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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외국인 농업 근로자 근무 실태 개선 촉구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14일 남양주시 지역상담소에서 농업정책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농업 계절근로자의 근무 실태를 점검하고 표준근로계약서 개선과 현장 점검·교육 강화 등 실효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간담회에서 “계약서와 현실 사이 괴리가 크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언어·체류 불안, 해고 우려 등으로 계약서 내용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형식적인 계약서만으로 노동권이 보장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농업정책과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 이후 이천, 여주, 평택 등 5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근로시간과 휴일이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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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
네오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원더포션(대표 유승현)이 개발한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끝없는 공중 액션과 점프 및 공중 샷건을 이용해 연속으로 즐기는 전투, 그리고 약 2시간 분량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담았다.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라면 누구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콘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2주간 닌텐도 e숍에서 본편 ‘산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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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티저 사이트 오픈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영문명: Seal M on CROSS)’가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런칭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이번 티저 사이트에는 "Play the World, Share the Value"라는 슬로건과 함께, 대표 캐릭터인 꾀돌이 토끼가 씰M을 즐기는 모습으로 공개되었다. 씰M 온 크로쓰는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인 크로쓰(CROSS)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으로, 유저들이 게임 내 자산을 자유롭게 거래하고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티저 사이트에서 공개된 문구는 이를 잘 나타내며, 전 세계의 유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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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추가 오픈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14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되었다. 엔씨(NC)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오늘(15일) 오후 12시 5개 서버를 증설한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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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QWER 컬래버레이션 확장 업데이트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통해 QWER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확장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컬래버의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성장 부담을 완화해 보다 많은 이용자가 더 즐겁게 컬래버레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신화 동료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초월 최대 단계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까지 확장돼 한층 강력한 성장이 가능해졌다. 또한, 컬래버 스킬 ‘눈물참기’도 최대 초월 단계가 확장되며, 멤버별로 신규 애장품이 추가됐다. 멤버들의 별명을 모티브로 한 유일 등급 펫 5종은 각성 단계가 확장되어 전투에서 강력한 지원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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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1주년 맞이 업데이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론칭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서버 ‘토르’를 추가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기존 플레이어에게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스타팅 영웅 3종이 새롭게 단장됐다. 신규 영웅 워리어 ‘하랄드’는 거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강인한 전사로, 거대한 함성을 통해 적을 제압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서리스 ‘아벨라’는 불꽃을 활용해 전방의 적을 불태우며, 로그 ‘시아나’는 쉼 없이 튕기는 단검 칼날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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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 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경기도가 ‘2026년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 및 국제평화교류 확대 사업’을 추진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 4억 4천만 원이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통해 지원된다.사업은 ▲국제 어린이 평화 그림전 ▲동북아 스마트 생태도시 국제세미나 ▲한반도 평화 협력 국제회의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등 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수도권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지원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경기도 누리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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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도 미지급용지 보상 완료…2026년에도 순차 지급
경기도는 2025년도 지방도와 국지도를 대상으로 한 미지급용지 보상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상은 과거 도로 개설 공사 당시 지급되지 않은 82필지, 총 16,255㎡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미지급용지는 현재 도로로 사용 중이지만 사유지로 남아 있는 토지로, 소유주가 토지 활용이나 매각에 제약을 받던 곳이다. 도는 2025년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용인시, 남양주시, 화성시, 파주시 등 13개 시군 82개 필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했다.2026년에는 20억 원을 편성해 용인시 등 15개 시군에서 65필지, 총 2만 1,903㎡에 대해 순차적인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상 절차는 시군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경기도가 예산을 시군에 재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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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영웅 온라인’ 서비스 21주년 기념 이벤트 및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정통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영웅 온라인’이 서비스 21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고,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2005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동양 무협 세계관과 호쾌한 무공 액션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장수 온라인 게임이다. 영웅 온라인은 서비스 21주년과 병오년을 기념해 오늘부터 내달 1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적마’ NPC에게 1시간 시간마다 지급되는 ‘병오년 불꽃’을 반납하면 서버 전체에 버프가 적용되는 ‘불타는 병오년 밝히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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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여야, 힘 모아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방문 복귀 후 15일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연초부터 중남미와 중동 등을 중심으로 세계정세가 소용돌이치고 있다"며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한다면 외풍에 맞서 국익을 지킬 수 없고, 애써 거둔 외교 성과조차도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 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최근 있었던 한중 및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주변국인 중국, 일본과 연이은 정상 외교를 통해 경제·문화 협력의 지평을 한층 넓히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돌아봤다. 이 대통령은 또 "정부와 국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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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설 명절 맞아 성수식품 불법 유통 집중 단속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도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특사경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대상으로 떡, 만두, 두부, 한과, 축산물 등 명절 성수식품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원산지 표시 위반 ▲기준 및 규격 위반 ▲소비기한 위반 ▲자가품질검사 미이행 ▲식품 표시 기준 위반 등이다.관련 법령에 따르면 원산지표시법 위반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식품위생법 및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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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구리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야간 보행로 개선 등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 사업을 추진한다. 셉테드 사업은 범죄 발생 장소와 가해자, 피해자의 환경적 특성을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범죄 예방과 함께 주민들의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디자인 전략을 포함한다.도는 지난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 대상지를 공모해 최종 2개 시군을 선정했다. 각 시군에는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시비 3억 5천만 원을 더해 총 10억 원 규모로 환경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화성시는 대학가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귀가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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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확정
경기도가 3년간 추진해 온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약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 2천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산업통상부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대 1.66㎢ 규모로 조성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전통 제조업이 디지털 혁신으로 전환될 전망이다.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 지역을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근 반월국가산업단지와 시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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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절규의 나선탑’ 업데이트 실시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에 신규 콘텐츠 ‘절규의 나선탑’과 신규 전투원 ‘나르쟈’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50층까지 선보인 ‘절규의 나선탑’은 베타 버전으로, 이용자는 전투원 3인을 편성해 보유 중인 세이브 데이터를 활용해 각 층에서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매 층을 클리어하면 크리스탈을 비롯해 전투 메모리와 전술 인증서 및 성장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절규의 나선탑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전투원 ‘나르쟈’와 파트너 ‘가야’도 추가됐다. 나르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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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 환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4일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해 경기도 노동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이번 개청은 2018년부터 경기도가 7년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기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지청이 광역 단위의 독립된 ‘청’으로 승격된 사례다.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2025년 12월 23일 자로 승격됐으며, 13개 과와 6개 지청, 총 1,641명 규모로 재편됐다. 한 의원은 “중부청 전체 노동행정 수요의 약 75%가 경기도에서 발생했음에도 인천 소재 중부청을 방문해야 했던 도민들의 불편이 드디어 해소됐다”며 “최대 노동 수요에 맞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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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경순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1,400만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지키는 등불 되어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은 14일 수원시 서부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청식에 참석해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개청은 지난 2025년 12월 23일, 기존 경기지청이 ‘청’으로 승격됨에 따라 이루어졌다.그간 경기도는 전국 사업체와 인구의 약 25%가 밀집된 최대 노동 수요지임에도 불구하고 인천 소재 중부청 관할 하에 있어 행정 효율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승격으로 경기도는 독자적인 노동행정 컨트롤타워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1,641명의 인력이 31개 시·군의 노동 행정을 총괄하게 된다.남경순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경기도는 경제 중심지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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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위기 국힘, 의총서 갈등 봉합 ‘한목소리’... "韓 사과하고 張은 제명 철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결정 이후 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가속화 조짐을 보이자 중재와 봉합을 위한 목소리들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5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개최한 비공개 의총에서는 10여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올라 한 전 대표 징계를 재고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개진했다고 참석 의원들이 전했다. 대다수 의원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징계가 과한 부분이 있다며 장 대표가 정치적 방법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한 전 대표도 징계 사유인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분명히 사과해야 한다는 뜻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윤상현 의원은 의총 뒤 자신의 의총 발언을 소개하며 "당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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