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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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허종식 국회의원과 학교 교육현안 논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지역구 허종식 국회의원과 함께 학교 교육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천시교육청 주요 간부와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석자들은 63년이 경과한 노후 교사동을 둘러보며 인천기계공고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도성훈 교육감은 “미래교육 및 융합교육을 실현하고, 인천의 우수한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공간재구조화 사업 적기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며 지역 국회의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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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가위 맞이 민속문화 체험 마당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9일 인천도호부관아에서 ‘2025 추석맞이 민속문화 체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기념해 시민들이 직접 전통놀이와 전통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행사는 엿장수 공연을 시작으로 활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7종의 전통놀이와 청사초롱, 미니 갓 만들기 등 12종의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추석음식 맛보기와 과거로 떠나는 전통 의복체험 등 9종의 특별 체험행사가 준비돼 온 가족이 함께 세시풍속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특히 전통차 체험, 화각장, 단소장 등 8종의 무형유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풍요와 감사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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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 꿈드림 함께 나눔 육아용품 플리마켓’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27일(토)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유아차 걷기대회와 연계한 아이 꿈드림 함께 나눔 ‘육아용품 플리마켓’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플리마켓은 “양성평등 ‘아이 꿈드림, 함께 나눔’”을 주제로 (사)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와 인천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인천육아종합지원센터, 군·구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어린이집연합회, 일반가정, 키니스 장난감 병원 등으로부터 유모차·포대기 등 유아용품과 장난감 1,000여 점을 기증받았다.기증품은 여성단체 회원들이 유아 전용 세정제로 소독 후 재포장해 1,000원~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부모와 어린이들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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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총회에서 28억 규모 11개 사업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1일‘2025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에서 총 28억 9천2백만 원 규모의 11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현장 및 온라인(Zoom)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주민 의견을 의결했다.앞서 인천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모를 실시하고 총 231건의 사업을 접수했다. 이후 관련 부서의 적정성 검토, 인천연구원의 컨설팅,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분과별 심도 있는 토론과 숙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11개 사업을 선정했다.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주요 사업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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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플러스(i+) 집 드림’ 1.0 대출 이자 지원 신청기간 연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플러스(i+) 집 드림’ 사업의‘1.0 대출’이자 지원 사업신청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은 국가정보원 전산실 화재와 추석 연휴로 민원서류 발급이 지연되고, 1.0 대출 신청 시 구비서류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한 조치다.현재까지 인천시 누리집 및 인천주거포털 누적 조회 수는 약 3,000건을 넘었으며, 하루 100건 이상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시민 편의를 위해 신청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1.0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주택담보대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대출이자의 최대 1%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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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김주연 교수, 국제수면학회(WSS) ‘수면장애 전문의’ 자격 획득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이비인후과 김주연 교수가 국제수면학회(Wor l d S l eep Soc i ety)에서 주관하는 국제 수면장애 전문의( I nternat i ona l S l eep D i sorders Spec i a l i st ) 자격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이 자격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수면의학 전문 인증으로, 엄격한 심사와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시험을 통과해야 얻을 수 있어 권위를 자랑한다.김주연 교수는 고신의대에서 의학박사를 마치고 미국 스탠퍼드 의대에서 교환교수를 비롯 다양한 국제 연구경험을 쌓았으며, 2023년에는 유럽수면학회(ESRS)의 수면의학 전문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또한 아시아 의사로는 드물게 유럽과 국제 두 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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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종교단체 경선동원 의혹 시의원 징계에 "꼬리자르기"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더불어민주당이 자당 출신 김경 서울시의원의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사유가 있다'고 발표한 것을 두고 오히려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특검이나 정부·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들이대는 잣대만큼만 그 문제를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며 "신속하게 민주당 중앙당사·서울시당을 압수수색하고 해당 의원실·총리실 관련자를 압수수색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지난달 30일 김 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천명을 민주당에 입당시켜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특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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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청주교도소는 10월 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분평동과 산남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조손 및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10가정을 선정, 위문금 200만 원을 전달하는 사랑의 손잡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또한 청주교도소 봉사동호회 ‘회심길 봉사단’은 소망의 집(현도면)과 청천재활원(청천면), 다온빌(북이면)을 방문해 라면, 세제 등 생필품(90만원)과 위문금(90만원)을 전달하는 나눔을 실천했다.김용국 청주교도소장은 “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부 문화를 계속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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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세계한인의날 기념식 참석... “해외 국민·동포 안전 지키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세계한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재외동포들에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이 이날 기념사에서 "우리 모두는 지금 대전환의 길목에서 새로운 도전이 몰아치는 격변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해외에 계신 우리 국민과 동포 모두의 권익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한인의 날은 10월 5일로 200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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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민의힘에 국감 기간 본회의 개최 제안... "민생법안 처리 시급"
더불어민주당이 2일 국민의힘에 국회 국정감사 기간 중 본회의를 열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일 최고위원회의 후 "국감 기간이지만 관례에 얽매이지 말고 본회의에서 비쟁점 민생 법안이 꼭 처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국감 기간에는 본회의를 열지 않는 게 관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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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석 연휴 뒤 사법개혁안·가짜조작정보 피해구제안 발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 이른바 개혁 입법과 관련해 "검찰개혁의 마무리 작업, 사법개혁안, 가짜 조작 정보로부터 국민의 피해를 구제하는 개혁안을 추석 연휴 이후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다. 계속 밟아야 넘어지지 않는다"며 이 같은 추진 계획을 전했다. 아울러 정 대표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날 기념사 일부를 소개하면서 "다시는 내란에 동원되는 군의 흑역사를 반복하지 않고, 내란을 청산하자고 역설하는 이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든든하고 자랑스러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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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내란특검 공판 전 증인신문 또 불출석… 23일 소환장 전달 재시도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진술을 확보하기 위해 법원에 청구한 공판 전 증인신문이 또다시 불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 전은진 판사는 2일 한 전 대표에 대한 증인신문 기일을 열었으나 한 전 대표가 출석하지 않아 신문은 이뤄지지 못했다. 특검팀은 재판부에 증인신문 필요성을 전달했고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23일 차회 기일을 정하고 다시 한 번 소환장을 송달하기로 했다. 앞서 재판부는 한 전 대표에게 재차 소환장을 보냈으나 폐문부재(송달받을 장소에 문이 닫혀있고 사람이 없는 것)로 송달되지 않고 있다며 차회 기일에도 한 전 대표가 출석하지 않을 경우 증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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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진호(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씨 부인상
▲ 황미진(향년 70세)씨 별세. 정진호(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전 법무부 차관)씨 부인상 = 1일 오후 9시51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장지 한남공원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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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윤석열 보석 요청 불허 계속 구속 재판... "증거인멸 염려“
내란 특별검사팀에 의해 재구속돼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을 요청했으나 허용되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2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형사소송법 제95조 제3호의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고, 같은 법 제96조가 정한 보석을 허가할 상당한(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26일 진행된 보석 심문에서 "주 4회 재판을 하면 증인신문을 준비할 수 없다"며 "방어권을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주장과 함께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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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경찰서, 보이스피싱 막아 고객 돈 지킨 새마을금고 직원 표창장 수여
부산남부경찰서(서장 안영봉)는 은행 상담업무 중 고객이 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의심되어 112신고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800만원 거액의 범죄피해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에게 10월 1일 현장인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경찰서장 표창을 직접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해당 직원은 지난 9월 29일 오전 10시경 용주새마을금고에서 근무 중 피해자가 계속해서 저금리 대환대출을 이유로 출금 정지된 계좌를 풀어달라고 전화로 요청하는 것이 전형적인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어 “계좌 해지를 위해 해당 지점을 곧 찾아 올 것 같다”고 112전화 상담 신고를 한 후, 같은 날 오후 3시 30분경 피해자가 해당 지점을 찾아오자 세심한 관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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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혐의' 재판 13번 연속 불출석... 재판부 첫 중계 제한 허용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13회 연속 불출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2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오늘도 피고인이 불출석했다"며 "이 사건의 경우 피고인이 계속해서 자발적으로 출석을 거부하는 점, 교도소 측에서 피고인의 인치(강제로 데려다 놓음)가 상당히 곤란하다고 계속해 밝히고 있는 점, 피고인의 출석 문제로 재판이 지연되는 것보다 신속한 재판 진행의 이익이 큰 점 등을 고려해 형사소송법에 따라 궐석재판을 진행한다"고 설명하면서 "불출석으로 인한 불이익은 피고인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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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이전 요청 기각’ 김용현측 이번엔 특검 재판서 "내란재판부로 보내달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에 변호인들이 현 재판부에 심판권이 없다고 주장하며 내란재판부와의 병합을 요청한 것으로 2일 전해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2일 김 전 장관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증거인멸 교사 혐의 3차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이 재판은 지난 8월 11일 김 전 장관 측이 관할 이전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중지됐다가 대법원의 최종 기각으로 재개된 것이다. 김 전 장관 변호인은 "기피신청에도 불구하고 간이기각한 뒤 절차를 진행해 이 재판은 무효이자 불법"이라며 재판부에 심판권이 없다고 주장하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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