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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생활용품 부문 1위 달성
유한킴벌리가 사회·환경 조화를 중시한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지속가능경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는 이날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생활용품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동시에 제조 부문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도 수상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려는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매년 KSI와 KRCA 평가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환경적 책임을 이행한 기업을 선정한다. KSI는 국제표준 ISO 26000을 토대로 이해관계자 조사를 실시하고 산업별 핵심 이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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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GICON ‘팝업컴퍼니’서 스튜디오버튼 협업 성과 발표
국민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지난 21일 광주실감콘텐츠큐브에서 열린 ‘2025 GICON WEEK – 투자진흥지구 팝업컴퍼니 프로그램’에 참가해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버튼’과의 협업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주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혁신 역량을 알리고,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에듀윌은 우수 협업 사례 발표 기업으로 나서, 광주 지역 기반의 유망 콘텐츠 기업인 스튜디오버튼과 함께 추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양사는 에듀윌의 대표 캐릭터인 ‘에듀공’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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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동반성장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2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공정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2024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EV 스마트충전 기반 DR 확대’ 등 전력 신사업 기반 상생과제를 추진해 최우수기관으로 최초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전력거래소는 전력 신사업 기반 상생과제 추진을 지속해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 기반을 넓혀왔다. 또한 상생결제액 누적 183억원 거래를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고, 중소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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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Korea Indiegame Showcase, KIS)’를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콘진원의 인디게임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국내 인디게임의 성과를 소개하고, 창작 초기 기획 단계부터 개발, 테스트, 유통, 홍보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총 35종의 작품을 현장에서 공개한다.◆ 인디게임 개발 기업·예비창업 등 35종 공개, 인디게임 창작 기반 확대 성과올해 쇼케이스에는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 개발한 25종, 예비창업자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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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제주 농가와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진행
제스프리 프레쉬 프로듀스 코리아가 제주 지역 농가와 함께 삼양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프리미엄 키위 브랜드로 알려진 제스프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농가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행사는 제스프리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메이크 어 디퍼런스 데이(Make a Difference Day)’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는 전사적 활동이다.제스프리 관계자는 “청정한 재배 환경이 곧 고품질 키위를 생산하는 기반이 된다”며 “제주 해양 환경 보전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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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상풍력 이익공유제도, 어업인 중심돼야”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앞으로 ‘해상풍력 특별법’에 따라 시행될 해상풍력 이익공유제도가 어업인 중심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익공유 방식을 협의할 민간협의회에 이해당사자인 어업인 참여를 보장하는 구체화된 제도 설계도 필요하다고 봤다. 수협중앙회는 26일, 국회 박지혜 의원과 김태선 의원이 공동주최한 ‘해상풍력 특별법 체계에서 보급 가속화와 수용성 확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토론회에서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발표는 ‘해상풍력 특별법 체계에서의 수용성 확보와 이익공유방안’이라는 주제로 수협중앙회 유충열 해상풍력대응TF팀장이 맡았다. 수협중앙회는 이를 통해 어업인, 주민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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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동반성장 유공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
bhc가 ‘2025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bhc는 가맹점을 핵심 파트너로 인식하고, 실질적인 수익 개선 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bhc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사료값 인상 등으로 인한 원자재 매입가 상승분을 본사가 자체 부담하며 가맹점의 부담을 줄였다. 신선육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인상분 100억 원 이상을 본사가 감내했고, 해바라기유 매입가 상승분 약 40억 원도 본사가 직접 부담했다. 회사 관계자는 “가맹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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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한끼의 울림’ 포인트 기부 캠페인 진행
CJ도너스캠프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끼의 울림’ 캠페인을 12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한끼의 울림’은 취약 아동에게 특식 밀키트를 제공해 건강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CJ도너스캠프는 CJ ONE 멤버십 포인트 기부와 일치 기부 방식을 통해 기부금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목표 모금액은 총 6천만 원이다.이번 캠페인에는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아이들 영양을 고려해 메뉴를 직접 기획해 참여한다. 그는 토마토 치킨 스튜를 중심으로 CJ프레시웨이와 협력해 밀키트를 제작한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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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신메뉴 ‘스윗칠리킹’ 출시 기념 카카오쇼핑라이브 진행
bhc가 신메뉴 ‘스윗칠리킹’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라이브 방송은 오후 7시부터 8시 20분까지 진행되며, 신메뉴 ‘스윗칠리킹’과 인기 메뉴 5종을 최대 5천 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방송에는 셀럽 쇼호스트 유인석과 김은영이 참여해 다양한 메뉴 조합을 소개한다.특히 ‘스윗칠리킹’과 ‘카이막치즈볼’을 함께 구성한 세트 등이 포함되어 있어 고객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라이브 시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면 1만 원 잔액권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bhc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고객에게 신메뉴의 매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는 기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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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나비채, 해양쓰레기 정화 및 업사이클링 봉사활동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26일, 사내 반디봉사단을 비롯한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전북 군산 선유도에서 해양쓰레기 정화 및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 사회적가치 매칭데이’의 의제 사업의 일환인 이번 활동은 전력거래소와 사회공헌 활동단체인 나비채가 공동 주관하고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각 기관 및 단체의 구성원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해안가 곳곳에 방치된 플라스틱 폐기물, 폐어구 및 스티로폼 등 다양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된 자원 일부는 업사이클링 도구를 활용해 재생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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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피플, 토지 및 건물 자산가치 63% 상승
라온피플이 토지와 건물의 자산 재평가를 통해 563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자산 재평가 결과에 따르면 과천 본사와 투자 부동산의 장부가액은 기존 346억 원에서 약 63% 증가한 563억 원으로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평가가 216억 원 규모의 자산가치 상승과 재무 구조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라온피플은 재평가 잉여금 반영으로 차입금 비율과 부채 비율이 낮아져 재무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경영 환경이 개선되고 신규 매출 확보 노력으로 4분기부터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AI와 클라우드 융합 기술 기반 자회사 인수를 통해 매출 2천억 원 이상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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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민병주 원장,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현장 점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지난 25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나노인텍(대표 박영식)을 방문해 이차전지 분야의 국제공동연구 현황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국내 주력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의 차세대 공정기술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노인텍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분리막을 코팅하는 데 쓰이는 전용 장비와 배터리팩 제조 설계 등 이차전지 관련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밀링머신을 글로벌 기업에 납품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이차전지 장비 산업의 기술 자립도 향상에 기여해 왔다. 밀링머신이란 이차전지 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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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스킴스’ 홀리데이 팝업스토어 운영
한섬이 서울 성수동과 더현대 서울에서 미국 패션 브랜드 ‘스킴스(SKIMS)’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한섬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스킴스’ 2025년 신상품 라인 ‘홀리데이 컬렉션’을 포함해 12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패턴이 적용된 라운지웨어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들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주요 품목에는 플란넬 슬립 세트, 케이블니트 후디, 케이블니트 팬츠 등이 있으며 기존 인기 상품인 긴팔 티셔츠와 클래식 후디도 판매되고 있다. 한섬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해외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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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일본 구마모토 아카미즈 골프리조트 인수
쇼골프가 일본 구마모토현에 위치한 아카미즈 골프리조트를 전액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인수는 쇼골프가 기존에 운영하던 가고시마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규슈 지역에서 한국 골퍼들을 위한 프리미엄 골프 여행망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아카미즈 골프리조트는 아소 국립공원 인근 칼데라 지형에 자리한 27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일본의 저명한 코스 설계가인 Shiro Akahoshi가 설계했으며, 화산암 지형과 자연 경관을 살린 배치가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코스는 설계자의 생애 걸작으로 평가받는 곳"이라고 설명했다.리조트 내부에는 100실 규모의 호텔이 함께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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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경찰국 반대' 류삼영 前총경, 정직 취소소송 항소심도 "패소" 선고
서울고등법원 지난 윤석열 정부의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전 총경이 정직 징계가 적정했다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사건에 대해 패소 선고했다.서울고법 행정6-2부(최항석 백승엽 황의동 고법판사)는 류 전 총경이 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1심 재판부는 "류 전 총경이 복종 의무·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징계사유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검찰에 따르면 류 전 총경은 울산중부경찰서장으로 일하던 2022년 7월 23일 경찰국 설치에 반대하는 총경 54명이 참석한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했다가 그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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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키르기스스탄서 한국 장례문화 교육 실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 전통 장례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키르기스스탄 한인회 주최로 열렸으며 외교부 재외동포청의 후원과 성균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현지 한인 및 고려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의 상장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전문 장례지도사를 파견했다.비쉬케크 소피아 호텔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약 300명이 참석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고려인 사회에서 전통 문화 전승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교육 내용에는 입관 절차와 수의 착의 방법, 제례 예법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한국 전통 한지를 활용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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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대규모 복합개발에 대한 사전협상 착수
서울시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146,260.4㎡)를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하고, 민간사업자(㈜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가 제안한 대규모 복합개발에 대해 본격적인 사전협상에 착수한다. 금번 사전협상 대상지는 서울 중심에 위치한 대규모 부지로, 한강 이남 유일의 3·7·9호선 트리플 역세권으로서 도심 및 공항까지 뛰어난 접근 및 연결성을 확보하고 한강변이라는 입지적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 그 개발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아침은 서울, 점심은 부산’ 시대를 열며 대한민국의 시공간 개념을 바꾼 국가 대표 교통거점으로 시작됐다. 이후 2000년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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