 물론 이혼소송이 시작된 이후에도 보복 협박과 폭행 등을 이어가 징역형을 선고했다.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제1형사부(이승호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 협박 등), 특수상해, 상해, 협박, 동물보호법 위반, 폭행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결혼 전부터 이혼소송이 시작된 후인 2020년 5월∼2023년 10월 집 등에서 아내 B씨를 바늘과 오물, 혈서 등 다양한 도구와 수법을 동원해 21차례에 걸쳐 괴롭히고 폭행한 것을 비롯해 고양이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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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해민의원 등 15인,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해민의원 등 15인은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법원은 차세대 전자소송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민사, 가사, 행정, 특허사건 등에서 진행 중인 사건과 유사한 사건의 판결문을 법관에게 추천해주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그러나 정부 예산으로 개발된 해당 모델이 법원 내부에서만 제한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국민들이 이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필요가 있다. 해당 AI 모델이 국민들에게 공개되면 소송 당사자들은 유사 사건의 재판 결과를 예측하여 소송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소송 이전 당사자 간의 원만한 합의를 촉진함으로써 불필요한 소송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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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안상훈의원 등 13인,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안상훈의원 등 13인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르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해야 하는 시는 어린이를 교육대상으로 하는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 등과 함께 아동복지시설이 있다.그런데 아동복지시설 중 ‘학대피해아동쉼터’는 아동학대로 피해를 입은 아동을 분리조치해 보호하는 비공개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운영 차량을 황색도색을 함으로써 쉼터 및 피해아동의 정보 노출이 불가피하다 것이 안의원측 설명이다. 이에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시설인 아동복지시설에서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제외시킴으로써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를 하려는 것이 이 법률의 목적이라고 안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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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판례] 임차인이 임대차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공인중개사 및 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구할 수 있는지 여부
수원지방법원은 임차인이 임대차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공인중개사 및 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구한 사건에서,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 또는 중개행위상 의무위반행위를 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청구를 기각했다.수원지방법원은 지난 5월 13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임차인이 오산시에 소재한 G빌라에 대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 후 보증금 8000만원을 지급했다.이후 임대차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자 공인중개사(피고D) 및 그 직원(피고E)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구함이다.법원은 "피고 D, E는 원고에게 부동산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제공하고 권리관계를 설명한 것으로 보이며, 원고는 임대차보증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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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법 판례] 보이스피싱 범죄수익금으로 상품권 거래를 가장해 자금세탁 범행을 한 피고인, 징역형 선고
서울 남부지법은 보이스피싱 범죄수익금으로 상품권 거래를 가장해 자금세탁 범행을 한 피고인이 기소된 사안에서,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죄에서 정하는 공소사실이 특정되었다며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했다.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4월 24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자금세탁을 요청받고 송금받은 범죄수익금을 상품권 거래를 가장해 범죄수익을 취득했다.이 후 범죄수익의 취득 또는 처분에 관한 사실을 가장했다고 기소됨이다.공소사실의 기재는 범죄의 일시, 장소, 방법을 명시해 특정해야한다.범죄수익은닉규제법에 따르면 범죄수익 발생의 원인이 된 개별 범죄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특정할 필요는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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