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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PB라면 '이춘삼 짜장라면 건면' 출시
홈플러스가 PB라면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3년 만에 2400만 봉에 육박하는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에 힘입어 '이춘삼 짜장라면 건면'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2022년 12월 '이춘삼 짜장라면'을 시작으로 '이해봉 짬뽕라면', '이진국 라면'으로 이어진 홈플러스 PB라면 시리즈가 괄목할 만한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유통 과정을 혁신해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하고 맛과 품질에 주력한 전략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이끌어냈다. 누적 판매량 2400만 봉은 홈플러스 PB라면 시리즈가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특히 첫 번째 시리즈인 '이춘삼 짜장라면'은 누적 판매량 1700만 봉을 넘어섰다. 해당 제품은 춘장 함유량이 39.6%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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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25년 9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과 가시화
인천광역시가 2025년 9월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에서 전년 대비 10.2%를 기록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9월 인천의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뒤이어 충북(9.3%), 서울(9.2%)이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전국 평균 증가율은 7.0%로 집계됐다.합계출산율도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인천의 3분기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0.04명 상승하며 전국 평균(0.81명)을 웃돌았다. 특히 인천은 지난해 5월부터 출생 증가세로 전환된 이후 같은 해 10월부터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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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비자정책 추진실적 전국 최고… 4개 과제 모두 ‘탁월’
인천광역시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소비자정책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다.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17곳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지난해 추진한 총 155개 소비자정책 과제(중앙 87개, 지방 68개)를 심의·의결해 성과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전체 과제 가운데 단 26개만이 ‘탁월’ 등급을 받았으며, 그중 인천시는 제출한 4개 과제 모두가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에 인천시가 탁월 등급을 받은 과제는 ▲대상·목적별 건강·안전 정보 제공 및 교육 활성화 ▲서민 체감 물가의 안정적 관리 ▲민간주도 소비자교육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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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뉴욕, 프리미엄 아우터로 매출 급증
LF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JILLSTUART NEWYORK)이 25FW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아우터 라인을 강화하고 컨템포러리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시도한다고 27일 밝혔다.질스튜어트뉴욕은 코트, 패딩, 무스탕 등 아우터 전 카테고리에서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다. 의류의 핵심 요소인 소재와 완성도에 집중해 고급 소재 비중을 확대하고 디테일을 정교화함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이다. 최근 소비자들이 '품질이 확실한 단일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진 것이 배경으로 작용했다.이 같은 전략은 시즌 초반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11월 1일부터 26일까지 남성 아우터 판매는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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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짜요짜요, 누적 판매량 2억 8천만 개 달성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어린이 발효유 제품 '짜요짜요'가 올해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8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2000년에 첫 출시된 '짜요짜요'는 스틱 형태로 제조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 제품은 서울우유의 국산 원유를 72% 이상 함유하고 있어 발효유의 풍부한 맛을 제공한다. 또한 톡톡 터지는 젤리가 들어 있어 독특한 식감을 구현했다.'짜요짜요'는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함유하여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고객들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해 딸기, 포도, 복숭아 등 총 3종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흘릴 염려 없이 짜먹을 수 있는 형태 덕분에 어린이는 물론 성인의 간식으로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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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스타트업 기술검증 완료…AI 로봇 현장 적용 초읽기
삼성웰스토리(사장 송규종)가 미래 핵심 기술을 사업 분야에 접목하는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WIT(Welstory Innovation Track)' 6기 기술 검증 성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삼성웰스토리는 지난 26일 분당 본사에서 키친로봇, 인공지능(AI) 등 급식과 식자재 유통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WIT 6기 참여 기업의 기술 검증(PoC) 성과와 관련 기술을 시연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2021년 시작된 WIT는 대외 공모 등을 통해 삼성웰스토리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기술 협력을 진행해왔다.지난 6월 WIT 6기 참여 기업으로 비전 AI 기반 행동 분석 전문기업 인트플로우, 열화상 카메라 제조사 신일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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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NOL, 대화형 AI 기반 맞춤형 패키지 추천 서비스 도입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운영하는 NOL이 대화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 맞춤형 패키지 후보를 추천해주는 베타 서비스를 공개하고 해외여행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NOL이 공개한 베타 서비스는 대화형 AI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패키지 상품 후보를 제안한다. 사용자가 여행 의도와 조건을 대화 형태로 입력하면, AI가 여행 테마, 지역, 주요 옵션 등을 단계적으로 반영해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패키지 상품은 항공, 숙소, 일정, 액티비티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구성되는 영역이다.이 대화형 AI는 복잡한 검색 필터를 설정할 필요 없이 대화를 통해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여행 상품 선택 과정의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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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그룹웨어 기반 CRM 솔루션 출시…영업 관리 기능 통합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공동대표 김홍국·원종홍)가 그룹웨어 하이웍스에 새로운 영업관리(CRM) 솔루션인 ‘하이웍스 세일즈’를 정식 출시하며 중소·중견기업의 CRM 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출시는 기존 메일, 전자결재 등 협업 도구 중심이었던 하이웍스의 서비스 영역을 영업 및 고객 관리 분야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하이웍스 세일즈'는 기존 하이웍스 계정을 기반으로 제공되며, 이용자의 영업 활동과 고객 관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여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하이웍스 세일즈의 핵심 기능은 '영업 파이프라인'이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잠재 고객 유입부터 계약 성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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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동반성장 대통령표창 수상…ESG 경영 가치 인정받아
롯데마트가 지난 25일 단체 부문 최고 훈격인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26일 한국표준협회 발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할인점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롯데마트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출처: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해외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협력사와의 상생, 농어촌과의 공동 성장 등 ESG를 기반으로 한 상생 경영 활동을 인정받아 최고 훈격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구체적으로는 2024년 베트남 '대한민국 동행축제 with LOTTE'와 2025년 인도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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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지역사회단체들과 김장담그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3동 주민자치회, 북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 단체들과 함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김장담그기 사회봉사는 겨울철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단체인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9명이 배치돼 절임배추 손질, 양념 버무리기, 포장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저소득 층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된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이모 씨는 “지역사회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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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 2천만원 돌파…내년에 더 오른다?
10월 전국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2,000만 원을 돌파했다. 관련 통계가 제공 된 이래 처음이며 내년 분양가가 오르며 수요자들의 부담도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10월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전국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000.7만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초 1,700만 원대 수준이던 분양가는 2년여 만에 3.3㎡당 300여 만 원이 상승한 것으로 국평(34평) 기준이면 약 1억 원 가량 분양가가 오른 셈이다. 이 기간 수도권도 처음으로 3,000만 원(3,022.5만 원)을 돌파했고, 대전도 2,000만 원(2,011.2만 원)을 돌파했다. 분양가 상승이 제한되는 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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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 기조 속 수요자 부담 낮춘 ‘중도금 무이자 혜택’ 단지 눈길
각종 분양혜택을 제공하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속적인 분양가 상승은 물론 10.15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대출규제 등 수요자 부담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을 제공하는 단지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8월 강원도 원주에서 분양한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를 앞세워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 단지의 583세대 일반공급에는 1순위 청약 통장 9425개가 접수돼 1순위 평균 16.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아울러, 같은 달 부산 수영구에서 분양한 써밋 리미티드 남천 역시 일반공급 720세대 모집에 1순위 청약자 1만 6286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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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 신고가 행진 이어가며 대장 단지 ‘우뚝’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들이 최근 잇달아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일반 아파트 대비 우수한 입지와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갖춰 미래가치가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수도권 대비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가 희소한 지방에서는 이러한 특성이 더욱 부각되며 몸값이 크게 상승, 장기적인 투자가치가 부각되는 사례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대표 사례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소재 ‘두산위브더제니스(‘09년 12월 입주)’가 있다. 2005년 분양한 이 단지는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적용됐다. 이 단지는 분양 당시 얼어붙은 시장 분위기로 인해 전 가구 계약까지 다소 시일이 걸렸다.그러나 현재 ‘두산위브더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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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초국가 온라인 조직범죄 관련 독자제재 조치 발표
정부는 동남아 지역 온라인 조직범죄 문제에 대응해 우리 국민 대상 스캠사기 및 유인‧감금 등 범죄 활동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조치는 동남아 지역의 초국가 범죄조직과 그 조직원 및 조력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제재 대상에는 ▴‘태자단지’와 ‘망고단지’ 등 다수의 우리 국민이 연루‧감금되었던 대규모 스캠단지를 조성‧운영한 프린스그룹과 관련된 개인‧단체를 비롯, ▴프린스그룹을 포함한 초국가 범죄조직 자금세탁에 관여한 후이원그룹과 그 자회사들이 포함된다. 또한 ▴캄보디아 보하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스캠조직 총책 및 ▴우리 국민 대학생 폭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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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 '사법행정권 남용' 임종헌, 2심도 "징역형 집유" 선고
서울고법은 '사법농단'의 최상위 실행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당시 고법 부장판사·현 변호사)의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서울고법 형사12-1부(홍지영 방웅환 김민아 고법판사)는 27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차장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법관들이 다른 국가권력이나 내외부 세력의 간섭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정한 재판을 지원하는 역할을 다해야 하는 본분을 망각하고 사법부의 신뢰를 훼손했다"고 판시했다.검찰에 따르면 임 전 차장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을 이끄는 법원행정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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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서울 거주자의 선택은 ‘준서울’…매매 많이 한 경기 아파트는?
서울 거주자가 많이 매수한 경기도는 고양의 ‘1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지역으로 탈서울 행렬이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서울 거주자가 많이 산 경기도 아파트 ‘톱 10’은 고양(1,519건), 하남(1,402건), 성남(1,393건), 용인(1,277건), 남양주(1,128건), 광명(985건), 안양(949건), 의정부(875건), 김포(859건), 수원(715건) 순서로 나타났다.지난해는 고양(1,736건), 남양주(1,409건), 용인(1,341건), 하남(1,252건), 성남(1,201건), 김포(1,135건), 의정부(1,109건), 안양(931건), 부천(879건) 순으로 나타났다. 고양은 올해도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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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원룸 불내 주민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서 '금고 5년'으로 감형 선고
전주지방법원은 대낮 원룸 건물에 불을 내 입주민을 숨지게 한 30대 여성에게 항소심에서 감형 선고했다.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27일, 중실화 및 중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강모(30)씨의 항소심에서 금고 7년 6개월을 내린 원심을 깨고 금고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을 피고인이 저지른 하나의 행위가 여러 범죄를 구성하는 경우(상상적 경합)로 판단했다.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은 피고인이 불을 지른 것과 사람이 죽거나 다친 것을 별개의 범죄로 봤지만, 이는 상상적 경합 관계여서 원심의 법리 판단은 틀린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이어 재판부는 "따라서 이 사건은 (중실화를 제외한) 중과실치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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