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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인천공항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안전문화 확산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가 공항 등 전국 교통거점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TS, 정용식 이사장)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국내외 항공교통 중심지인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교통안전 대한민국, 오늘도 무사고’ 현장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캠페인은 항공보안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정보원, 경찰청이 공동주관하는 ‘항공보안주간(Aviation Security Week)’을 맞이하여 항공보안 안전수칙 안내와 함께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캠페인 기간에 TS는 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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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여름철 혹서기 대비 고속단정 일제 점검 완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여름철 혹서기에 대비해 지난 9일과 오늘(15일) 이틀에 걸쳐 대형함정에 탑재된 고속단정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속단정(RIB)은 최고 시속 40노트(약 74km)를 낼 수 있는 선외기가 설치된 장비이다. 이번 점검은 혹서기 고온 현상으로 인한 고속단정 연료유 계통과 시동용 배터리 등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특히 폭발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이동정비지원팀과 부산해경서 장비관리과장 등 관련 부서의 점검관이 1차와 2차로 나눠 안전 점검을 했다.점검은 부산해경 소속 3001함 등 200톤급 이상 경비함정에 탑재된 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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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마이카 멤버십 혜택 강화…주유·세차 할인 추가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이 롯데렌터카 개인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주유·세차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롯데렌터카 My car(마이카) 멤버십 혜택으로 HD현대오일뱅크 주유 상시 할인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됐다. HD현대오일뱅크 전국 직영 주유소에서 휘발유, 고급 휘발유, 경유를 리터당 5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기존 GS칼텍스 리터당 40원 할인에 더해 제공되는 혜택이다.세차 플랫폼 ‘티티워시’에서 쓸 수 있는 3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E1에서 운영하는 티티워시는 전국 제휴 충전소와 주유소 세차장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전기차·수소차 이용 고객도 세차 할인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My car(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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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소노호텔앤리조트와 한가족 기념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이 소노호텔앤리조트와 한 가족이 된 것을 기념해 오는 8월 10일까지 ‘이제는 ㅎㅎㅎ(항공+호텔=한가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먼저 김포·대구·청주·광주 출발 제주행 국내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항공운임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예매 시 할인코드 ‘한가족’을 입력하면 적용되며,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오는 9월 28일까지다. 또 할인코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주 왕복 항공권 전용 할인 쿠폰도 8월 10일까지 다운받을 수 있다. 쿠폰은 항공권 결제 시 적용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오는 9월 28일까지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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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일본 요나고' 패키지 상품 선보여
노랑풍선은 신세계홈쇼핑 방송을 통해 '일본 요나고'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노랑풍선 관계자는 "오는 15일 저녁 7시 40분, 17일 밤 10시 40분 신세계홈쇼핑을 통해 1시간 동안 소개되는 이번 '일본 요나고' 패키지 상품은 7월 23일부터 12월 26일까지 에어서울을 통해 주 5회 출발하며, 고객 취향에 따라 핵심 관광지만 쏙쏙 방문하는 '2박 3일(월, 수, 금요일)' 상품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3박 4일(일, 월, 목, 금)' 상품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이어 "아울러 전일정 온천 호텔에서 투숙해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며 야키니쿠 뷔페, 호텔 석식 뷔페, 카니토로동 등이 포함된 3대 특식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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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참가
대한항공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해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사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첨단 항공우주사업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WSCE는 세계 각국 스마트시티 관련 최신 기술과 혁신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통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도시가 주체가 되는 행사로 전면 개편해 스마트시티 분야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330여 개 기관·기업, 3만9000여 명의 참관객이 함께했다.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기업 가치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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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보호를 위한 개정 “상법” 국무회의 의결
법무부는 7월 15일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신설, 전자주주총회 도입, 상장회사 사외이사 명칭 변경(독립이사) 및 의무선임 비율 확대, 상장회사 감사위원 선·해임 시 3% 초과 의결권 제한 정비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개정 「상법」(7. 3. 국회 본회의 통과)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 「상법」은 소수주주 보호 및 이사회의 기능을 강화하여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기업의 불투명한 지배구조 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개정 「상법」 중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조문은 공포 후 즉시, 상장회사 감사위원 선·해임 시 3% 초과 의결권 정비 및 독립이사 부분은 공포일 기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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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오일뱅크, 화물차 운전자 청소년 자녀에 장학금 지원
HD현대오일뱅크가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을 통해 화물복지재단과 손잡고 화물차 운전자 자녀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을 지급한다.HD현대오일뱅크는 서울시 강남구 화물복지재단에서 ‘2025년 희망바퀴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화물복지재단 최광식 이사장과 HD현대오일뱅크 황인진 상무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HD현대오일뱅크는 올해 3월부터 두 달간 화물복지재단을 통해 대상자를 모집했다. 화물차 운전자 중 배려자 가정 자녀 115명을 최종 선정해 총 1억원을 지급한다.HD현대오일뱅크는 화물차 운전자 가정 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힘쓰고 있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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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찰‧소방 협력관 파견 100일… 현장 공조 강화 및 효율성 입증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재난·범죄 현장에서의 공동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24일부터 전국 시도경찰청과 소방본부 간에 상호 협력관(경감급) 파견 제도를 운영한 지 100일을 맞았다고 15일 밝혔다.100일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112 현장출동 건수는 전년 동기간과 유사한 14만617건으로 집계됐으나, 공동대응 요청건수는 8,978건에서 8,718건으로 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의 소방 요청은 3,431건에서 3,379건으로 1.5% 줄었고, 소방의 경찰 요청은 5,547건에서 5,339건으로 3.8% 감소했다. 이는 협력관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판단을 통해 불필요한 공동대응 요청이 줄고, 대응의 실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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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룰 적용된 상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이사 주주충실 의무 확대 등
정부는 1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3%룰' 등이 적용된 상법 일부개정 법률 공포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기업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이사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도록 규정했다. 감사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 주주와 특수 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이른바 '3%룰'도 담겼다.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는 공포 후 즉시 시행되며, 3% 제한 규정은 공포 1년 뒤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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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정국 '국힘 의원 휴대전화번호 공개' 민주노총 무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메시지 전송을 독려하며 국민의힘 의원들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15일 경찰과 민주노총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민주노총의 스토킹처벌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지난달 '혐의없음'으로 검찰에 불송치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수사결과 통지서에서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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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 개관 10주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도서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한 달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정관도서관은 지난 2015년 8월 4일 개관 이래 지역의 대표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왔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그간 지역 주민과 함께해 정관도서관의 성장과정을 되돌아보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은 정관도서관이 주인공! 함께 걸어온 10년을 축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도서관 곳곳에서 영화상영, 개관축하 기념포토존, 최다 대출도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8월 5일에는 자이언트 플라워로 꾸며진 개관축하 포토존을 배경으로 인생네컷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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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절도로 출소 한 달도 되지 않아 주거침입, 절도 6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2025년 7월 3일, 절도 범행으로 교도소를 출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주거침입과 절도범행을 저질러 범해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주거침입, 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된 노숙인인 피고인(60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24. 12. 22. 오전 10시 50분경 울산 울주군에 있는 피해자 K의 주거지에 이르러, 잠기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현관 안으로 침입한 후 중문을 열고 거실로 들어가려다 피해자에게 발각되자 도망갔다.피고인은 2025. 1. 6. 0시 56분경 울산 부구에 있는 피해자 L이 관리하는 문화체육센터에 이르러 잠기지 않은 그곳 응급처치실을 문을 열고 침입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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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尹측 조사 거부 판단 즉각 기소도 검토... "강제구인 지휘 불이행 서울구치소에 책임 묻겠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조사 거부 입장으로 판단하며 강제 구인 실패와 관련해서는 서울구치소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박지영 특별검사보는 15일 브리핑에서 "피의자 윤석열에 대한 인치 지위를 이행하지 않은 서울구치소 교정공무원을 상대로 직무를 이행하지 않은 구체적 경위를 조사했다"고 말했다. 박 특검보는 "피의자의 변호인단은 전날 1차 인치 지휘 후 조사와 관련해 현재까지 어떤 의사도 표시하지 않았다"며 "조사 자체를 거부하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형사사법 시스템상 진술을 거부하더라도 조사는 이뤄져야 하고, 조사 거부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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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애인부모회, 아동학대사건 "치료의 탈을 쓴 폭력, 당장 멈춰라"
"학대는 침묵 속에서 자랍니다. 이제는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 "치료의 탈을 쓴 폭력, 당장 멈춰라.", "부산시교육청, 동래구는 관리감독 책임을 다하라."전국장애인부모연대부산지부, (사)부산장애인부모회(이하‘부모회)는 7월 15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시민광장에서 기지화견을 갖고 "피해아동과 그 가족은 여전히 고통속에서 몸부림 치는데 언론은 침묵한다"고 밝혔다. 부모회는 "최근 부산 동래구에 소재하고 있는 언어치료 센터에서 발생한 아동 학대 사건은 그 충격과 분노로 사회 전체를 경악하게 만들고 있다. 확인된 바에 따르면, 해당 시설에서의 아동 1명당 한 달 동안 최소 100건, 많게는 400건 에 이르는 학대가 자행됐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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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가정에 에어컨 지원
법무부 대전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7월 15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 상황에서 열악한 환경에 있음에도 보호관찰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가정을 선정, 에어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어컨 지원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대전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정윤)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협의회는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매년 기부금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범죄예방 캠페인, 보호관찰 상담활동, 사회봉사 집행감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원호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2000년 중반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하여 가정을 꾸린 다문화가정으로, A양의 어머니는 식당, 공장 등지에서 일을 해가며 A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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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금리 불법사금융업자 및 불법채권추심 일당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성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고금리 미등록 대부업(불법사금융업자) 및 불법채권추심 일당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사업 자금 등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에게 4회에 걸쳐 총 5억 9000만 원을 최고 연 2,100%의 고리로 대부하여 원리금으로 총 10억 2000만 원을 변제받은 후, 피해자가 원리금을 더 이상 상환하지 못하자 차량 및 오피스텔에 감금·폭행하고, 돈을 마련하라며 사기 범행을 교사하는 방식으로 불법대부업을 영위한 대부업자 4명을 대부업법위반, 채권추심법 위반, 특수상해, 강요, 사기 혐의로 검거하고 전원 구속 송치했다.피의자들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피해자에게 법정최고이자율(20%)을 초과한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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