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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N CJ온스타일 방송서 선보여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CJ온스타일의 강연 결합형 커머스 프로그램인 더 김창옥 라이브를 통해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N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오는 20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소통 전문가 김창옥의 강연과 상품 소개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밸런스업 라이프를 주제로 일상 속 삶의 균형을 돕는 제품인 팔콘N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전달할 예정이다.팔콘N은 2025년 9월 출시된 듀얼 콤팩트 헬스케어로봇으로, 바디프랜드의 팔콘 시리즈 중 기술적으로 가장 고도화된 모델이다. 두 다리 마사지부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두 명의 마사지사가 동시에 관리하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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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2026년 설 맞이 한돈 선물세트 기획전 개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한돈몰에서 한돈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해 신선육 49종과 가공육 7종 등 총 56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4만 원대 실속형 세트부터 삼겹살과 목살로 구성된 5만 원대 세트, 특수부위가 포함된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가격대를 다양하게 구성했다.행사 기간 한돈몰 이용 고객에게는 선물세트 10~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대량 구매 시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이외에도 신규 회원 가입 쿠폰 지급과 댓글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구매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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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예비 학부모 대상「학부모 아카데미+」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자녀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초·중·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 예비과정을 운영(학교급별 2차시씩 총 6회,온라인 비대면 방식 병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는 기존 학부모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교육에 소통·성장·삶의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주요 내용은 ▲예비 초등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이해와 학부모 역할 ▲예비 중등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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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친환경 코코피트 배지 국내 공급…트롤리고 기반 농업자재 유통 확대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디지털 B2B 무역 플랫폼 트롤리고(TrollyGo)를 기반으로 친환경 시설원예용 배지 유통 사업에 나선다.STX는 스리랑카산 시설원예용 배지의 첫 물량이 국내에 도착했으며, 약 12만 개 규모의 코코넛 섬유 기반 재배 배지 ‘코코피트 그로우백(Cocopeat Grow Bag)’을 확보해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 시설원예 농가에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STX가 수입하는 친환경 코코피트 배지는 코코넛 섬유를 활용한 재배 배지로, 시설원예 농가에서 채소와 과일을 재배할 때 사용되며 자연 분해 또는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이번 공급 물량은 영국 본사와 스리랑카 생산기지를 둔 보타니코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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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감사실, 감사원 적극행정 모범사례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전력(상임감사위원 전영상, 이하 한전) 감사실이 지난 16일, 감사원이 선발하는 ‘감사원 모범공직자 및 모범부서·기관‘에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전 감사실은 AI·IT 신기술 기반 감사업무 효율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감사자료를 수집·분석하는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해왔다. 이러한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실제로 직접 개발한 ’파일 메타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비적정 설계 감지 프로그램‘, ’사진 등 이미지 재사용 감지 프로그램‘을 자체 감사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 결과 메타데이터 기반으로 감사자료의 유효성과 정합성을 점검하여 분석 정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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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자회사 이뮤노믹, 삼중음성유방암 항암 백신 美 FDA 임상 1상 승인”
HLB의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이하 이뮤노믹)는 독자 개발한 면역치료 백신 플랫폼 ‘UNITE’를 기반으로 한 자가증폭 RNA(saRNA) 항암 백신 후보물질 ‘ITI-5000’의 미국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됐다고 19일 밝혔다.‘ITI-5000’은 LAMP-1(세포 내 리소좀막에 위치한 단백질)과 융합된 항원이 LAMP-1의 리소좀 타깃팅 신호를 통해 리소좀으로 이동하면서, 항원을 CD4+ T세포에 제시하는 MHC II 경로에 효과적으로 제시되도록 설계된 항암 백신이다. 그 결과 CD4+ T세포 중심의 면역 반응과 항체 생성이 활성화되고, 활성화된 CD4+ T세포가 B세포의 항체 생성과 CD8+ 세포독성 T세포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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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솔루니, 신학기 맞아 신규 고객 대상 프로모션 진행
대교의 대표 브랜드 눈높이와 솔루니가 오는 3월 31일까지 신규 학습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새 학기를 앞두고 학습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눈높이 또는 솔루니 학습 프로그램을 신규로 신청하는 고객 중 매월 2,026명씩 추첨해 총 6,078명에게 방수 소재의 접이형 경량 매트를 증정한다. 해당 경품은 가정 내 놀이 공간은 물론 체험학습,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신규 학습 신청 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과목 수에 따라 추첨 기회가 비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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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차 경찰청 특별성과 포상금심의위원회서 주요 사례 2건 선정돼
부산경찰청은 지난 16일 경찰청에서 열린 제1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부산경찰청청의 주요 사례 2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 김모 순경 등 6명은 작년 12월 무응답 112신고에 위험 상황임을 직감하고 기지를 발휘해 “경찰관의 질문에 맞으면 다이얼을 2번, 아니면 1번을 눌러달라”고 안내한 뒤 범행 장소를 특정, 신속 출동해 성폭력 피의자를 검거한 사례로 50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동래경찰서 내성지구대 윤모 경사는 피싱범에 속아 경찰관을 믿지 못하는 피해자에게 현장 체크리스트와 휴대폰 정밀 점검으로 범죄 정황을 입증하는 등 끈질기게 설득해 5,9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한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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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아름여행사와 업무협약 체결로 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보람그룹이 아름여행사와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보람그룹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보람상조의 상조서비스와 아름여행사의 여행 기획 노하우를 결합해 산업관광, 스포츠 체험,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아름여행사는 버스단체여행과 테마여행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관광 상품 개발에 강점이 있는 기업이다. 보람그룹은 이번 협력을 통해 일반적인 관광을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현장과 소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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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의 잃어버린 습득물(현금 260만 원 등) 찾아준 부산 경찰과 환경미화원
부산남부경찰서(서장 안영봉)는 최근 환경미화원의 습득물 신고와 경찰관의 적극적 탐문으로 260만 원이 든 습득물을 신속하게 주인에게 돌려주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월 7일 6시경 남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황모씨는 근무 중 현금 260만 원이 든 습득물을 발견하고 즉시 못골파출소를 찾아 신고했다.황씨는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돈일 것이라 생각했다”며 지체없이 경찰에 인계했으며,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습득물을 접수한 못골파출소 경찰관은 습득물 내부에 신분증을 찾아 분실 신고 접수 내역 확인과 주소지 주변을 적극 탐문한 끝에 현금의 주인인 외국인 유학생 K씨를 신속히 찾아내어 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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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신풍역 도보 역세권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2월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지하철 7호선, 신안산선(예정) 신풍역 도보 역세권 아파트인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를 오는 2월에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413-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동, 전용면적 51~84㎡ 총 205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 물량은 477가구로 소형평형부터 선호도 높은 국민평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인근 신길뉴타운에 공급된 여러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보다 가구 수가 많은 대단지다. 도보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 여기에 포스코이앤씨의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해져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는 지하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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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건축, ‘세대 전용홀과 정원이 결합된 공동주택’ 특허 취득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세대 전용홀이 구비된 공동주택’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해안건축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공동주택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프라이버시 침해, 층내 소음, 공용 동선 혼재와 같은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프라이버시와 독립성, 완충 공간, 주거의 여유감 등 단독주택의 장점을 공동주택에 구조적으로 적용했다. 각 세대의 전용 홀과 결합해 내 집 앞마당과 같은 정원 공간을 제공하는 구조로 새로운 공동주택 모델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특허의 핵심은 ‘확장된 세대유닛’ 개념이다. 독립적인 전용 승강기홀과 세대와 세대 사이에 조성된 정원을 현관 앞에 배치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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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DL이앤씨는 울산 남구 야음동 828-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7층, 2개동 규모로, 앞서 공급된 아파트(192가구)의 경우 100%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총 62실을 공급한다. 야음뉴타운에서 처음 공급하는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소형 타입 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울산 남구에서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DL이앤씨는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계약지원금 혜택 제공 등을 통해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계약 직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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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김포공항점 시설 전면 재정비 마치고 16일 재오픈
쇼골프가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마치고 쇼골프 김포공항점을 재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쇼골프 김포공항점은 김포국제공항 내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바탕으로 직장인과 출장객, 여행객 등이 주로 이용하는 도심형 골프 연습장이다. 이번 재오픈은 단순한 영업 재개를 넘어 연습 환경 개선과 설비 점검 강화, 고객 동선을 고려한 공간 재구성을 포함한 전면 재정비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리뉴얼의 핵심은 짧은 시간에도 집중도 높은 연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공항형 골프 연습장의 장점을 극대화한 점이다. 쇼골프는 이를 위해 쾌적해진 연습 환경과 프리미엄 편의시설 개선 등 운영 전반의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재오픈을 기념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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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마수걸이 수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부산에서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7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 위치한 ‘사직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동, 총 1730세대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금액은 7923억원 규모이다.대우건설은 사직4구역에 ‘푸르지오 그라니엘(PRUGIO GRANIEL)’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사직을 대표할 위대한 주거역작을 의미하는 ‘그랜드(Grand)’와 하늘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시엘(Ciel)’을 조합한 명칭으로, 사직 중심 입지에 최상의 주거 랜드마크를 세우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이와 함께 대우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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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저동 삼거리 교차로서 SUV차량이 택시 충격
1월 19일 오전 4시 25경 강서구 대저동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여)운전의 SUV 차량이 신호위반 좌회전 중, 맞은편에서 정상 신호에 직진 주행하던 B씨(60대·남)운전의 택시 후면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택시 승객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강서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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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대선 투표지 찢어 훼손 벌금 250만 원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정한근 부장판사, 김주형·윤규원 판사)는 2026년 1월 9일, 21대 대선 투표지에 잘못 기표한 후 이를 무효화할 목적으로 투표지를 찢어 훼손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60대·여)에게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누구든지 투표지를 은닉·손괴·훼손 또는 탈취해서는 안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2025년 6월 3일 오후 1시 40분경 경북 경산시 진량읍 마을회관에 설치된 제21대 대통령선거 제10투표소에서 교부받은 투표용지에 착오로 잘못 기표한 사실을 알고, 그곳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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