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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김세미 제주지점장 제주관광공사 감사패 수상
티웨이항공 김세미 제주지점장이 최근 제주관광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제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항공사 차원에서 추진해 온 꾸준한 지역 협력 활동과 상생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티웨이항공에 따르면 김 지점장은 제주 관광업이 내국인 관광객 감소 및 가격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안정적인 항공 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 기반 프로모션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티웨이항공은 현재 제주도와 김포·대구·청주·광주를 연결하는 국내선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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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풍수해 대비 온천천 수난구조 합동훈련…신속한 인명구조 역량 강화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온천천 일원 4개 지점에서 '풍수해 대비 온천천 수난(급류)구조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부산소방 소속 5개 기관과 동래구청, 연제구청 등 2개 구청, 동래경찰서까지 총 8개 기관, 7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훈련은 수난 사고 발생 시 현장 지휘 능력과 신속한 구조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골든타임 내 구조 실패 시 발생할 수 있는 수색 장기화 및 소방력 손실을 방지하고, 선착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훈련에 주력했다.참석자들은 ▲신속 대응 훈련 (하나의 급류사고에 대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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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KLCSM, 산업재해 예방 협력사 안전보건교육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은 지난달 27일 부산광역시 중구 KLCSM 본사에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운 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열린 이날 교육은 전국 57개 협력사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대한해운과 선박 관리 전문기업 KLCSM이 교육을 함께 주관하며 해운부문 계열사 간 안전보건 협력체계 점검과 노하우 공유 등을 병행했다.대한해운은 앞서 2021년 안전보건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전담부서를 신설해 그해 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협력업체 지원과 시너지 극대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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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키즈 캐릭터 ‘꼬물꼬물 하늘이’ 이모티콘 출시
코오롱글로벌은 자체 키즈 캐릭터 ‘꼬물꼬물 하늘이(이하 하늘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견본주택 오픈을 기념해 출시한 이모티콘은 지난해 론칭한 캐릭터 하늘이를 기반으로 제작했다. 하늘이는 구름을 의인화한 캐릭터로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하늘채를 만나 새 생명으로 탄생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구름처럼 몽실몽실한 얼굴과 순수한 표정, 사랑스러운 몸짓이 특징인 하늘이는 가족 고객을 중심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해 왔다.이번에 출시하는 이모티콘은 16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늘이의 다양한 감정과 표정을 움직이는 이미지로 유쾌하게 담아냈다. 하늘이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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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소방서, '사상구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 응급처치교육 체험부스 운영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김민호)는 3일 사상구청에서 열린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에 구민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체험부스는 구민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함양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향상을 위해서다.주요 내용은 ▲최초 발견자의 119신고 및 대응요령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주택용 소방시설 종류 및 설치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김민호 사상소방서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시민들의 응급처치교육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공간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의 위기대응능력 함양에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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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실내공기질 측정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품질시험인정센터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로부터 국제숙련도 시험평가 결과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미국 환경자원학회(ERA)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 17043) 인증을 받은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은 기관에만 ‘최우수기관’ 자격을 부여한다. 올해 평가는 지난 4월 전 세계 160개 시험기관 대상으로 진행됐다. LH품질시험인정센터는 대기 분야 中 실내공기질 측정에 필요한 8개 항목(휘발성유기화합물 7종, 폼알데하이드 1종)에서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았다.고광규 LH 품질시험인정센터장은 “이번 평가로 LH의 실내공기질 측정·분석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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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김총리 회동 위기 극복 당부... 김총리 "K-민주주의 회복에 결정적 역할 감사"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는 4일 국회에서 회동한 자리에서 정부와 국회의 협력을 다짐하며 위기 극복을 당부했다. 우 의장은 취임 인사 차 의장실을 찾은 김 총리에게 "오랜 기간 민주화 운동도 하고 국회에서도 만나온 김 총리를 이렇게 보니까 참 새롭다"며 "총리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을 갖고 내각과 국정을 이끌게 된 만큼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성찰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이어 "총리께서 중심을 잘 잡고 이 위기를 극복해 달라. 민주주의를 토대로 국민의 삶을 살피는 변화를 끌어내는 국정 운영의 중심에 설 것으로 믿는다"며 "국회와도 활발히 서로 소통해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을 균형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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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 ‘노도강’으로 확산…내 집 마련 서둘러야
최근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일대 집값이 심상치 않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여파와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강남 일대 집값 상승세가 ‘노도강’까지 번지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유입돼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4년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5월 기준 0.54% 상승하며 전월(0.33%)대비 0.21%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6월 4주 기준 서울 아파트의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매매가격 변동률은 3.10%로, 지난해 같은 기간(0.30%)과 비교해도 뚜렷한 상승세다.그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노도강’ 지역의 회복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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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전 타운홀미팅... "한쪽 몰아 발전시키면 특권계급 생겨…균형발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민소통 행보, 충청의 마음을 듣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고도성장기에는 성장을 위한 자원 배분이 한 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거의 특권 계급화된 사람들이 생겼다"며 "이제 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균형발전 전략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쪽으로 몰아서 발전하는 전략은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며 "특권 계층이 생겨나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가 되지 못한 측면도 많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지역 균형발전 문제에 대해서도 "당시에는 (성장을) 서울에 집중했다"며 "수도권으로 완전히 다 (자원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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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성성호수공원변 6천세대 아이파크 조성 박차
HDC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천안시 성성호수공원 일대에 대규모 브랜드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총 6개 단지, 6,013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이파크’는 천안 지역에서 보기 드문 브랜드 대단지로, 향후 신흥 주거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이미 분양을 마친 성성5구역 ‘천안 아이파크시티’(1,126세대)를 시작으로, 향후 부대1구역(1,222세대), 부성3구역(899세대), 부성4구역(818세대), 부성5구역(882세대), 부성6구역(1,066세대) 등 공급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각 단지에 프리미엄 조경, 테마형 커뮤니티, 스마트 시스템 등 자사의 브랜드 노하우를 반영해 ‘아이파크’만의 일체감 있는 주거 환경을 선보일 계획이다.업계에서는 천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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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새정부 공공기관 정책 세미나…경영평가 혁신 논의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4일 국회에서 새 정부 공공기관 정책과 경영평가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안 의원과 함께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가경영연구원이 주관을 맡았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검증단장을 맡고 있는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부총장, 정준희 대구대학교 교수 등이 발제에서 공공기관 경영 혁신 방안과 경영평가 제도의 보완 방안 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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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 본격 청약 돌입
대우건설과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영등포구에 공급하는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 청약에 나선다.청약 접수는 1순위 8일, 2순위 9일이며, 당첨자는 15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32-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3층, 5개동, 총 659세대 규모의 도시환경정비사업 단지다. 이 중 175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7세대 ▲76㎡ 41세대 ▲84㎡A 13세대 ▲84㎡C 87세대 ▲84㎡D 17세대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 중심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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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도마위 오른 검찰’ 신임 지검장들 자성 공감대... "잘못 바로잡고 변해야한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검찰 및 사법개혁이 물꼬를 튼 가운데 새로 취임한 지검장들이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국 최대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의 정진우(사법연수원 29기) 신임 지검장은 4일 취임사에서 "검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활발한 개혁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개혁 논의의 출발점이 된 우리의 검찰권 행사에 대해 스스로 솔직하게 되돌아보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하며, 국민들의 시각에서 검찰이 변해야 할 것은 변하고 고쳐야 할 것은 고쳐야 할 것"이라고 했다. 검찰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온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은 보다 강한 목소리를 냈다. 임 지검장은 이날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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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이은 '부산 화재 참변'에 긴급대책회의... "심야 돌봄 확대"
정부는 4일 최근 부산에서 잇따라 어린이들이 희생된 화재 참변과 관련해 긴급 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부산 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 관련 긴급 대책회의'에서 "어린 생명들을 지켜주지 못한 데 대해 정부는 매우 엄중하게 책임을 통감한다"며 "생업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두고 불안한 마음으로 밖으로 나가야 하는 부모들을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실장은 "당장 모든 부모에게 혜택을 줄 수 없더라도 수요가 많은 지역과 저소득 가구 등을 우선 대상으로 돌봄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특히 심야 시간대나 긴급한 돌봄 공백 상황에 대비해 아이 돌봄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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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취사작업' 교도소장과 법무부장관 상대 국가인권위 진정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는 7월 4일 교정시설 취사작업에 대해 법무부장관과 A교도소장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A교도소장에게 취사 작업 배정 인원을 확대함으로써 적절한 교대근무를 통해 작업시간을 줄이고 휴무일을 확대할 것을 권고하도록 국가인권위원회에 요구했다. 또한 법무부장관에게 △수형자의 작업시간 제한 규정을 「근로기준법」의 근로시간 제한 규정에 부합하거나 그보다 강화하도록 개정함으로써 장시간 작업을 방지할 것 △교정시설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로부터 수형자를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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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힘, 하루이틀에 개선 안돼…안철수 혁신위원장 적합"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4일 당 혁신위원장으로 안철수 의원이 내정된 것에 대해 "아주 잘 하실거라 보고 있고 적합한 혁신위원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평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국회를 찾아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만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과 대비해서 많은 차이가 있다"며 "하루 이틀에 되는 건 아니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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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3대 특검에 전 정권 인사 수사 처벌 촉구… "尹 외환죄 국가반역"
더불어민주당이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 정권의 주요 관련 인사들을 처벌을 촉구하며 내란·김건희 여사·순직해병 등 3대 특검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라는 윤 전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다는 군 장교 녹취가 언론에 공개된 점을 언급하며 "외환죄 혐의가 드러나고 있는 윤석열을 당장 재구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3대 특검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며 지난 정권의 부패한 범죄 정황이 양파 껍질처럼 속속 드러나고 있다"며 "12·3 비상계엄 직후 '안가 회동'의 실체는 사실상 내란 변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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