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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본격 분양
GS건설은 오는 27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147-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지상 35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A 65가구 ▲59㎡B 65가구 ▲84㎡A 715가구 ▲84㎡B 291가구 ▲84㎡C 95가구 ▲125㎡PA 3가구 ▲125㎡PB 4가구 등 총 1238가구다.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7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청약 당첨자는 10일 발표 예정이며, 21일~23일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진행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상반기다.GS건설에 따르면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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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교육·체험·관제’ 통합 건설안전보건센터 설치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건설현장 내 교육, 체험, 관제를 통합한 건설안전보건센터를 설치해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총력을 가한다.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역 북부 철도 유휴부지에 전시∙컨벤션, 업무, 주거, 호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3조1000억원에 달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대규모 건설현장의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안전관리를 수행하기 위해 안전교육과 체험교육, 통합관제 등을 한곳에서 실시하는 건설안전보건센터를 구축했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 센터는 안전교육장, 안전보건 체험장, 스마트 통합관제실로 구성돼 있으며,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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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중장년 재취업 지원 위한 신중년특화과정 하반기 모집 시작
#. 26년간 전기 기계 설비 분야에서 일해 온 조춘하(46·남) 씨는 경기 침체로 전직을 결심하고, 구미캠퍼스 신중년특화과정 전기과에 입학했다. 전기설비제어 기초부터 배워 전기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그는, 학과 교수의 권유로 기능장 자격에 도전했고, 하루 15시간 이상 공부에 매진한 끝에 6개월 만에 전기기능장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그는 전기 분야 취업은 물론, 기능장 자격을 바탕으로 강의 보조 등 새로운 진로를 모색 중이다. 조 씨는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라며 신중년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정년퇴직 후 순천캠퍼스 신중년특화과정 산업설비과에 입학한 이○일(64·남) 씨는 약 5개월간의 노력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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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거동 일대 신(新)주거타운 형성…수천여 세대 브랜드 타운
울산 남구 무거동 일대 수천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는 소식에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울산의 강남으로 통하는 옥동과 신정동 일대 공동주택을 공급할 부지가 부족해지고 노후단지가 늘어남에 따라 신축 브랜드 대단지 공급에 대한 갈증이 높아진 가운데 차로 10여분이면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입지를 갖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울산 무거동 일대 브랜드 타운은 크게 4개 구역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가장 먼저 개발에 나선 삼호재건축(문수비스타동원, 663세대)은 지난해 입주를 마쳤고, 이어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사택 부지, 무거삼호지구 등에서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며 현재 무거옥동지구도 개발이 추진 중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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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새마을금고재단, 시·청각 장애 어린이·청소년에 2억원 상당 보조기구 지원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 재단)은 시각·청각 장애 어린이·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억원 상당의 보조기구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새마을금고 재단의 지원사업은 올해 10주년 맞이 사회공헌활동 개편을 통해 신규 공익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기존 보조기구 지원과 달리 지원이 열악한 시각·청각 장애 어린이·청소년 집중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성장에 따라 필요한 보조기구를 적기에 교체하거나 새롭게 마련하지 못하는 장애 어린이·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들의 학습과 일상생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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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사, 임금 2.7% 인상·통상임금 개편…임금협상 합의
대한항공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임금 총액 2.7% 범위 내 기본급 인상, 통상임금 개편 등을 타결했다.대한항공은 26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조영남 대한항공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교섭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우기홍 부회장은 “통합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고, 노사 간 굳건한 신뢰와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의 통합 과정에서도 이 같은 단단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도전을 기회로 전환해 나가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협상에 따라 대한항공은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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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HMM·한국선급과 연료전지 탑재 탄소저감 컨테이너선 공동개발
HD현대가 선박 및 항만용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이하 ‘SOFC’)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해운 분야 무탄소 실현에 나선다.HD현대는 26일 HD하이드로젠,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등 3개 계열사가 HMM, KR(한국선급) 등과 함께 ‘SOFC를 기반으로 한 해운 무탄소 기술개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친환경 고효율 SOFC를 탑재한 탄소저감 컨테이너선 개발을 시작으로 암모니아 SOFC 및 탄소포집 시스템 개발 등 해운 분야 넷제로(Net-Zero)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HD하이드로젠의 SOFC를 기반으로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중공업은 탄소저감형 컨테이너선을 개발하고 한국선급은 검증 및 인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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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카레전문점 코코이찌방야, 증미 우림블루나인점 신규 오픈
농심이 국내에서 운영하는 카레전문점 코코이찌방야가 26일 증미우림블루나인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농심에 따르면 코코이찌방야 증미우림블루나인점은 증미역 2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의 우림블루나인 비즈니스센터 1층에 있다. 이번 매장은 오피스 밀집 지역으로 평일 점심시간 직장인은 물론, 주말 인근 거주지역의 가족, 친구 모임, 배달 및 포장 고객 등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주문 마감 시간 오후 8시 30분)까지이며, 신규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농심 신제품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 포테토칩'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증정품 소진 시까지)을 진행 중이다.증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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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태국 해군 대표단과 호위함 사업 적극 협력 다짐
대한민국 해군 초청으로 방한 중인 태국 해군본부 정책기획부장 착사왓 사이웡(Chaksawat Saiwong) 소장 등 대표단 7명이 25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이들 태국 해군 방문단은 한화오션의 함정 건조 기술과 현지화 전략, 기술 이전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화오션이 2018년 성공적으로 인도한 호위함(HTMS Bhumibol Adulyadej, ’푸미폰 아둔야뎃’함)을 계기로 두터운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태국 해군과 한화오션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최근 태국 해군이 추진 중인 차기 호위함 사업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태국은 현재 해군 수상함 전력 증강을 위해 호위함 추가 획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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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헌재소장 후보자 김상환·헌법재판관 후보자 오영준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헌법재판관 겸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발표했다.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두 명 중 나머지 한 자리 후보자로는 오영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국세청장 후보자로는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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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월드클래스 9인의 콜라보레이션 선보여
‘써밋 프라니티(SUMMIT PRINITY)’로 개포우성7차 수주전에 본격 참여한 대우건설이 개포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롤모델 완성을 위해 월드클래스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대우건설은 앞서 공개한 압도적인 사업/금융조건 뿐만 아니라,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의 리뉴얼 적용에 걸맞는 설계 전반에 걸친 각 분야 세계적 거장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단지 고급화를 추구하겠다는 전략이다.‘써밋 프라니티’의 총괄 디렉터는 프랑스 최고의 건축 거장으로 손꼽히는 장 미셸 빌모트가 맡았다. 빌모트는 파리 루브르박물관과 엘리제궁 등 프랑스 건축의 현대화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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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청송지회 초청 참관 시행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최진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청송지회 회원들 30명을 초청해 참관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참관은 상이군경회 청송지회 회원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교정 현장을 체험을 통해 교정시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소개, 질의응답, 수용시설 참관으로 이뤄졌다. 최진규 소장은 “우리 대한민국의 현재를 있게 해준 선배님들 앞에 서게 되어 영광이며 외국에 나가보면 대한민국의 위상이 매우 높아진 것을 실감하게 되는데, 이는 우리 선배님들이 몸과 마음을 바쳐 지켜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공직생활을 다시 되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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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나토회의 불참 비판... “실용 아닌 고립외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이재명 정권 외교·안보 노선, 어디로 가는가' 토론회를 열어 "기회를 버리는 외교를 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며 “실용 외교라고 하지만 고립 외교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이 대통령의 나토 회의 불참에 대해 "아쉽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통일 분야 노선이 국민들을 올바른 길로 데려가고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김기현 의원은 "이재명 정권은 실용 외교라고 하지만 실기 외교"라며 "방향이 없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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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에게 물품·성금 전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기부했다.타이어뱅크는 지난 25일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에서 지역내 국가유공자들에게 사용될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타이어뱅크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한 국가유공자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식이 진행된 날은 한국 전쟁 발발 75년째로 그 의미를 더했다.타이어뱅크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과 어린이, 출산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지역 내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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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장 확대 본격화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가 LG유플러스에 액침냉각유를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GS칼텍스는 LG유플러스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인 평촌2센터 내 실증 데모룸에 액침냉각유를 공급하고, 액침냉각 환경에서 AI 서버 운영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실증하기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액침냉각은 서버, 배터리 등 열이 발생하는 전자기기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에 직접 담가 냉각하는 기술이다. 기존 공기냉각 방식 대비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량이 높은 AI 서버 냉각에 적합해 차세대 냉각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GS칼텍스 액침냉각유 제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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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멀티 채널 전용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MEGA 2’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최대 4채널 설치로 빈틈없는 녹화를 지원하는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MEGA 2’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아이나비 QXD MEGA 2’는 기존 ‘아이나비 QXD MEGA PLUS’의 후속 모델로, 전방에는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QHD 화질로 더욱 선명하고 현실감 있는 색상을 구현한다. 또 실내 및 사이드 카메라를 포함해 최대 4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해 사각지대 없이 영상 촬영 및 녹화가 가능하다.‘아이나비 QXD MEGA 2’는 4.0인치 Full Touch LCD 패널을 통해 전 채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TV-OUT(CVBS) 단자를 탑재해 별도의 모니터를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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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지난해 지방 분양시장 ‘주도’…올해도 청약 훈풍 기대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지방 분양시장에서 뜨거운 청약 열기를 보이며 두각을 나타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가 속출하면서 올해 역시 청약시장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청주에서 분양된 단지는 총 6곳으로, 이 중 4개 단지가 수십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더원’은 지난해 충청권에서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77.01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는 47.39대 1, ‘청주테크노폴리스 하트리움 더 메트로’는 42.26대 1로 뒤를 이었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 2차’도 26.82대 1이라는 호성적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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