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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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2025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가
국순당이 백세주의 달라진 모습을 알리기 위해 ‘2025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오늘(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류박람회에서 백세주의 특징인 술 빚기만을 위해 키운 쌀과 국순당이 손수 띄운 누룩 등 자연 재료로 빚는 백세주의 발효 과정에서 만들어진 기분 좋은 산미와 은은한 감미 등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백세주 메뉴 추천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객이 백세주 브랜드를 체험해 보고 어울리는 메뉴를 직접 추천하는 행사이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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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025 국가서비스대상’ 3년 연속 2개 부문 동시 수상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대한민국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5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 부문 8년 연속 1위, 주유App(My S-OIL)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2018년에 도입된 ‘국가서비스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발전에 공헌한 우수 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이다. 에쓰오일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로 고객기반을 지속 확대함은 물론,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에쓰오일은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한 TV광고,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는 SNS마케팅, 스포츠∙문화공연을 활용한 체험마케팅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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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소노문 해운대 개관 1주년 기념 프로모션 선봬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소노문 해운대가 오는 7월 5일 개관 1주년을 맞아 한 달간 개관 1주년을 기념한 프로모션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대명소노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년간 고객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특별한 혜택을 돌려드리고자 기획됐다"라며 "패키지 구성 상품은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 객실 1박 △라운지 주류(하이볼) 2잔 △조식 뷔페 20% 할인권 △브런치 30% 할인권이다"라고 전했다. 판매기간은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이며, 투숙 가능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개관기념일 당일에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7월 5일 개관 1주년 당일 소노문 해운대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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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마곡 원그로브점’ 열어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초대형 복합시설인 원그로브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영업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매드포갈릭 관계자는 "지난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시작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장 리로케이션 및 신규 출점 등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롭게 문을 연 ‘매드포갈릭 원그로브점’은 연면적 46만㎡ 규모의 원그로브 1층에 위치해 있다"라며 "원그로브는 서울서 세번째로 큰 상업 업무 복합시설로 지하철 5호선과 직접 연결되어 있고, 9호선과 공항철도가 만나는 마곡나루역과도 인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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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대표 ‘브랜드 타운’ 인기 지속
부동산 시장에서 동일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된 ‘브랜드 타운’이 지역 내 주거 선호도와 시세를 이끄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브랜드 타운은 하나의 브랜드 아파트가 일정 지역에 연속적으로 공급되며 형성되는 주거지를 뜻한다.실제 브랜드 타운은 해당 지역 내 부촌, 랜드마크 주거지라는 이미지를 형성하며, 일대 주거 수준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왔다. 과거로 올라가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현대아파트 타운’이 대표적이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더샵 타운’, 평택 동삭동의 ‘자이 타운’, 청주 가경동의 ‘아이파크 타운’ 등이 지역 가치 상승을 이끈 사례로 꼽힌다.◆ 지역 시세 주도·분양 흥행…브랜드 타운 프리미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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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마약퇴치의 날 기념 마약예방 캠페인
경주교도소(소장 박은옥)는 마약퇴치의 날인 6월 26일 마약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마약퇴치의 날은 1987년 UN이 지정한 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1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마약류 오·남용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퇴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박은옥 경주교도소장은 “지속적으로 마약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그 영향이 청소년들에게까지 미치고 있는 만큼 우리기관에서도 마약범죄 예방과 마약류 사범의 교육 및 치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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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내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대표행사인 ‘2025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대전 in 인천’을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전국 최초로 개최된 이래 8회째를 맞는‘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은 3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 개최로 진행된다. ‘Let’s Make C:reation’슬로건 아래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는 물론 SOOP(구 아프리카TV), 유튜브, 치지직 등 다양한 플랫폼과 국내 주요 크리에이터 미디어 기업이 참여한다.특히, 올해는 인기 크리에이터 히밥과 씬님이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한다. 히밥은 SOOP에서 활동하며 구독자 약 168만 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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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X그래도팜, ‘롤리폴리 꼬또’서 특별한 식문화 전시 진행
㈜오뚜기가 오는 8월 25일까지 오뚜기 복합문화공간 ‘롤리폴리 꼬또’ 1층 cube 전시관에서 ‘그래도팜(Tomarrow)’과 함께 ‘Touch to Tomarrow’ 전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오뚜기 관계자는 "그래도팜은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 전문 농업 브랜드로, 친환경 농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라며 "이번 협업은 건강한 식문화를 추구하는 오뚜기와 자연의 순리, 토양의 힘을 중시해온 그래도팜의 철학이 어우러져 특별한 식문화 전시로 기획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에어룸 토마토’를 소재로, 관람객에게 특별한 식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에어룸 토마토는 대량 생산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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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신도시 수요응답형 버스(I-MOD) 12월까지 추가 연장 운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I-MOD) 서비스를 검단연장선 개통(6월 28일)과 연계해 오는 12월까지 추가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요응답형 버스(I-MOD)는 이용자가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 버스정류장을 선택하고 호출하면, 운영플랫폼이 최적 경로를 산출해 해당 정류장으로 차량을 보내고,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이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 입주 초기에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상황을 고려해 지난 2021년 9월부터 이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당초 검단연장선 개통일인 6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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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중장년 여성 취업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교뉴이프는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중장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장년 여성의 경력 단절 해소와 사회 진출 촉진을 위해 마련되어, 양 기관은 ▲취업지원 사업 공동 운영 ▲참여자 모집 및 홍보 협력 ▲맞춤형 취업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대교뉴이프는 시니어 대상 장기요양 및 인지∙신체 케어서비스를 중심으로 관련 분야의 취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참가자들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한다.또한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참여자에게 전문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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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생시정 바로알기’ 성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일반 시민과 주요 직능단체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시정 바로알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생시정 바로알기’는 인천에 살면서도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거나 오해하고 있는 정책과 시정 정보를 바로잡고, 인천의 현재와 미래 비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행복탐험대’를 테마로, 유정복 시장이 ‘탐험의 나침반’ 역할을 맡아 ▲i(인천) 베이스캠프 ▲드림광장 ▲미래전망대 ▲시민행복정상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인천시의 주요 정책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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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민생 현장 방문···지역경제 회복 직접 챙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6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민생현장을 찾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유정복 시장은 부평구청역 집화센터를 찾아 반값택배 픽업트럭에 직접 탑승하고, 반값택배 서비스를 이용 중인 소상공인 업체 ‘디어도그’와 ‘콩팩토리’를 잇따라 방문했다. 현장에서 유 시장은 택배 물품 접수와 상차 작업을 함께 하며 자영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 시장은 “택배비 지원 정책이 소상공인 경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라며 “소상공인들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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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아라공원 물놀이장 28일 개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6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일광 아라공원 물놀이장(일광읍 삼성리 801번지 일원)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라공원 물놀이장은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2점과 물놀이시설 21점과 함께 샤워실 1동, 화장실 4동, 관리사무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장소를 제공할 전망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환경정비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예보 및 우천 시에는 이용객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군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개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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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위한 4개 택배사와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4개의 택배사와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에게 배달·택배비 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 ㈜한진(대표 노삼석), 롯데글로벌로지스(대표 강병구), 로젠택배(대표 최정호)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소진공은 배달·택배비 인상으로 소상공인 경영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2,037억 원 규모 예산으로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배달·택배비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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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000억원 특별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NH농협은행과 협력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이자차액 보전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6월 3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동안 중소기업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지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NH농협은행, ㈜신한은행 등과 협력해 특별자금 지원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은 NH농협은행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인천시에 10억 원을 특별출연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23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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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디아블로 ‘국민감사제’ 진행
아영FBC는 7월 한 달간 대표 와인 디아블로(Diablo) ‘국민감사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알렸다.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국민감사제’는 디아블로가 꾸준히 받은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했다"라며 "아영FBC는 디아블로가 지난 10년간 하루 평균 4,000병이상 판매되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국민감사제’ 기간 주요 편의점에서는 디아블로 와인과 어울리는 스낵류와의 페어링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와인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라며 "GS25에서는 국내산 스모크 훈제 닭다리, 슬라이스 족발, 더블치즈맛 피자 등 다양한 간편 안주와 함께 디아블로를 즐길 수 있는 묶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GS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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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세월호 특조위 진상조사활동 방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무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오석준)는, 세월호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등에 대한 세월호 특조위의 진상조사활동을 방해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사건에서,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피고인들에 대한 공소사실을 무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 2025. 6. 26. 선고 2024도6385 판결).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의 성립, 공동정범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수긍했다.피고인 1은 대통령비서실장, 피고인 2 내지 5는 청와대 수석비서관, 피고인 6, 7은 해양수산부장관 내지 차관, 피고인 8은 인사혁신처장으로 각각 재직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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